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Follow the Reap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Running time38:56
Ranked#5 for 2000 , #163 all-time (Top 4.6%)
Reviews :  7
Comments :  79
Total votes :  86
Rating :  87.5 / 100
Have :  50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ollow the Reaper3:4792.52
2.Bodom After Midnight3:4493.33
3.Children of Decadence5:34902
4.Everytime I Die4:0393.33
5.Mask of Sanity3:59851
6.Taste of My Scythe3:58801
7.Hate Me!4:4597.52
8.Northern Comfort3:49801
9.Kissing the Shadows4:3287.52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Guitars, Songwriting, Lyrics
  • Alexander Kuoppala :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There are versions that come with bonus tracks:
- Hellion (W.A.S.P. Cover) (3:03) - for Japan, Europe and America
- Shot In The Dark (Ozzy Osbourne Cover) (3:39) - only for Japan
- Don't Stop at the Top (Scorpions Cover) (3:24) - only for Finland.

Bonus tracks for 2006 'Deluxe Edition':
10: Hellion (W.A.S.P. Cover) (3:01)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0)
12: Everytime I Die (Videoclip) (3:59)

2008 USA re-release bonus:
Bonus tracks for 2006 'Deluxe Edition':
10: Hate Me! (single version)
11: Hellion (W.A.S.P. Cover) (3:01)
12: Everytime I Die (Videoclip) (3:59)
The quotes before "Taste Of My Scythe" and "Follow the Reaper" come from the movie "The Exorcist 3".

Released on tape by Mystic Production (MP-MB 069) with 'Hellion' as a bonus track on side B.

The bridge in "Bodom After Midnight" is taken from the movie The Rock.

There was a music video made for "Everytime I Die"

Recorded and mixed at Abyss Studios, Sweden in August-September 2000.
Produced by Peter Tagtgren, co-produced by Children of Bodom.
Mastered at Finnvox Studios, Helsinki, Finland by Mika "Count" Jussila.

Graphic design by King Sami Saramäki.
Assistant photographer: J.S. Karjalainen.
Band photographs by Toni Harkönen.
All songs written and arranged by Alexi Laiho.

The Nuclear Blast and Mystic Production releases of this album contain a different mix. The first mix was done by Peter Tägtgren in the Abyss studio soon after Follow The Reaper was recorded. It can be heard only on the Nuclear Blast releases (Europe & USA). Later on, the band wanted to change some small things and gave Follow The Reaper to the hands of Mikko Karmila who did some additional treatment for it. We call this the 2nd mix and it can be heard on the Spinefarm (Finland), Toy's Factory (Japan), FONO (Russia/CIS-States) and One Music (South Korea) releases. But there aren't any big changes.

Biggest changes between 'Mix 1' and 'Mix 2':
Follow The Reaper - 0:37 - 2nd mix has no scream, 1st mix does.
Hate Me! - 2:58 - 1st mix has church bells, 2nd mix doesn't
Northern Comfort - 1:43 - 1st mix has vocals here that where removed in the 2nd mix.

Some melodies from the IneartheD (pre-Children of Bodom band) demo song "Talking Of The Trees" were re-used in "Mask Of Sanity".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처음 접하는 칠드런오브보돔의 앨범. 멜데스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화려한 멜로디는 좋지만 보컬이 너무 낯설어서 어느정도의 부담감을 가지고 음악을 즐기게 되는데 여기서 알렉시 라이호의 보컬은 조금더 인간적이고 노래를 부르는듯한 느낌이 나서 이 밴드에 더욱 정이 많이간다. 거기에다가 멜데스 특유의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기타 속주와 어우러지는 이들만의 키보드 사운드의 가미는 이 앨범의 수준을 더욱 더 높여주는듯하다. 39분의 짧은 시간이 너무 아쉽게만 느껴질정도로 매력적인 멜데스 명반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스트레스 해소 및 드라이브 용으로 강추!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사운드적으로는 2집의 연장선상에 있다고도 볼 수 있는
상당한 수작이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 3집이다.

2집과 마찬가지고 바로크적인 느낌이 여전히 살아있고 멜로디 구성의 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첫번째 트랙인 Follow the Reaper나 Bodom After Midnight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명곡이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트랙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알렉시의 천재적인 기타리프와 솔로파트, 그리고 키보드와의 협주까지
COB 팬들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요소들을 아주 풍부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이 점이 어떻게 보면 이 앨범에서 아쉬운 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 하다
전작보다 더 화려해진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주기 마련이나
이 앨범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지 모를 아쉬움과 싱거움이 조금은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이유가 기본적으로 데스메탈이 가지고 있는 "난폭함"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멜로디라인이 더 탄탄해지면서 알렉시 특유의 기교가 섞인 기타와 키보드의 연주력은 정말 뛰어나지만
문제는 "감흥"이 없다는 점이다
Everytime I Die처럼 노골적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곡이 아닌 다른곡들의 경우에는
사운드면에서는 풍부해진 느낌을 주지만 그 본질의 기반이 어디인지 조금은 불분명한 느낌이 든다
알렉시의 하이톤 그로울링은 더더욱 맛깔나졌지만 약간은 깊이가 없는 느낌이랄까
음악을 통해서 그 본질을 이해하려는 사람에게는 조금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 앨범일 것이다

다음작부터는 약간의 변화를 섞어서 최고의 찬사를 받는 COB이지만
그 이후 앨범부터는 그래도 이러한 양식의 바로크터치를 감상할 수는 없으니
전기앨범의 마무리 앨범으로 그래도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Children of Bodom의 세 번째 앨범. Follow the Reaper는 아마도 이들의 작품중 가장 사랑받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이 앨범에서 Children of Bodom은 Melodic Death Metal 밴드로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본작은 Hatebreeder에서 특별히 발전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노선에서 Children of Bodom은 정상급 밴드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바로크 메탈에 기반한 화려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사운드, 안정적인 연주는 이 당시의 Children of Bodom의 위상을 확고히 해주었다. 전곡이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곡은 타이틀 트랙인 Follow the Reaper와 장중한 선율의 Everytime I Die, 그리고 Hate Me!였다. 다만 아쉬운 것은 사운드 측면에서 다소 가볍다는 점이다. 분명 밴드는 데스 메탈 특유의 공격성은 잘 살리고 있다. 그러나 역시 이들에게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바로 무게감이다. Children of Bodom의 초기 작품을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은 무게감의 부재이다. 개인적으로 이점때문에 동렬의 밴드인 Arch Enemy나 Dark Tranquillity만큼 이 밴드를 좋아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Children of Bodom의 초기 작품들은 워낙 뛰어난 멜로디 라인으로 무장한 앨범들이라 폄하할 수는 없다. 유난히 멜로디가 유려한 Follow the Reaper는 특히나 그렇다.
0
1 2 3

Comments

level   (50/100)
졸작
level   (100/100)
멜로디 딱딱 꽂히고 빠르고 시원하고 신명나고.
level   (95/100)
이 앨범 발매 당시 이 앨범으로 이 계열에 입문했네요. 당시 PC통신의 락 커뮤니티들에서 극찬을 받았던 앨범입니다. 종종 전작에 비해 못하다는 말도 있었지요. 언젠가부터 방향성을 잃은듯한 느낌을 받고 있어서인지 이 당시의 음악이 더 그립고 더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level   (95/100)
내한공연의 감동이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숨을 안 쉬고 연병장을 뛰는 느낌을 느끼게 한다. 멜로딕한 헤비니스의 진수.
level   (90/100)
스타일의 완성을 이루어낸 작품. Hate Me!의 도입부는 정말 소름이 돋는다.
level   (80/100)
80/100
level   (70/100)
처음들었을때 우와 두번째들었을때 와 세번째들었으때 음? 네번째들었을때 음.. 마지막으로 들었을때 ....
level   (100/100)
이 앨범 뒤로는 사운드가 확 바껴서 그닥 마음에 안 든다.(나한테는) 사실상 칠보 마지막 앨범
level   (90/100)
지금이나 5년전에 처음 들었을 때나 너무 좋은 멜데스 앨범.
level   (90/100)
뽕끼와 똘끼가 적절하게 잘 배합된 이들의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오래 듣기에는 귀에 피로도가 꽤 쌓인다.
level   (90/100)
들을때마다 기분이 서늘해진다. 멜데스의 맛을 알게해준 앨범
level   (90/100)
이 앨범이야말로 Children Of Bodom의 색깔에 맞는 가장 정확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차갑게, 때로는 묵직하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백미는 수려한 키보드연주와 기타솔로가 아니겠는가
level   (90/100)
앨범커버부터 차갑고 서늘한 기운이 제대로
level   (85/100)
알렉시 어빠는....;;키는 작지만....;; 깊은생각...;;큰꿈이 있데여...;;
level   (50/100)
1번부터 뽕짝 멜로디가 나오기에 중간에 변하길 바랬건만 아치에너미 3집보다 더 유치하다. 거기다 보컬도 묻힘.
level   (80/100)
칠보식 방방뛰는감성은 여전하다. 이 앨범 특유의 시퍼런 기운이 상당히 맘에든다. 4번트랙이 한몫해주는것 같다
level   (80/100)
차가운 멜로디 하나는 일품이다
level   (95/100)
가장 차가웠던 칠보 사운드 이때로 다시 돌아오는건 무리겠지?....
level   (60/100)
유치뽕짝 싸운드의 극치
level   (85/100)
이 시절이 그립다만.. 물론 알렉시 라이호가 부스터를 끼었을때도 괜찮았다. 이번 신보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상당히 뭔가 한방을 터뜨려줘야될듯하다.
1 2 3 4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24Studio 81.7 466
preview 154Studio 88.7 706
preview 163Studio 87.5 867
preview 79Studio 90.3 753
preview 2,034Studio 77.7 534
preview 3,005Studio 71.9 494
preview 3,298Studio 69 331
preview 1,400Studio 82 401
preview 3,536Studio 60 22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Top Rating
 Napalm Death
Utopia Banished
 rating : 84.4  votes : 9
 Poison
Open Up and Say...Ahh!
 rating : 87  votes : 14
 Luca Turilli
King of the Nordic Twilight
 rating : 87.4  votes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