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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One Hour By the Concrete Lak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08:06
Ranked#46 for 1998 , #1,605 all-time (Top 44.5%)
Reviews :  1
Comments :  7
Total votes :  8
Rating :  88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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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pirit of the Land0:43-0
2.Inside6:12-0
3.The Big Machine4:21-0
4.New Year's Eve5:43-0
5.Handful of Nothing5:39-0
6.Water5:06-0
7.Home5:49-0
8.Black Hills6:33-0
9.Pilgrim3:18-0
10.Shore Serenity3:14-0
11.Inside Out6:38-0
12.Beyond the Mirror8:29-0
13.Timeweaver's Tale6:21-0

Line-up (members)

  • Daniel Gildenlöw : Vocals & Guitars
  • Johan Hallgren : Guitars
  • Kristoffer Gildenlow): Bass
  • Johan Langell : Drums
  • Fredrik Hermansso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데뷔 앨범 Entropia에서부터 Pain Of Salvation은 Progressive Metal의 총아 Dream Theater와는 전혀 다른 노선을 걸었다. 이들은 다분히 컨셉 위주의 작품을 지향했고, 그러한 노선은 Entropia 다음 작품인 One Hour By The Concrete Lake에서도 역시 관철되었다. 이 앨범 또한 전작에 이어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심각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듣기에는 한결 수월해진 면이 있다. 전작만큼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으면서도 본작은 멜로디가 한층 부각되어서 청취난이도가 낮아졌다. 컨셉 자체가 복잡한 것은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듣는데 부담은 다소 없어졌다. 그러나 Pain Of Salvation의 작품이 리스너에게 쉽게 들리는 법은 없다. 이 앨범 또한 전작 Entropia처럼 청취자에게 듣는데 있어 상당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다.

One Hour By The Concrete Lake의 핵심 키워드는 무기 산업, 핵 에너지, 거주지에서 쫓겨나는 원주민이다. 앨범의 스토리는 무기 공장에서 일하고 있던 노동자가 어느날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회의하면서부터 시작된다. 그는 계속해서 고민하다가 자신이 만든 무기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나자 절망하게 된다. 좌절 속에서 이윽고 일어선 남자는 이후 여행을 떠난다. 여행 중 인디언 부족의 땅에서 대량의 우라늄이 발견됐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백인들의 우라늄 광산 운영으로 인디언들의 땅과 강은 극도로 오염되어서 결국 아무도 살수 없는 폐허가 되고 말았다. 여기서 남자는 끔찍한 원자력 사고의 사례인 구소련의 키시팀 사태를 들려주며 사건의 심각성을 환기시킨다. 마지막에 남자는 환경파괴와 가치가 전도된 우리의 삶에 대한 반성으로 이 서사시를 끝맺는다.

이 앨범이 다루는 스토리를 이해하고 감상하고 나면, 음악을 들었다기보다는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일전에 Daniel Gildenlow는 인터뷰에서 듣는 것 이상의 감동을 주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말을 했는데, 이 앨범은 그의 목적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작품이라 생각된다. 전작인 Entropia도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컨셉 면에서 약간 응집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했었는데, 후속작인 One Hour By The Concrete Lake는 Entropia의 명백한 상위호환작이라고 할 수 있다. Pain Of Salvation의 최고 명작으로 보통 다음 작들인 The Perfect Element I, Remedy Lane이 자주 거론되는데, 이 앨범도 그에 못지않은 작품이라 생각한다.
0

Comments

level   (80/100)
노래한곡한곡 들으면 좋은데... 앨범 전체로 듣기엔 임펙트가 부족하다.
level   (85/100)
일본 방사능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시사하는 바가 참 많은 앨범.
level   (95/100)
opäť podarené album, oproti predošlému viac progresívne, ovplyvnené skupinami ako Dream Theater a Fates Warning
level   (84/100)
유기적으로 전개되다가 마지막 곡에서 폭발!!!
level   (90/100)
1집의 연장선상격인 앨범...전반적으로 더 어두워진 느낌이다.
level   (86/100)
멋지다..훌륭한 각본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
level   (94/100)
테크닉,멜로디,드라마틱함과 긴장감이 융화된 단연 이들 최고작~!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60Studio 87.7 112
preview 1,605Studio 88 81
preview 141Studio 92.9 293
preview 628Studio 88.9 216
preview 291Studio 91.2 252
preview 2,099Studio 81.5 202
preview 3,188Studio 74.5 151
preview 2,696Studio 81.3 101
preview 3,528Studio 64.4 90
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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