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preview 

Opeth

Album

Blackwater Par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Running time1:07:13
Ranked#1 for 2001 , #13 all-time (Top 0.4%)
Reviews :  10
Comments :  100
Total votes :  110
Rating :  93.6 / 100
Have :  54       Want : 5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Leper Affinity10:239515
2.Bleak9:1696.915
3.Harvest6:0194.512
4.The Drapery Falls10:5496.413
5.Dirge for November7:549412
6.The Funeral Portrait8:449513
7.Patterns in the Ivy1:539011
8.Blackwater Park12:0897.315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Steven Wilson : Backing Vocals, Keyboards, Mellotron, Guitars
  • Markus Lindberg : Percussion (3 Eggs)

Production staff / artist

  • Steven Wilson : Producer, Engineer, Mixing
  • Opeth : Producer, Engineer
  • Fredrik Nordström : Engineer, Mixing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Travis Smith : Cover Art
  • Harry Välimäki : Photography
Reissue bonus disc :
1. Still Day Beneath the Sun (4:34)
2. Patterns in the Ivy II (4:12)
3. Harvest (multimedia track) (6:01)

Recorded : August–October 2000, Fredman Studio, Göteborg, Sweden

Singles :
1. "The Drapery Falls" (2001)
2. "Still Day Beneath the Sun" (2001)

Re-released in 2010 as a digibook, dubbed "Legacy Edition", and comes with the album and a bonus track, "The Leper Affinity" (Live), which was recorded during a European tour. There's also a DVD in the package containing the album in 5.0 mix as well as a documentary. This edition also contains new artwork (picture: featured on the right) and new liner note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사실 오페스의 유명세에 비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호감을 그리 크지 않다. 오페스 앨범에 대한 전문사이트들의 평가나 팬들의 충성도에 비하면 특히나 아직까지 이들에 대해 푹 빠져있지는 않는데 역시 5집 앨범인 이 음반도 수십번 들었지만 남들의 평가에 비해 내 마음은 잘 열리지 않는다.
어둡고 진지하고 음악이라기 보다는 한 의식으로 까지 들리는 일관된 음악에 대한 거부감일수도 있을것 같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전체적인 사운드는 무척 균형되게 잘 잡혀있고 전혀 빈틈이 없다. 너무나도 철저하고 기계적인 각 악기연주들의 모임이 앨범 전체 분위기에 더욱 진지함을 부각시켜준다.
언젠가 이들과 과연 친해질수 있을지, 멜데스는 그래도 멜로디컬함이라도 있어서 신나게 듣는데 아직 프로그래시브한 데스메탈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 層 ==

흔히 리스너들 사이에선 장르 가르는걸 참 좋아한다고들 하는데, 특히 이런 헤비한 음악에 한해서는 더더욱 그러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경계가 애매한 음악일 수록 이를 무자르듯 규격화를 시키려고 하는데, 뉴스쿨과 올드스쿨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많이 일어나는 이 앨범 또한 그 과정을 지금까지 수도없이 거쳐왔으니 말이다. 애초에 미카엘 아커펠트라는 인물의 음악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인 이 집단의 왕성한 식욕을 주체할 수 없어 죄다 섞어 '오페스'류의 갈래를 만들었으니, 이런 화합물을 단순히 하나의 바운더리로 가두려는 것은 코끼리 더듬는 장님들이 하는 짓이나 진배없는 건 당연한 사실. 이러니 이 부분에 대해 점수폭격의 원인으로 떠넘기는건 다분히 어리석을 수밖에.

다른 동종 밴드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고어의 문구들, 공감각의 전이를 이루지 않고도 한편의 참상과 도화를 그려내는 기묘한 표현력, 기법의 극단적인 전복을 이루면서 음악이 가지는 분위기와 심상을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 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음반. 리스너의 얄팍한 장르의식을 비웃는 듯한 크로스오버의 연계와 한겹한겹의 소리를 덧입히면서 하나의 거대한 '층'을 통해 위압감을 전달하는데 이러한 특징이 대곡지향적인 이들의 곡 스타일과 맞물리면서 거대한 소리의 '벽'을 만들어낸다.

스티브 윌슨과 미카엘 아커펠트가 합작해서 그려내는 깊고 진중한 분위기와 더블링과 레이어링을 통한 입체적인 소리의 질감, 그리고 곳곳에 등장하는 3연음의 일정한 비트를 통해 만들어지는 탄탄한 그루브와 온갖 크로스오버의 연계는 단순히 음악적인 주제를 표현하기 위한 소재로 뒷받침되지 않고 주제가 그려낸 스케치를 흑회색으로 물들여버린다. 이쯤되면 이 밴드가 가진 역량이 도저히 예측이 안될정도. 또한 트랙들을 통틀어 깊이 배여있는 허무와 고독의 정서가 긴 러닝타임동안 청자를 끝까지 긴장하게 만드는 놀라운 흡입력 또한 눈여겨볼 사항

음악의 분위기에 그 정도를 알맞게 조절해가면서 서정성과 브루털리티의 완벽한 대비를 통해 환상적으로 그려낸 부분들, 예를 들자면 임종을 맞은 사람에 대한 연민과 (Harvest) 강간의 참혹함과 그 후유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화자 (Bleak), 인간성의 추락에 대해 시시때때로 분노하는 화자의 감정과 어짜피 인간은 그런것이다 하고 인정하면서 깨닫게되는 허무함 (The Drapery Falls ~ Patterns in the Ivy), 그리고 온갖 은유로 감싸여 그 메스꺼움과 분노가 절정에 달하다가 소거되는 Blackwater Park까지 흑수공원이 끝없는 안개로 뒤덮여 리스너에게 최면을 걸어주는데, 이 유혹을 감당할 만한 메탈헤드가 얼마나 있을까(물론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다는 부분만 제외하면)

P.S The Leper Affinity에서 간접적으로 Jack Frober라는 사람의 존재를 표현하는데, 사실 Still Life의 Moonlapse Vertigo에서도 등장하기도 했고 어떤 연유로 등장한 인물인지는 아직까지 의문이다 (혹은 은유적인 표현일수도 있고...)
4
Reviewer :  level   (96/100)
Date : 
Opeth 팬의 3/4가 Best로 꼽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도 Mikael Akerfeldt 의 천재적인 작곡능력과 악마의 보컬이 여지없이 발휘된다.

추천 하는 곡은 초반의 느릿느릿하고 강력한 그로울링 보컬로 청자를 압도한 다음 클린 보컬로 멜로디컬한 선율을 이어가면서 지루하지 않은 곡인 Bleak , 몽환적인 분위기가 끝내주는 The Drapery Falls , 역시 Opeth의 Killing Track인 Blackwater Park 가 되겠다.

Blackwater Park라는 곡은 12분대라는 꽤 긴 길이인데, 간지가 넘치는 리프위에 Mikael Akerfeldt의 악마 그 자체의 그로울링 보컬을 얹어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다. 중간에 조용하고 검은 물이 흐르는 듯한 기타소리가 꽤 길게 흐르는 데 , 이것 또한 전혀 지루하지 않다.

역시 Opeth는 몽환적이고 어둡고 몰아부치는 사운드가 제일이다.
2
1 2 3 4

Comments

level   (100/100)
딱히 쓸말은 없다..
level   (100/100)
http://i.imgur.com/CTYn9vs.jpg
level   (100/100)
21세기형 아트록
level   (95/100)
계속 들으면 질리는 이유는 형님들이 아껴서 들으라고 뽑아낸 것이기 때문이다.
level   (95/100)
자극적이면서 서정적이다. 많은 이들에게 메탈의 다른 얼굴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100/100)
최고의 Opeth 앨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들을수록 최고.
level   (100/100)
사랑합니다 오페스
level   (100/100)
GREAT ALBUM!!
level   (100/100)
뭐 사실 이제 와서 더 말할 것도 없지만.
level   (95/100)
조금 지루한 느낌도 있으나 계속 손이간다
level   (100/100)
데스메탈이란 장르가 어디까지 경이로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앨범같다. 그저 경이롭다...
level   (75/100)
그 유명하다는 이 앨범을 최근에 들어서야 완청했다. 허나 지루했다...
level   (80/100)
분명 명반임에는 부정하지 않는다 처음 들었을때의 그 빨려들것 같은 충격을 잊을수가 없다 근데 이상하게 난 이 앨범이 너무도 빠르게 질려버렸다 나에게는 금방 타오르고 사그라든 불꽃과 같은 앨범
level   (95/100)
들을수록 빠져드는 분위기가 일품이다. 마지막 곡은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다.
level   (60/100)
몇번을 들었지만 들을때마다 지루하다
level   (90/100)
90/100
level   (100/100)
듣고 듣고 계쇽 들어도 아까운 앨범이고 그래서 마뜩찮다.
level   (90/100)
분위기 메이킹 작곡의 좋은 일관성등 칭찬할만 하다 근데 이거 싫다고 막귀다 단정할 정도는 아닌듯
level   (95/100)
My Arms, Your Hearse와 Still Life 그리고 이 앨범은 Opeth의 3대 걸작이라고 생각됨.
level   (100/100)
드디어 귀가 트였다
1 2 3 4 5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61Studio 89.6 303
preview 171Studio 91.7 324
preview 120Studio 91.5 443
preview 124Studio 90.9 506
preview 13Studio 93.6 11010
preview 254Studio 89.1 455
preview 52Studio 93.1 535
preview 79Studio 91 649
preview 168Studio 89.1 593
preview 519Studio 85.1 613
preview 856Studio 85.2 363
preview 927Studio 87.1 2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Abyssic Hate
Suicidal Emotions
 rating : 82.2  votes : 11
 Born of Osiris
Soul Sphere
 rating : 85.6  votes : 10
 Persefone
Spiritual Migration
 rating : 90.7  votes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