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Scanner - Terminal Earth cover art
Band
Album

Terminal Ear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47:19
Ranked#44 for 1989 , #1,845 all-time (Top 51.1%)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7.4 / 100
Have :  2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Sentinel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Law4:17-0
2.Not Alone3:52-0
3.Wonder4:07-0
4.Buy or Die4:59-0
5.Telemania4:36-0
6.Touch the Light5:02-0
7.Terminal Earth3:51-0
8.From the Dust of Ages9:25-0
9.The Challenge4:35-0
10.L.A.D.Y.4:35-0

Line-up (members)

  • S.L. Coe : Vocals
  • Axel Julius : Guitars
  • Tom Sopha : Guitars
  • Martin Bork : Bass
  • Wolfgang Kolorz : Drums
The tape version omits tracks 5 and 10 and has a different cover. Also, on the recording itself, "Terminal Earth" and "Not Alone" are swapped, though none of the packaging reflects thi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초기 독일 Power Metal하면 어떤 밴드가 떠오르는가? 아마도 대부분의 메탈 팬들은 Helloween을 대번에 떠올릴 것이다. 80년대 Helloween의 Keeper가 파워 메탈씬에 남긴 족적은 거대했다. 역량면에서 그 못지않았던 동시대의 다른 밴드들의 걸작들이 현시점에서는 빛바랜 유물이 되어버린 것에 반해, Helloween의 Keeper시리즈는 지금까지도 숭상받고 있을 정도로 임팩트가 컸다. 현재의 파워 메탈의 지형도는 거의 Helloween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설사 그렇다해도 그 시절의 독일 파워 메탈씬에서 Helloween만 빛났던 것은 결코 아니다. 독일 메탈씬은 상대적으로 영미권 메탈씬에 비한다면 빈약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내실있는 밴드가 굉장히 많았다. Scanner는 그중 하나로 뛰어난 작품성으로 매니아층에서 지지가 두터운 팀인데, 독일 메탈씬을 거론하면 반드시 언급되는 밴드이다. 이들은 데뷔 앨범 Hypertrace로 역량을 입증했는데, 후속작 Terminal Earth에서도 그 뛰어난 실력은 그대로 반영되어 독일 메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 앨범 역시 나온 연대가 옛날이니 만큼 지금의 파워 메탈 코드와는 거리가 멀다. 커버에는 현대적인 이미지가 담겨있지만, 내용물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고전적인 투박한 느낌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파워 메탈 보다도 80년대 특유의 구수한 헤비 메탈과 근접해서 듣기에 따라서는 파워 메탈이라는 생각이 거의 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고전 메탈에 매력을 느끼는 리스너라면 꽤나 매력적인 물건으로 비쳐질 가능성 또한 높은 편이라고 본다. Judas Priest나 Iron Maiden 같은 보편적으로 사랑받는 밴드를 좋아하는 청자라면, Scanner의 Terminal Earth정도는 무난하게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981년 경 독일에서 메탈 그룹들을 발굴하여 앨범을 내주는 NOISE 레이블이 탄생한다. 이 레이블의 탄생으로 인하여 독일 메탈의 전성시대가 열린다. 그리고는 국내에서도 서울 음반에서 전격적으로 NOISE레이블에서 나오는 그룹들의 앨범을 내면서 국내에도 메탈 붐이 일게된다.

이 그룹 SCANNER는 그룹 LIONS BREED가 전신인 그룹으로 기타리스 Axel Julius과 Tom Sopha, 베이시스트 Martin Bork이 함께 결성한 밴드인데 이 앨범은 DUST ANGEL의 보컬리스트였던 S.L. Coe를 영입하여 만들어진 앨범이다. 이 앨범이 엄청나게 명반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 듣게되는 매력적인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보컬리스트 S.L. Coe에 대해서 거론하지 않을 수 없는데 S.L. Coe은 이미 걸출한 그룹 ANGEL DUST에서 보컬로 활약한 바 있지만 그룹내에서 그의 입지는 그렇게 좋지 못했던 모양이다. 실제로 그가 재적할 당시의 ANGEL DUST의 앨범 TO DUST YOU WILL DECAY을 들어보아도 특별히 정감 가는 곡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 때문인지 그는 그룹을 떠나게되고 이 앨범에서 자신의 역량을 확인시켜준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선지는 모르지만 결국 이 그룹과도 결별하게 된다. 해외 사이트에서 얻은 정보로는 S.L. Coe가 용병같은 보컬리스트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축구 선수는 축구만 잘하면 되는 것이고, 야구 선수는 야구를 잘하면 되는것이다. 뮤지션도 음악을 잘 하면 되는 것이지만 모든일이 그렇듯 사람 관계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S.L. Coe가 어떤 인간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저 그의 능력이 아쉬울뿐.
이 앨범과 상관없지만 결국 그는 2000년 자신의 이름을 딴 C.O.E. 라는 그의 그룹 결성하기에 이르고 그의 앨범 METAL은 나름 듣기 괜찮다고 생각한다. 메킹에서는 C.O.E. 라는 그룹은 아직 등록되지 않은 듯 하다.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이들의 가장 전성기때의 앨범 아닌가 생각한다.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HEAVY METAL 트랙으로 가득하며 특히 8번째 트랙 From the Dust of Ages은 9분에 이르는 대곡이지만 지루함은 느낄 수 없는 수작이다.
0

Comments

level   (85/100)
추억이 공존하는..독일 노이즈 사단의 정통 헤비메탈의 진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Excellent!!!
level   (90/100)
dobrý, ale neskôr to bol lepšie :)
level   (90/100)
사실 독일 파워메탈은 안좋은 밴드가 거의 없다고 보는데(물론 80년대 당시), 이들도 역시나 그렇다.
level   (92/100)
그들의 최고앨범..
level   (80/100)
초창기 독일 파워메탈 명반.. 2번 추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879Studio 83.9 151
preview 1,845Studio 87.4 72
preview Studio 82 20
preview Studio 87 20
preview Studio 90 10
preview Studio 78.3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Stormtroopers of Death
Speak English or Die
 rating : 86.3  votes : 13
 Anathema
Judgement
 rating : 93  votes : 16
 Devil Doll
The Sacrilege of Fatal Arms
 rating : 84.6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