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Phantom Limb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rindcore
LabelsRelapse Records
Running time31:19
Ranked#148 for 2007 , #3,162 all-time (Top 87.5%)
Reviews :  1
Comments :  6
Total votes :  7
Rating :  78.3 / 100
Have :  1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TheBerzerker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otten Yellow1:40-0
2.Jupiter's Eye1:29-0
3.Deathtripper1:04-0
4.Thought Crime Spree2:17-0
5.Cemetery Road0:50-0
6.Lesser Animal1:12-0
7.Phantom Limb1:38-0
8.Loathsome4:04-0
9.Heathen Temple3:30-0
10.Fourth Degree Burns1:28-0
11.Alexandria3:03-0
12.Girl in the Slayer Jacket3:26-0
13.Waist Deep in Ash2:36-0
14.The Machete Twins3:02-0

Line-up (members)

  • Blake Harrison : Samples, Ambience
  • Brian Harvey : Drums
  • J.R. Hayes : Vocals, Lyrics
  • Scott Hull : Guitars

Production staff / artist

  • Scotty O'Toole : Recording
  • Shannon Follin : Recording
  • Orion Landau : Design, Additional Artwork
  • Josh Sisk : Photography
  • Matthew Jacobson : Executive Producer
  • Scott Hull : Producer
  • John Baizley : Cover Art
Recorded on December 6th-10th, 2006 at Omega Studios in Rockville, Maryland.
Mixed in January, 2007.

There's a 15th (ghost) track lasting for 7:26 at the end of the album.

A video was made for the song "Loathsome".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Pig Destroyer의 4집 앨범. 예전 단순하고 파괴적이며 지랄발광적이었던 1,2집에서, 3집부터는 좀 더 메탈릭해지고 다듬어진 느낌이 들었었다. 이어서 이 앨범에서는 그 변화가 포텐터졌다고 보는데, 이들의 혼란스럽고 광기 어림은 퇴색되지 않고 잘 유지해주었다. 이런 파괴적 그라인드를 기반으로 데스메탈,스래쉬메탈,그루브메탈,메탈코어 등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한데 모아 잘 버무려주었다. 훨씬 더 메탈릭해진 건 자명한 사실이고, 리프 면에서 보면 상당히 다이내믹해지고 다채로워졌다. 해서 쉽게 질리지 않고 반복해서 들어도 각 곡들이 색다르게 들려온다. 보컬 또한 생 그라인드 보컬에서, 메탈스러워진 음악에 맞게 잘 다듬었다(과거에 비해 성량이 떨어진건지는 모르겠지만). 또, 이 앨범에는 베이스가 배제된 채로 만들어졌는데, 그 공백이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사운드상으로는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빠방하게 뽑혀져나왔다. 이 정도면 전보다 음악적으로도 성숙해졌고, 밴드의 음악적 정체성이라든지 방향이 잡힌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뷰티풀한? 앨범 커버와 더불어 내용물까지 내 마음에 쏙 든 앨범이다. 그리고 마지막 보너스 트랙은 한밤중에 야외에서 풀벌레 소리를 벗삼아 라디오?를 듣는 상황이 7분 가량 연출되는데, 의도는 모르겠다. 그저 한바탕 고출력의 사운드를 즐긴 다음 잠시 귀를 식히라는 의미인 것 같다. 뭐 있으나 마나 상관없지만.....
1

Comments

level   (85/100)
진창 갈겨댄다. 무작정 때리는데 정신이 없다
level   (40/100)
이 밴드의 음악이 정말 싫다. 사탕맛 짬뽕을 들이키는 기분. 최악!!!(2)
level   (70/100)
this album is insane but the cover sucks...
level   (96/100)
이 앨범의 우당탕 꽈과광 하는 드럼소리가 정말 마음에 든다 전작보다 파워가 약해진게 좀 아쉽다 그래도 7번트랙까지는 미치게 달린다
level   (88/100)
요즘 그라인드 코어 씬에서 가장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밴드가 아닌가 싶다. 레코딩 참 깔끔하다.
level   (74/100)
베이스도 없는것들이 사운드가 안빈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3 30
preview Studio 88.3 30
preview 2,929Studio 81.7 60
preview 3,162Studio 78.3 71
preview Studio 86.7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Scar Symmetry
Holographic Universe
 rating : 86.1  votes : 56
 Alcest
Souvenirs d'un Autre Monde
 rating : 89.8  votes : 83
 Seventh Wonder
The Great Escape
 rating : 93.6  votes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