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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Legend - The Revenge of Soul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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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venge of Soul

(2009)
TypeStudio Full-length
GenresMelodic Black Metal
LabelsRockspace Korea Entertainment, Dream On Records
Album rating :  85 / 100
Votes :  31
Lyrics > S > Sad Legend Lyrics (14) >

The Revenge of Soul Lyrics

(7)
Submitted by level Mefisto
1. 도끼 (4:07)
빗속에 잠긴 세상을 보라! 썩어가는 저 시체더미...
창백함의 하늘은 저물고 망자를 위한 진혼곡이 울리네...
괴로움의 생을 슬퍼하도다! 노예의 몰살 시체더미...
성난 올빼미소리 들릴 때 망자를 위한 진혼곡이 울리네

죽어간 영혼을 깨우는 새벽 종소리
무자비함의 복수의 의지를 불태우네
노예의 삶을 이곳에 가르쳐주던
적장의 머리 뒤를 내리칠 도끼여

널 핍박한 악마의 종말의 시간이 다가오네 악마놈의 뒤를쫒아가!

분노의 도끼... 분노의 도끼... 분노의 도끼... 응징의 도끼를 들어!
적장의 피를 여기 뿌려 하늘의 영혼을 위로해주리요!
아! 응징의 새벽! 빼앗긴 성의 문이 영이고 최후를 맞이하네!
2. 마루타 (9:00)
악마의 날개를 비추던 붉은태양 (악마를 비추던 붉은 저 태양)
살육속 희생의 동양을 기억하네 (살육속 희생의 동양의 노예를 기억하네)

처절한 몸부림 속에 죽음의 마루타로 사라져야 했던..
살상의 날을 기억할 노예의 영혼아!

악마의 지배를 외치던 붉은 태양 (악마의 외침의 붉은 저 태양)
사악의 미소로 노예를 고문했네 (사악의 미소로 노예를 고문한 개악마여)

처절한 몸부림 속에 죽음의 마루타로 사라져야 했던..
살상의 날을 기억할 노예의 영혼아!

죄없는 어린아이의 몸 속에는 태양의 이름의 세균덩이들...
사악함의 붉은 태양의 나라여 그대들이 가르쳐주던 절망...

힘없이 끌려가 세균 주사바늘을 기다리던 날
악국의 우두머리의 야욕을 위한 희생...

악국의 명령을 어긴 반항자는 태양의 이름의 실험대상들...
사악함의 붉은 태양의 나라여 그대들이 가르쳐주던 분노여...

강인함의 지배! 나약함의 복종의 세상이여!
강대국의 학살! 약소국의 한맺힌 피눈물이여!

너의 신계서 너를 외면하네 세상은 이렇게 잔인해
너의 육체는 마루타가 되어 그렇게 실험속에 사라져

그대의 기도를 신은 외면하고 인간은 (그렇게 잔인해) 너무나 잔인해
너의 육신은 실험실에 누워 묶인채 (처참히 묶인채) 처절한 모습으로 남아

강인함의 지배! 나약함의 복종의 세상이여!
강대국의 학살! 약소국의 한맺힌 피눈물이여!

강한자의 야욕! 약한자의 생명의 소망이여!
강대국의 강간! 약소국의 나약한 알몸이여!

죄없는 어린아이의 몸 속에는 태양의 이름의 세균덩이들...
사악함의 붉은 태양의 나라여 그대들이 가르쳐주던 몸을 찢는 고통 모두 기억되리라

세균 주사에 몸이 썩어 눈물을 흘리던 어머니의 얼굴...영원히 기억될 잔혹함의 악마들아!...
3. 망나니 (5:53)
아! 심판의 피의 마법사여 이곳에 오시어!
아! 성스런 저승의 사자여 이를 데려가소서!

악마의 우두머리 악랄한 자의 심판의 날
인류의 재앙을 부르는 악의 살인마
너의 침략의 명령에 미쳐가던 악의 군대는 멸해
역사로 남아 영원히 저주받을찌어이다!
적장의 심판의 날 기쁨의 술잔을 들어라!

하늘엔 매떼들이... 암흑 하늘을 이뤄...
망나니의 춤이여... 처단의 이 시간이여!

죽음의 천사 공평하셔 한맺힌 영혼 위해 분노의 심판을...
죽음의 천사 피의 심판을... 죽어간 노예 위한 분노의 심판이여... 저주의 심판이여...

매떼들의 밥이 된... 악국의 우두머리...
망나니의 춤이여... 처단의 이 기쁨이여!

죽음의 천사 공평하셔 한맺힌 영혼 위해 분노의 심판을...
죽음의 천사 피의 심판을... 죽임당한 노예 위한 분노의 심판이여... 영원히 기억될...
역사의 심판은 계속되리라! 적장 시체 위에는 파리떼만이 파리떼만이 파리떼만이 파리떼
4. 동양에 울려퍼지던 살육의 찬가 (10:11)
고난에 가득찬 세월 야욕의 몸부림과 동야에 울려퍼지던 살육의 찬가여
결국엔 모두 노예되어 악랄한 붉은 태양의 저주를 맞이하였었네

아무리 애원하고 그렇게 소리쳐도 슬픔은 나의 하늘에
눈물의 애원에도 마지막 외침에도 슬픔은 우리 하늘에

배신자에 멍든 세월 눈물이 강이되고 분노가 하늘을 이루어도 나약해져버린
의지는 아픔을 더하고 악랄한 붉은 태양의 저주를 맞이하였었네

아무리 애원하고 그렇게 소리쳐도 슬픔은 나의 하늘에
눈물의 애원에도 마지막 외침에도 슬픔은 우리 하늘에

바다건너 어딘가로 날 이끌던 너희들을 기억해
족쇄채운 내 발등에 눈물흘리던 그 이국땅이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잊혀진 영혼을 기억하며 노래하고
노여움의 시를 쓰네... 그들이 짓고간 처형장을 바라보네...

먼 옛날 우울한 이곳의... 악몽같은 세월을 기억해...

고난에 가득찬 세월 야욕의 몸부림과 동야에 울려퍼지던 살육의 찬가여
결국엔 모두 노예되어 악랄한 붉은 태양의 저주를 맞이하였었네

(노예의 썩은 시체는 울적한 세상을 더욱 슬프게 하고 절망스러운 식민지의 암울함을 온 세상에 말해주네...
기나긴 고달픈 생을 끝낼 날을 기다리는 영혼의 소망은 눈물로 바다를 이루었네..
야욕에 가득찬 더러운 악마의 무리여! 동양수호라는 거짓으로 배때기를 불리려 하던
붉은 태양의 악마들이여! 붉은 태양의 악마들이여!)
5. 왜란 (5:49)
여기야어기여차 저넓고 넓은 바다건너
여기야어기여차 피눈물 서린땅에 성스런 걸전의 외침이여!
여기야어기여차 노를 저어라!

여기야어기여차 내어찌 이손을 놓으리오
여기야어기여차 붉은 피바다위에 영원한 분노의 눈물되리!
여기야어기여차 노를 저어라!

해저문 별빛의 바다위로 왜적의 배는 이곳을 향하여 오네...
아! 반격하라! 노를 저어라!

여기야어기여차 적군의 화살이 내게꽃혀
여기야어기여차 죽음이 올지라도 내결코 멈추지 않으리오!
여기야어기여차 노를 저어라!
6. 저승사자의 노래 (5:49)
달빛아래 숲속에 슬피우는 작은 영혼이여 나에게오라
달빛아래 숲속에 버림받은 너의 육신이여 나에게오라

피눈물젖은 소복만이 처절한 널 감싸주고 있어
감지못한 네 두눈을 비춰주는 별빛들이 너를 인도하네 고통의 끝의 세상이 하늘 위로

달빛아래 숲속에 슬피우는 작은 영혼이여 나에게오라
달빛아래 숲속에 버림받은 너의 육신이여 나에게오라

그댄이제 하늘위로 날아야만하네
어둔하늘 이밤의 은하수 저너머로..
오늘밤에 황천길로 떠나갈 영혼이여
이른새벽 불태워질 너의 송장이여..

달빛아래 숲속에 슬피우는 작은 영혼이여 나에게오라
달빛아래 숲속에 버림받은 너의 육신이여 나에게오라

피눈물젖은 소복만이 처절한 널 감싸주고 있어
감지못한 네 두눈을 비춰주는 별빛들이 너를 인도하네 고통의 끝의 세상이 하늘 위로

달빛아래 숲속에 슬피우는 작은 영혼이여 나에게오라
달빛아래 숲속에 버림받은 너의 육신이여 나에게오라!

너를 고통케한 너의 원수는 지옥의 씨가되어 지옥의 꽃으로!
영원한 고통의 꽃으로 만발하리라!
7. 사냥의 밤 (5:40)
사냥! 사냥! 밤의 노예 사냥의 밤! 채찍질 당하며 고통받네...
사냥! 사냥! 적의 노예 사냥의 밤! 채찍질 당하며 피눈물을 쏟네...
노예! 노예! 여인을 사냥하던 인간의 탈을 쓴 악마여...

이 땅을 식민지 삼은 개같은 야욕의 이름의 발정난 사악함의 영혼의 미친 악마들은
긴 시간 채찍질로 피멍든 무고한 여인을 잡아다 외양간으로 끌고가 겁탈을 하네
민가에 칩입한 악마들은 두려움에 떠는 여인의 몸 위로 더러운 침덩어리를 흘리네

끌려가는 어미를 바라보는 소녀의 두려움은 끝이없이 흐르고
어미잃은 가엾은 소녀의 아침은 오지않고 능욕에 찬 악마는 소녀를 향해가네

악마는 소녀를 향해 사악함에 찬 미소를 짓고
다가가려 했지만 겁에 질린 소녀는 도망쳤네
눈물을 흘리며 뛰던 악마의 탐욕을 벗어나려
숲을 달린 소녀는...

도망치다 절벽... 생을 마감했다네... 찢겨진 몸만을 남겨둔 채 비극의 끝으로!

사냥! 사냥! 적의 노예 사냥의 밤! 채찍질 당하며 피눈물을 쏟네...
노예! 노예! 여인을 사냥하네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의 붉은태양...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5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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