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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rage - The Puritan cover art
Band
Album

The Purit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Despotz Records
Running time37:53
Ranked#92 for 2015 , #3,375 all-time (Top 93.4%)
Reviews :  1
Comments :  12
Total votes :  13
Rating :  70.9 / 100
Have :  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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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MetalMusic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Puritan4:11-0
2.With a Blade of a Knife2:52-0
3.Desperate Vows4:13-0
4.Endless Night4:09-0
5.Foul Vile Life3:13-0
6.Stare into Infinity3:36-0
7.Lone Lake (instrumental)2:14-0
8.Son of Sorrow3:24-0
9.When Gold Turns to Rust3:10-0
10.Fathomless3:25-0
11.Kiss of a Sycophant3:26-0

Line-up (members)

  • Ronnie Nyman : Vocals
  • Marios Iliopoulos : Guitars
  • Anders Hammer : Bass
  •  
  • Guest/Session
  • Johan Nunez : Drums
  • Lawrence Mackrory : Vocals (on Track 3)
A music video was made for 'Stare into Infinity'.

Reviews

Reviewer :  level   (55/100)
Date : 
== 명백한 퇴보 ==

- '꾸준하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좋게 말하면 뚝심있게 자기것을 밀어붙히는 돌진력이 있다는 것이 고, 부정적인 의미에서는 정말 그거밖에 못한다는, 경멸을 커버하는 말. 메탈밴드로 치면, 아몬 아마스, 오페스, 카르카스, Sigh 처럼 디스코그라피가 평균 이상의 퀄리티로 꾸준히 도배되어 있는 경우가 좋은 예시일테고, 그 반대로는 정말 꾸준하게 병신미를 자랑하는 Attila같은 케이스도 있다.

- 나이트레이지가 기복없이 밴드의 색을 꾸준하게 지켜온 좋은 예였다는 것에 부정하지 않는다. 그 바탕에는 앳더게이츠가 분해된 후의 잔해가 존재했고, 스칸디나비안 메탈의 옛모습을 잊지못해 인플팬의 고개를 돌리고 고전 멜로딕데스의 팬들을 모아모아 적지않은 지지를 받았던 적이 분명 있었으니까.

- Insidious를 발표하기 전에도 멤버변동은 심했지만, 그 이후에 일어날 대격변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니다. 새 밴드 아마란스에 집중하기 위해 기타리스트가 떠났고, 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보컬과 드러머도 다른 밴드일에 집중하기 위해 나가버렸으니, 짧은 기간동안 녹음이나 가능할련지.

- 모자란 자리를 채우기위해 인플을 떠나 디멘션제로에서 활동하는 예스퍼에게 술을 사주고 세션을 시켜줬지만 이미 예전의 기량은 기대할 수 없는 처지에 레코딩은 채널을 2개정도만 쓴건지 맥아리가 없어 허전하기 그지없다. 드럼은 바람에 종이 휘날리듯 탱탱볼마냥 튀어다니고 베이스는 흔적조차 안보인다. 트윈기타 체제의 장점을 살리지못해 발생하는 빈약한 배킹과 얕은 솔로잉 리프는 Sweet Vengeance나 Descent Into Chaos의 폭발력에 못미치고, A New Disease Is Born의 캐치함에 비교조차 하기 아깝다.

- 도데체 어떻게 하면 멀쩡한 밴드를 이 지경까지 몰아넣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돈이 부족해서 프로덕션에 신경을 못쓴건지, 멤버가 대거 탈퇴해 리더의 송라이팅에 모든 것을 의존하다 아이디어가 고갈되서 용두사미가 되어버린건지, 아니면 밴드의 매너리즘을 탓해야 하는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들의 퇴보에 불을 지른것에는 이 앨범의 공이 확실히 크다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꾸준하면 앞으로 이들의 음악에 호응하고 싶은 맘은 없다

P.S 그나마 멜로디를 뽑는 능력은 꾸준한 것 같아서 +5점을 주었다. 그래도 이전과 비교해 한방이 약해진건 사실이다
1

Comments

level   (90/100)
무난하다
level   (65/100)
쿨...
level   (70/100)
정말로 매우 평범하다
level   (70/100)
항상 느끼는거지만 나이트레이지는 항상 뭔가 2%가 부족하다 이번 신보도 역시나 강한 한방이없고 킬링트랙도 하나없고 다른 앨범들도 그렇지만 기억에 크게 남는곡이 없다 이번 앨범도 평작에 그쳤다
level   (70/100)
딱히 할 말이 없다. 나름 웰메이드라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끌리지 않는 음악도 드물다. 이게 딱 70점짜리 음악인거같다
level   (70/100)
별 매력없는 평범한 멜데스.. 듣는 재미가 없다.
level   (70/100)
그냥 저냥..멜데스네......
level   (60/100)
좀 발전이나 변화의 필요성이 있는 밴드라고 생각한다. 신보가 나와도 신보라고 느껴지지 않아 안타깝다.
level   (75/100)
oproti predošlým mi pripadá slabšie a jednotvárnejšie
level   (90/100)
멜로디하나는 멋지게 잘뽑는데 기억에 남는게없다...
level   (70/100)
개인적으로 멜데스라는 장르에서 기대하는 모습과 나이트레이지라는 밴드에게서 기대하던 모습 둘 다 찾아볼 수 없었다.
level   (70/100)
정말 딱 평균이 적당할 정도의 멜로딕 데스메탈 앨범이다.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로듀싱은 썩 맘에 드는 편은 아니고, 멜로디도 준수하고 속도감도 적당하나 귀에 남는 트랙은 없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9 41
preview 1,889Studio 83.3 172
preview 1,199Studio 87.4 141
preview 2,487Studio 82.6 100
preview 2,364Studio 82.5 120
preview 3,375Studio 70.9 13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3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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