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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olfmoth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Modular
Running time51:17
Ranked#142 for 2005 , #3,174 all-time (Top 87.9%)
Reviews :  2
Comments :  4
Total votes :  6
Rating :  78.7 / 100
Have :  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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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DaveÅkerfeldt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imension4:21-0
2.White Unicorn5:04-0
3.Woman2:56-0
4.Where Eagles Have Been5:33-0
5.Apple Tree3:30-0
6.Joker & the Thief4:40-0
7.Colossal5:04-0
8.Mind's Eye4:54-0
9.Pyramid4:28-0
10.Witchcraft3:25-0
11.Tales3:39-0
12.Love Train3:03-0
13.Vagabond3:50-0

Line-up (members)

  • Andrew Stockdale : Lead Vocals, Lead and Rhythm Guitar
  • Chris Ross : Bass, Keyboard
  • Myles Heskett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오스트레일리아는 록메탈 음악에 있어서 영미권만큼 탄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당히 견실한 편에 속한다. 이곳에서 세계적인 거장 AC/DC가 탄생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호주 역시 현대 대중음악씬을 지탱하는 무시할 수 없는 고장이란 생각이 든다. Wolfmother는 그러한 호주의 대도시 시드니에서 탄생한 밴드로 AC/DC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밴드다. 고출력의 볼트와 거침없는 리프, 투박한 전개는 거칠다는 면에서 현대에 유행하는 Metalcore와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지만, Wolfmother가 내뻗고 있는 뿌리는 엄연히 달랐다. 이들은 철저하게 AC/DC가 지주로 삼았던 고전, 바로 하드록에 기반을 두고 있다. 물론 2천년대에 만들어진 앨범이니만큼 현대적인 색채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기타톤을 제외한다면 거의 무의미한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7,80년대 Hard Rock, Heavy Metal의 전성기가 아니니 상업성면에서 선배 거장의 위업을 잇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이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세좋게 고전적인 하드록을 들고 나온 것이었다. 메인스트림에서의 성공은 이제 언강생심 꿈도 꿀 수 없을 정도로 하드록, 헤비 메탈 음악이 영락했음에도 배짱좋게 도전장을 내민 Wolfmother는 그래도 Grammy Award에서도 인정받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단지 상업적인 성공이라는 알맹이가 없는 것을 성공이라고 봐야할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밴드의 활동에 있어서 좀더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이들이 고전적인 록 사운드를 표방한 것은 이 앨범이 마지막이었다. 후속작에서 이들은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또한 거친 사운드를 세련되게 가다듬어 변화를 추구하게 된다. 이러한 시도는 물론 긍정되어야 하지만, 조악한 결과물에 성원을 보낼 팬은 없다. 그럴 때마다 이들의 때묻지 않은 록사운드가 묻어나는 데뷔 앨범에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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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2/100)
Date : 
AC/DC 에 뒤를 이을 호주산 하드록밴드 Wolfmother 의 데뷔앨범이다, 양껏 물먹인 강력한 퍼즈톤 기타에, 역동적으로 꿈틀대는 베이스라인, 타격감넘치는 드럼에, 주술을 외는 듯 신비롭게 메아리치는 비음보컬, 거기에 이따끔 기괴적임을 더하는 해몬드오르간 까지, 특이하다못해 청자에게 선명하고도 진한색채감을 주는 이들의 음악은, 듣는내내 나를 즐거움으로 사로잡았다, 힘이넘치는 젊은 락커들의 이같은 에너지분출은 마치 6, 70년대의 하드록공연장에 와있는 느낌을 준다,

그루브감 넘치는 첫곡 Dimension 은 이들을 가장 잘 대표하는 곡이다, 이들만의 짙은 색깔을 잘 담고있고, 뒤로이어질 트랙들을 소개하는 듯한 예고편을 보는 듯하다, 이어지는 2번트랙 White Unicorn 은 곡의 구성이 인상적인데 마치 감정의 점진적인 고조를 가장 잘 나타낸 곡인 Stairway to Heaven 느낌마저 난다, 그리고 쭉 트랙들이 이어지는데, 다채로운 멜로디라인이 귀를 잡아끌며, 강한퍼즈톤의 기타가 계속해서 주술을 건다, 코러스 부분을 듣다보면 기타의 사운드가 너무 강해서, 짓누르는 느낌이 마치 블랙사바스 같기도하다, 다만 그것이 단순한 따라잡기나, Tribute 밴드 같은 느낌을 주지않는것은, 그런 요소들을 자기들만의 방식대로 잘 조합하였기 때문이다,

정규앨범 발매 전부터, EP 발매만으로 이들은 이미 화제였다, 하드록 리바이벌, Nirvana 라는 메가톤급 폭풍이 휩쓸고간 이후에 죽었다고 여겨진 하드록의 부활을 예고하였다, 비슷한 시기에 또 하드록의 부활을 예고하는 밴드 The Answer 의 등장으로, 나는 2006년 이후의 음악시장에 굉장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위의 두밴드는 6, 70년대 밴드들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앞서 말했듯이, 진짜음악을 향유하였던 6, 70년대의 위대한 밴드들의 특색을 자기들 만의 방식으로, 자기들만의 색을 덧칠해서 작품을 만들어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면모는 나에게 근래의 밴드들이 줄 수없는 강한 음악적 만족감을 안겨주었고, 이들의 향후 작품을 기대하고, 이들의 행보를 쭉 지켜보게하는 결과를 낳았다, 다만 아쉽게도 위의 두 밴드 모두 차기작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 대중적인 사랑도 잃고, 매니아 사이에서도 까이는, 불쌍한 처지가 되었다, 마치 안에 아름다운 꽃이들어있는 꽃봉오리가 만개하지 못하고 그대로 죽어버린것 처럼 말이다, 원인을 정확하게는 알지 못하겠으나 대세에 따르지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그렇다고 대세를 갈아엎기에는 '파장' 을 일으키기가 너무나 힘든 현재의 록/메탈 음악씬의 상태 때문이라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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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일부 곡들이 좀 지루하긴한데,,,,3, 6, 12번 트랙의 기타리프가 상당하다
level   (90/100)
hard rock spojený so špinavým rockom a troškou alternatívy, dobre sa to počúva
level   (65/100)
전통 하드락... 완전 내 스타일.. 절대 아님..
level   (70/100)
다들 좋다고 하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감흥은 받지 못했다. 음악자체는 들을만한데 전체적인 믹싱이나 톤이 너무 취향과 거리가 먼듯 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174Studio 78.7 62
preview Studio 65 20
preview Studio 75 1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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