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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Hole - City Life History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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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Life History

(1996)
TypeStudio Full-length
GenresHeavy Metal
LabelsEMI Korea
Album rating :  89.3 / 100
Votes :  8
Lyrics > B > Black Hole Lyrics (57) >

City Life History Lyrics

(11)
Submitted by level Rousseau
1. 바람을 타고(Original Version)
비교될 수 있도록 자유롭게 가는거야
억눌렸던 마음이 날아가게 가는거야
어떤 보호 조차도 그 어떤 혜택 조차도
날 위한 신호는 아니야
날 막지마 내버려둬 바람처럼 갈 수 있게
기죽을 순 없잖아 나도 같이 사는거야
내가 흘린 땀들이 값싼 것은 아닌거야
너의 자랑보다도 내 가진 가난보다도
날 무시하는 네가 화가 나
날 막지마 내버려둬 바람처럼 갈 수 있게
어두운 꿈이지만 남겨진 나의 세계
Run away
2. 낙원탈출
1. 힘들고 지친 나의 눈에도
넌 너무 어려 보였어
불빛이 어지러운 밤거리 슬프게
웃는 널 만났어
* 간절히 나는 네게 말했어
너만은 돌아 가라고 예--
뒤돌아 보지마 갈 수 있어
가난한 꿈으로 워-- 돌아가
2. 욕망이 뒤엉키는 밤거리
낙원은 결코 아니야
하지만 나는 너무 늦었어
병들어 있는 세상처럼
* repeat
3. 유혹
1. 짙게 드리운 어두움속 너의 숨결에 기대어
힘들어 지친 외로움 끝없는 너의 속삭임
느낄 수 있는 내 영혼 희미해지는 나의 기억
* 다 잃어버린 바램도
느낄 수 없는 허탈한
영원한 휴식
2. 커텐 사이로 보이는 이글거리는 거리에서
힘들어하던 내 모습 더럽혀졌던 내 영혼
이젠 돌아와 쉬려해
너의 숨결에 안기어

* repeat
4. 포카페이스
용서될 수 있는게 아냐 너는 아직 웃고만 있어
양심따윈 접어 둔 채로
묻어둘 수 있는게 아냐 그 상처는 아물지 않아
천만년이 흐른다 해도
운명의 칼끝이 네게로 향하고
끝까지 떳떳한 넌 바보
헤이 헤이 하하 바보
헤이 헤이 하하
만일 네가 독같은 피해자가 된다면
용서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할 수가 있을지
포카페이스 포카페이스
분노의 소리 들어봐 원한의 눈을 쳐다봐
포카페이스 포카페이스
절대 변명은 하지마 차라리 웃고 있어줘
포카페이스 포카페이스
5. 물좀 주소
물좀 주소 물좀 주소
목마르오 물좀 주소
Coffee만 온다면 나는 No
아! 그러나 비는 안오나
에-- 에-- 에-- 에--
Coffee만 온다면 나는 No
아! 그러나 비는 안오나
6. 꿈속의 나의 집
아주 어린 기억이었어
너무 화려한 꿈이였어 빛바랜 사진 같은
작은 교회 할머니 얼굴
나를 태워주던 자전거
Radio 켜진 책상 새벽까지 쓰던 편지
다 사라져간 하얀기억 그리워 하지만
이젠 변해버린 눈빛속에 가득해진 내온빛
Home sweet home 그리운...
Home sweet home 그리운...
7. 앵벌들의 합창
1. 감사하게도 난 한가해
뜻대로 사는 난 행복해
누구도 날 묶을 순 없어
감사하게도 난 가난해 세금조차 날 외면해
그래도 난 탐내진 않아
내게 나눠줘야해 자비를 내게 받아가야해 사랑을
2. 딱하게도 넌 모르고 살아 쫏겨서 사는 이유 몰라
무엇도 넌 고맙지 않아
아주 조금 필요해 나에겐 끝도 없이 필요해 너에겐
짜브 짜브 짜브
8. 새벽의 DJ
1. 깨어있는 나에게 들려오는 목소리
타락하는 전파로부터 날 지켜줘
모든 불빛 꺼져도 모두 잠이 들어도
갈등하며 힘겨운 내 곁에 있어줘
* 영원히 잠든 세상에서
날 일으켜줘
2. 듣고싶지 않아도 선택할 순" 없잖아
깨어있는 새벽이 다를 수 있도록
보고싶지 않아도 선택할 순 없잖아
타락하는 전파로부터 날 지켜줘

* repeat
어두움 속에서 외로움에 묻힐 때
나를 감싸 안았던 나의 DJ
어두움 속에서 주저앉고 싶을 때
손을 잡아주던 나의 DJ
날 지켜줘 날 지켜줘
깨워줘 날 잠이 들지 않도록
9. 긴급구조
마지막 순간이 오기 전에
어서 서둘러 모든걸 부숴야해
숨을 쉴 수 있게
스스로 쌓아논 성벽 속에
희미해지는 생명의 울음소리
사라지기 전에
쾌락의 시간이 멈춰지고
너무 크나큰 고통의 불길 속에
모든 존재의 기억까지도
한줌의 재로 사라지기 전에
서둘러 가야해
불안한 문명의 믿음에게
위험의 소리를 듣지 못해
위험의 신호를 알지 못해
모두 닫혀 있어
10. 비가오는 도시위에는 달의 강이 흐른다
연주곡
11. 바람을 타고(Edit Version)
비교 될 수 있도록 자유롭게 가는거야
억눌렸던 마음이 날아가게 가는거야

어떤 보호조차도 그 어떤 혜택 조차도
날 위한 신호는 아니야

날 막지마 내버려둬
바람처럼 갈수있게


기죽을 순 없잖아 나도 같이 사는거야
내가 흘린 땀들이 값싼 것은 아닌거야

너의 자랑보다도 내 가진 가난보다도
날 무시하는 네게 화가 나

날 막지마 내버려둬
바람처럼 갈수있게

어두운 꿈이지만
남겨진 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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