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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Eliminator's profile
Username gattaca   (number: 4157)
Name (Nick) Eliminator  (ex-지옥망치, 가타카)
Average of Ratings 81 (33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10-31 15:28 Last Login 2018-09-03 00:40
Point 36,704 Posts / Comments 214 / 625
Login Days / Hits 469 / 555 E-mail
Country Hong Kong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Ov Shadows Black Metal Sweden 2 0 2018-06-25
preview Vuur Progressive Metal Netherlands 1 2 2017-10-15
preview Grafjammer Black Metal Netherlands 3 0 2015-04-26
preview Skáphe Black Metal United States 3 6 2015-02-14
preview Echoes of Yul Atmospheric Metal, Doom Metal, Drone Metal Poland 3 0 2014-10-19
preview Ashes Black Metal United Kingdom 1 0 2014-10-03
preview ION Black Metal, Ambient United States 2 1 2014-09-11
preview Tal'set Avant-garde Metal Italy 1 0 2014-05-03
preview Kriegsmaschine Black Metal Poland 6 5 2014-04-27
preview Bädr Vogu Crust, Doom Metal United States 3 0 20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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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onologues preview preview Monologues  [EP] 2016-09-01 - 0 2018-06-25
The Darkness Between Stars preview preview The Darkness Between Stars 2018-02-23 - 0 2018-06-25
Hekatomb preview preview Hekatomb 2018-06-15 - 0 2018-06-24
Їм часто сниться капіж (They Often See Dreams About the Spring) preview preview Їм часто сниться капіж (They Often See Dreams About the Spring) 2018-03-09 - 0 2018-01-21
Trance Of Death preview preview Trance Of Death 2017-03-17 - 0 2017-11-18
Untitled preview preview Untitled  [EP] 2017-11-15 - 0 2017-11-18
Void Masquerading as Matter preview preview Void Masquerading as Matter  [EP] 2017-11-24 - 0 2017-11-17
Umbra preview preview Umbra 2017-11-24 85 1 2017-11-03
In This Moment We Are Free - Cities preview preview In This Moment We Are Free - Cities 2017-10-20 92.5 2 2017-10-15
Untitled preview preview Untitled  [EP] 2017-03-09 85 1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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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udkh preview  Forgotten Legends (2003) (100/100)    2014-02-24
Forgotten Legends 2000년대 가장 위대한 블랙메탈 밴드의 출발.

Drudkh의 반복성애 기질이 가장 두드러지게 느껴지는 앨범이며 리프도 드럼도 가장 단순하다. 이후의 앨범들은 앳머스피릭의 기조는 이어가더라도 비교적 곡이 다채로워진다. 하지만 바로 그 단순함이 바로 이 앨범의 미덕이다.

1,2,3번 곡 모두 앳머스피릭의 전형이다. 조금의 양보도 없이 시작부터 끝까지 앳머스피릭하다.

흔히 블랙메탈 하면 떠올리는 '사악함'같은 것은 여기서 찾아볼 수 없다. 또는 추욱 늘어지는 우울함도 없다. Drudkh의 리프에는 특유의 애상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이게 굉장히 매력적이다.

1번곡 후반부만 페이스가 좀 느려지고 이외의 부분에선 주욱 더블베이스를 밟아댄다.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채 무아지경 속에서 미친듯이 마냥 직선으로 질주하는 그런 앨범이다. 내가 생각하는 앳머스피릭의 매력은 계속되는 반복 속에서 느껴지는 몽롱함, 취기같은 것인데 이 앨범은 바로 그 매력을 최상으로 느끼게 해준다. 세 곡 모두 너무나 훌륭하지만 굳이 한 곡 꼽자면 2번 곡을 고르겠다.

버줌이 Hvis Lyset Tar Oss 를 내놓은 이후에 수많은 추종자들이 나왔지만 그 선구자의 앨범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혹은 능가하는 앨범은 Drudkh 1집밖에 없다. 앳머스피릭 블랙메탈의 가장 완벽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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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udkh preview  Autumn Aurora (2004) (100/100)    2014-02-24
Autumn Aurora Drudkh 의 디스코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앨범.

앨범 전체의 분위기는 인트로격인 1번 곡이 끝나고 2번 곡이 시작하자마자 바로 알 수 있다. 가을의 쓸쓸함, 처연함. 그런 정서가 앨범 전체를 지배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곡의 페이스와 키보드. 1집과 같은 질주감은 3번곡 후반부에서만 느낄 수 있다. 그 외엔 전반적으로 페이스가 느려졌다. 느려진 페이스와 더불어 앨범 전반에 걸쳐 분위기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키보드가 더해져서 처연한 느낌이 극대화됐다. 굉장히 효과적으로 잘 쓰인 키보드는 이 앨범의 큰 장점이다. 더불어 곡의 구성도 1집에 비하면 다채로워진 편이다.

4번 곡의 에픽한 멜로디는 앨범 내에서 다른 곡들과 구별되는데 이 분위기가 이후 3,4집으로 이어진다. 이 앨범의 백미로는 5번 곡을 꼽고 싶다. 10분만에 끝나는 게 감질날 정도로... 20분을 해도 안 짧았을텐데...20분이 뭐냐 난 지금 이 리뷰를 쓰면서 이 곡만 다섯번째 반복해서 듣고 있다. 6번 곡이 좀 길게 느껴진다는 게 유일한 아쉬움이다. 절반 정도로 줄였으면 더 좋았지 싶다. 이 곡이 7분 쯤에서 튀는데 유튜브에 있는 걸 들어보면 원래 그런 듯 하다.

개인적으론 1집을 좀 더 좋아하지만, 전체 디스코를 봤을 때 1집만큼 단순하고 저돌적인 앨범은 이후에는 없다. 제대로 된 Drudkh의 개성이 확립되는 건 2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Drudkh의 정점이며, 2000년대 블랙메탈의 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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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Theory preview  Linkin Park preview  Hybrid Theory (2000) (80/100)    2018-08-26
누구에게나 들을 때마다 10대 시절로 돌아가게 만드는 음악이 있다. 스스로 린킨파크의 팬이라고 느낀 적은 한번도 없다. 그럼에도 이 앨범은 나에게 특별하다. 그리고 그런 기분은 나만의 것은 아닐 것이라고 믿는다.
Eliminator preview  ZZ Top preview  Eliminator (1983) (85/100)    2018-05-08
내가 왜 록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지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찰진 앨범이다.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85/100)    2018-03-17
메탈갓의 화력은 2018년에도 건재하다. 존나 건재하다.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2007) (95/100)    2018-02-26
찬란하고 격렬하게 활활 타오른다. 카오틱한 블랙메탈을 찾는다면 여기가 좋은 출발점이다. 10년이 지났고 이들의 영향력에 대해 논하는 건 진부한 이야기가 된지 오래다. 의심할 여지 없이 2000년대 블랙메탈의 정점 중 하나.
TheStarsAreDeadNow preview  Coldworld preview  TheStarsAreDeadNow (2006)  [EP] (70/100)    2017-12-31
1번은 정말 탁월한데 나머지 곡들이 그만큼 받쳐주지 못한다. 내달리는 2번이나 지루하게 센티한 5번은 앨범의 흐름에 잘 녹아들지 못하는 것 같다. 그나마 4번이 좀 즐길 만하다.
Eschaton Mémoire preview  Chaos Moon preview  Eschaton Mémoire (2017) (80/100)    2017-11-18
뿅가죽네!
울트라 맨이야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울트라 맨이야 (2000) (80/100)    2017-11-18
나에게 모든 것의 시작이었던 앨범. 빨간 대걸레를 동경하게 되었던 것이다.
Seo Tai Ji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Seo Tai Ji (1998) (85/100)    2017-11-18
영원히 사랑할 블루 앨범
Quiet Night 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Quiet Night (2014) (75/100)    2017-11-18
태지 빙 태지
Triumph of the Undying preview  Death Fortress preview  Triumph of the Undying (2017) (80/100)    2017-11-03
이쁜 음악, 베베 꼬인 음악에 지친 귀를 힐링해줄 수 있는 저돌적인 앨범이다. 첫곡의 시작과 동시에 느껴지는 질주감이 앨범 끝까지 이어진다. 리프는 독창적이진 않지만 상쾌함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Shawn Eldridge 의 럭셔리한 드러밍이 특히 눈에 띈다. 파괴력과 멜로디가 공존하는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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