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Napalm - Cruel Tranquility cover art
Band
preview 

Napalm

Album

Cruel Tranquilit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SPV GmbH
Running time45:59
Reviews :  3
Comments :  0
Total votes :  3
Rating :  80 / 100
Have :  2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Sathana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ind Melt3:39-0
2.A.O.A.2:36-0
3.Shake It Off3:06-0
4.Gag of Steel3:20-0
5.Devastation3:06-0
6.Combat Zone5:55-0
7.Immoral Society1:27-0
8.Attack on America3:10-0
9.Reanimate3:22-0
10.Act of Betrayal / Nightmare Administrator8:26-0
11.Practice What You Preach4:23-0
12.Kranked Up and Out3:29-0

Line-up (members)

  • Stig Chris Liggio : Vocals, Guitars
  • Jeff Lombardi : Guitars
  • Chris Weidner : Bass
  • Robert J. Proimos : Drums
Ed Repka : Cover art
Bob "Dude Master General" Spencer : Producer, Engineering
Frank Di Maulo : Assistant Engineering
Joe Leonard : Executive producer
Tom Coyne : Mastering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THRASH METAL에서 세부 장르가 많지만 이 그룹의 장르는 특정하기가 어렵다. 기존의 그룹들과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앨범의 특징이라 하면 주로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곡들이 많으며 특히 질주하는 BASE 라인은 앨범 전체에 주를 이룬다. 때문에 이어폰을 끼고 들으면 저음이 깔려있어 귀를 꽉 채워주는 느낌을 주는 앨범이다.
첫 곡 Mind Melt 는 앨범의 Intro의 느낌을 주는 곡이며 이 앨범을 대표하는 곡으로 곡 전체를 장악하는 BASE 음이 일품이다. 3번 트랙 Shake It Off 은 DRUM 라인이 돋보이는 곡이다.
0
Reviewer :  level   (60/100)
Date : 
80년대 Thrash Metal을 좋아하는 리스너라도 Napalm의 데뷔 앨범은 Cruel Tranquility은 즐길 수 있는 작품일지는 다소 의문이다. 전반적으로 이들의 데뷔 앨범은 대단한 작품은 아니지만, 이 밴드는 리프 메이킹에서 상당히 뛰어난 실력을 보이고 있다. 여타 스래쉬 메탈 밴드들에 비해 좀더 복잡하면서도 정교한 리프 메이킹은 유난히 돋보인다. 다만 심각한 저질 레코딩이 밴드의 이러한 장점을 상당부분 까먹고 있다. 이 앨범은 분명 앨범 내적으로는 괜찮은 작품으로 취급될 소지도 충분히 있다. 그러나 레코딩 부분의 부실함은 앨범의 완성도에 상당한 타격을 입혔다. 이렇게 된 데에는 밴드가 프로덕션의 중요성을 인식 못했다기보다는 단순한 금전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아무래도 이 앨범은 데뷔 앨범에다가 Napalm이라는 밴드 자체가 영세 밴드이다. 그들에게는 프로듀싱 작업을 해줄 유능한 프로듀서를 고용하기에는 재정적인 여유가 없었을 것이다. 문제는 악기의 연주파트비중에도 상존하고 있다. 본작에서 드러밍 소리가 유난히 큰데 이러한 부분은 다른 파트와 거의 조화가 되지 않는다. 기타의 비중을 늘렸더라면, 밴드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리프가 좀더 잘 살았겠지만 밴드는 본인들이 가진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하고 있다. Napalm은 스래쉬 메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리프 메이킹에서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었지만, 전체적으로 살펴봤을때 이들의 작품은 A급의 범주에는 든다고는 말 못하겠다. B급 앨범 중에는 이따금 보석 같은 작품이 종종 있지만 Napalm의 Cruel Tranquility는 감춰진 보석이라 치부하기에는 밴드의 단점이 너무나 크게 부각되고 있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수많은 스레쉬 밴드들이 군웅할거하던 시기였던 80년대 네이팜은 상당히 타 쓰레시 밴드들에 비해서 돋보이는 밴드중 하나다.그들의 음악은 당시 쓰레시 밴드들과 비교했을때 테크닉적인면이 상당히 많이 강조됬고 약간은 신비스러운 리프또한 네이팜의 음악성을 강화시켰다고 본다.하지만 분명히 이 앨범또한 부족한 면이 상당히 존재한다.일단 지금에와서 이 음반을 시디플레이어에 넣고 재생시켰을때 무슨 드럼 사운드를 이렇게 크게 키워났냐는 생각이 상당히 강하게 들었고 보컬이 조금 많이 아쉽다는 느낌또한 상당히 많이 들었다.
강정과 약점을 고루 보유한 음반이지만 80년대 스레쉬 밴드 음반을 들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필청반!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0 33
preview Studio 40 1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Top Rating
 Firewind
Days of Defiance
 rating : 89  votes : 27
 Avenged Sevenfold
City of Evil
 rating : 88.7  votes : 36
 Unearth
III: in the Eyes of Fire
 rating : 83.2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