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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eneath the Remain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Death Met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42:14
Ranked#1 for 1989 , #81 all-time (Top 2.3%)
Reviews :  6
Comments :  43
Total votes :  49
Rating :  92.1 / 100
Have :  2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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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eneath the Remains5:1487.52
2.Inner Self5:1092.52
3.Stronger than Hate5:54701
4.Mass Hypnosis4:26801
5.Sarcastic Existence4:46701
6.Slaves of Pain4:04801
7.Lobotomy4:59751
8.Hungry4:31651
9.Primitive Future3:10751

Line-up (members)

  • Max Cavalera : Rhythm Guitar, Vocals
  • Igor Cavalera : Drums
  • Andreas Kisser : Lead Guitar
  • Paulo Jr. : Bass
  •  
  • Guest/Session
  • Henrique : Synth
  • Kelly Shaefer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John Tardy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Scott Latour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Francis Howard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Recorded at Nas Nuvens Studio, Rio De Janeiro, Brazil, 15 - 28 December 1988.
Co-produced by Sepultura.
Mix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orida, USA.
Mastered at Fullersound, Tampa, Florida, USA.
Later it was remastered in November 1989 by Tom Coyne at The Hit Factory, NYC, USA.

All songs written by Sepultura.
All lyrics written by Max Cavalera and Andreas Kisser except "Stronger Than Hate" by Kelly Shaefer.

"Slaves of Pain" is a cover of a song by Andreas Kisser's former band Pestilence, with different lyrics.

Andreas Kisser also recorded studio bass parts for the album.

A video was made for "Inner Self".

Roadrunner Records had originally comissioned a different artwork for the album cover, but they ended up giving it to Obituary, for their "Cause of Death" album.

1997 remastered edition bonus tracks:
10. A hora é a vez do cabelo nascer (Os Mutantes cover) (2:21)
11. Inner Self (Drum tracks) (5:10)
12. Mass Hypnosis (Drum tracks) (4:22)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스래쉬의 표준으로 삼을 수 있는 앨범.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우선 이고르 카발레라가 만들어내는 리듬 섹션이 아주 탄탄하다. 이고르 카발레라는 내달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힘이 넘치고 적절한 타이밍에 교묘한 필인을 넣는 센스를 갖춘 정말 뛰어난 드러머다. 레코딩도 아주 잘 되고 톤도 잘 잡혀서, 텐션 넘치는 드럼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리프, 솔로, 보컬 등도 모두 최상급. 기타 사운드도 참 잘 잡힌 앨범이다.

킬링트랙은 1, 2, 4, 6, 9고 다른 곡도 모두 명곡이다. 물 흐르는 듯한 구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중간중간 극적으로 분위기가 바뀌거나 이질적인 느낌의 솔로(특히 Mass Hypnosis)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원체 자연스러워서 앨범 전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그저 거칠고 강렬한 느낌만 담은 앨범이 아닌, 스래쉬의 미학을 제대로 담은 앨범이다.

더구나 가사도 뛰어난데, 굉장히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장에 내던져진 병사의 심정을 노래한 Beneath The Remains, 인간의 내면을 다룬 Inner Self, 집단 최면과 그 폐해를 다룬 Mass Hypnosis, 자아정체감 위기에 대한 곡인 Slaves Of Pain 등등 이게 정말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쓴 곡이 맞는지 신기할 정도로 원숙한 가사를 보여준다. 특히 Slaves Of Pain은 자아정체감 위기를 겪어보지 않고서는 나올 수가 없는 가사인데, 세풀투라 멤버 자신의 경험이 담긴 듯하다. 앨범 전체적으로 어딘지 모르게 제3 세계의 시각이 담긴 느낌도 들고.

그리고 이 앨범의 또 하나의 장점은 깔끔한 레코딩이다. 스래쉬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담아냈는데, 스콧 번즈의 역량에는 그저 감탄할 따름이다. 레코딩이 단순한 +a가 아니라 헤비메탈의 본질임을 이 앨범이 제대로 보여준다. 정말 잘 만든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98/100)
Date : 
메탈 변방 브라질출신의 새내기 세풀투라를 세계적인 락스타로 만들어준 스래쉬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이다. 이 앨범을 바탕으로 브라질 헤비메틀 계가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 앨범은 명반,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슬레이어의 과격함을 메탈리카식의 박진감과 아주 절묘하게 섞어내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완벽에 가까운 리듬 섹션의 곡 구성력으로 잘 표현되고 있다. 앨범의 강력한 원투펀치인 Beneath The Remains와 Inner Self는 물론, 마지막 Primitive Future까지 모든 트랙들이 통일감을 잘 이루며 전쟁의 피해와 허상에 대한 분노를 막스카바레라의 거친 육성으로 잘 전달해준다.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된 곳에서 생존자가 울부짖는 통탄의 외침...바로 Beneath The Remains를 플레이 함으로써 들을 수 있을 것이다.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Pride of South American Thrash, Sepultura!
본작은 Sepultura 를 남미 Thrash 의 대표주자로 삼게한 Sepultura 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앨범이다. US Thrash 기법을 사용한 것이 상업적 성과를 가져다 주긴 하였지만 본작은 Native 느낌 가득한 Acoustic 을 배치하여 남미 Thrash 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는 것이다. 특히 심장을 에는 날카로운 기타 솔로와 과격한 리프의 만남은 Death/Thrash 라 불려도 좋을 만큼 곡들의 특징이 매우 잘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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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특별한 논쟁이 필요없는 Sepultura라는 밴드의 최고 앨범, 곡이 적은것이 좀 아쉽다.
level   (90/100)
메타리카,메가데스를 섭렵하고,슬레이어까지 정복해 나갈때쯤 세풀투라의 이 앨범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앨범을 시작으로 이들의 앨범도 모으기 시작해 나갔다 귀를 빡세게 했던 앨범,,,
level   (95/100)
스래쉬 최고 명반들중 하나.
level   (90/100)
세풀투라를 본격적으로 메이저로 끌어올린 비범한 작품
level   (95/100)
계속 쓰래쉬 하시지.. ㅠ
level   (95/100)
Beneath The Remains; aka the Cavalera brothers showing off their beautiful musical prowess again! Full of thrashy riffs you can bang your head to all day long, this album is easily one of their best.
level   (85/100)
거칠고 무식해보이지만 의외로 명민한 스래쉬메탈.
level   (90/100)
작살난다. 박진감과 다이나믹함을 같이 잡았다
level   (95/100)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전체적 진행이 너무 긴박하고 섬짓하다.개인적으로 꼽는 세풀 최고 명반!
level   (100/100)
슬레이어+메탈리카.스래시 메탈의 수작앨범.
level   (100/100)
궁극의 스래쉬메탈~
level   (95/100)
스래시에 다시 없을 걸작. 개인적으로 1번 타이틀곡의 인트로를 좋아한다.
level   (95/100)
오랜만에 꺼내 들었는데 역시 스래쉬 명반!
level   (95/100)
불후의 명반 중 하나
level   (95/100)
역대 최고의 쓰레쉬 메탈 앨범 중 하나이다.
level   (85/100)
신명나게 달린다~~~!
level   (90/100)
내가 이 앨범에 평을 안붙엿엇던가.. 언제 들어도 불타오르는 작품입니다.
level   (95/100)
영원한 스래쉬메탈 클래식. 정말 대단한 명작이다
level   (80/100)
곡이 심심한건 아닌데 걍 심심하게 들린다 프로듀싱때문인가?
level   (90/100)
메탈입문 초창기때 친구가 제일 빡센 그룹들이라면서 세풀투라와 슬레이어를 공테이프에 녹음해줬음. 난 그래서 '이 두밴드만 소화하면 웬만한건 다 들을수 있겠구나' 생각했었음. 물론 이때도 그라인드코어 있었지만 국내에는 소개가 잘 안돼서 몰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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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488Studio 85.3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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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1Studio 92.1 496
preview 195Studio 91.3 333
preview 2,432Studio 79.1 243
preview 1,530Studio 81.3 412
preview 3,413Studio 71.9 81
preview 3,502Studio 67.6 71
preview 3,450Studio 70.9 72
preview 3,423Studio 71.3 81
preview 3,546Studio 62.8 91
preview 3,013Studio 79.6 81
preview 3,575Studio 55 11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4
Reviews : 6,574
Lyrics : 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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