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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3-11-22 20:49
Hits :  1000

음반 구매 시리즈 No. 25 《먹통레코드 》

그동안 이 앨범이 아직도 없어(?!) 라는 명분하에 구관이 명관인 앨범들을 순차적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지각 구매에 고개를 떨구며..
OZZY OSBOURNE - Bark At The Moon
랜디 로즈 떠나 보내고 후임으로 제이크 E. 리 가입.
불꽃같은 연주를 들어 보기 위해 구입.
타이틀 곡만 알고 나머지 곡들을 더 파악 예정입니다.

QUIET RIOT - Metal Health
콰이어트라이엇도 랜디 로즈가 몸 담았던 그룹이죠.
이 앨범이 'Cum on feel the noize' 만 있는게 아니란걸 실감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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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metalnrock     2023-11-22 20:56
오지 ultimate sin 있으신가요? 앨범 곡 평균은 그 담 앨범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앨범도 돈 에일리 은근히 활약 좋습니다
level 19 앤더스     2023-11-22 21:14
Ultimate Sin 아직 없습니다. shot in the dark 가 굉장한걸로 기억합니다. 제이크 시절도 다 명반 릴레이네요...ㄷㄷ
level 13 metalnrock     2023-11-22 20:58
center of eternity 같은 곡은 이게 참 명곡인듯 아닌듯 하면서도 처음에 무슨 우주가 떠오르고 그런 곡이죠 인트로는 참 멋졌는데 그 담이 좀 맘에 안들어요
level 19 앤더스     2023-11-22 21:15
오지 오스본도 전집 소장을 해야할것 같은데요.. 1집하고 No More Tears, Tribute 밖에 없었으니 얼마나 썰렁하고 창피한지요... ㅠㅠ
level 13 metalnrock     2023-11-22 21:54
제가 어릴적부터 3대장 중 하나가 오지였는데요 중후기는 좀 천천히 보시고 일단 초반기는 늘 그렇듯 필구앨범이 껴있어요. ㅎㅎ
level 19 앤더스     2023-11-22 21:56
일단 Diary of a madman, the ultimate sin 은 필수불가결 이군요.. ㄷㄷ
level 13 metalnrock     2023-11-22 22:12
다이어리 옵 매드맨 레거시 에디션, 블리자드는 12곡짜리 , 얼티밋 신까지는 개인적으로 빼고 싶은 게 없네요. 그리고 잭와일드 첫 라이브 ep도 좋아요 just say ozzy, 그리고 ozzmosis도 perry maison때문에 좀 추천드리고요. under cover, down to earth, ozzy commeth 는 사실 저도 사놓구 곡이 기억나지 않아요. 그리고 거스 지 시절은 곡이 한 곡씩은 신나긴 하는데 이건 나중에 고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최근 두 앨범은 너무 유명한 뮤지션들이 다 와서 피쳐링 했긴 했는데 단점은 또 너무 진지하다고 해야 하나 오지 자신의 느낌은 줄어든 느낌인데 이것도 나중에 고민하시면 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3-11-22 22:15
섬세한 컨설팅 고맙습니다~ 역시!!
level 14 meskwar     2023-11-22 21:12
"이 앨범이 아직도 없어(?!) 라는 명분"이라면 너무나 많은 앨범이 장바구니에는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냥 "그 놈의 돈"이 문제일 뿐입니다.ㅎㅎㅎㅎ 앨범구매에 늦고 빠르고는 없는 거 같애요. 구매하면 장땡인거죠..ㅎ
level 19 앤더스     2023-11-22 21:18
그림의 떡인 앨범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급할수록 천천히라는 속담이 있듯이 고르고 골라서 알짜배기 위주로 일단 컬렉팅 하려고 합니다. 서브 장르 골고루 듣는 잡식성이라 어느 한쪽만 고집할 수도 없고 범위도 방대하고요. ㅎㅎ
level 10 D.C.Cooper     2023-11-24 22:35
제이크의 리프는 정말 미쳤죠.
제이크는 리프는 정말 잘 만드는데, 솔로를 할 때 자기 스타일대로 솔로를 연주하기에 라이브에서 랜디로즈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못 살린...ㅠㅠ
level 19 앤더스     2023-11-24 22:39
제이크 성님 기타도 아주 그냥 불을 뿜네요~ ㄷㄷ 랜디와는 성향이 달라서 비교해서 듣는 맛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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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4-06-03 22:01
월요병은 레알 약이 없다....
서태지 2024-05-23 21:56
간만에 COF - Cruelty and the beast 돌리는 중입니다. 명반 오브 명반입니다 ㅜ
fosel 2024-05-21 22:58
아침은 아직 춥던데;;;;
앤더스 2024-05-21 21:34
이제 여름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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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163516 2024-05-19 19:53
삼겹살에 소주 먹고싶은 저녁이군요 ㅎㅎ
fosel 2024-05-19 00:30
냉삼은 사랑입니다. ㅎㅎ
앤더스 2024-05-13 16:24
하루만 버티면 공휴일이네요~
fosel 2024-05-12 23:21
웰컴 투 월요병;;;;
fosel 2024-05-05 17:05
비 비 비 무슨 3연벙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