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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Imaginaer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14:38
Ranked#24 for 2011 , #555 all-time (Top 15.4%)
Reviews :  5
Comments :  50
Total votes :  55
Rating :  85.3 / 100
Have :  2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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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aikatalvi2:35852
2.Storytime5:22902
3.Ghost River5:28952
4.Slow, Love, Slow5:5087.52
5.I Want My Tears Back5:07902
6.Scaretale7:32902
7.Arabesque2:57801
8.Turn Loose the Mermaids4:2082.52
9.Rest Calm7:02903
10.The Crow, the Owl and the Dove4:10902
11.Last Ride of the Day4:32852
12.Song of Myself13:37952
13.Imaginaerum6:18952

Line-up (members)

  • Anette Olzon : Vocals
  • Emppu Vuorinen : Guitars
  • Marco Hietala : Bass, Vocals
  • Jukka Nevalainen : Drums, Percussion
  • Tuomas Holopainen : Keyboards, Piano
  •  
  • Guest/session Musicians:
  • Stephen Henderson : Percussion (ethnic)
  • Paul Clarvis : Percussion (ethnic)
  • Guy Barker : Trumpet (solo)
  • Dirk Campbell : Sorna
  • Troy Donockley : Vocals (tracks 10 & 12), Uilleann Pipes (tracks 5 & 13), Tin Whistle (tracks 1, 8 & 10), Bodhran, Bouzouki
  • Pekka Kuusisto : Violin
  • Kai Hahto : Additional Percussion
  •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Orchestra, Choir
  • Dermot Crehan : Hardanger Fiddle
Release dates:

Finland: Wednesday, 30th November 2011
Europe: Friday, 2nd December 2011
Australia: Tuesday, January 6th 2012
USA & Canada: Sunday, 10th January 2012
Japan: Monday, January 11th 2012
New Zealand: Friday, January 16th 2012

The digipak edition of the album includes a second CD with the entire album as instrumental versions.

- Despite being instrumental even on the regular edition, the second CD version of Arabesque omits a few oriental folk elements compared to the "regular" version.

- The "instrumental" (full instruments, no vocals) versions on the second CD of the limited edition are different from the "orchestral" (just orchestration) versions on the second CD of the tour edition of the album.

- "Taikatalvi" (track 1) means "magic winter" in Finnish.

Official vinyl editions:
- marbled 2LP, numbered and limited to 250 copies
- grey 2LP, numbered and limited to 250 copies
- clear 2LP
- picture 2LP
- white 2LP, front cover has "Limited Silver Vinyl" printed on it because this was originally intended to be silver vinyl but the colour was changed due to manufacturing difficulties
- golden 2LP, numbered and limited to 100 copies, sold exclusively to bronze status customers at the Nuclear Blast webshop
- black 2LP
- dark blue 2LP, numbered and limited to 150 copies
- orchestral clear 2LP
- orchestral black 2LP, numbered and limited to 150 copies

Mailorder Edition:
- Double CD (including the instrumental version) in Digibook;
- One-tracked CD of the "Rest Calm" demo, without the child chorus;
- An Imaginaerum mirror.

Exclusive Digital EP released by Roadrunner Records 10/01/12 (four exclusive bonus tracks):
01. Storytime (demo) (05:25)
02. I Want My Tears Back (demo) (05:10)
03. Slow, Love, Slow (demo) (05:17)
04. The Crow, The Owl And The Dove (demo) (04:06)

The Digital EP was released as Japanese bonus tracks by Warner Music Japan.

Tour Edition (2CD & DVD) (11/04/12):
CD 1: Imaginaerum 13 tracks
CD 2: Imaginaerum 12 tracks (Orchestral Versions) ("I Want my Tears Back" doesn't have orchestrals)
DVD: Making Of Imaginaerum Documentary

The last track, "Imaginaerum", is a medley of all the songs from the album.

"The loved ones & the fellowship" are credited for reciting the stanzas in track 12.

In the CD booklet, the band line-up are listed as The Imagineers and the guest musicians as the Fellow Imagineers.

Orchestra and choir:
The choir group Metro Voices contributed vocals, led by choir mistress Jenny O'Grady. The Young Musicians London also contributed vocals, led by Lynda Richardson and co-ordinated by Jenny O'Grady.

The orchestra, called "The Looking Glass Orchestra", was led by Thomas Bowes and conducted by James Shearman.

The orchestra and choir was arranged, orchestrated and directed by Pip Williams.

A movie with the same title was produced at the same time with the album, and the album release was delayed until the movie was finshed. The movie tells the story of an old composer who suffers from severe memory loss, and features all band members. Its soundtrack was released as a separate album, titled "Imaginaerum - The Scor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Nightwish의 음악을 거의 10년 넘게 들어오고 있는데, 그동안 이들의 음악을 제일 좋다고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악가에 가까운 보컬이 메탈음악과는 어울리기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였을까. Rhapsody of fire의 "the Dark Secret"앨범 이후의 Fabio Lione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또한 Nightwish의 대성공으로 인해 나타난 Within Temptation, Sirenia, After Forever, Delain등 여성 프론트맨을 내세운 우수한 심포닉메탈 밴드들 사이에서 2000년대 중후반이 되자 Nightwish는 그렇게 특별한 밴드라는 위치를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발표한 2011년작 Imaginaerum은 그들의 엄청난 논쟁작이었다. '이것은 메탈이 아니다', '음악이 너무 가벼워졌다'는 등의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일정 부분은 공감한다. 확실히 이 음악은 기성 메탈음악과는 굉장히 다른 색깔을 띄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앨범 때문에 Nightwish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로 기꺼이 꼽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앨범을 소위 얘기하는 '폴스메탈'이라고 폄하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메탈음악의 영역을 확장시켰다고도 평가할 수도 있다.

내가 이 앨범을 특히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음악 그 자체도 굉장히 촘촘한데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그 자체의 서사성또한 뛰어나며, 앨범 전체가 하나의 놀이동산같다는 점이다. 앨범커버도 놀이동산입구라는 걸 생각해보면, 어느정도는 의도된 것일까?

이 앨범들의 한곡 한곡을 살펴보면, Scaretale, I Want My Tears Back과 같이 전형적인 메탈넘버도 존재하지만, Slow, Love, Slow와 같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스윙재즈스타일의 곡도 있고(많은 사람들은 여기에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Arabesque나 Turn Loose The Mermaids와 같은 Ethnic한 냄새를 풍기는 곡, Rest Calm과 같은 메탈발라드 등등 굉장히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배치되어있고, 흥미롭게도 이 다채로운 배치가 앨범의 일관성을 해치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는 '팝적임'이라는 이유가 나는 비판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음악과 그 음악의 인기는 반드시 반비례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그것이 신선하고 좋은 음악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팝적인 이 앨범이 메탈음악이 '이렇게도 갈 수 있다'라는 방향성의 가능성 중 하나를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

덧붙여, 나는 Imaginaerum에서 보여준 Anette Olzon의 담백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팔색조같은 보컬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보컬이 또 바뀌었다길래 결국 올드팬들의 성화에 못이겼구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새로운 보컬인 Floor Jansen의 라이브를 보고는.. 반해부렀다. ♡.♡ 어쩌면 이렇게 매력적인 음악을 할 수 있는지..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Nightwish가 일곱 번째 정규앨범 Imaginaerum을 발표할 즈음에는 이제 루비콘 강을 건너버렸다고 봐야 한다. 이제 이들은 초기에 Melodic Power Metal 밴드였는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변모가 심하다. Nightwish는 대략 Once부터 본격적으로 변화할 조짐을 보였는데, 이 앨범은 그 변화가 최고점에 이른게 아닌가 싶다. 전부터 팬들로부터 꾸준히 지적되어 왔던 팝적인 어프로치는 더욱더 강해졌으며, 오케스트라의 규모는 어마어마하게 살이 붙었다. 이 과정에서 밴드는 이제 메탈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아주 상실해 버린듯하다. 이러한 모습은 Within Temptation과 다소 닮아있다. 이제 Nightwish는 Symphonic Rock 밴드로 여기는게 합당할 듯 싶다. 그러나 메탈의 노선에서 많이 벗어났어도 Nightwish의 음악적 역량이 쇠퇴한 것은 아니었다. Nightwish는 여전히 좋은 음악을 만들 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밴드다. 물론 메탈 팬의 관점에서 봤을 때 Imaginaerum은 결코 좋은 작품이라 할 수는 없다. 초기부터 밴드를 응원해온 사람들 중에는 Nightwish의 현재 노선에 반대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Nightwish 입문을 멜로딕 파워 메탈을 할 당시의 작품으로 입문했기에 이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작품은 메탈 팬이 아닌 대중 음악을 즐기는 리스너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좋은 음악이다. 좋은 대중 음악이 좋은 메탈 음악에 반드시 수렴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얼마든지 벗어날 수도 있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Basil Poledouris + Blackmore's Night
앨범을 랜덤으로 몇곡 찍어서 들어봤는데 마치 Blackmore's Night을 듣는줄알았다.
아네트의 보컬도 원래 닮은 구석이 많았지만 점점 Candice Night화 되가는듯하다.
뭐 Blackmore's Night을 좋아하니 개인적으로 나쁘게 듣지는 않았다.
전곡을 다들어보면 과거 Basil Poledouris 의 영화음악을 듣는듯하다는게 내 평가다.
오케스트라적 웅장함을 베이스로 균혐감을 잃지않는 (따라서 지루할수도있는 반대급부가..)
선에서 안정감있는 편곡을 했다.
분명한것은 이제 Nightwish는 Metal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는것이다.
굳이 따지면 큰 스케일의 공상과학영화의 사운드트랙이라고나 할까
그룹이 연륜이 쌓이고 스케일이 커지면 탈장르화 되가는것은 요즘의 필연인가보다.
0
1 2

Comments

level   (95/100)
Great job!!!
level   (95/100)
정말 아름답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메탈 음반이다. 트랙 하나하나가 개성 있으면서, 앨범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매력이 있다. 2, 11 이 킬링트랙이라 불릴만하고, 3, 5, 6 같은 트랙도 추천!
level   (75/100)
디즈니랜드메탈. 아네트의 팬으로서 좋았다.
level   (80/100)
국민밴드의 위용
level   (95/100)
동화같다. 환상적인 앨범. 몇몇 트랙은 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level   (90/100)
장르의 틀을 벗어던지고 한차원 높은 성취를 이루어냈다. 멋진 앨범.
level   (75/100)
믿고 듣는 나이트위시~ 근데 예전에 비해서는 좀 떨어진것 같다;;;
level   (95/100)
투오마스는 음악을 너무 잘 만든다.너무 좋다.듣고 있으면 행복하다.차기작에서 플루어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된다.
level   (65/100)
10번 트랙 빼고는 그냥저냥... 나이트위시의 앨범이 아니었다면 75는 줬을텐데.
level   (95/100)
엘범을 사서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부담 없이 꽤 손이 많이 감 앨범에 가사도 괜찮네요
level   (95/100)
진짜 동화같은 앨범. 다양한 소리와 한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가사. 역대 나이트위시 앨범 중에 이렇게 전율이 느껴지는 앨범은 없었다.
level   (85/100)
코멘트를 보다가 나이트위시를 보니 오랫만에 듣고 싶어졌다. 다른 분들 말대로 나이트위시가 보컬이 바뀌면서 그에 따라 작곡 스타일도 바뀌었는데 정말 작곡 능력은 천재적이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식도 좋아하는 지라 킬링트랙은 마지막 트랙.
level   (90/100)
역시 타르야의 Nightwish가 더 낫다는건 이의가 없다. 아네트도 그럭저럭 무난무난한 보컬이지만 너무 팝적인 보컬인듯 싶다. 개인적으론 Marco Hietala의 보컬을 너무 좋아해서 듀엣곡들이 너무 좋았다. 9번트랙같은..
level   (70/100)
나는 오페라의 요소가 있는 메탈을 좋아하는 것이지, 메탈의 요소가 있는 오페라, 뮤지컬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타르야보다 파워풀한 아넷을 영입했는데, 그 역량을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level   (80/100)
Good beats, good interludes (yeah, actually good interludes) this is just good stuff from him.
level   (90/100)
아줌마 보컬을 싫어하던 나에게는 단비 같은 앨범이었다.
level   (90/100)
확실히 영화 OST같다. 게다가 재즈라니..-_- 하지만 역시 투오마스의 작곡실력은 천재적이다. 특히 5, 11트랙 강추.
level   (80/100)
잘 모르겠다... 확실히 예전이 더 좋다
level   (90/100)
아네트가 라이브를 못한다고 욕을 먹었는데... 그건 타르야에게 맞는 곡이었으니 그랬던거고.. 여기에 실린곡들은 기가막히게 라이브를 소화했었는데... 왜 나가셔서ㅜㅜ
level   (95/100)
opäť silné nápady, ale na plný počet to nestač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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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98Studio 81.3 244
preview 42Studio 92.2 727
preview 1,093Studio 84.5 315
preview 912Studio 86.1 274
preview 297Studio 88.6 455
preview 306Studio 87.2 614
preview 555Studio 85.3 555
preview 2,934Studio 81.7 60
preview 2,422Studio 77.8 33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Europe
The Final Countdown
 rating : 88.3  votes : 20
 Opeth
The Roundhouse Tapes
 rating : 92.8  votes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