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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tomhet'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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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tom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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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Jeff Wayne - Jeff Wayne's Musical Version of the War of the Worlds CD Photo by tom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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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y Kill Logic preview  The Darker Side of Nonsense (2001) 75/100    Apr 3, 2026
The Darker Side of Nonsense 용돈받아 앨범을 사던시절이다.
한달 앨범을 살수있는 총량이 용돈의한계와 접하는 시절이었고, 한번에 많은 앨범을 살수있을때가 아니었다.
그때 나의 선택지는 Dry Kill Logic vs Ill Nino중 하나를 선택해야했는데 그때의 선택은 이앨범이었고, Ill Nino는 아직도 못샀다.

..그때 몇곡을 들어보고 나서 이앨범선 선택한건 Ill Nino와 비교해서 조금 덜 만져진것같은 날것의 느낌이 좋았던걸로 기억한다
이때쯤 유행하던 장르의 한줄기라 이런 저런 밴드들을 여럿 구매해서 많이 들었는데 임팩트있는 제킷사진때문인지 기억에 확실히 남아있다.
몇줄 써보려 해드폰을 끼고 음반을 듣고있었는데.. 처음 80점을 주 ... See More
preview  Great White preview  Once Bitten (1987) 90/100    Mar 20, 2026
Once Bitten 아주 청자친화적 앨범.
잘 팔릴것이라는 강력한 자신감이 앨범에서 느껴진다.
잘팔리는 사운드엔 보컬의 매력이 잘 맞아떨어진것같다.
알수는 없는데 레코딩에서 돈맛이난다.

핸드폰을 새로사고 용량이 부족해서 넣지 못하던것들을 더 추가하고 앨범정리를 하다보니
앨범 제킷이 눈에 띄는밴드들이 있다.
그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감상의 잔향이 한번 지나가고나면
지금보다 훨씬더 열악한(?) 장비로 음악을 감상하던 그때의 풍경도 같이 사라진다. ㅋ
preview  Axel Rudi Pell preview  Oceans of Time (1998) 90/100    Mar 17, 2026
Oceans of Time Axel Rudi Pell을 처음으로 만났던 앨범
당시 헬로윈과 몇몇 꼭 들어야하는 필청음반들 중심으로 찾아듣고 있을 Rock Kid 시절이었는데
뭐 이런게 다있어?? 라는 생각으로 한번에 끝까지 다 듣고 말았던 전설의 앨범이었다
수려한 멜로디 락키드도 들을수있는 메인기타(기타리스트가 밴드의 중심이구나 하는게 그때도 느껴졌다)

아직까지도 활동을 하고 올해 또 신작을 낸다고 하는데.. 대단하다

사실 앨범마다의 특징이 그렇게 많지않다.
한곡 두곡 빼서 다른앨범에 집어넣어도 이질감없을정도의 그게그거인 음악이긴 하지만
그게그거인 음악안에서도 또다시 앨범을 손에쥐게 만드는건 또 악셀만이 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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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reedom Call preview  Eternity (2002) 85/100    Feb 1, 2026
Eternity 멜로디는 기깔나게 뽑아내는 밴드...
헬로윈 감마레이를 듣기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밴드 !!

지나치게 희망찬 멜로디, 너무나 뚜렷하게 찍어주는 멜로디라인은... 자칫 쉽게 질릴수도있고
음반전체를 감상하기에는 쉬 지칠수도있지만 (함정트랙도 없지는않고)
그래도 이 밴드의 곡들중 최고로 좋아하는 warriors가 들어가있다 ...
댜음앨범인 the circle of life부터 개인적으로는 약간 멀어진듯 하지만.. (이앨범도 본작과 별반 다르지않게 흘러간다...)
사실 앨범 수록곡의 전반적인 평은 이앨범보다 나은듯하지만 warriors때문에라도 본작에 한점 더 줘야할듯하다.
the circle of life는 어쩌면 본인들이 더 ... See More
Secrets of the Elder preview  Lorien preview  Secrets of the Elder (2002) 80/100    Apr 3, 2026
멜스메라는 장르를 집중적으포 파고들 키드시절...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밴드들 중에도 귀를 끄는 밴드가 있었다. 헬로윈, 감마레이, 스트라토, 랩소디 등만 있는게 아니다.
The Wake of Magellan preview  Savatage preview  The Wake of Magellan (1998) 95/100    Mar 31, 2026
Savatage의 앨범들중 가장 아끼고 많이 들었던 앨범. 밴드의 다른음반들이 감상의 느낌이 강하다면, 특히나 이앨범은 현장감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이 앨범을 발매한뒤로 나온 부틀랙같은데 Live! wake up with Magellan를 들어보면 이앨범이 얼마나 역동적인지 알수있다. 어느앨범을 집어들어도 함정없는 훌륭한 히스토리를 가진 밴드라, 이앨범도 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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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iðskjálf preview  Burzum preview  Hliðskjálf (1999) 95/100    Mar 21, 2026
개인적으로 Burzum의 음악을 작게는 4단계, 크게 전반기 후반기로 나누어보면 그때 두번째시기, 그러니까 전반기 마지막 앨범으로 볼수있다 애증이아니라 '애'만 가진 Burzum의 마지막 앨범 가사하나 없는 곡이지만 서사가 있다 이 사운드로 글을 써보기도 했을정도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분위기만으로 압도하는 스케일이 있다 공포와 미스테리, 어둠, 비극
God Is Partying preview  Andrew W.K. preview  God Is Partying (2021) 70/100    Mar 20, 2026
이전 앨범들도 꽤 많은데.. ㅠㅠ 특히 1집... 제킷때문인가 분위기 때문인가, 뭔가~ 파티느낌이 안난다...
All You Need Is Love preview  Die Apokalyptischen Reiter preview  All You Need Is Love (2000) 85/100    Mar 20, 2026
Soft & Stronger , Have a Nice Trip과 함께 딱 3장 가지고 있는 밴드 Soft & Stronger앨범은 이상하게 손이 안가 All You Need Is Love, Have a Nice Trip 2장만 꽤나 들었던것 같다. 분위기나 무게감을 잘 잡고 있다. Have a Nice Trip앨범이 사운드측면에서 더 풍성하고 밴드내에서도 하고싶었던게 많았다~라고 느껴지지만 접근성면에서는 이앨범이 더 좋은것같다. 더 쉽게 들린다...
Calling the Knights preview  Emerald preview  Calling the Knights (2001) 70/100    Mar 20, 2026
분명 나쁘지 않은 사운드임에도 보컬때문에 듣기가 힘들다...
Spiegel der Urängste / Sehnsucht preview  Todesstoss preview  Spiegel der Urängste / Sehnsucht (2007)  [Compilation] 90/100    Mar 20, 2026
뭐에 끌렸는지 모르겠는데 제킷을 보고 샀다. 듣다보면 심란진다. 꼭 악몽꾸는것같은.... 정신착란적 사운드같다. 기괴한 비명같은 목소리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들린다. 불안하고 공포.. 한치앞을 볼수없는 꽉 막힌 공간도 같이 느껴진다..
Suicidal Emotions preview  Abyssic Hate preview  Suicidal Emotions (2000) 95/100    Mar 20, 2026
좋아도 너무좋다.. Burzum을 제외하고 블랙 뭐 들을래? 하면 머리속을 훅~ 하고 지나가는 밴드중 하나.. 뭔가 사람 가슴속 핏줄들을 건드리는 느낌이 든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사운드도 아니고, 듣다보면 단조롭다는 느낌까지 있지만 사운드에 빈틈은 없다. 그안에 자기파괴적 절망적 사운드가 꽤나 긴 런닝타임안에 녹아있다. 오디오 보다 헤드폰으로 ::
Stillhallen preview  Deathgate Arkanum preview  Stillhallen (2008) 85/100    Mar 20, 2026
그럭저럭 괜찮다보다는 조금더..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 처음들어보는 사운드는 아닌데 여기저기 막 널려있는 그게그거인 블랙은 아니다. 한때 머키레코드에서 무지성으로 앨범을 쓸어올때 딸려온 음반인데 거기서 살아남아 지금도 플레이가 되는 음반이니~~ 충분히 매력있다.
Freelight preview  Final Frontier preview  Freelight (2006) 85/100    Mar 12, 2026
언제 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언젠가부터 cd장안에 들어가있었던 앨범 꽤나 멜로디컬하게 만들어진 곡들과 거기에 한스푼 더해주는 말끔하게 올라가는 보컬 무난한 AOR이지만 보컬듣는 맛이 꼭 달고나먹는 느낌^^ ㅋ 특히 Dynamo, Someones watching you, All the way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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