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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preading the Diseas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Island Records
Running time43:47
Ranked#11 for 1985 , #770 all-time (Top 21.4%)
Reviews :  3
Comments :  15
Total votes :  18
Rating :  88.6 / 100
Have :  2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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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I.R5:45802
2.Lone Justice4:3772.52
3.Madhouse4:20903
4.S.S.C. / Stand Or Fall4:08701
5.The Enemy5:24701
6.Aftershock4:29651
7.Armed And Dangerous5:4482.52
8.Medusa4:4482.52
9.Gung-Ho4:367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Anthrax의 프론트맨 Joey Belladonna가 처음 얼굴을 내민 정규 앨범. 사실 그가 Anthrax에 처음 참여한 작품은 EP앨범인 Armed and Dangerous에서였다. 그러나 그가 주목받기 시작한 앨범도 본작이고, Anthrax의 전성기의 시작도 Spreading the Disease이니, 본작을 출발점으로 상정해도 무방할 듯하다. 밴드의 두 번째 작품에서 Joey Belladonna는 정말 독특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여타의 Thrash Metal 밴드들의 보컬리스트들이 무겁고 거친 목소리를 내는데 반해 그의 목소리는 다소 가벼우면서도 깨끗한 편이다. 그의 특이한 목소리가 익숙해지지 않아 Anthrax는 다른 Big Four(Metallica, Megadeth, Slayer)에 비해 듣는 게 늦어졌다. 지금도 Joey Belladonna가 스래쉬 메탈 밴드의 보컬리스트로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그는 단지 Anthrax에만 특화된 보컬이라 해야겠다. Joey Belladonna의 독특한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Anthrax만의 음악 세계는 Spreading The Disease에서 일차적으로 완성되었다. Anthrax가 시작을 알린 Rap Metal의 징후는 이 앨범에서는 아직 보이고 있지 않지만 그들 특유의 명랑한 분위기의 스래쉬 메탈은 이 앨범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Metallica나 Megadeth처럼 복잡한 구성을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밴드만의 명랑한 분위기는 앨범 전체에서 잘 느껴진다. 아마도 Anthrax가 이러한 독특한 양식미를 지향하지 않았다면 Joey Belladonna는 적어도 스래쉬 메탈씬에서 유명인사가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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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Anthrax 전체 곡들 통 틀어 좋아하는 곡이 다수 포진해있는 앨범이다. 물론 다른 곡들도 눈에 띄는 사운드를 지니고 있다. 일단, Anthrax 는 4대 Thrash 밴드중에서도 상당히 유니크한 사운드를 자랑하는데, 그 사운드의 절정을 지니고있는 곡들이 몇개 있는만큼, 앨범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높다. (물론 곡 하나 가지고 앨범 전체를 평가하겠다 는건 아니다..)
A.I.R 이나 Lone Justice 같은 경우 들썩들썩 거리는 Thrash, 그 외에도 후렴구가 (후렴구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곡의 사운드 자체가 굉장히 유니크하다;) 상당히 독특해서 기억에 남았던 Medusa나 Gung-Ho 같은 곡들은 한번 들으면 뇌리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0
Reviewer :  level   (74/100)
Date : 
1984년의 데뷔앨범 Fistful Of Metal 이후 초기 창단멤버가 모두 탈퇴하는 등 잦은 멤버교체로 몸살을 앓았던 Anthrax의 두 번째 앨범 Spreading The Disease이다. 남은 멤버인 드러머 Charlie Benante, 기타리스트 Dan Spitz는 보컬에 Joe Belladonna, 베이스에 Frank Bello를 새로 영입하여 본작을 발표하였다. 점점 이들 특유의 유머러스한 스래쉬메틀이 자리잡아가고 있는데, 본작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해가기 시작하였으며 Among The Living 앨범으로 말미암아 정상의 위치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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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앤스랙스 최고의 명반. 유쾌한 스래쉬!
level   (95/100)
Big 4의 다른 밴드들과 마찬가지로 훌륭한 2집이다.
level   (85/100)
Medusa 필청!!!!
level   (90/100)
지금까지도 즐겨듣는 노래가 가득하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 단단하게 질주하는 정통 트래쉬 앨범!..
level   (95/100)
uno de los mejores segundos discos debut lml
level   (90/100)
anthrax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이 앨범부터 anthrax 사운드의 진가가 발휘된다.추천곡 3.8.9
level   (84/100)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매드 하우스~!
level   (84/100)
스래쉬라고 부르기는 힘들 것 같다. 스래쉬로 향해가는 과도기적 앨범임이 분명하다.
level   (88/100)
좀 거칠고 덜 세련되었지만 나름 수작!
level   (88/100)
흥겹고 멜로디가 좋다.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 있는 앨범.
level   (100/100)
이게 진정한 보물이다
level   (90/100)
스래쉬 4대천왕의 공통분모는 2집이 훌륭하다는 것.
level   (90/100)
Anthrax는 확실히 2,3집이 최곤거 같다. 그래도 조이벨라도나 참여작은 닥치고 필청해야할듯.
level   (88/100)
메탈리카,메가데스의 2집처럼 아직은 미숙하지만 가장 거칠고 강한 느낌이다
level   (90/100)
가끔 라디오에 나올때 녹음해 듣던 기억이..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754Studio 85.5 120
preview 770Studio 88.6 183
preview 181Studio 89.7 494
preview 1,600Studio 85.3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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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598Studio 84.2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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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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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67
Lyrics : 9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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