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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Company - Straight Shooter cover art
Band
Album

Straight Shoot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Blues Rock
LabelsSwan Song
Running time38:17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90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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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Good Lovin' Gone Bad3:35-0
2.Feel Like Makin' Love5:12-0
3.Weep No More3:59-0
4.Shooting Star6:14-0
5.Deal With the Preacher5:01-0
6.Wild Fire Woman4:32-0
7.Anna3:41-0
8.Call on Me6:03-0

Line-up (members)

  • Paul Rodgers : Vocals, Guitars & Piano
  • Mick Ralphs : Guitars
  • Boz Burrell : Bass
  • Simon Kirke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Led Zeppelin의 양산 아래에서 Bad Company는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Paul Rodgers나 Mick Ralphs, Simon Kirke, Boz Burrell 멤버 록계에서는 유명인사였으니 이들이 대중적인 성공을 누리는 것은 당연하다는 시각도 있었지만, 이들이 대단한 작품을 만들었던 것은 분명했다. 당시에만해도 Aerosmith가 AC/DC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전이었다. 동아시아에서만큼은 Led Zeppelin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Deep Purple도 있었지만, 이들은 음악성 부문은 몰라도 대중성 부문에서는 비교대상이 될 만한 밴드는 결코 아니었다. 그당시 포스트 Led Zeppeiln의 자리에 가장 근접한 밴드는 단연 Bad Company였다. 현시점의 Bad Company의 이름은 빛이 많이 바랬지만, 이들이 누렸던 잠시간의 전성기 시절은 작금에는 상상할 수도 없지만 너무나 눈이 부셨다.

그러나 이러한 찬사가 무색할 정도로 밴드의 후속작들은 데뷔 앨범같이 큰 반향을 일궈내지 못하고 그저그런 작품인 것마냥 취급받았다. 다수의 평론가들이 남긴 글들을 보면 Bad Company가 소포모어 징크스의 사례로 취급되는 대표적인 밴드로 언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적어도 Paul Rodgers가 재적하고 있던 시기까지의 Bad Company의 앨범들에도 호감을 가진 나같은 리스너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취급이다. 그러나 당장 Straight Shooter부터 시작된 급감한 음반 판매 성적을 보면 그러한 평가가 일정부분 타당한 측면도 있다. 전작이 5백만 장이 팔렸던 것에 반해 본작은 겨우 골드를 기록했을 뿐이다. 판매실적이 반토막 나는 경우는 매우 흔한 사례지만, 데뷔 앨범에 비해 그 후속작의 판매량이 1/10, 1/9가량정도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사람들이 소포모어 징크스로 여기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

이러한 저평가는 이 앨범을 즐겁게 들은 청자 입장에서는 가슴아프게 생각되는 바이다. 개인적으로 Straight Shooter는 데뷔 앨범에 비해 조금도 뒤쳐지지 않는 작품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이 앨범의 상대적인 실패는 더더욱 안타깝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 Straight Shooter의 면면을 살펴보면 전작 Bad Company에 실려있는 곡들에 뒤쳐진다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는다. 전작에 실려있던 Can't Get Enough와 Movin' On을 의식한 Good Lovin' Gone Bad는 밴드가 남긴 70년대의 유산이다. Mick Ralphs의 타이트한 록 리프와 Paul Rodgers의 호소력이 빚은 이 명품 하드록 송은 가히 명곡이라 할 만하다. 그 뒤를 잇는 Rod Stewart를 연상시키는 이 곡은 Shooting Star과 잔잔한 매력을 풍기고 있으며, 오케스트레이션과의 어레인지가 인상적인 Weep No More도 주목할 만하다. Good Lovin' Gone Bad 만큼은 아니지만, 하드록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Deal With the Preacher도 무시할 수 없는 트랙이며, 전작에 실렸던 발라드 The Way I Choose를 연상시키는 Anna도 기억할 만한 곡이다. 본작에서 빼놓을 만한 곡은 하나도 없다. Straight Shooter는 한곡한곡이 장인의 솜씨가 배어있는 걸작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아쉽게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데에 실패해 버렸으니, 비운의 작품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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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Imagine your standard '70s Hard Rock record. This album? Much better than what you just envisioned. Imagine again a much more amazing '70s Hard Rock album. Sorry buddy, but this one's still better than what you just thought in your head.
level   (90/100)
전작에 이어 수준급의 록음악을 들려준다.흠..뭐 하나 빠지는 곡이 없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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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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