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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煌神羅刹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King Records
Reviews :  3
Comments :  1
Total votes :  4
Rating :  87.5 / 100
Have :  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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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제츠에이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羅刹5:46-0
2.朧車3:54-0
3.4:07-0
4.牛鬼祀り7:21-0
5.烏天狗5:29-0
6.陽炎忍法帖4:00-0
7.月に叢雲花に風3:53-0
(アルバム・バージョン)
8.組曲「黒塚」~安達ヶ原4:44-0
9.組曲「黒塚」~鬼哭啾々5:03-0
10.おらびなはい3:14-0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음양좌 초기 최고의 앨범이자, 그(녀)들의 Discography 중 최고의 앨범.

비로소 3집에 와서야 이들의 음악적인 색채가 확실히 정립되었으며, 이후 앨범들은 대체로 이러한 분위기를 따르고 있다.

앞선 1·2집과의 차이는, 리코딩수준의 질적 향상(메이저行)이라는 부분도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앞선─선행곡과의 긴밀한 유기성이 아닌가 싶다. 고요한 새벽의 적막을 일순 걷어내는 듯한 01. 羅刹의 도입부부터 03. 煌까지 끊임없이 청자를 채근하여 질주하게 하는 음양좌 특유의 속도감. 04. 牛鬼祀り에서 고삐를 다소 느슨하게 하지만 그것은 이후 트랙으로 향하는 ‘아주 잠깐’의 휴식일 뿐이다.

이전 앨범들이 너무 묵직하고 소위 [된] 느낌이 들었던 게 사실이기 때문에, 멜로디컬함과 그들 특유의 ‘요괴성’을 적절한 수준─50:50으로 유지한건 좋은 경향이었으나, 후기 앨범들 (특히 臥龍點睛)에서 멜로디컬함을 넘어서 좋게 표현하자면 리리컬(lyrical)적인 성향이 강해지게 된다. 하지만 이 앨범을 기준으로 보자면 저러한 스타일의 변화는 단순한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 (단순히 저런 변화가 Japan Animation의 Opening Theme로 쓰인 04. 甲賀忍法帖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트랙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고, 나 역시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나, 보컬 쿠로네코의 ‘일곱빛깔 Voice’를 볼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해서 의미부여가 된다면 좋겠지만, 지금까지 좋았던 분위기 전부를 말아먹는 지뢰임에는 분명하다. 앞서 주야장천 주장했던 긴밀한 유기성을 개나 줬고, 안타까운 사실은, 이후로도 저 ‘상큼발랄’은 절대 빠질 일이 없다. (정말 앞으로도 저런 트랙은 계속 있을 것이다 -.,- 확실한 예언^^)

Killing Track: 02. 朧車 07. 月に叢雲花に風 (Album Version)
Best Track: 01. 羅刹 03. 煌 09. 組曲「黑塚」~鬼哭秋秋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온묘자의 3집- 온묘자의 최고작 중 하나로 거론되며, 실제로 온묘자의 메이져 데뷔작이다. 그만큼 온묘자의 멤버들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번작에서는 2집에서 보여주었던 기이한 사운드와 이펙트는 줄어든 대신 멜로디 부분이 상당히 보강되었다. 그리고 헤비함이 여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멜로디와 헤비함이 조화를 이루는, 안정된 사운드를 자랑하고 있다.

*1번 트랙에서 등장하는 심상치 않은 사운드는 온묘자 특유의 '요괴'분위기를 한껏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2번 트랙으로 이어지는 시원한 사운드는 듣는이의 혼을 빼놓는다. 5번 트랙과 6번 트랙이 보여주는 강렬한 기타소리는 이 앨범의 진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독성있는 멜로디에 남성, 여성 보컬의 시원함이 돋보이는 7번 트랙과 온묘자의 組曲시리즈의 시작격인 8 9 번 트랙은 앨범의 완성도에 가장 큰 공헌을 하고 있다.

*2집과 마찬가지로 10번 트랙은 보컬 쿠로네코의 귀엽고 요염한 목소리의 곡인데, 주관적으로는 영 별로다..또한 4번트랙 牛鬼祀り는 느리고 애상적인 분위기를 보이는데, 다른 곡들에 비해 조금 부족한 느낌이 없지 않다.

Killing Track : 1. 羅刹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온묘자 초기작 중 최고의 명반.
더불어 내게 있어서는 온묘우자의 존재를 각인시키게 한 한 장의 앨범이다.
전체적인 완성도도 꽤 높은 편이며, 각곡에서,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물씬 풍겨나는 일본색은 소기에 그들이 내세운 요괴메탈이라는 컨셉과 잘 버무려져 하나의 괜찮은 output을 이루어 낸다.
다만 대곡지향성 곡에게는 큰 매력을 못 느껴서 규-키마츠리(牛鬼祀り)는 보통 스킵하곤 한다.
月に叢雲花に風는 陰陽師와 더불어 이들 초기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로 손꼽는 곡.

Killin Track: 月に叢雲花に風
Best Track: 羅刹, 煌, 組曲「黒塚」~鬼哭啾々
0

Comments

level   (80/100)
특유의 분위기가 제대로인 듯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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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391Studio 74.4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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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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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863Studio 83 50
preview Studio 9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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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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