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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verything Is Not as It Was Yesterda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st-Black Metal
LabelsSwampkult Productions
Running time01:06:19
Reviews :  1
Comments :  1
Total votes :  2
Rating :  70 / 100
Have :  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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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멜레릭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오늘날 포스트 블랙 메탈은 메탈씬에서 가장 구설수에 많이 오르내리는 장르중 하나다. 그 중심에는 프랑스의 Neige와 오스트레일리아의 Tim Sorrow Yatras등이 있고 여러 프로젝트성 밴드들을 결성해서 포스트 블랙 메탈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 심지어 본작을 포함한 디프레시브 블랙 메탈에도 포스트 성향을 입혀내는 등 (Amesoeurs1집, Austere2집 등)의 모습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이에 많은 골수 블랙 메탈 팬들이 폴스 블랙이다! 하고 까내렸지만 상당수의 메탈 팬들은 이러한 밴드들을 반겼으며 요즘은 블랙 메탈 팬들도 거의들 포스트 블랙 메탈을 블랙메탈과는 별개로 인정하고 좋아하는 편. 물론 이런 흐름속에도 정통 블랙과 접점이 없다 하고 까내리는 사람들이 있으나 틀린 말도 아닌데다 그 사람들의 주관이니..뭐라 할순 없다.

본작에 대해 얘기하자면 Cuckoo's Nest는 1집에서 많은 변화를 꾀했다. 1집 Dark Shades of Lunacy에서는 정통 블랙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프레시브 블랙 메탈 속에서 약간의 포스트한 면모를 보여줬지만 본작은 정통 블랙으로써의 모습을 버리고 완전한 포스트 블랙 메탈이 되었다. 디프레시브한 모습 역시 보컬 빼고는 버렸으며 전체적으로 알세스트의 화제작 Écailles De Lune과 우즈 오브 데솔레이션의 2집 Torn Beyond Reason등의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Cuckoo's Nest는 그런 대열에서도 밝은 리프만 트레몰로 주법으로 스트레이트하게 우다다다하고 보컬도 끼에에엑하다 인스트루멘탈로 마무리하는 요즘 양산되는 포스트 블랙과 다르게 적재적소에 등장하는 리프, 적절한 순간에 쉬어가는 파트와 감상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은은히 퍼져 나오는 키보드 사운드를 통해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지켜냈다. 물론 듣다보면 지루할만큼 긴 트랙도 있고 미들템포가 부적절해 보이는 파트들도 있어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올해 포스트 블랙에서 선전한 앨범을 뽑자면 본작 Everything Is Not as It Was Yesterday을 뽑는다.

Killing Tracks:2, 4
0

Comments

level   (60/100)
전체적으로 듣는 데 심심했고 너무 평범했다. 어디서 감동을 받아야 될런지 감이 안 잡힌 앨범. 수록곡 중 좋게 들었던 곡은 마지막 커버곡 뿐이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0 10
preview Studio 70 2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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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922
Reviews : 6,577
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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