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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Eye - Hell Hound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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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ound

(2006)
TypeStudio Full-length
GenresPower Metal, Extreme Metal
LabelsJusin Productions
Album rating :  85.2 / 100
Votes :  9
Lyrics > S > Silent Eye Lyrics (17) >

Hell Hound Lyrics

(9)
Submitted by level Mefisto       Last modified by level Mefisto
1. Golgotha (4:33)
앞서가는 본능과 뒤쳐지는 다짐들
후회는 반복디고 쉽게도 잊혀진다

겉으론 활기차고 속으론 곯아터진
인간은 나약하다 그래서 비겁하다

같아도 같지 않은 그 서로의 잣대로
이리저리 정답아닌 정답을 만들고

걸어가다 걸어가다 지치고 힘들면
의지하려 기대보려 비겁한 그 손을 내밀지

거짓 탐욕 쾌락 그리고

참회를 하네 죄인들이 구원을 바래 죄인들이
도대체 뭐야 죄인들아 진실이 뭐야 죄인들아

자기 합리화에 빠져 버린채
욕심은 채우고 허물은덮고
혹시나 떨어질 구원을 쫓는
어리석음을 반복하려는가

거짓된 자여 거짓된 자여
그 삶이 끝나는 날 해답을 찾게 되리라

거짓 탐욕 쾌락 그리고
나를 설득시키려는 것들!
나를 설득시키려는 것들!
나를 설득시키려는 것들!
그 입좀 제발 다물어!

참회를 하네 죄인들이 구원을 바래 죄인들이
도대체 뭐야 죄인들아 진실이 뭐야 죄인들아
2. Hell Hound (4:05)
살려달란 비명소리여 살고싶은 애절함이여
아이는 잠이 들었지 낳아준 이의 구타속에
아이느 잠이 들었어 조용히 눈을 감았지
꽃망울을 피워보지도 못한채

잠이 들었지 (Hell hound! Hell hound!)
눈을 감았어 (Hell hound! Hell hound!)
인간 쓰레기 (Hell hound! Hell hound!)
널 그냥 살게두진 않겠어

아이는 숨을 거두고 살인자만 살아남았네
지옥 속에 몸부림치던 가엾은 아이
복수를 시작해야해 우리가 갚아줘야해
기억속에 지워선 안돼 갚아줘야해

잠이 들었지 (Hell hound! Hell hound!)
눈을 감았어 (Hell hound! Hell hound!)
인간 쓰레기 (Hell hound! Hell hound!)
널 그냥 살게두진 않겠어

아이들의 죽음 아이들의 눈물

잠이 들었지 (Hell hound! Hell hound!)
눈을 감았어 (Hell hound! Hell hound!)
인간 쓰레기 (Hell hound! Hell hound!)
널 그냥 살게두진 않겠어
3. Crush Into The Fate (3:57)
몰아치는 거센 파도 폭풍속의 돛배같은
더럽게도 위태롭고 절박했던 날들 속에

쓰러져도 쓰러져도 이렇게 난 살아있다
사납게도 달려드는 저주받을 것들 따위

다 부셔줄게 다 밟아줄게
다 부셔줄게 다 밟아줄게

끝없이 펼쳐질 절망이라도
그것이 정해진 결말이라도

힘없이 힘없이 쓰러지진 않아
이것이 이것이 내 운명이라 해도

다 부셔줄게 다 밟아줄게
다 부셔줄게 다 밟아줄게

끝없이 펼쳐질 절망이라도
그것이 정해진 결말이라도

힘없이 힘없이 쓰러지진 않아
이것이 이것이 내 운명이라 해도

힘없이 힘없이 쓰러지진 않아
이것이 이것이 내 운명이라 해도
4. Anuvis (5:11)
die die die die die
die by my hand... die by my hand...
die by my hand 고통아래 잠들라

소유하고 싶어 잔인한 네 영혼
썩어버린 심장 검붉은 입술
소유하고 싶어 비열함의 웃음
그 더러운 육체 눈빛까지도

두 놈을 더 원해 더 큰 쓰레기를

지켜보고 있어 웃음따윈 없고
눈물조차 마른 슬픔 뒤에서
지켜보고 있어 말라 비틀어진
가죽을 파먹는 슬픔 뒤에서

두놈을 더 원해 더 큰 쓰레기를

목구멍을 타고 넘는 악에 받친 절규 속에

die die die die die
die by my hand... die by my hand...
die by my hand... die by my hand...

말 못했던 것들의 커다란 침묵아
받은만큼 되돌려 줄 이를 찾으라
그대들의 슬픈 눈에 내가 취해서
무거워진 죄책감을 벗어버리게
5. Battle Field (4:19)
부셔 부셔 부셔 부셔
잔인한 세상을 살았던 이의 그 외침처럼

길 잃은 외로움이여 무너진 나의 존재여
마려드는 현실은 내 목에 사슬을 채우네
밟혀진 내 목에 사슬을 채우네

땅을 기는 바닥을 기는 상처입은 짐승의 눈
본능뿐인 몸부림이여
절망속에 숨을 쉬는 거울 속 두 눈을 향해
쏟아지는 삶의 무게여

벼랑끝에 내몰린채 거친 숨을 몰아쉬는
패배자여 낙오자여 쓰러지는 자여

부셔 부셔 부셔 부셔
잔인한 세상을 살았던 이의 그 외침처럼

부셔 부셔 부셔 부셔
잔인한 세상을 살았던 이의 그 외침처럼

세상 비웃음이 내게로 향하던 날
난 나를 버리고 또 나를 버린다
단번의 고통이 내 살을 꿰뚫어
가엾은 영혼은 안식을 얻는다

빠져나올 수 없는 지독한 전쟁 속에 그대가 서있다
6. Tears (3:45)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진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난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 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거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 테니까

가져가 내게서 눈먼 너의 사랑을
모든게 집착인걸 너도 알고 있잖아

지독했던 사랑따윈 모두 지워버려줘

길진 않을거야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해
7. Crocodile Tears (4:31)
위선 그 눈물 속에 끝없는 거짓들이 슬픔의 몸짓되어 흘러내리네

적막한 그 어둠속에 게걸스레 먹일 탐욕하는 소리다..게걸스레 먹일 탐용하는 소리다

크게 벌린 그 아가리에 지워지지 않은 선명했던 핏자국..지워지지 않은 선명했던 핏자국

날이선 두 눈에 흘러내리는 어색한 위선의 조각들

거만한 그 욕심으로 배부른듯 늪을 향해 기어다니다..배부른듯 늪을 향해 기어다니다

위선으로 그 위선으로 값싼 동정 따윌 구걸하려 하겠지..값싼 동정 따윌 구걸하려 하겠지

위선 그 눈물속에 끝없는 거짓들이 슬픔의 몸짓되어 흘러내리네

준비된 눈물이 바닥을 적시네

상처에 익숙한 무력한 가슴에

위선의 눈물이 바닥을 적시네

상처에 익숙한 무력한 멍청한 바보들아

흔해빠진 모습들 속에 무엇을 더 동정하려고
흔해빠진 모습들 속에 무엇을 더 동정하려고
악어의 머이가 되려고 가슴 꺼내 주는 인간들
더럽게도 돌아가는 모습들

위선 그 눈물속에 끝없는 거짓들이 슬픔의 몸짓되어 흘러내리네
8. First Time Killer (4:38)
터질듯한 심장 박동소리 손에 들린 칼
내가 왜 내가 왜 지금 여기 있는지
쓰러진채 미동조차 없는 고깃덩이가
내 인생을 바꿔버린 그 이유인가

내가 무슨 짓을 한건지 부들부들 떨고 있잖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나만 혼자 남았잖아

First time killer 신의 영역에
First time killer 발을 디밀어
First time killer 나를 부르는
First time killer 어둠의 손길

빛! 빛! 빛을 버리고 어둠속으로

First time killer 신의 영역에
First time killer 발을 디밀어
First time killer 나를 부르는
First time killer 어둠의 손길

썩어가는 시체앞에 너는 살길, 너는 살길 바라는가

Foul murderer 이건 아니야
Foul murderer 이건 꿈이야
Foul murderer 이건 아니야
Foul murderer 이건 꿈이야

쉴새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고
아무일 없었듯이 떨리는 발걸음을 옮기며

내가 무슨 짓을 한건지 부들부들 떨고 있잖아
멈춰버린 시간속에서 나만 혼자 남겨졌잖아

First time killer...Killer
9. N.L.L (4:47)
회색빛 하늘과 창백한 바다위
장렬히 뿌려진 무명의 꽃잎들

아.. 물러서지 절대 물러설수 없었던
순간을 그대들은 기억해야만 한다

그 처절함을 이름조차 모를 내 어깨
위에 올려 둔채로 난 불을 뿜는다

나의 등을 기댄 이 조국과 내 가족들과
또 숨을쉬는 그대들을 위해 나는 웃으마

그 평화로움 이름조차 모를 내 가슴속에
묻어 둔채로 난 눈을 감는다

저 영원 속에서 피어날 흰 꽃잎이 되어 기억되리

회색빛 하늘과 창백한 바다위
장렬히 뿌려진 무명의 꽃잎들
회색빛 하늘과 창백한 바다위
장렬히 뿌려진 무명의 꽃잎들

슬픔을 간직한 바다는 왜 어느새 평온을 말하는가

저 영원 속에서 피어날 흰 꽃잎이 되어 기억되리

회색빛 하늘과 창백한 바다위
장렬히 뿌려진 무명의 꽃잎들
회색빛 하늘과 창백한 바다위
장렬히 뿌려진 무명의 꽃잎들
Info / Statistics
Bands : 28,271
Albums : 101,800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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