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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ideshow Symphoni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Avant-garde Black Metal
LabelsSeason of Mist
Running time50:33
Ranked#36 for 2005 , #1,103 all-time (Top 30.6%)
Reviews :  3
Comments :  4
Total votes :  7
Rating :  90.9 / 100
Have :  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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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ibernation Sickness Complete5:021001
2.Shipwrecked Frontier Pioneer8:32951
3.Demon Painter5:33901
4.Nocturnal Vision Revisited5:16901
5.Evacuation Code Deciphered6:161001
6.Moonshine Delirium7:10951
7.White Noise Monster3:551001
8.Reflections3:421001
9.Hufsa5:071001

Line-up (members)

  • Simen Hestn : Vocals
  • Knut M. Valle : Guitars
  • Tore Moren : Guitars
  • Hugh Steven James Mingay (Skoll) : Bass
  • Jan Axel Von Blomberg (Hellhammer) : Drums
  • Steinar Sverd Johnse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Mayhem,emperor,ulver..이름만 들어도 블랙메탈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슈퍼그룹의 멤버들이 모여 앨범을 발매했을때만해도 워낙 거물급들의 만남인지라 일회성 프로젝트에 그칠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헬헤머를 구심점으로 중간에 멤버변동이 있긴했지만 어느새 최근 5집까지 발매하게 되면서 팬들을 기쁘게하고있다.

1집부터 아트락같은 짜임새있고 아기자기한 사운드를 선보여 블랙메탈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해 향후 활동에 대해 많은 기대감을 갖게했는데 여기에는 sverd의 키보드와 메이헴의 헬헤머의 역할이 거의 절대적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우리나라에 라이센스된바있는 2집이 1집과는 달리 아방가드르하고 약간 난해한 사운드로 팬들의 평가가 양분되어 논란이 일긴했지만 3집에서 기존의 악츄러스 사운드에 블랙의 강렬함을 가미해 좋은반응을 얻으면서 변신에 성공하는가 싶더니 다시 본작인 4집에선 딤무보거의 vortex가 가세하면서 더욱 환상적이고 완성도높은 사운드를 선보인다.

사실 본작을 처음 들었을땐 전작의 공격적인 사운드에 젖어들어서인지 약간 당황한것도 사실인데 이는 vortex의 클린보컬의 환상적인 전개와 기타와 드럼의 비중이 다소 낮아지면서 키보드가 주도하는 사운드에 기인한것이었다 .하지만 본작에 적응하면서부터 웬만한 아트락밴드 못지않은 심오하고 유려한 사운드와 환상적인 멜로디에 귀를 뺏앗길수밖에 없었다. 특히 5번곡 evacuation code..에서 보여주는 훌륭한 곡구성과 vortex의 클린보컬,여성보컬이 교차하면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멜로디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이 앨범으로 블랙메탈도 얼마든지 아름답고 예술적인 가치를 담보할수있는다걸 보여주며 탐미적 블랙메탈의 이상향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아쉽게도 악튜러스의 마지막 앨범이 된 『Sideshow Symphonies』입니다:) 저는 이 앨범이 악튜러스 최고의 명반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악튜러스의 모든 앨범이 명반이지만요.

보컬 Garm이 나가고 이름 높은 Vortex가 들어왔는데 둘 다 아주 뛰어난 보컬리스트고 스타일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보컬에서 큰 변화가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아방가르드 블랙메탈이라는 범주에 가둘 수 없을 정도로 음악의 범위가 넓어진 느낌이예요.

보통 3집 The Sham Mirrors를 1집과 2집을 결합시킨 명반이라고 일컫지만 저는 처음에는 오히려 이 앨범이 1집과 2집의 결합에 가깝지 않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네 장의 앨범 모두 개성이 뚜렷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The Sham Mirrors는 의외로 1, 2집과 다르더군요. 두 장을 결합시켰다기보다는 좀 더 화려하고 심포닉한 면을 부각시킨 앨범 아닌가... 하는 느낌? 바이하드 리뷰에 보면 2집 La Masquerade Infernale에 아주 만족하신 분이 '이번 앨범(The Sham Mirros)은 조금 아쉽다' 라는 코멘트를 남기셨더군요:)

이 앨범은 사운드의 중심이 기타에서 키보드로 옮겨갔는데, 아방가르드한 성향과 맞물려 상당히 우주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특히 첫곡 Hibernation Sickness Complete를 보면 기타가 상당히 심플한 전개를 보여주더군요. 대신 헬해머의 드러밍이 폭풍같이 몰아치는데, Aspera Hiems Symfonia의 첫곡 To Thou Who Dwellest in the Night 이후 헬해머가 이렇게 달리는 곡은 오랜만이네요. 그런데 이 앨범에서 헬해머의 드러밍을 들어보면 그 뭐랄까...드러밍 자체는 폭풍같은데, 드럼의 '소리' 자체는 약간 얌전한 느낌이 들어요. The Sham Mirrors의 Radical Cut도 들어보면 분명 폭풍같은데 '두두두두' 라기보다는 '또도도도'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 앨범도 약간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이 곡에서는 스콜의 육중한 베이스가 상당히 부각됩니다:) 중반부에는 헬해머의 실질적인 드럼솔로가 몰아치고요. 그야말로 오랜만에 마음껏 달린 느낌입니다.

두번째 곡인 Shipwrecked Frontier Pioneer는 멜로디가 아주 수려한 곡인데, 보컬 멜로디를 따라가는 게 꽤 어렵더군요. La Masquerade Infernale의 The Chaos Path와도 일맥상통하는 듯하네요. 이 두 곡과 5번 곡 Evacuation Code Deciphered가 가장 끌리는데, 다른 곡들도 모두 명곡입니다. 점수를 깎을 요소가 없어요ㅇ<-<

3번 곡 Demon Painter는 약간 흐느끼는 듯한 보컬이 인상적인데, 어떻게 보면 이제까지의 악튜러스의 곡들 중 가장 이질적인 듯한 느낌도 들어요. 좀 몽롱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역시 사운드의 중심이 Sverd에게로 가있어요. 4번 곡 Nocturnal Vision Revisited도 초반은 좀 몽롱한 듯한데 중반부터는 그루브한 느낌이 살아나고요. 5번 곡 Evacuation Code Deciphered는 The Chaos Path처럼 극도로 복잡한 보컬 멜로디를 가졌는데, The Chaos Path보다 한층 더 복잡해진 느낌입니다:) 이 노래는 짧진 않지만 그렇다고 긴 곡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 곡 구조를 보면 꽤 많은 파트로 나뉘어지는 듯해요. 인트로에 이어서 초반에 아주 복잡한 보컬 멜로디가 등장하고, 그 뒤로 약간 덜 복잡한(?) 파트가 이어집니다. 그 다음엔 전위적인 효과음이 등장하고 한 차례 강렬한 기타 연주와 보컬 파트가 이어지고요. 이 때까진 각 부분이 모두 연결돼서 숨돌릴 틈도 없이 전개되다가 약간 쉬어가는 듯한 사운드가 나오고, 이 다음 부분엔 서정적인 느낌까지 주는 수려한 멜로디가 등장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Sverd의 키보드가 사운드의 주역이고, 헬해머는 이 곡에서도 역시 뛰어난 연주를 들려주네요. 단지 빠르게 휘몰아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아주 풍성하고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네요.

6번 곡 Moonshine Delirium은 기타 연주가 부각되는 곡이고, 7번 곡 White Noise Monster는 다시 달리는 곡인데 보컬 멜로디가 꽤 복잡합니다. 그런데 이 곡은 부클릿에 가사가 좀 잘못 적혀있어요;;;;;;
8번 곡 Reflections는 약간 얌전한 연주곡인데 헬해머의 섬세한 연주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끝곡 Hufsa는 이제까지 펼쳐진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진정시키는 듯한 느낌이 드는 차분한 곡인데 이 곡 끝내줍니다:)

모든 곡이 킬링트랙이지만 굳이 꼽으라면 1, 2, 5번 트랙을 꼽고 싶네요. 다른 곡들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명곡들이고요. 그리고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맛이 납니다. 어떤 음악이 처음부터 귀에 잘 들어오는 동시에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기는 참 어려운데(보통 둘 중 하나이거나 둘 다 안되거나;;;) 악튜러스는 둘 다 잡아냈네요. 이 앨범이 악튜러스의 마지막 앨범인 게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Vortex도 Hellhammer도 딤무보거로...;;; 어차피 Vortex는 이제 딤무보거에서 나왔으니 다시 Sverd랑 활동해주면 좋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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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Kristoffer Rygg (Garm) : Vocals
Knut M. Valle : Guitars
Hugh Steven James Mingay (Skoll) : Bass
Jan Axel Von Blomberg (Hellhammer) : Drums
Steinar Sverd Johnsen : Keyboards
--->우주적이면서도 영광의 멤버들

Simen Hestn : Vocals--->이빨없는 보컬?
Knut M. Valle : Guitars--->심플해진 기타전개
Tore Moren : Guitars---->뭔가 허전한 기타?
Hugh Steven James Mingay (Skoll) : Bass
Jan Axel Von Blomberg (Hellhammer) : Drums
Steinar Sverd Johnsen : Keyboards ====>나머지 멤버는 그럭저럭.

1,2집을 생각한다면 어느정도 보컬의 자리가 크게 느껴지던 Arcturus 의 4집 입니다.1,2집 의 장점만 모아서 나온앨범이 3집의 초 절정 이었다고 한다면 4집은 쫌더 심플해진 전개와 쫌더 키보드적인 냄새가 강하게 나오는 우주적인 그나마 블랙?으로 보여집니다.기교적인 전개?보다 가벼워진 전개속에서 다양한 느낌이 나는 흐름이 많이 느껴졌던 앨범 입니다.블랙메틀이라고 하기엔 범위가 너무 커져버린 사운드지만 변덕이 심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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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옳다.
level   (95/100)
천재 밴드 Arcturus...영원하라!!!
level   (85/100)
모던블랙메탈의 교과서? 사실 블랙메탈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이들이다. 하나 불만족스러운건 헬헤머 베이스밟는 소리가 자꾸 귀를 가렵게 한다. 우주초월적인 이들의 사운드는 정말 기가막히다.
level   (80/100)
VORTEX는 딤무보단 악튜러스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헬헤머의 드럼도 역시 대박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4Studio 91.9 213
preview 1,567Studio 86.8 112
preview 225Studio 93.2 193
preview 1,103Studio 90.9 73
preview 1,327Studio 86 172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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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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