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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urgical Stee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7:06
Ranked#5 for 2013 , #187 all-time (Top 5.2%)
Reviews :  4
Comments :  50
Total votes :  54
Rating :  89.2 / 100
Have :  12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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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Ken Owen : Backing Vocals (tracks 2, 8)
  • Chris Gardner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Colin Richardson : Producer
  • Andy Sneap : Mixing, Mastering
  • Mircea Gabriel Eftemie : Artwork
Recorded at the Chapel Studios, Lincolnshire & the Treehouse Studios Derbyshire.
Additional preproduction and final mixing and mastering at Backstage Studios Derbyshire.

Release date:
September 13th (Rest of Europe)
September 16th (UK)
September 17th (North America)

Digipak version has a bonus track:
12. Intensive Battery Brooding (4:43)

Japanese version has two bonus tracks:
12. A Wraith in the Apparatus (3:30)
13. Intensive Battery Brooding (4:43)

"Surgical Steel" surgical kit box (Nuclear Blast U.S. mail-order only) includes:
* DVD-sized booklet
* Steel book with CD
* Oversized Poster
* Surgical kit styled box
* Picture Disc LP
* Limited to 750 copies worldwide

Four additional songs were also recorded during the Surgical Steel sessions that were not included on the album: "A Wraith in the Apparatus", "Intensive Battery Brooding", "Zochrot", and "Livestock Marketplac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카르카스의 해체후 처음 발표한 정규 앨범이다 4집을 이어가는 듯한 사운드와 함께 여전히 상당히 짜임새있는 곡 구성을 들려준다

전작인 5집의 코멘트나 리뷰를 보니 소속사의 강요에 의해 음악에 변화를 주었다 하였는데 이것때문인가 몇 번을 들어도 전작들에 비해 부실하단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런 방향의 앨범이 5집에서 나왔어야 할 앨범이라 생각한다
앨범의 트랙들을 보자면 앞에서 말했듯이 하트워크를 이어가는 듯한 트랙들이 많은데 특히 마지막 정규를 1996에 냈으니 17년 쯤 되는 시간동안 전혀 녹슬지 않은 작곡 능력이 정말 대단한 거 같다
또한 4집인 하트워크와 비교를 하자면 하트워크에선 감각적인 멜로디와 함께 적당한 공격성을 가지고 있었다하면 본작의 멜로디는 4집에 비해 조금 뒤로하고 직선적이고 강렬한 리프와 스피드감을 좀 더 올렸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4집 시절의 멜로디를 원하던 팬들은 조금 실망을 할 수도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지만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변한 본작을 더 선호할 팬들도 있을 거라고도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데스메탈 밴드중 하나이며 본작이 나온 후에 이 밴드를 접해서 그...매우 훌륭한 복귀의 감동이랄까 그런 것은 아쉽게도 느끼지는 못했지만 카르카스라는 밴드가 더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은 지금 리뷰 쓰는 순간에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
부디 다음 앨범에도 엄청난 작품으로 음반 구매 욕구를 팍팍 생기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11번 트랙을 매우 추천합니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무려 17년만에 돌아온, Repulsion과 함께 Goregrind의 시초격이자, Terrorizer와 Deathgrind의 기반과 Death Metal의 Technical함을 제대로 들려주며 후대 Melodic Death Metal 밴드들에게 지대한 영향, Groove에 충실하지만 엿보이는 듯 치밀한 구성의 Death'n'Roll 앨범을 만들어낸 Extreme Metal 밴드 역사상 빠져서는 안될 최고의 밴드 Carcass가 돌아왔다.

간만의 복귀작인지 게스트 Vocal로 Ken Owen이 "Thrasher's Abbatoir"와 "Unfit for Human Consumption" 두곡을 참여하고 빈석의 Guitar의 자리는 앨범 발매 후 새로운 Guitarist 'Ben Ash'가 영입된다.

Nuclear Blast로 새롭게 이적을 해서 그런지 지원이 빵빵하게 든 것 같은 M/V의 센스와 앨범자켓이 아주 멋지다. 그리고 Nuclear Blast답지 않게 Carcass 색채를 그대로 유지된 사운드는 옛추억과 감동을 다시 들게 만든다.

[Heartwork]를 기반에 적절히 섞어 넣은 듯한 [Necroticism: Descanting the Insalubrios]으로 Carcass 그 특유의 분위기와 Melody, Groove감을 살린 듯 티가 나지 않는 전개, 과감한 Drumming과 구성을 잘 잡아주는 Bass line, 치밀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구성 그리고 옛 것과 현재 것에 엃매이지 않은 세련된 사운드까지... Carcass만의 진보된 Melodic Death Metal 사운드는 예전에 영광을 다시 찾은듯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완벽한 앨범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앨범 전체의 완성도는 상당히 뛰어나지만 중독성 있고 자꾸 듣게 되는, 귀에 익을 만한 Killing Track이 없다는 게 아쉽다. 그래도 곡들 하나하나가 빼어나고 두세번만 익숙하게 듣다보면 금방 또 귀에 익게 된다.

딱히 길게 주절거릴 필요없이 들어봐라. Carcass는 전설이고 다시 또 역사적인 명반을 남긴다.

Best Track : All Track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Heartwork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없지만, 돌아온 Carcass가 건재 그 이상을 보여준 것에 충격을 받아버렸다. 후크가 부족하다는 코멘트가 보이지만, 개인적으론 하트워크보다 더 취향인 음반이다. 확실히 하트워크의 타이틀보다 확 사로잡는 매력은 모자라나 앨범 전체적인 퀄리티가 이 앨범을 자꾸 플레이하게 만든다. 특유의 타이트하고 짜임새있는 기타리프와 진행은 퇴화는 커녕 17년간 꾹 눌러오듯 참아왔다고 호소하는 것마냥 더욱 진득해졌다. 거기에, 최근 이 정도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들 중에 이렇게 '정통스러운 맛'을 확실히 우려내면서 세련미를 놓치지 않는 앨범을 보여준 밴드는 더더욱 적었다. 얼핏 시대에 밀려 촌스럽게 보일 수도 있었던 17년 간의 공백 이전을 그대로 답습하기 보다는 새로운 시대에 맞춰 녹여낸 느낌이다. 복귀작에 의미를 두는 것에 멈추지 않고, 메탈코어와 모던 멜데스, 데스코어, 젠트의 신선함과 트렌디함을 따르지 않고 정통으로 세련미를 놓치지 않는, 또 하나의 클래식 음반의 탄생에 박수를 쳐야할 때이다.

전설은 전설이고 대가는 역시 대가였다. 카르카스의 믿어지지 않는 복귀에 고개를 숙여야할 것이다.
5
1 2

Comments

level   (95/100)
특출난 트랙은 없지만 다 들을만함
level   (95/100)
인상적이 트랙들이 많지만, 하나를 딱 고르긴 힘듭니다.
level   (90/100)
20년동안 전혀 변한게 없다는 말은 보통 누굴 폄하하는 표현으로 쓸 법한 말이지만 이들에게는 최고의 찬사일 것이다.
level   (90/100)
They're coming to take me Away, Ha-ha!
level   (90/100)
밑엣분들 의견이랑 대략 일치한다.딱히 손꼽을만한 킬링트랙은 없어도 전체적으로 곡들이 때깔 좋게 뽑혀있다.오랜만에 신작을 발표하여 클래스는 영원하단 걸 보여주셨다. 정말 Heartwork 담에 바로 나왔어야 할 앨범인 듯 싶다.6번,11번 곡이 인상적이었다.
level   (90/100)
사실 요즘 활동하는 모던 멜데스 밴드들 보다 좋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좋게 들었다.
level   (70/100)
기대가 너무나 컸다... 킬링트랙이 없다 모든트랙이 그냥 그렇다
level   (90/100)
이 아저씨들 데스메탈 할 줄 아는구나 느껴질 만큼 맛깔나는 곡들이 많았다. 밴드가 재결합해 좋은 앨범을 낸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Surgical Steel은 상당히 훌륭한 앨범이다.
level   (85/100)
나쁘지않다. Heartwork 시절로 회귀한 느낌이다
level   (75/100)
네크로티시즘 정도의 초기 느낌을 바란것도 하트워크를 바란것도 아니다 만.. 약하다. 킬링곡도 없다.
level   (100/100)
확실한 왕의 귀환이다.
level   (90/100)
Heartwork와 Necroticism의 결합인듯 한 작품인거 같다. 이 정도면 상당히 만족스런 귀환이라 생각되고 이들의 활동이 계속 이어 졌으면 하다.
level   (80/100)
유치하진 않는데 좋지는 않다.
level   (85/100)
그냥 저냥 들을만 하다..
level   (75/100)
평가들을 보고 너무 기대했었나보다.
level   (90/100)
굉장히 오랜 세월이 흘러 귀환했으나, 역시 관록은 무시 할 수 없음
level   (95/100)
Swansong 앨범도 좋아하지만 카르카스의 원래 성향에서 벗어난 앨범이라 느꼈던 나에게는 오히려 Heartwork 의 다음 작품으로 느껴지는 앨범. Heartwork 의 금속성과 차가움은 감소했지만 카르카스의 날카로움에 원숙미가 더해진 명작.
level   (90/100)
특유의 사운드 메이킹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하다.. 강하고 타이트하고 흉폭하다.. 세월이 이들을 막지도 퇴색시키지도 못했다.. 버릴수 없는 곡들이 가득..
level   (80/100)
좋은 앨범이지만 조금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
level   (70/100)
세간의 평가처럼 그렇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576Studio 82.4 304
preview 548Studio 89.1 233
preview 767Studio 86.7 283
preview 124Studio 90 615
preview 800Studio 86.4 293
preview 187Studio 89.2 544
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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