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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Last Sons of Peryl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Limb Music
Running time45:51
Ranked#63 for 2013 , #1,506 all-time (Top 41.7%)
Reviews :  1
Comments :  12
Total votes :  13
Rating :  86.4 / 100
Have :  1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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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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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Alberto di Biase : Drums
  • Othorion : Guitars (additional), Vocals
  • Aranon : Vocals
  • Morthion :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Orchestrations, Programming, Songwriting, Lyrics
  • Tristan Petersön : Bass
Recorded and produced by Chris Themelco at Monolith Studios between October 2011 and June 2013.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2014/10/28 수정

- 다크 심포닉 파워메탈 -

영웅 (英雄) :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 또는 문화속에 일반적으로 주인공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즐겨 보시는 판타지소설에는 상당히 많은 영웅들이 등장을 하죠.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강인한 의지로 악의 새력으로부터 조국과 세상을 지키기 위해 매우 험난한 여정을 따나며 그 여정을 통해 그리고 적들을 물리쳐 가면서 더욱 강해지고, 결국엔 대빵을 물리치고 평화와 승리를 쟁취하여 영웅이라는 이름을 가지게됬죠. 이 처럼 음악에서도 많은 영웅들이 등장을 하죠 Rhapsody of Fire 의 다거, Gloryhammer 의 앵거스 맥파이프, Ancient Bards 의 달터... 등들이 있습니다. 이들도 평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악에게 대항을 한 영웅들이죠. 하지만 이들같은 영웅들이 아니고 어두운 분위기를 나타내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물론 파워메탈에도 어두운 분위기를 나타내는 밴드들도 있지만, 아쉽게도 그 밴드가 매우 극소수라는게 매우 아쉽고 무엇보다도 거의 평범한 소재 (용, 전쟁 이게 끝입니다.) 가 실망적이지만, 진정한 어둠이 무엇인지 Bane of Winterstorm 가 알려줍니다. 이들에게는 두가지 별칭이있는데, 위에서 말한 강한 의지를 가진 용맹하고 정의로운 영웅이 아닌 조국에 배신을 당해 조국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게 되어 자기도 조국을 배신하여 순수한 악에서 어둠의 기사로 태어나 끈임없이 살육과 파괴를 요구하는 사악한 영웅컨셉을 나타내는 (인간들에게는 악으로 보이지만, 마족입장에서는 영웅이죠.) 'Dark Symphonic Power Metal'. Rhapsody of Fire 를 능가하는 스케일과 스토리를 보여주기에 붙혀진 'Australian Rhapsody of Fire' (렙소디는 이탈리아, 이 밴드는 호주출신입니다.)

언재나 말하고 강조하는 얘기지만, 심포닉메탈에 가장 중요한 오케스트레이션 활용... 과연 이 앨범을 작곡을한 맴버의 뇌 구조는 데체 어떻게 되있는걸까? 처음 들을때 부터 지금까지 느꼈던 거지만, 오케스트레이션 활용이 매우 뛰어난데 중요한것은 이 작품이 이들의 대뷔작이며 그 어떤 스튜디오의 도움없이 이들 스스로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너무 깔끔하고 웅장함과 비장함이 느껴지는 퀄리티에 매우 놀라서 '이거 신입맞아?' 라는 의심을 하게 하고, 데체적으로 10분을 넘어버리는 대곡으로 이루어짐에 불과하고 전혀 지루함없이 오직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 만약 이들이 조금만더 4~6년 일찍 대뷔를 했다면, 분명 지금의 이들 모습은 심포닉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밴드가 되어있을지 모릅니다. 오직 심포닉메탈의 장점만 모아서 만들어내어 매우 큰 작품을 만들어냈다느겁니다. 무엇보다도 사악한 영웅 컨셉을 나타내는게 가장 큰 특징이죠. 아마 이들이 계속 이런 컨셉으로 꾸준히 발전을 해주시고 나아가 주신다면, 분명 언잰가는 다크 파워메탈이라는 공식적인 장르가 탄생하게 될것이고, 다크 파워메탈의 창시자 또는 다크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밴드가 될텐데 문제는 최근에 대부분 맴버들이 떠나서 현재 활동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하루 빨리 활동을 시작해주시길...
0

Comments

level   (80/100)
영화 ost 같은 느낌. 웅장하긴 하나 주의를 확 끄는 느낌은 좀 부족
level   (90/100)
초반부에 끝내주게 좋다가 지루해질수도 있는 앨범. 1번트랙은 굉장히 좋아한다
level   (75/100)
정말 좋다 하지만 곡 길이가 너무 길다
level   (85/100)
1번 트랙이 최고이긴 하지만 그 트랙에서 마저도 질질 끄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뚜렷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니 1 집임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기에는 충분하다.
level   (80/100)
밋밋한 보컬과 기대 이하의 심포닉 네오클래시컬 느낌의 기타솔로를 보여준다. 곡 구성이 비슷한거 같다. 꼭 끝날거 같아서 보면 4분의 1 가량이 남아있다. 비장미는 Galneryus 3집의 절반 수준 3번째 곡 추천
level   (95/100)
우후죽순 쏟아지는 평범한 파워메탈 밴드들 사이에서 군계일학같이 나타난 신인 밴드
level   (85/100)
2% 부족하지만 데뷔작인 점을 감안하면 훌륭하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level   (90/100)
러닝타임이 긴 곡들은 대개 지루하게 늘어진 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앨범에서는 그런 느낌을 거의 받을 수 없었다. 비장미가 넘쳐나는 훌륭한 심포닉 파워메탈인 것 같다.
level   (80/100)
심포닉 계열과 멜파 계열을 진짜 좋아하지만... 저는 이 밴드에서 그다지 특별함은 못느끼겠네요... ㅜㅜ
level   (100/100)
저두 역시 Bruder님의 추천으로 듣게 됐는데 정말 멋진 심포닉 메탈이네요. 첨 듣자마자 귀에 확 꽃히네요.ㅎ 웅장하면서 비장한 멜로디가 너무나 듣기 좋습니다~
level   (80/100)
Adagio 2009년 앨범 느낌이 좀 난다. 괜찮은 앨범이긴한데 러닝타임을 좀 늘인 감이 없잖아 있다.
level   (85/100)
비장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밴드가 하나 나온듯.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506Studio 86.4 131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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