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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Kill 'Em A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Megaforce Records
Running time51:21
Ranked#2 for 1983 , #133 all-time (Top 3.7%)
Reviews :  6
Comments :  93
Total votes :  99
Rating :  87.8 / 100
Have :  5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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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it The Lights4:1591.38
2.The Four Horsemen7:11907
3.Motorbreath3:0586.47
4.Jump In The Fire4:40857
5.(Anesthesia) Pulling Teeth4:1480.77
6.Whiplash4:0887.97
7.Phantom Lord4:5982.17
8.No Remorse6:2384.37
9.Seek & Destroy6:5188.18
10.Metal Militia5:1184.3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Gary L. Heard : Cover Art, Photography
  • Andy Wroblewski : Engineering (assistant)
  • Kevin Hodapp : Photography
  • Jack Skinner : Mastering
  • Dave Mustaine : Songwriting (tracks 2, 4, 7, 10)
  • Paul Curcio : Producer
  • Jon Zazula : Executive Producer
  • Chris Bubacz : Engineering
Recorded & mixed at Music America Recording Studio in May, 1983.

The band originally wanted to title the album "Metal Up Your Ass" but were denied. The original cover art still exists.

The title "Kill 'Em All" was what Cliff Burton said after the record company rejected the original "Metal Up Your Ass" cover. "Just fuckin' kill 'em all" were his exact words.

Original LP pressings had "Bang that head that doesn't bang" printed on the back of it. Also, the first few original CD pressings had it printed on the back.

"The Four Horsemen" is about the Four Horsemen of the Apocalypse in John's Revelation.

"Phantom Lord" is titled after one of James Hetfield's pre-Metallica band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많은 분들이 이미 METALLICA에 대해서 많이 알고계시니 이 앨범의 리뷰라기 보다는 앨범에 참여한 멤버에 대해서 예전에 들은 지식을 몇자 적어볼까 한다.

METALLICA는 1963년생 동갑내기 보컬인 James Hetfield 와 드러머 Lars Ulrich가 1981년 캘리포니아 LA에서 결성한 그룹이다. 당시 James Hetfield 는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은 보컬실력과 그 보컬에도 못미치는 기타 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이에 당시에도 나름 실력이 있었던 현재 MEGADETH의 리더 David Scott Mustaine 을 영입하여 트윈 기타 체제를 갖추고 베이시스트 Ron McGovney와 함께 4인 체제로 출발하게 된다. 그런데 베이시스트 Ron McGovney는 제임스와 라스에게는 만족하지 못하는 멤버였던것 같다. 1982년 공연을 하러갔다가 Clifford Lee Burton 의 베이스 솔로를 보게되었고 그에 반한 라스와 제임스는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보지만 클리프는 샌프란시스코를 떠나지 않겠다며 그 제의를 거절하고 베이시스트가 없는 상태에서 공연을 하던 3인은 결국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클리프를 영입하게 된다. 클리프의 영향력은 이 앨범에서도 확인할 수가 있다. METAL계 어떤 앨범에서도 보기 힘든 클리프 만의 BASS 연주곡이 당당하게 실려있지 않은가? 이것만 봐도 이들이 얼마나 클리프를 얻기위해 안간힘을 썻고 또 그를 대접해줬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

1982년 당시에도 David Mustaine 은 뛰어난 작곡 능력을 지녔던것 같다. 2년동안 이 앨범에서는 실제적으로 David Mustaine 이 많은 작곡을 한듯하다. 그런데 이번앤 어느날 제임스와 라스 그리고 클리프가 일방적으로 데이빗을 그룹에서 강제 추방시키는 일이 발생한다. 추방 이유는 마약에 찌들어 있다는 것이었는데, 이것은 표면적인 이유고 더 중요한 이유는 멤버들과의 잦은 마찰과 불화였던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미국에서는 나이가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굳이 따져본다면 1961년생의 데이빗, 1962년생의 클리프, 1963년 생의 라스와 제임스, 멤버들의 나이가 이러한데 이중에 키맨은 막내였던 라스와 제임스였고 데이빗은 자신이 이 그룹에서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기를 바랬을 것이다. 그러나 그 들 중간에 있는 신중했던 성격의 클리프마저 데이빗의 성격과도 맞지 않아 결국 그를 내보내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나름 이미 언더그라운드계에서 유명해진 METALLICA는 공고를 통하여 당시 EXODUS의 리더였던 Kirk Hammett이 오디션을 통하여 멤버로 영입한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언급하겠지만 커크의 영입으로 인하여 THRASH METAL계는 또 한번의 엄청난 멤버 교체 회오리에 휩싸인다. 그 주인공은 OVERKILL과 EXODUS, 그리고 그룹에서 강제 탈퇴당한 데이빗이 베이시스트 David Ellefson이 결성한 MEGADETH에 들어가 리더를 강탈(?)하게된다. 당시 THRASH METAL계의 엄청난 쓰나미가 아닐수 없다.

이런 멤버들간의 문제를 뒤로하고 결국 역사적인 THRASH METAL의 명반으로 불리는 KILL 'EM ALL이 탄생한다. 이 앨범에서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데이빗의 작곡도 몇곡 있었던 것같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 앨범의 6번 트랙인 Whiplash 는 데이빗이 놓치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다. 자신의 그룹 MEGADETH에서 급하게 자신의 사비를 털어 만든 앨범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에서 7번 트랙인 Mechanix 로 자신이 만든곡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악에 받쳐 곡을 진행하는 MEGADETH의 Mechanix 보다 좀더 세련된 METALLICA의 Whiplash 를 선호한다.

지금도 이 앨범은 듣는것을 넘어서서 METAL에 입문하는 많은 METAL MAN들에게 수없이 커버하는 곡으로 가득찬 앨범으로 남아있다.

METALLICA의 멤버의 이야기는 많은 분도 아시다시피 이것이 끝이 아니다. 천재적인 베이시스트 클리프의 사고로 인한 죽음과 그로 인하여 또 다른 유명한 THRASH METAL 밴드였던 FLOTSAM AND JETSAM 의 리더였던 Jason Newsted 가 자신의 그룹을 버리고 역시 오디션을 통하여 METALLICA에 들어가게 되고 이에 엄청난 분노와 배신에 이를 갈던 FLOTSAM AND JETSAM 의 나머지 멤버들은 METALLICA의 오디션에서 Jason Newsted 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펼친 Troy Gregory를 영입하여 타도 METALLICA를 외치며 의기투합한다.

그러고 보니 METALLICA는 THRASH METAL계에 선봉에 있으면서도 수 많은 그룹들에게 질투와 시기를 넘어 미움을 받는 그룹이었던것같다. 그래서 더욱 똘똘 뭉쳤을까???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처음엔 2집 이후앨범부터 접하다가 우연히 잠깐 이 음반 곡들을 들었었는데 그땐 뭔가 지저분한 소리,
제임스의 뭔가 어린 목소리에 거부감을 느끼고 이 앨범 별로 들을 필요없겠는데~ 하고 내팽개쳤던
어리석은 학창시절의 기억이 난다. 그 이후에 우연히 이 음반을 구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난 지금도
이 앨범을 한창 까대며 무시하고 있었을수도 있겠지.. ( 오 하늘이여 날 용서..--; )

이 앨범, 음.. 이후 앨범들과는 느낌이 사뭇다르다. 어쩌면 메가데스 초창기의 냄새도 확연히 나고
(데이브 머스테인과 함께 작업한 곡들이 좀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컬이 머스테인이었다면 이건
오히려 메가데스에 가까운 앨범으로도 볼수있겠다. 극단적으로 보자면..)
거칠고 반항적인, 데뷔앨범으로서의 풋풋한 매력이 있는 앨범이다.

사운드적인 요소나 완성도로보나 조금 별로다 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이미 이들을 한번
까대고 난 이후에 귀가 트여서 다시 듣는 입장에서 이정도면 사운드도 다시 리마스터링의 필요성도
모르겠고, 음악적으로는 이렇게 흥겹게 듣고 메탈 스피릿이 솓구치는데 뭐가 부족한가! 싶다.

단순한 기타리프의 반복에 쉴틈없이 두들겨대는 드러밍 가운데 중간중간 속사포로 쏟아내는 기타
솔로잉의 질주, 클리프 버튼의 테크니컬한 베이스연주 얼마나 감동적인지 ..!

라이브에서도 자주 나오는 2번, 9번 트랙은 기본이고, 정말 순수한 메탈의 감동을 느끼고자 한다면
이 뒤 메탈리카 앨범보다 이 앨범 듣기를 추천한다.

메가데스틱한 느낌과, 메탈리카의 느낌이 공존하는 이 앨범 적극 추천한다.
0
Reviewer :  level   (82/100)
Date : 
보통 쓰레쉬 밴드의 데뷔 앨범들의 작품성이나 완성도, 성숙도를 따지려는 사람들은 없다. 왜냐하면 데뷔엘범들은 보통 순수하게 라이브 공연에서 완성된 곡들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안에 관객들을 열정하게하고 미치게 만들며 간단하게 즐길수 있도록 만든 곡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는 물론이고 역사적으로도 메탈리카의 데뷔 앨범 Kill 'Em All은 굉장한 수작이라 할수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앨범은 솔직히 음악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 몇곡들은 지나치게 단순하고 헷필드의 보컬은 거슬리도록 청춘의 와일드 보컬을 보여주고 U울리히의 드럼 또한 너무 파워 위주로 하다보니 후기 앨범에서 느껴지는 기술적인 면이 보이지 않고 프로덕션도 저질이다. (2주만에 저예산으로 녹음한 앨범치고는 좋지만) 하지만 이러한 결함들이 Kill 'Em All을 메탈리카의 앨범들보다 더욱더 돋보이게 하는 요소들이라고 생각한다.

위의 결함들과 전체적인 리프, 분위기, 그냥 후려치는 듯한 기타 솔로들로 인하여 이 앨범을 들으면 마치 Metallica라는 갓 생성된 밴드가 차고에서 즉석으로 연주하는 모습을 연상할수 있고 ...and Justice for All을 들으때 처럼 크게 집중을 하거나 Load나 Reload를 들을때 처럼 음악적 색채가 어떤지 생각할 필요없이 순수 쓰레쉬 메탈을 즐길수 있게 해즌디. 거기다가 그렇게 단순한 앨범이라고 할수도 없는게 Seek & Destroy나 No Remorse와 같은 곡들은 어느정도의 완성도와 단순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완벽한" 곡들이고 Anesthesia (Pulling Teeth)와 같이 이색적인 곡들은 이 앨범을 Metallica 라는 밴드가 앨범을 내기 전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음악적 실험정신을 가졌는지 알수 있게해준다.

좀 덧붙이자면 이 앨범 곳곳에서 느껴지는 데이브 머스테인의 터치를 즐기면서 듣는 재미도 쏠쏠하고 또 이제 고인이된 클리프 버튼이 얼마나 위대한 베이시스트였는지도 느끼개 해주는 의미로써도 이 앨범은 명반이라는 칭호를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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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5/100)
버릴 곡이 없다. 역시 데이브 머스테인....
level   (95/100)
빈티지 함이 더해지니 앨범의 가치력이 높다.
level   (90/100)
메탈리카 앨범중에서 가장 중독적이다
level   (90/100)
훌륭한 데뷔작이다. 재밌는 곡들이 많다.
level   (85/100)
무언가 완벽성이라는 면에서는 떨어지지만.. 전설의 시작으로는 손색이 없는 앨범.. 들을수록 좋아지는 매력적인 곡들..
level   (85/100)
메탈입문을 이걸로 했다. 9번트랙공연을 보고 감명받았었다. 가끔 생각나면 듣는다.
level   (90/100)
THRASH METAL!!!
level   (95/100)
이 앨범 이후로 메탈리카는 쓰래쉬라고 부를 수 없다
level   (100/100)
메탈리카의 가장 원초적이었던 모습
level   (90/100)
90점.
level   (90/100)
리마스터 기념으로 오랜만에 다시 들었다. 역시 메탈리카는 1,2집이 진리
level   (95/100)
Big 4의 데뷔작들 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level   (95/100)
9번트랙 개강추~~~내가 직접 기타로 쳐보니까 졸라 재밌던데~리프전개가
level   (85/100)
85/100
level   (90/100)
팔고나서 엄청 후회했던 앨범 중 하나이다.기회가 되면 다시 구입하싶은 앨범
level   (90/100)
Master of Puppets ,Ride the Lightning 보다 때리는 맛이 더 강해서 이게 더 좋다
level   (100/100)
메탈리카 초기 순수 스래쉬의 진수를 맛볼수 있다. 데뷔의 풋풋함을 볼수있다.
level   (85/100)
헷필드의 보컬이 가장 쫄깃하다 이후에는 좀 염소와 가수를 오가는 창법으로 바꿨는데 여기서는 그냥 불때려 찾고 조지는 곡들같은데서 아주 그냥 쌈빡하게 불러제낀다
level   (80/100)
제임스 헷필드의 보컬과 기타는 무자비하다. 뭐 이때로 메탈리카가 돌아갈 리는 없겠지만 이때가 가장 좋았다.
level   (100/100)
Perfecto! Raw & speedy material. This is more Speed Metal than Thrash. Songs like The Four Horsemen and Seek&Destroy are pure goo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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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3Studio 87.8 996
preview 7Studio 93 1416
preview 40Studio 88.1 18817
preview 73Studio 88.6 11711
preview 384Studio 83.3 1225
preview 3,242Studio 65.9 886
preview 3,282Studio 65.6 794
preview 1,471Studio 82.3 353
preview 3,548Studio 48.6 18012
preview 1,028Studio 78.7 1298
preview 3,576Studio 45.3 764
preview 2,853Studio 73.8 422
Info / Statistics
Bands : 28,280
Albums : 101,820
Reviews : 6,567
Lyrics : 94,305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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