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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Metal God's profile
Username dkqlsyddld   (number: 287)
Name (Nick) Metal God  (ex-Michael Park)
Average of Ratings 77.6 (6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5-02-13 05:32 Last Login 2017-10-20 19:58
Point 26,761 Posts / Comments 90 / 456
Login Days / Hits 465 / 61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http://www.cyworld.com/sleighter
Occupation 백수
Interests 노래연습
Hi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Velvet Revolver Hard Rock United States 4 16 2008-01-16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Libertad preview Velvet Revolver preview Libertad 2007-07-05 78.6 8 2008-01-16
Contraband preview Velvet Revolver preview Contraband 2004-06-07 81.3 8 2008-01-16
preview  Dragonforce  -  preview  Maximum Overload (2014) (80/100)    2015-02-06
Maximum Overload ZP의 탈퇴와 Marc Hudson의 가입으로 Dragonforce의 음악은 확연한 변화를 보여줬다. 직전 앨범에서 그러한 변화를 여실히 느낄 수 있고, 그 앨범은 기존 Dragonforce의 골수팬들에게는 혹평을, 그 반대의 입장인 리스너들에게는 호평을 받았다. 그 변화는 한 마디로 말해, '스피드가 감소한 대신 멜로디가 풍성해졌음'이라 할 수 있겠다. 여하튼, 지난 앨범을 듣고 필자는 이들의 이런 변화가 긍정적이라 생각했지만, 이번 앨범을 접하고는 이들이 다시 예전 스타일로 회귀하려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실 필자는 이들의 초기작들도 무척 좋아하고, Hudson이후의 앨범들도 좋게 평가한다. 다만, 초기작으로의 회귀는 이들을 비판하는 기존 팬들을 포용할 수 없는다는 문제점이 있고, 전작의 노선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Dragonforce만의 특색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기존 팬들의 질타를 받게될 것이다. 따라서 Dragonforce는 현재 아주 중요한 국면을 맞고 있고, 그와 동시에 매우 어려운 문제점에 봉착해있다.
필자가 생각한 최선은 초기 노선을 유지하되, 새 보컬의 역량에 맞추어 보컬 비중을 늘리고(ZP의 보컬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나 라이브에서의 역량 부족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므로), 1집의 Valley of the Damned, 2집의 Above the Winter Moonlight과 같은 명곡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것이다. 구체적인 예로, 반주 부분에서는 이들의 스피드를 보여주고, 기타 솔로나 곡의 후반부에 속도를 늦추어 멜로딕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등의 구성이 좋다고 본다. 2집의 Above the Winter Moonlight가 그 좋은 예다. 반주에서 이들의 특징인 빠른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곡구성이 안정적이고, 솔로 연주와 곡의 마지막은 느리지만 감동을 주는 인상적인 곡이다. 사실, 초기작에 이런 숨은(?) 명곡들이 있음에도, 이들의 음악을 무조건 빠르기만 하다고 까기만 하는 리스너들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초기작으로의 무조건적인 회귀로 보이는 본작은 그들에게 좋은 표적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본작에서도 7번, 10번, 13번 트랙과 같은 곡은 앞으로 이들이 지'양'해야 할 스타일이다.
필자는 이번 앨범도 충분히 좋다고 느끼지만, 이들의 골수팬이 아닌 다른 리스너들에게는 '다시 초기작으로 돌아갔다.', '빠르기만 하고 감동이 없다.' 등의 평을 받을 것이 뻔하기에, 앞으로 이들이 긍정적 변화를 이루어 이들에게 등을 돌렸던 다른 팬들도 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점수를 남긴다.

추천곡: 2, 5, 6,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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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irehouse  -  preview  Firehouse (1990) (84/100)    2008-02-01
Firehouse 오버나잇 센세이션을 통해 이 앨범을 처음 접한 본인은 한참동안이나 이 앨범에 빠져 지냈다.
2집, 3집 못지 않게 멜로딕 계열에서 손꼽을 만한 트랙을 많이 담고 있다.
멋진 멜로딕 앨범이라 자부할 수 있는 앨범.

1. Rock on the Radio - ★★☆
이들과 어울리지 않는 포스 넘치는 곡.
솔로 연주에서도 그다지 감동은 느껴지지 않는다.

2. All Shw Wrote - ★★★
곡의 멜로디와 스네어의 깜찍발랄(?)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있는 곡.
Overnight Sensation과 더불어 이들을 대표하는 곡이지만, 앞의 곡과 비교하자면 흠...

3. Shake & Tumble - ★★★★
스네어의 목소리가 귀에 확 꽂히는 다소 헤비한 곡.
솔로도 좋지만 그 뒤의 곡전개 또한 마음에 든다.

4. Don't Tread Me Bad - ★★★★
매우 팝적인 분위기를 지닌 곡이다.
스네어의 앙증맞은(?) 목소리가 음악과 가장 잘 어우러진 곡.

5. Oughta Be a Law - ★★★★
멜로딕과 헤비함이 적절히 조화되었다. 멜로딕 70% + 헤비 30% 정도랄까?
들으면 들을수록 끌리는 멋진 곡이다.

6. Lover's Lane - ★★★★☆
강력추천곡! 이곡의 기타, 보컬은 정말 매력적이다.
솔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백미!

7. Home Is Where the Heart Is - ★★★★★
이 곡에 만점을 부여한 이유라면 단연 기타솔로를 들 것이다.
불과 30초도 안되어 끝나는 솔로이지만 짧고 강한 감동을 주는 솔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1절→코러스→2절→코러스→~~~→솔로→~~~코러스』 에서
~~~ 부분의 보컬라인 또한 최고!

8. Don't Walk Away - ★★
매우 실망스러운 곡. 느린 곡전개와 스네어의 거친 목소리가 그 이유일까?

9. Seasons of Change - ★★★★
러닝타임 1분30초의 인스트루멘틀곡.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색다른 느낌을 준다.
Overnight Sensation을 위한 전주곡.

10. Overnight Sensation - ★★★★
이들을 대표하는 넘버.
너무 잘 알려진 곡이라 부연설명은 필요 없을듯 하다.

11. Love of a Lifetime - ★★★☆
일생의 단 하나뿐인 사랑이 영원하기를... 이라고 소망하는 Love Song.
감미로운 분위기와 아름다운 노랫말이 참 멋지다.

12. Helpless - ★★★★
날카로운 기타솔로와 고음부를 멋지게 소화하는 스네어의 보컬은 늘 멋진 멜로디를 만들어 낸다.
5번 트랙과 3번 트랙을 적절히 섞어놓은 듯 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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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agonforce  -  preview  Sonic Firestorm (2004) (96/100)    2008-01-07
Sonic Firestorm 1집 Valley Of The Damned 앨범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얻은 Dragonforce의 2집 앨범이다. 녹음상태, 곡구성, 완급조절, 기타솔로의 멜로딕함 등에서 전작보다 진보된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기타솔로만 놓고 평가한다면 이 앨범에서 버릴 곡은 하나도 없다.)

My Spirit Will Go On - 헤비한 반주와 스피드로 중무장한 곡. 코러스라인이 인상적이다. 시시각각 변하며 질주하는 솔로연주는 스피드와 멜로디를 동시에 갖추었다.

Fields of Despair - 키보드 사운드에 중점을 둔 곡.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틀 멜로디에 부합하는 키보드 연주가 곡의 간주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3분 초반, 중반대의 감동적인 키보드 솔로와 그에 이어지는 안정적인 트윈 기타솔로와 후렴 보컬이 일품. 본 앨범의 숨겨진 명곡.

Above the Winter Moonlight - 본 앨범 최고의 트랙으로 멤버들의 역량이 총집결된 곡. 빈틈없이 꽉찬 보컬, 느림과 빠름을 쉴새없이 넘나들며 환상의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기타와 키보드 연주, 트윈 기타의 하이-스피드 솔로에 이어지는 5분 14초의 솔로연주에서 멜로딕함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이톤의 보컬과 느린 템포의 기타, 키보드 연주로 끝을 맺는 곡의 마무리 또한 훌륭하다.

Once in a Lifetime - 평화로운 멜로디의 반주와 밝은 코러스라인이 특징. 솔로 연주 이전 이들만의 독특한 '변화를 준 반복 연주'는 1집의 Valley of the Damned를 연상케한다. 이후 Sam과 Herman의 주고받는 솔로연주 역시 멜로딕하다.

이 밖에도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빠른 기타솔로에 멜로딕함을 내제하고 있는 Fury of the Storm,
데뷔 앨범의 Starfire보다 발전된 구성력으로 이들이 진보했음을 보여주는 발라드트랙 Dawn Over a New World,
독특한 기타솔로의 반복과 앨범 내 최고 속도의 기타, 키보드 솔로를 들려주는 10분에 가까운 대곡 Soldiers of the Wasteland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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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yper  -  preview  Against the Law (1990) (94/100)    2007-12-26
Against the Law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돌아온 이들의 5번째 앨범이다. 곡들의 분위기가 다소 거칠어지고 솔로 연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Rock the Hell Out of You에서는 악마적인 느낌마저 든다. 필자는 이전부터 Honestly 나 In God We Trust 보다는 Lonely, The Way 등의 노래를 즐겨 들어왔던 터라 필자에게 이번 앨범은 너무나도 멋진 것이었다. Not that Kind of Guy 를 들을 때의 짜릿함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Michael Sweet의 보컬실력을 다시금 깨닫게 만드는 Against the Law, Rock the People, 코러스가 돋보이는 Two Time Woman, 초고음 샤우팅과 스피디한 솔로가 너무나도 멋진 Not that Kind of Guy, 빠른 곡 전개와 기타리프의 Caught in the Middle 등 전곡을 추천하고 싶다.

Killing Track : Two Bodies (One Mind One Soul) , Not that Kind of Guy , Caught in the Middle
Best Track : Against the Law , Two Time Woman , Rock the People , Shining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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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mpellitteri  -  preview  Crunch (2000) (80/100)    2007-11-04
Crunch 예상외로(?) 상당한 완성도를 갖춘 앨범.. 이지만, 이들의 이전 스타일과는 상반되는 다소 무겁고 느린, 좋게 말하자면 이채로운 몇몇 곡들 덕에 이들의 매니아들에게 혹평을 받기도 한 앨범이다.

곡들마다 각각의 특징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자면,
인상적인 코러스 라인이 돋보이는 곡들(1, 3, 4번 트랙),
크리스의 숨막히는 듯한 기타솔로가 빛을 발하는 곡들(2, 5, 9번 트랙),
구성이 잘 짜여져 이들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곡들(2, 3번 트랙)이 있다.

이 외에 앞서 밝혀둔 바 있듯이, 4, 6, 7, 8, 10번 트랙과 같은 이들의 스타일과는 다른 곡들도 있다. 하지만 4번 트랙을 들어보라. 새로운 스타일 구사에 힘쓴 흔적들, 롭의 기교 넘치는 보컬, 후반부 후렴구와 함께하는 기타솔로 등 곡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를 느낄 수 있게끔 하는 곡이다. 8번 트랙 또한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 멋진 하모니를 지닌 발라드 트랙이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곡들은, 5번 Spanish Fire, 9번 Texas Nuclear Boogie 이다. 인스트루멘틀 곡이고 그 기타솔로 하나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곡이라는 것이 이 두 곡의 공통점이다. 곡 전체를 종횡무진 누비며 질주하는 변화무쌍한 Spanish Fire, 시시각각 변하는 리프메이킹, 멜로디를 지닌 Texas Nuclear Boogie. 들어보시라. 그럼 느껴질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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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Divide preview  Russell Allen / Jørn Lande  -  preview  The Great Divide (2014) (90/100)    2016-05-07
훌륭하다. 두 보컬과 티모 톨키의 멜로디가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 간만에 나온 제대로된 파워메탈 앨범.
Into the Legend preview  Rhapsody of Fire  -  preview  Into the Legend (2016) (75/100)    2016-03-29
너무 평이하다. 아니 랩소디의 이름을 생각했을 땐 평작보다 떨어지는 앨범이라고 본다. 기대했던 대곡 The Kiss of Life는 여러 번 들어도 지루하기만한 반복의 연속이고, 좋은 곡 몇개 추려 보라면 손에 꼽을 정도. Rage of Darkness가 이 앨범 곡 중 가장 좋다.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져 아쉽다.
The Battle preview  Russell Allen / Jørn Lande  -  preview  The Battle (2005) (85/100)    2015-05-02
훌륭하다. 파워메탈일지 헤비메탈일지 궁금했고, 결과는 전자였지만 만족한다. 사실 Lande가 해온 음악이기도 하고.
Tribute to the Gods preview  Iced Earth  -  preview  Tribute to the Gods (2002)  [Compilation] (80/100)    2015-04-25
괜찮게 들었다. 매튜 발로우의 역량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앨범.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Vol. II preview  Various Artists  -  preview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Vol. II (1997)  [Compilation] (85/100)    2015-04-25
훌륭하다. 특히나 헤븐즈 게이트의 센티넬은 색다른 맛이 있다.
The Revenge of Soul preview  Sad Legend  -  preview  The Revenge of Soul (2009) (90/100)    2015-04-21
훌륭하다. 앨범 곳곳에서 '한'의 정서가 절절히 느껴진다. 추천곡이자 필청곡은 5번 트랙인 왜란이다.
Babymetal preview  Babymetal  -  preview  Babymetal (2014) (75/100)    2015-04-21
분명 멜로디는 나쁘지 않다. 근데 아직 보컬이 적응이 안 된다. 뭔가 불순물이 섞여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발상은 훌륭하다.
Live Insurrection preview  Halford  -  preview  Live Insurrection (2001)  [Live] (100/100)    2015-03-31
나이를 거스르는 듯한 롭의 보컬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앨범. 헤비메탈 라이브 앨범 가운데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surrection, Made in Hell, Nailed To The Gun, Sad Wings, Beyond the Realms Of Death 등 전곡을 추천한다.
Unleashed in the East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Unleashed in the East (1979)  [Live] (90/100)    2015-03-31
앨범 전체를 롭의 제어 불가능한 보컬과 애드립이 지배하고 있다. 전곡이 추천곡이지만 그 중에서도 Sinner, Victim of Changes, Tyrant, Starbreaker는 필청해야 할 곡이다.
Secret Garden preview  Angra  -  preview  Secret Garden (2015) (80/100)    2015-03-22
파비오가 참여한 라이브를 보고 실망과 걱정이 컸지만, 훌륭하다. 이토록 잘 조화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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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Ship Currency in a Bankrupt World (90/100)    2017-08-27
preview  Theocracy  -  preview  Ghost Ship (2016)
Ghost Ship Around the World and Back (100/100)    2017-08-27
preview  Theocracy  -  preview  Ghost Ship (2016)
Ghost Ship Wishing Well (85/100)    2017-08-27
preview  Theocracy  -  preview  Ghost Ship (2016)
Ghost Ship The Wonder of It All (90/100)    2017-08-27
preview  Theocracy  -  preview  Ghost Ship (2016)
Ghost Ship Ghost Ship (85/100)    2017-08-27
preview  Theocracy  -  preview  Ghost Ship (2016)
Ghost Ship Paper Tiger (80/100)    2017-08-27
preview  Theocracy  -  preview  Ghost Ship (2016)
Into the Legend The Kiss of Life (55/100)    2016-03-29
preview  Rhapsody of Fire  -  preview  Into the Legend (2016)
Into the Legend Rage of Darkness (100/100)    2016-03-29
preview  Rhapsody of Fire  -  preview  Into the Legend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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