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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ouder Than He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Geffen Records
Running time50:08
Ranked#51 for 1996 , #2,139 all-time (Top 59.2%)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84.4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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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eturn of the Warlord5:19-0
2.Brothers of Metal Pt. 13:55-0
3.The Gods Made Heavy Metal6:04-0
4.Courage3:49-0
5.Number 15:12-0
6.Outlaw3:22-0
7.King6:25-0
8.Today Is A Good Day to Die9:43-0
9.My Spirit Lives On2:10-0
10.The Power4:09-0

Line-up (members)

  • Eric Adams : Vocals
  • Karl Logan : Guitars
  • Joey DeMaio : Bass
  • Scott Columbus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merican Power Metal을 대표하는 밴드 Manowar의 8번째 앨범. Manowar을 대표하는 앨범으로 첫 번째로 꼽혀야할 작품은 아마도 Kings of Metal일 것이다. 이 앨범 한 장으로 이들은 자신들만의 파워 메탈을 정의했을 뿐만 아니라, 후속주자들에게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Kings of Metal은 기념비적이라는 다소 상투적인 어구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Louder Than Hell이었다. Louder Than Hell이 전작 The Triumph of Steel에 비해 완성도에서 떨어지는 작품이라는 사실과 Kings of Metal처럼 의미심장한 앨범에 비견할 수 없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이 앨범을 Manowar의 여타 수작들보다 더 많이 들었다. Louder Than Hell의 음악적 특징 중에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밴드 고유의 드라마틱한 연주는 많이 줄었지만, 전작들에 비해 드라이브 감이 굉장히 강해졌다는 점이다. 이는 앨범의 전반부에 실린 곡들이 그러한 성향이 유독 강하다. 특히 앨범의 포문을 여는 Return of the Warlord는 Manowar식 파워 메탈에 흡사 로큰롤을 들이부은 것처럼 흥겨운 멜로디와 리듬이 쏟아져 내린다. 앨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곡은 The Gods Made Heavy Metal로, 성경구절을 인용한 이 곡은 호쾌한 구성과 멜로디 라인이 매력적인 곡으로 개인적으로 Manowar 최고의 명곡 중 하나로 꼽는다. 그리고 전형적인 8비트 사운드에 기반한 전통적인 양식의 Brothers of Metal Pt 1과 Number 1도 눈길을 끌기에 부족함은 없다. 약간의 인내심을 요하지만, 들을 가치는 차고넘치는 인스트루멘틀 Today Is A Good Day to Die까지 이 앨범은 Manowar의 전성기를 장식하는 수작이라고 할 만하다. 하지만, Manowar의 작품들 중에서는 주목받는 작품은 아니다. 앨범이 나왔던 시기부터 시대적으로 헤비 메탈에 우호적이지도 않아서 본작은 필요이상으로 저평가 받지 않았나 싶다.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이들의 2007년작 [Gods of war] 를 리뷰할 때 Manowar의 활동 시기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눴던 것으로 기억한다. 데뷔 앨범인 1982년의 [Battle hymn] 부터 1987년의 [Fighting the world] 까지를 처음으로, 그 다음을 88년의 [Kings of metal] 부터 1996년의 [Louder than hell] 까지를 두번째로, 그리고 2002년의 [Warriors of the world] 에서 시작된 새로운 시기로. 이 앨범 [Louder than hell] 은 Manowar의 전성기를 마무리짓는 정규 앨범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재미있게도 이 세 시기에 걸쳐 Manowar는 항상 오소독스한 파워 메탈을 변함 없이 자신들의 뿌리로 삼아 왔음에도 그 색깔과 느낌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이다.

Manowar의 두 번째 활동 시기로 정의한 [Kings of metal] 로부터 [Louder than hell] 로 이어지는 시기는 말 그대로 Manowar의 최고 전성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러한 전성기를 여는 기반을 닦은 것은 일단 1987년 발표된 [Fighting the world] 와 그 다음해의 [Kings of metal] 을 비교해 보면 간단히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레코딩 상태가 매우 깔끔해져 있다. 약간은 답답하고 아쉬운 상태에 남아 있던 녹음 상태가 월등히 좋아졌고, 프로듀싱이 전반적으로 오소독스한 파워 메탈에 딱 알맞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는 상태다. 그리고 그러한 밑간은 1996년에 이르른 시점에서 최고조로 성숙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거기에 더불어 Manowar 멤버들의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른 시점이라고 평가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상태인데, 특히 Eric Adams의 날카로운 보컬은 이 시점에서 최고조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웬만한 보컬이라면 노쇠화가 슬슬 진행될 시점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흡사 어떤 불굴의 전사와도 같은 기세로 내달리는 Adams의 보컬은 여전히 압도적이다. 거기에 Ross the boss로 알려진 Ross Funicello가 떠난 빈 자리를 메우고 있는 Karl Logan은 Boss의 빈 자리가 있었음을 잊게 만들며, 세계 최고의 속주 베이시스트임을 자임하는 Joey DeMaio와 지금은 고인이 된 "파멸의 드러머(Drummer of doom)" Scott Columbus가 합쳐진 조합은 최고 수준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라 하겠다.

전반적인 앨범의 곡 구성들은 전형적인 Manowar의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빠르고, 다이나믹하며, 에너지가 넘치는 특유의 그 호쾌한 구성 그대로다. 거기에 Adams의 애절하면서도 묵직한 보컬이 인상적인 발라드 곡들까지. 거기에 이 앨범에는 10분에 이르는 장엄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스트루멘탈 트랙, Today is a good day to die까지 들어있다. 개인적으론 이 인스트루멘탈 트랙이 앨범의 최고 트랙이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든다.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메탈에 대한 송가 Return of the warlord와 The gods made heavy metal까지,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트랙들이다.

하지만, 어쩌면 Manowar의 한계가 이 앨범에서 드러난다고 말하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 전반적인 구성은 Manowar 그 특유의 것이지만, 88년 [Kings of metal] 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다시 느끼기는 어렵다. 그들 특유의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찾기는 어렵다. 왜인지, 80년대 중반의 글램 메탈 앨범을 듣는 기분까지 난다. 다들 신나고 호쾌하게 뛰어다니다, 끝. 이런 기분이라고나 할까. 92년의 [The triumph of steel] 도 그렇고... 두번째 시기로 분류한 때에 나온 앨범은 어째서인지 [Kings of metal] 을 제외하면 잘 안 듣게 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일까.

[2011. 6. 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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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멜로디를 약간 줄이고 8비트의 정통 헤비메탈 스타일을 살리면서 manowar의 장점을 극대화시켰다. 예전작까진 미국적인 면이 많이 느껴졌으나, 정통 헤비메탈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듣기가 훨씬 편해졌다. 5, 10번 추천.
level   (85/100)
Manowar has steel armor clad on every single aspect of theirs; the visuals, the music, even the lyrics. I mean, come on, how many bands are macho, and at the same time, crazy amazing?
level   (95/100)
podarený, hlavne pesnička The Power
level   (75/100)
다른 앨범들보다 낫다.
level   (85/100)
여전히 달려주는 밴드. 초반에 좋은곡이 포진해있고 중후반이후로 지루한감이 조금 느껴지는 앨범
level   (80/100)
전투적인 행진곡 풍이 많은 매노워만의 앨범이다. 오프라인 공간에서 참 듣기 좋음.
level   (80/100)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반가웠던 앨범. 주저없이 샀다. 중반부 좀 늘어지는게 아쉽다.
level   (96/100)
킹오브메탈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근데 리뷰가 없네 내가써볼까?ㅋㄷ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794Studio 81.5 81
preview 3,136Studio 80 51
preview Studio 92.8 40
preview 2,345Studio 86.4 50
preview Studio 84.8 40
preview 1,508Studio 85.2 174
preview 2,824Studio 82.5 61
preview 2,139Studio 84.4 102
preview 2,483Studio 85.6 51
preview 3,364Studio 74.7 61
preview Studio 66.8 40
preview Studio 80 20
preview Studio 78.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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