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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yper - Second Coming cover art
Band
Album

Second Com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Heavy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Running time1:07:08
Ranked#53 for 2013 , #1,300 all-time (Top 36%)
Reviews :  2
Comments :  6
Total votes :  8
Rating :  89.4 / 100
Have :  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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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아나르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oud n' Clear3:46-0
2.Loving You4:28-0
3.Soldiers Under Command5:09-0
4.Makes Me Wanna Sing2:51-0
5.First Love5:23-0
6.The Rock That Makes Me Roll4:53-0
7.Reach Out5:24-0
8.Surrender4:19-0
9.To Hell with the Devil4:06-0
10.Calling on You3:41-0
11.Free3:41-0
12.The Way3:37-0
13.Sing Along Song4:24-0
14.More Than a Man4:34-0
15.Bleeding from Inside Out3:44-0
16.Blackened3:08-0

Line-up (members)

  • Michael Sweet : Vocals, Guitar
  • Robert Sweet : Drums, Percussion
  • Oz Fox : Guitar, Vocals
  • Tim Gaines : Bass, Vocals
This album features re-recorded versions of earlier material as well as two new song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요즘 세월이 지난 명반들을 듣는 즐거움에 빠져있다. 하지만 열악했던 80년대 사운드가 고급스러워진 내 귀를 만족시키지 못해 REMASTER링 앨범을 찾는 것이 일이 된지 오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앨범은 나에게 정말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앨범이라 할수 있다. BEST 앨범 형식을 지녔지만 REMASTERING과는 또 다른 새롭게 RECORDING 한 REMAKE앨범으로 원곡과는 다른 세련된 연주를 느낄 수 있다. 요즘 나온 신곡이라 해도 될만한 탄탄한 곡 구성과 깨끗한 RECORDING은 이 앨범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STRYPER의 팬이라면 기존의 앨범들과 비교하면서 들으면 좋을것 같다. 나 또한 일하면서 원곡과 이 앨범의 곡들을 비교하면서 듣는데 원곡과는 또 다른 디테일들이 곡들 중간중간에 살아있다. 특히 9번 트랙 To Hell With The Devil에서는 그 차이점을 확연하게 느낄수 있다. 귀가 확 트이는 느낌이다.

이 앨범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음악적 노선을 변경하기 전인 1,2,3집에서만의 베스트 트랙과 두곡의 신곡이 들어 있다는 점이다. 좀 아쉬운 부분이다. 4집과 5집에서의 곡들도 베스트 트랙이 있는데 말이다. 많이 아쉽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Michael Sweet은 늙었다. 늙었다고밖에 할 수 없다. 1963년생이니, 이젠 만으로도 얄짤없이 50대다-물론 서양은 나이를 만으로 세니까 Sweet이 공식적으로 50대에 진입한 것은 2013년부터다. 한국식으로 재자면 이미 작년의 Michael Sweet도 50대였겠지. 하지만 이게 뭐 중요한가. 고작 한두 살 차이인 것을-. 당연히 맑고 청아한 고음역을 주무기로 하던 그의 보컬 스타일은 변화할 수밖에 없다. 변화해야 정상이기도 한 나이가 되었다.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의 전설 영역에 자리잡고 있는 Rob Halford 역시 40대에 진입하는 시점에 발표한 앨범인 [Painkiller] 부터 보컬 스타일이 확연히 바뀌었고, 나이를 좀 더 먹은 시점을 보면 확실히 약해진 모습을 보여 줄 때도 있었고.

그런데 이 앨범에서의 Michael Sweet은 나이같은 것은 장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온 몸으로 들려주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물론 스튜디오 앨범이다 보니 보정도 제법 들어간 게 사실이긴 하지만... 2004년에 발표한 만 40세 시절의 라이브 앨범과 비교해 봤을 때 오히려 10년의 세월이 더 지난 이 앨범에서의 보컬 퍼포먼스가 더 강력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오버일까? 아니, 오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맨 처음 이 앨범의 The way를 들었을 때가 떠오른다. 정말 원곡을 부르던 그 시절로부터 한 점의 떨어짐도 없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보컬 퍼포먼스를 들려주고 있는 정도니까-물론 나이 50이 된, 아저씨를 넘어 할아버지 단계로 접어드는 기준에서의 이야기이긴 하다. 아무리 그래도 나이 50의 Sweet과 20대 중반의 팔팔한 Sweet을 동일 선상에 두는 건 무리니까-.

To hell with the devil, The way, More than a man 등의 초고음역이 요구되는 곡들을 꼭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언젠가 친구들에게 서양인의 축복받은 성대 운운하면서 Lost horizon의 Highlander(The one)을 들려줬던 기억이 난다. 그때 친구들은 나이를 먹으면 서양인의 성대도 쇠퇴하기 마련이라며 웃고 넘겼지만, 나이 50이 된 Sweet의 보컬을 들으면서도 그렇게 웃어 넘길 수 있을까. 아닐 거라고 본다. 그 때 못지 않은 여전한 막강한 고음역을 들려주고 있는 게 이 앨범에서의 Sweet이니까. 거기다 더 원숙해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멋진 성숙한 보컬 덕분에라도 이 앨범에 90점이나 되는 점수를 부여할 수밖에 없다. [Murder by pride] 를 리뷰하면서도 비슷한 표현을 썼던 것 같은데, 이건 쇠퇴하는 사람의 보컬이 아닌, 더 성숙해 가는 사람의 보컬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선곡표는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 다만 [In God we trust] 시절의 곡과 [Against the law] 시절의 곡이 하나도 없다는 건 좀 아쉬운 부분. 물론 [Against the law] 앨범의 선곡이 빠진 건 이해가 간다. 그 시절의 Stryper를 지금의 Stryper는 나름의 흑역사로 치는 것 같으니까. 하지만 [In God we trust] 앨범에서의 선곡이 없는 건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In God we trust는 역시 어려울 지 몰라도 Always there for you나 Keep the fire burning, The writing's on the wall같은 명곡들이 줄이어 포진해 있는 데다 이 앨범에서 들려주는 Sweet의 보컬이라면 충분히 이 곡들을 소화하는 게 가능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이들을 알게 된 지 어느새 1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 것 같다. 맨 처음 이들을 들었던 시점이 고등학교에 막 입학하던 즈음이었으니, 1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어쩌면 그 이전에 들었을 수도 있고 하니 확언은 못하겠다. 하지만 메탈에 처음 빠지던 즈음을 Kiske와 함께 화려하게 장식해 준 보컬리스트가 재적하는 밴드다 보니, 항상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봐 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런 그들이, 아직도 살아 이런 레코딩을 들려주고 있다는 건... 축복인 것 같다.
3

Comments

level   (90/100)
연주도 호쾌하고 보컬도 호쾌하다. 전혀 녹슬지 않은 그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
level   (90/100)
마이클 스윗의 거칠던 초 전성기의 모습은 없는 점은 아쉽다. 좋게 말하면 지금의 목소리는 더 청량하다. 그래도 악기의 녹음 상태라던가 1번 트랙의 인트로 부분을 삽입한 점은 매우 훌륭하다
level   (90/100)
진짜 좋다. 그냥 리 레코딩한 음반에서 볼수 있는 보컬리스트의 실력 감퇴 따윈 볼수 없다. 맑고 아름다운 고음의 과거의 마이클 스위트의 보컬이 아닌 현재의 원숙하면서 무게감 있는 마이클 스위트의 들으면서 진짜 명보컬이 뭔지 보여준다.
level   (85/100)
과거 앨범들의 명곡들로 꽉 차있는 앨범! 전성기때를 생각하면 조금은 부족할지 모르지만 여전히 죽지않음을 보여주는 최고의 앨범!
level   (90/100)
이야 마이클 스윗의 보컬은 아직 죽지 않았다. 이 명곡들은 언제나 들어도 시원하다. 이번 가을에 발매된다는 신보도 무척 기대된다.
level   (85/100)
형님들의 존재에 경의를 표합니다!!! 세계에는 참 천재보컬 뮤지션들이 많죠. 정말 스윗형님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저 나이에 저만큼 부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대단하네요. 핼포드형,오스봉형,로즈형 등 다들 시대를 못 이기고 시들어가는데 당신들의 건재함에 감사할 따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79Studio 85.5 133
preview 277Studio 89.9 355
preview 1,851Studio 82.8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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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 3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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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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