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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이름없다's profile
Username sundaynothere   (number: 15620)
Name (Nick) 이름없다
Average of Ratings 89.4 (5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1-21 10:47 Last Login 2017-09-23 23:36
Point 5,920 Posts / Comments 2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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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s submitted by 이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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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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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testinal Disgorge  -  preview  Drowned in Rectal Sludge (2000) (40/100)    2017-09-20
no image 아니... 갑자기, 고3때 호기심으로 이거 듣다가 사흘정도 메탈에 귀 땐 경험이 생각나서 리뷰를 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ㅂ
아니, 도대체 다들 뭔 약을 쳐 빨았길래, 밴드 구성원을 구하고, 보컬 4명씩이나 쓰고, 악기 구입하고, 녹음실 구하고, 작곡하..아니지 똥 싸지르고, 변기 커버 씌우고, 앨범내고, 여기서 평가를 받기까지...
단체로 정신을 차린다거나 말리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단 건가? 약이 그렇게도 셌나? 아니면 진짜 얘네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유명해질 거라고 망상을 떨었나?
종종 사람들은 무슨 음악이 가장 위대하냐고 토론을 한다. 여기만 봐도 누가 위대한 밴드인지 평가하고 토론하는데.... 이거에 딱 알맞은 토론주제가 있는데, "저것도 음악인가?" 얘네들 음악 자체를 퇴보하게 만들고 있고, 알아보니 10년 넘도록 활동이란 걸 히고 있으며, 특히 올해 또 이상한 앨범....아니지 똥을 만들어 냈지 않나? 그래서 갑자기 이 김나는 변기물 같은 것이 생각이 난 나에게 화가 엄청 많이 난다.
혹시라도, 이 리뷰를 보고 그래도 호기심이 생겨서 듣고 싶다면 말리지 않을게요. 대신 메탈 자체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길지도 몰라요. 아, 어쩌면 암이 스스로 암에 걸려 암을 치료할 수도 있겠군요. 마치 영화 리얼이나 클레멘타인처럼 말이지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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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nkin Park  -  preview  One More Light (2017) (80/100)    2017-05-20
One More Light 린킨파크는 중학교 시절부터 내가 좋아하던 밴드였다.
Meteora까지는 헤비함과 힙합스러운 리듬때문에 완전히 빠져들었지만, minutes to midnight부터는 좀 낯설게 느껴졌다. 그래도 The hunting party까지는 사운드가 좋았다. 처음에는 낯설게 들릴지는 몰라도 계속 듣다보면 그래도 사람이 듣기 좋게 만들었구나라고 느꼈다.
그러나, 이게 웬일? 이 앨범을 아예 팝으로 만들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는 다 좋다. 그런데, 이 노래를 만든 주체가 린킨 파크라니.... 차라리 이 앨범을 원리퍼블릭이나 이매진 드래곤즈가 만들고 피쳐링이 린킨파크였다면 다 좋았잖아. 왜 타이틀 곡 Heavy부터 삼천포로 빠져들어 예전의 명성을 이따구로 만드냐고. 이 앨범을 처음 듣고는 나는 바로 쌍욕을 달아야겠다, 싶지만 어쩌겠나. 이젠 자기가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드겠디고 하고, 이것도 그 중 하나인데. 이젠 다 이상 Hybrid Theory나 Meteora와 같은 음악을, 린킨파크에서는 더는 없겠지.수 없겠지. 한 음악만 고집하면 언젠가 질린다고 더 이상 안 들을지도 모르지. 딱히 좋은 점수는 못 주겠지만, 그래도 대중적으로 다가서려고, 이 실험을 한 린킨파크가 참으로 용감하다고 박수쳐 주고 싶다.

P.S. : 리뷰는 처음 써 본다. 그래도 노래는, 대차게 말아먹은 쑤싸보다는 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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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Waves preview  Trivium  -  preview  In Waves (2011) (90/100)    2017-09-20
여기까지다. 내가 트리비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점수는 여기까지
Shogun preview  Trivium  -  preview  Shogun (2008) (100/100)    2017-09-20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한다. Ascendancy가 워낙 치고나가서 그렇지
Ascendancy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100/100)    2017-09-20
본인도, 그 누구도, 메탈코어계에서 이 앨범을 뛰어넘은 자를, 여태까지 본 적이 없다!
The Pale Emperor preview  Marilyn Manson  -  preview  The Pale Emperor (2015) (85/100)    2017-09-20
맨슨을 또다시 믿게 해 주는, 중흥기에 걸맞은 앨범이다. 쇠락한 임금님 분위기를 적절히 잘 살려냈고, eat me, drink me 이후로 평이 좋다고 알려졌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Will to Power preview  Arch Enemy  -  preview  Will to Power (2017) (90/100)    2017-09-09
며칠 전 이 앨범 별로라고 평가내렸는데, 그 평가를 수정해야겠다. 계속 듣으니까, 마스터피스까지는 아니더라도 곡들마다 연계성이라든지, 앨범의 분위기를 잘 살려내는 것 같다. 그저 처음 들었던 충격때문에 섣불리 판단하는 게 아니었는데
War Eternal preview  Arch Enemy  -  preview  War Eternal (2014) (90/100)    2017-09-09
폭군 명반(2007)보다는 압력을 덜 느끼는데, 그래도 알리사도 이 밴드에 어울릴 만한 느낌을 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아치 에너미의 앨범들 중 3번째로 좋아한다.
Rise of the Tyrant preview  Arch Enemy  -  preview  Rise of the Tyrant (2007) (100/100)    2017-09-09
첫번째(Blood on Your Hands)부터 끝까지(Vultures) 안젤라라는 폭군에게 압도당했다.
Burning Bridges preview  Arch Enemy  -  preview  Burning Bridges (1999) (95/100)    2017-09-09
Silverwing이 보증하는 명반 중 하나!
Memoirs of the War preview  Vassline  -  preview  Memoirs of the War (2017) (95/100)    2017-09-05
메탈이 무시당하는 이 비극적인 우리나라에 20주년이나 꾸준히 버텨주고, 발전해 오신 당신들은 도대체...ㄷㄷ
The Unseen Empire preview  Scar Symmetry  -  preview  The Unseen Empire (2011) (85/100)    2017-09-05
글쎄, Pitch Black Progress나 Holographic Universe보다 잘 만들었을지는 몰라도 곡들이 다 비슷하다고 부정할 수 없다. 그래도 The Anomaly, 이거는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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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endancy Declaration (100/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Departure (95/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Suffocating Sight (90/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The Deceived (90/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Dying in Your Arms (95/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Like Light to the Flies (100/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A Gunshot to the Head of Trepidation (100/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Ascendancy (95/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Drowned and Torn Asunder (95/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Ascendancy Pull Harder on the Strings of Your Martyr (100/100)    2017-09-20
preview  Trivium  -  preview  Ascendanc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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