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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Elements of Persuas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Melodic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06:49
Ranked#131 for 2005 , #2,991 all-time (Top 82.8%)
Reviews :  2
Comments :  4
Total votes :  6
Rating :  81.2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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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rucify6:01-0
2.Alone5:37-0
3.Freak5:30-0
4.Invisible5:38-0
5.Lost3:42-0
6.Undecided5:31-0
7.Smashed5:34-0
8.Pretender5:34-0
9.Slightly Out of Reach6:11-0
10.Oblivious5:23-0
11.In Too Deep6:57-0
12.Drained5:11-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사실 Dream Theater만 들어서는 James LaBrie라는 아티스트가 지닌 재능의 전모를 파악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다. Dream Theater에서 주도적으로 음악적 헤게모니를 행사한 멤버는 John Petrucci와 탈퇴한 Mike Portnoy였다. James Labrie는 활동 초기부터 밴드내에서의 주도권 행사와는 비교적 거리를 두어 왔다. 그는 Dream Theater에서 거의 보컬로서의 능력만을 발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LaBrie의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파악하려면 친정 밴드라 할 수 있는 Dream Theater보다는 그의 재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었던 솔로 커리어 앨범을 살펴보는 것이 더 낫다고 본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밴드의 데뷔 앨범 Elements of Persuasion은 James LaBrie의 역량을 살펴보는데 제격인 작품이다. 일단 이 앨범은 Dream Theater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Progressive Metal로 분류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앨범은 사실 Heavy Metal이나 Starbreaker 같은 멜로딕한 Hard Rock으로 치부하는게 더 정확한 분류일 것이다. 장르가 어찌 되었든 James LaBrie의 데뷔 앨범은 일단 성공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뛰어난 멜로디의 이 작품은 Dream Theater라는 간판을 떼어 놓고봐도 훌륭한 앨범이다. Dream Theater와 비슷한 부류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바라고 이 앨범을 듣는다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헤비 메탈 앨범으로서 이 앨범은 정말 뛰어난 작품이다. 특출난 곡이 없다는 것이 다소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Elements of Persuasion은 전반적으로 고른 완성도의 멜로딕한 헤비 메탈 송으로 채워져 있어 이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괜찮은 작품으로 기억될 될 소지가 크다.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발매당시 2005년 드림씨어터 8집 Octavarium이 발매예정이었던 시기에
인터넷상 mp3가 유출된적이 있었다.
한때 소동은 음.. 뭔가 조오금 이상한데? 라는 의심과 함께 본작으로 밝혀졌다. --;

불법으로 다운 받아 들을 시간조차 없어 관심은 없었지만 그래도 당시 본작이
드림씨어터 8집이라고 하면서 헤비하면서도 무척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치 앨범 블라인드 테스트라도 하듯 드림씨어터 8집으로도 적당히 낙점을 받았다는것이다.

그런 말인즉슨 일단 평균 이상의 좋은 앨범으로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론 드림씨어터 8집! 이란 이미지 자체로 청자들이 마냥 좋다고 지껄여댄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구매하고 듣고 보니 솔로 앨범치고 꽉꽉 들어찬 헤비한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다.

아쉬운 점이라면 라브리에의 보컬이 4집이후로는 목소리가 많이 얇아져서
너무 헤비한 사운드와는 잘 맞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다.

물론 Score 라이브에서처럼 쫙쫙 뻗어나가는 멋진 컨디션을 보여준다면 어떤 음악인들
안어울리겠냐만 나이도 나이고 목소리 자체는 좀더 오페라틱하고 클래시컬한 사운드를
추구해서 솔로앨범을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0-

아맞다. 최근 드림씨어터에 마이크맨지니가 가입하였는데 본작에서 마이크 맨지니의
드러밍을 살짝 엿볼수 있다.
음악들 자체가 그런데 살짝 팝적이고 프로그래시브한 전개의 구성이 아니어서
마이크 맨지니가 드림씨어터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이 앨범으론
알기가 조금 애매하다. 앨범상 드러밍으로 따지면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앨범자체는 프로그래시브메탈은 아니라고 본다.
음.. 그냥 다소 헤비한 하드락,메탈로 보는게 좋지 않을까.
드림씨어터에서 라브리에의 목소리를 듣고도 다른 앨범없나? 라고 생각하는 분에게는
라브리에의 목소리를 기분좋게 들을수 있는 좋은 찬스,
단 음악전개가 드림씨어터틱하거나 무척 기대할정도는 아니라는것....
사운드가 굉장히 헤비하다는것 참고 바랍니다.
0

Comments

level   (80/100)
Pretender는 건카타 영상 때문에 더 잘 알려진 감이 있다.
level   (75/100)
뭔가 멋지게 하려는 것 같은데 중간중간 어설픈 느낌.
level   (90/100)
팝적인 면까지 아우른 잘 만든 프록 메탈 앨범이다. Lost를 들어보라
level   (82/100)
DT 이상의 프로그레시브함도 언뜻 보인다. 상당한 내공이 실린 작품.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91Studio 81.2 62
preview 2,050Studio 84.4 112
preview 2,457Studio 85 6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3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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