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Grime Vs Grandeu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52:49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84 / 100
Have :  2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motional Skies5:11-0
2.Purgatory Time4:44-0
3.I Refuse4:35-0
4.Humanity Overdose6:16-0
5.The Assailant3:43-0
6.Power6:05-0
7.No Tears For Strangers5:48-0
8.The Return5:09-0
9.Jack the Knife4:23-0
10.Child of the Wild6:55-0

Line-up (members)

  • Kristoffer Gobel : Vocals
  • Stefan Weinerhall : Guitars
  • Jimmy Hedlund : Guitars
  • Magnus Linhardt : Bass
  • Karsten Larsso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4/100)
Date : 
스웨덴의 파워메탈 밴드 팔코너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기운이 담겨있는, 민속풍의 멜로디를 파워메탈에 잘 안착시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여 메니아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1집에서 보여주었던 거와 달리 2.3집에서는 달리는것 보단 헤비함에 많이 치우친 연주를 들려 주었는데, 지금 소개할 4번 째 앨범에는 전작들에서 조금 지루하게 느껴졌던 단점들을 보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동안 밴드가 겪었던 우여곡절 중에 특히 3집 때 맴버들이 3인조에서, 5인조로 보강 및 교체 되었고 특히 보컬의 교체가 이전의 밴드 색깔하고 큰 차이를 만들어 좀 더 부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아무래도 다른 밴드와 차별화 되는 독특한 개성을 부여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던 전 보컬의 성향하고 많이 차이나서라고 본다. 포크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런 따스하고 화사하면서, 때로는 호방한 목소리를 가졌던 전 보컬과 다르게, 새로 바뀐 보컬의 목소리는 전형적인 고음처리 보컬이기 때문인데, 결과적으로 3집 앨범의 색깔도 팔코너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바이킹메탈적인 분위기도 많이 감소한 모습이었고 결국 데뷔 때 부터 인상깊게 봤던 메니아들에게 심하게 호불호가 갈리게 되는 사태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아무튼 그렇게 만들었던 맴버들과 별 변동없이 4집을 들고나왔는데...확실히 결과는 3집보다는 많이 긍정적으로 나아진 모습이다.. 1집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멜로디와 스트레이트하게 달려주는 질주감을 많이 쇄신한 모습들을 확인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주의 구성도 꽤나 다채롭게 만들어 나갔음을 확인 할 수 있다. 헤비한 분위기로 흘러가다가도 때로는 시원하게 뚫어주는 그런 패턴의 도입은 헤비함만 많이 강조했던 전작들보다 신선한 재미를 준다. emotionl skies나humanity overdose power같은 곡들을 보더라도 상당히 활력이 넘치고, 이전 앨범들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왁자지껄한(?) 시장터 같은 분위기의 코러스 또한 상당히 이색적이다.jack the knife같은 곡 또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팔코너씩 달리는 곡 또한 여전히 앨범 전후방 고루고루 포진되어 있어서 이전 앨범보다는 확실히 풍성하고 듣기 즐거워졌다...특히 마지막 곡 child of the wild는 그 어느 앨범의 마지막 트랙보다 시원시원하게 마무리한 괜찮은 킬링트렉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팔코너라는 밴드도 나름 계속 자신의 색깔을 점차적으로 다채롭게 만드는 밴드임이 분명하다..초기에는 바이킹메탈로....다음에는 중세풍의 헤비메탈을, 그리고 이번에는 보다 한 시대 지난 근대시대를 배경으로한, 떠뜰석한 뒷골목 애기를 담은 듯한 컨셉의 4번째 앨범도 물론 1집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신선하고 재미난 요소들을 적당히 가졌다고 본다. 그리고 그런 컨셉트주의는 분명 그 다음에 대한 기대감 역시 키우고 있음이 분명하다. 다음 앨범에는 어떤 시대의 것들을 담을지 사뭇 기대하게 된다.
0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5 41
preview Studio 90 10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84 11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82.5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Graveworm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rating : 87.3  votes : 45
 Queen
News of the World
 rating : 87.8  votes : 16
 Dark Moor
Ancestral Romance
 rating : 84.6  votes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