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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an's Mind - Heavenly Ecstasy cover art
Band
Album

Heavenly Ecstas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55:56
Ranked#115 for 2011 , #2,189 all-time (Top 60.7%)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84.1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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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ontact0:48-0
2.Eyes of Fire5:48-0
3.Intermission5:41-0
4.Into the Aftermath5:18-0
5.Walk Away in Silence5:08-0
6.Revelation to the End8:32-0
7.Follow Your Way5:18-0
8.Live Your Life Like a Dream5:55-0
9.The Master's Voice5:16-0
10.When Angels Unite2:03-0
11.Never Walk Alone6:09-0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Pagan's Mind하면 언제나 차가운 선율의 Progressive Metal이었다. Dream Theater와 Symphony X를 기본 베이스로 하여 이들은 북유럽 특유의 찬바람 부는 멜로디 라인과 복잡한 구성으로 프로그레시브 메탈 팬들에게 매력을 어필해왔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는 밴드 고유의 중요한 매력 포인트를 포기해 버렸다. Pagan's Mind 특유의 사운드에 있어서 키보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키보드야말로 차가우면서도 신비로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었다. 그러나 밴드의 다섯 번째 앨범인 Heavenly Ecstasy에서 이 노선은 일정부분 포기되었다. 키보드의 중요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여전히 Pagan's Mind에게 있어서 키보드는 너무나 소중한 파트다. 그러나 이들이 포기한 것은 키보드가 만들어내고 있던 밴드 특유의 분위기다. 앨범 커버를 보면 Pagan's Mind가 그동안 고수해왔던 이미지를 파괴했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다. 밴드의 이미지와 불꽃처럼 뜨거운 분위기는 어울리지 않는다. Pagan's Mind는 선율한 선율이 그들의 아이덴티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앨범에서는 그것을 스스로 타파해 버렸다.

Heavenly Ecstasy는 작품 자체만을 봤을 때 나쁘지 않다. 연주력이야 말할 것도 없고 곡들은 이전 앨범들과는 달리 쉽게 귀에 들어온다. 찬바람 부는 멜로디는 상실했지만, 이 밴드의 멜로디 메이킹 능력은 어디간 것은 아니었다. 여전히 이들은 초일류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이다. 그러나 작품이 접근성 부분이 올라가면서 이 앨범은 웬지 동향 출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Circus Maximus의 작품과 닮아있다. 팝적인 어프로치가 묻어나는 것도 그렇고 연주 스타일도 다소 흡사해졌다. 그러나 밴드에게 있어서 가장 큰 상실은 역시 분위기다. Pagan's Mind의 작품 전반에서 울려퍼졌던 신비한 분위기도 Heavenly Ecstasy에서는 봄철 얼음 녹듯이 사라져 버렸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부분은 밴드가 저지른 가장 큰 실책이다. 분명 작품 자체로 봤을 때 이 앨범은 수작이라 할 수 있겠지만, 밴드가 그동안 만들어왔던 다른 작품들에 비해 확실히 떨어진다고 할 수밖에 없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얼음같이 차가운 멜로디로 유명한 Pagan's Mind의 역량이 결집된 앨범. 이번 앨범에는 그동안 이들이 보여주었던 음악적 공식이 모두 들어있는데 분위기를 전환하는 방식이나 읖조리는 보이스를 배킹하는 것, 리프의 전개와 보컬의 진행 등 이미 예전앨범들에서 모두 선보인 것들을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시킨 모습이 많이 보인다. 전작들에서 어딘지 모르게 하나씩 빠져있던 것을 후속작에서 보충하는 식으로 앨범을 내왔던 이들이 드디어 이 앨범에서는 관록이 충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그동안 보여왔던 이들의 전매특허인 차가운 멜로디가 많이 죽어버려 기존 팬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 지 궁금해진다. 개인적으로는 하늘높이 치솟는 느낌이 가장 많은 앨범이라 매우 즐거운 앨범.
5

Comments

level   (80/100)
성공적인 변화다 하지만 후반부가 지루한감이 없잖아 있다.
level   (100/100)
꽤나 따뜻해지 멜로디로 돌아온 Pagan's mind 이다 . 꾸준히 정규 앨범을 5장이나 내주어서 정말 고마운 밴드이다. 역시나 최강의 장점인 멋진 멜로디를 들려주며 환상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6번트랙은 프록메탈계의 베스트 트랙이라해도 손색 없을것 같다.
level   (80/100)
사실 2,3번째 앨범 식의 차갑게 휘몰아치는 폭풍같은 멜로디와 연주를 기대했건만 전체적으로 소리가 좀 허전해졌다. 타이트한 맛도 덜해지고... 뭐 그래도 이들의 이름값은 충분히 한 앨범
level   (80/100)
상당히 팝적...전작들에 비해 퇴보.
level   (94/100)
프로그레시브라 더 안 질리고 들을 수 있어서 대환영.
level   (72/100)
재킷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들 특유의 얼음칼날같던 날카롭고 차가운 멜로디는 다 녹여버린듯. 전체적으로 쓸데없이 쿵짝거리고 있는 것 같다. 미묘한 앨범.
level   (84/100)
전작보단 나아졌지만 3집을 따라가긴 역부족. 그들 특유의 멜로디 역시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level   (90/100)
전작의 노선과 비슷한데 프록영역으로 깊숙히 들어갔다. 상당히 난해하다. 덕분에 오래들을수 있을듯 하며 더욱더 건조해진가운데 멜로디가 너무 가끔 느껴지는것이 좀 아쉽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1.3 30
preview 369Studio 92.5 151
preview 490Studio 92 131
preview 1,313Studio 89.9 70
preview 2,189Studio 84.1 102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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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794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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