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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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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Album

Ænim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Avant-garde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Volcano Records
Running time77:46
Ranked#9 for 1996 , #220 all-time (Top 6.1%)
Reviews :  1
Comments :  24
Total votes :  25
Rating :  92.1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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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inkfist5:111001
2.Eulogy8:2897.52
3.H.6:07-0
4.Useful Idiot0:38-0
5.Forty Six & 26:0496.73
6.Message to Harry Manback1:53-0
7.Hooker With a Penis4:33-0
8.Intermission0:56-0
9.Jimmy5:24-0
10.Die Eier Von Satan2:17-0
11.Pushit9:55-0
12.Cesaro Summability1:26-0
13.Ænema6:39-0
14.(-) Ions4:00-0
15.Third Eye13:47-0

Line-up (members)

Guests :
Marko Fox : Vocals
Eban Schletter : Organ
Chris Pittman : Synthesizer
David Bottrill : Keyboards
Bill Hicks : Vocals

Reviews

Reviewer :  level   (98/100)
Date : 
1집 Undertow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룬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의 전작인 Opiate(EP)와 Undertow는 뉴메틀의 기반 위에 약간의 독창성을 기한 음악이었다면 이 앨범으로 그들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히 새로운 음악으로 환골탈퇴를 한 것이다. 프로그레시브적인 독창성과 실험성, 뉴메틀의 그루브함, 핑크플로이드에게서 영향을 받은 듯한 사이키델릭함 까지 포함하고 있는 이 앨범은 그야말로 완벽한 한편의 명작이라 할만 하다. 보통의 뉴메틀 밴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분노하고 포효하고 하는 감정선과 달리 이들은 너무나 영리하게 곡 속에서 인간의 감정선의 점층적 변화를 절묘하게 표현해내고 있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차곡차곡 끓어오르는 무언가를 억누르듯 힘을 비축해오다가 곡의 말미에 가서 일순간 대 폭발을 일으키고 마는데 꼭 화산이 대폭발 직전 부글거리는 끓어오름으로 시작해 말미에 그 모든걸 쏟아낸 후 잔해만 남은 휑한 모습이 자연스레 떠올려진다. (2번 트랙 Eulogy가 대표적)

가사 또한 지극히 추상적이다. 주로 인간 내면심리에 대한 내용이 많은데 해석을 해봐도 이미지만 어렴풋이 그려질 뿐 구체적으로 상이 맺혀지진 않는다. 확실히 이들의 음악은 단순히 듣기만 하기엔 무리가 많다. 가사가 뜻하는 바라던지 부클릿 디자인이 의미하는 것, 뮤직비디오가 뜻하고 있는 것 등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게 만들고 곱씹어보게 만든다. 그만큼 매력적인 음반이다.

Stinkfist, Ænema 두 트랙은 공식 뮤비가 있다. 한편의 아방가르드영화를 보는듯한 그들의 뮤비도 꼭 한번쯤 감상해보자.
2

Comments

level   (95/100)
난 이들의 음악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게 아주 좋다는것만 안다
level   (95/100)
해리 맨백이 뭐하는 양반인지는 모르는데 56만장이나 팔린 요 앨범에 온갖 저주가 그를 향해 있었다. 명복을 빔니다
level   (90/100)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중독성이 쩌는 그런 앨범.. 1,2,5번 추천!
level   (100/100)
겁나 좋다. 툴의 최고 명반일 뿐 아니라 락/메탈 역사의 한페이지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이지만 귀에 안 맞는 많은 사람의 존재 등 호불호가 갈리는 독특한 앨범이다. Forty Six and 2와 Aenima, 마지막 트랙 Third Eye를 최고로 꼽고 싶다. 이 음반을 들을 때는 조금 더 뇌 속의 상상이 필요하다.
level   (50/100)
음악이 구린건지 내귀가 구린건지..
level   (90/100)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음반이다
level   (95/100)
This album is Tool's magnum opus. The songs creep through your mind, seeping its juices everywhere, and you'll absolutely love it.
level   (95/100)
미디어와 마약, 기만, 분노, ... 그리고 이 말줄임표 속에 들어갈 모든 것들.
level   (100/100)
너의 뇌를 찰떡으로 만들어버리겠다 으하하하학
level   (85/100)
중독성이 엄청나다.. 하루종일 듣게되네
level   (75/100)
들을만 한 것 같다.
level   (95/100)
으잉 툴이 메킹에 있었네...툴의 최고 걸작.
level   (95/100)
들을수록 집중이 되는 앨범이다
level   (80/100)
celkom podarený, ale pre mňa nie je vínimočný
level   (100/100)
음악 30년정도 들어오면서도 나는 뉴메틀과 메틀코어에 정이 안간다. 하지만 이들은 살짝 그런 요소를 갖고 있지만 뭔가 기분 나쁘면서도 복잡한 유기물 덩어리 같은 음악을 들려준다. 뻔하지않은 몰입감 있고 지적인 락 메틀.. 이것은 예술이다.
level   (100/100)
Great Album
level   (85/100)
한번 들어볼만한 작품...
level   (75/100)
아직도 모르겠다..
level   (90/100)
기분나쁜 앨범 홀로 하얀방에 손발묵여있으면 퍼질듯한 노래
level   (100/100)
Forty Six & 2를 처음 듣던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1 2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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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64Studio 92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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