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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oa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Elektra Records
Running time1:18:59
Ranked#89 for 1996 , #3,435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85
Total votes :  91
Rating :  66.2 / 100
Have :  36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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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Loa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in't My Bitch5:0481.79
2.2x45:2870.86
3.The House Jack Built6:3865.86
4.Until It Sleeps4:2784.48
5.King Nothing5:2984.48
6.Hero of the Day4:2180.77
7.Bleeding Me8:1786.47
8.Cure4:54605
9.Poor Twisted Me4:00605
10.Wasting My Hate3:57606
11.Mama Said5:1976.38
12.Thorn Within5:51585
13.Ronnie5:17595
14.The Outlaw Torn9:4883.67

Line-up (members)

Load Reviews

Reviewer :  level   (78/100)
Date : 
내가 제일 처음 접한 메탈리카 앨범이 Load 여서 그런지 몰라도 좋게 들었다.
이때 이들의 기존 스타일이라던지 앨범들을 접하지 못하고 이 앨범 자체만으로 들어보고 그리고 그 당시 내가 아직 메탈에 대해서 완전 입문할때라서 괜찮게 들은게 아닌가 싶다. 1996년 당시였으니 아직 인터넷이란것이 퍼지기 전 상황이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던 것도 있고.

좌우지간 이 앨범은 기존 메탈리카 스타일에서 벗어난 음악을 들려준다. 블랙앨범에서도 스타일이 바뀐다 싶긴 했지만 이정도로 바뀌리라고는 생각 못했을터 그래서 이 앨범은 이래저래 욕을 많이 먹게 된다.

본인의 경우는 꼭 그 밴드가 그 스타일을 고수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바꾸든 말든 내가 들어서 좋으면 좋은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즐겨 들었다. 전반부에는 특히 들을만한 곡도 꽤 있고 말랑말랑해졌지만 그만큼 유연한 전개를 보인다던지 등 나름 괜찮은 곡들이 많았다고 생각된다. 다만 뒤로 갈수록 쳐지는 느낌이 드는것 어쩔수 없는 거 같다.

내 기준으로는 그래도 평균이상은 한다. 썩어도 준치란 결론이다.
1
Reviewer :  level   (70/100)
Date : 
흔히들 이 앨범을 비난할 때 쓰는 상투적인 표현들이 있다. 바로 변절이라는 용어이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음악가의 의무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해야만이 그 가치를 증명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 앨범은 성공작이다. 과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스타일을 부수고 새롭게 스타일을 정립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울 것이다. 메탈리카가 Load앨범에서 실패한 것은 바로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하지 못한 것에 있다. 나는 이 원인을 음악성의 고갈에 있다고 생각한다. 헤비메탈계에서 이들의 선배인 주다스 프리스트의 경우 80년대를 맞이하면서 밴드의 음악적 색체를 바꾸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경우 성공사례이다. 주다스 프리스트가 새로운 시대의 조류에 대응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British Steel나 Screaming For Vengeance와 같은 고전을 우리는 접하지 못했을 것이다. 반면에 메탈리카는 시대에 대응하지를 못했다. 시대에 발맞추려는 시도는 앨범내에서 보이지만 거기에 맞춰쓰여진 곡들의 수준이 낮다. 블랙앨범이후 5년동안의 기다림을 깨부수었다고 할 수 있다. 메탈리카 내에서 작곡의 핵심을 맡고 있는 제임스와 라스의 창작력이 고갈된 듯 싶다. 만약 메탈리카가 5집에서 보여준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었다면 이들은 새롭게 영웅이 될 수도 있었다. 60년대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밥딜런이 정통포크와 결별하고 새롭게 포크록을 정립해서 수많은 찬사를 받은 사례와 위에서 말한 주다스 프리스트의 변모가 새로운 팬들을 끌어모았듯이 메탈리카도 충분히 그럴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메탈리카는 그러한 기회를 얻지 못했다. 1집부터 5집까지 쉼없이 달려온 메탈리카는 이미 절정을 지나쳐버린 것이다.
1
Reviewer :  level   (62/100)
Date : 
메탈리카가 슬럼프에 빠진 계기가 된 앨범.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아쉽기 그지 없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내가 메탈리카를 싫어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렇지만, 분명하게 따져보면 그들과는 코드가 전혀 맞지않는 형식의 앨범이다. 초창기의 독보적이고 장엄한 사운드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며 위험천만한 도박을 시도했다. 본 작이 바로 그것이다. 결과는 보나마나 겠지만, 아쉬울것 없는 스래쉬 메탈의 제왕중 하나인 메탈리카가 왜 이런 사운드를 만들었는 지는 의문이다. 더욱 의문인것은 이런 스타일로 가면 졸작들이 줄줄히 나온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실험을 그치지 않았고 결국 메탈 팬들의 야유까지 받는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메탈리카의 침체기를 알린 이 앨범은 졸작이라고 밖에 형언할 길이 없는 듯하다.
0
Reviewer :  level   (82/100)
Date : 
이 앨범을 기점으로.. 메탈리카는 얼털리카 ? 인가? 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나 또한 로드 리로드 앨범은 그닥 접할 생각도 못했었고..
우연찮게 로드, 리로드 앨범을 구하게 되었는데..
일단 왜 그렇게 악평을 얻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선입견도 생긴 상태였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역시 한두번 듣고는 쳐박아 두고.. 잘 듣지 않았다.
간단히 말해서 기존의 진지한 메탈리카의 음악과는 좀 다르다.
뭔가 진지한, 웃을수 없는 심오한 음악을 하던 메탈리카의 음악에서
이들은 여기서는 왠지 웃으면서 헤드뱅잉을 할수 있는 그런 음악을 시도했다고 본다.
게다가 스래쉬메탈인지 머시깽인지 그런 멋진 기타리프, 솔로는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하니 기존 메탈리카음악을 고수하던 팬들은 실망할수밖에 없겠구나 이해도됬다.
하지만 내가 이 음악을 접하는시점은 온니 헤비메탈을 고수하는 그런 때는 지났다.
심지어 원더걸스 소녀시대 다비치음악까지도 매우 신나고 알차게 듣는 지금
이 앨범은 정말 신나고 경쾌한 음악들로 가득차 있다.
게다가 하드락, 헤비메탈등 그냥 밴드 음악을 즐기는 입장에서 듣는다면 오히려
기존 앨범들보다 더 편하다고 느껴 가끔 일부러 꺼내 듣게도 된다.
글구 라이브에서 듣기 얼마나 좋은지 ~^^;;;;;;;;
0
Reviewer :  level   (68/100)
Date : 
이 앨범은 메탈 역사상 가장 부정적인 역할을 한 앨범중에 하나다. 물론 경우에 따라 듣기 좋을 수도 있지만, 이 앨범에 헤비메탈의 몰락에 커다란 공로를 세웠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적을 것이다.

80년대의 메탈리카를 생각해보자.
"만약 메탈리카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헤비메탈은 어떻게 되었을까?"란 말은
"만약 전축이 수십년 늦게 발명되었다면 음악계는 어떻게 되었을까?"란 말이나 진배없는 말이다.

레드 제플린은 두번째 앨범 하나만으로 "헤비메탈의 역사를 10년 앞당긴" 것처럼 메탈리카의 80년대 발표한 4장의 앨범들도 "헤비메탈의 발전을 수십년 앞당겼다." 심지어 초기 4작품 중 비교적 저평가받는 Kill em' all도 쓰래쉬 메탈에 발전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가는, 새삼스럽게 말할 필요도 없는 사실이다.

간간히 이들을 도발하고 비웃는 라이벌들조차 이들의 초기작에 대해서 상당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들의 초기작의 위대함을 빛내주는 숱한 악세사리의 한종류에 불과하다.

Load앨범에서부터 메탈리카는 이전의 위대한 개척자의 자리를 포기하고, 대충 모던락 사운드나 우려먹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여기서부터 Load앨범이 과연 초기작만한 대접을 받을 작품인지 의문이 생긴다. 과연 Load가 "모던락의 사운드를 몇년 앞당겼다"라는 평을 받을 만하다고 생각하는가?

개인적으로 나는 이 앨범을 라디오헤드의 Pablo Honey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걸로 평가한다. 듣기 나쁘지는 않지만, 한곡 빼고는 들을 이유도 없는 앨범이었던 Pablo Honey처럼 이 앨범도 그저그런 앨범이다. 이런 앨범은 메탈리카가 아니라 그저그런 모던락 밴드들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P.S. Load 앨범의 진가를 확인하고 싶다면 Load 앨범 발표 후에 공연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보길 바란다. 1~5집의 곡이 나오다가 6~7집의 곡이 나오면 굉장히 맥빠진다. 하지만 6~7집의 곡이 나오다가 1~5집의 곡이 나오면 너무나 신난다.
2
1 2

Load Comments

level   (90/100)
호불호가 많은 앨범이지만 블루지한 사운드들이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으며 이들이 더이상 힘으로 밀어부치기 보다는 약빤듯한 필에 어필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level   (50/100)
이 앨범 부터 이후작품들은 보기좋게 올드스쿨 파들의 동네북이 되기 시작한다
level   (80/100)
뭐 이래저래 말은 많아도 개인적으론 Load, Reload 까진 좋게 보는 편이다. 2번 트랙은 뭔가 블루지한 느낌도 나는것 같다. 다만 곡을 짧게 만들었다면 그나마 괜찮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level   (75/100)
전작은 스래시가 아니라도 상당한 완성도와 헤비함 때문에 좋았는데 본작은 완성도도 몇 곡 빼고 대부분 떨어지고 그리 헤비하지도 않아 별로다.
level   (70/100)
포스트 그런지나 뉴메탈을 듣는게 낫지. No. 1
level   (80/100)
발매 15년쯤 되니까(현재는 20년) 생각이 조금 바뀌었었다. 사실 이 앨범의 영역을 스래시메탈에 한정짓지 말고, 그저 헤비메탈, 나아가 락이란 범주에서 본다면, 그렇게 까지 나쁜 앨범은 아니다. ReLoad는 별로인게 맞긴하다.
level   (80/100)
나왔을 당시는 당혹스러웠고, 배신감이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들어보니, 참 좋은 곡들이 많다. 그들답지 않지만 말이다.
level   (60/100)
That's not metallica...
level   (40/100)
보통 얼터는 메킹에 등록안되던데..
level   (75/100)
아무생각없이 메탈리카의 음반이 아니라 생각하면 그리 나쁜 엘범은 아니라 생각한다.. 나름 1번5번트랙은 좋아했었음
level   (75/100)
몇몇 곡들은 좋게 들었다...
level   (60/100)
곡의 수는 또 왜이렇게 많은지......
level   (45/100)
어휴...
level   (80/100)
헤비메탈과 하드락 범주 내의 앨범으로 들으면 꽤 괜찮다. 다만 확실히 후반부갈수록 쳐지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
level   (85/100)
메탈의 범주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멋진 음악을 들려준다. 지루하지도 않고 쓸데없이 감성잡지도 않는다. 이 정도면 괜찮은 앨범!
level   (50/100)
3연타으 ㅣ시작
level   (80/100)
너무 저평가 되어있는 앨범
level   (100/100)
계속들어보니까 음악좋다
level   (55/100)
이 앨범 부터 지금까지의 앨범은 그냥 아무 기대 없이 냉소적으로 또 앨범 냈나보다 생각하며 한번 들어준다. 5번째 앨범 BALCK 앨범이후는 TRAHS METAL.
level   (65/100)
앨범을 구매하고 난 뒤 후회했다. 눈에 띄는 킬링트랙도 없고, 전반적으로 너무 평이하다.
level   (70/100)
흔히들 얼털리카라 욕먹는 앨범. 하지만 개인적으론 전작들도 딱히 음악적으로 위대하다 생각해 본 적이 없기에 실망도 하지 않았다.
level   (70/100)
얼터너티브하게 변모해버린 메탈리카. 혹평과는 달리 제법 수작이다. 다만 6년만에 돌아왔다고 만든 앨범이 이러니.. 배신감이 느껴지지 않을 수가 없다.
level   (70/100)
얼터너티브를 좋아하므로 얼털리카가 된건 상관없는데 곡들이 그냥 그렇다.
level   (70/100)
으... 2번 너무 지겨워
level   (75/100)
그루브틱해서 좋지만 메탈리카가 배신을 한 느낌. 스피드가 어디갔습니까 ㅠㅠ
level   (55/100)
으...너무 물린다.
level   (65/100)
굳이 메탈리카라는 이름을 빼고 음악'만'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 1~5집까지 보여준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놨으나, 그에 걸맞는 변화엔 실패. king nothing 트랙은 좋다.
level   (55/100)
이 시점을 계기로 메탈리카는 망했습니다.
level   (70/100)
도태되는 것이 두려웠던 메탈리카의 망작
level   (50/100)
이 앨범부터 메탈리카는 똥통에 빠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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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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