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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metalkid   (number: 596)
Name (Nick) metalkid
Average of Ratings 85.2 (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6-01-29 13:10 Last Login 2007-04-29 08:20
Point 1,611 Posts / Comments 5 / 2
Login Days / Hits 17 / 2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회사원
Interests 오프로딩, 음악감상, 잭슨기타
초등학교때 BLIZZARD OF OZZ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20년이 넘도록 ROCK음악을 들었네요
근데 아직도 모르는게 많고 들어봐야 할것도 많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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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zzy Osbourne  -  preview  Blizzard of Ozz (1980) (90/100)    2006-01-30
Blizzard of Ozz 80년대 당시 초등학생이던 난 소년007과 태권V의 사운드 트랙을 사기위해 동네 레코드 점을 갔었다.. 근데 눈앞에 저 앨범이 나타났었다. 당시 지구레코드에서 라이센스되어 나온 이 불성실한 이미지의 앨범을 내가 왜 구입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Rock 음악이라고는 들어본적도 없고, 꼬부랑 말이라고는 전혀 못알아듣는 어린아이가 이 음반을 들었을때의 첫느낌은 어땠을까? 솔직히 처음느낌은 꽝! 그자체였다. 그리고 그런 느낌을 지우기까지는 한달이상이 걸렸다. 우연히 다시듣게 된 Mr. Crowley!!! 그리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끌리게 하는 랜디의 서정적인 기타연주... 그 연주가 전자기타에서 나오는것인지 피아노로 나오는것인지는 알수 없었지만, 왠지모르게 좋았고 랜디의 솔로를 듣기위해 MR. Crowley를 몇번이고 다시듣곤 했다. 그리고 그게 내인생을 바꿔놓았다. (꼬부랑말을 알아듣기위해 영문학을 전공하고, 그소리의 정체를 알기위해 Guitar를 배우고, 아이디와 콜사인을 메탈키드로 만들고... 등등) 초등학생의 마음도 사로잡을 정도의 신들인 연주가 담긴 이앨범은 한번쯤 들어봐야 할 필청앨범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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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sh  -  preview  To Be Or Not To Be (1995) (64/100)    2006-01-29
To Be Or Not To Be 전작이 너무 대단해서였을까? 본작의 완성도는 전작의 그것에 비해 떨어지는듯 하다. CRASH의 인기가 급부상한 시점에서 '내가그린 원안에서'가 당시 리어카에서 판매되는 최신가요 불법 테입에 수록될 정도였으니 ㅎㅎ 곡 하나하나를 들어볼땐 뭔가 발전된 듯한 느낌이긴 하지만 음반 전체적으로 봤을때 완성도가 전작에 못미친다. (자켓도 전작에 비하면 조악해 보인다 T.T) 초판에는 11번 트랙이 끝난후 한 5분정도 후에 Motherf**king Christian~ 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오는 히든트랙이 있었다. 이후 가사가 문제가 되어 이 Hidden Track은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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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sh  -  preview  Endless Supply Of Pain (1993) (84/100)    2006-01-29
Endless Supply Of Pain 당시 뜻있는 분들이 설립한 SKC의 신생 레이블 METAL FORCE는 물심양면으로 국내 밴드들 발굴을 시작했다. 그때 발탁된 밴드가 TURBO(김종국의 댄스그룹 터보가 아님 ㅡㅡ;)와 CRASH였다. 실력있는 국내밴드라고 하더라도 그들의 사운드를 확립해줄 프로듀서가 부족했던 당시 상황에서 METAL FORCE는 거물급 프로듀서 콜린 리챠드슨을 본 앨범의 프로듀서로 연결해 주었고, 결과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반탄생이었다. 어느정도의 퀄리티 차이를 보였는지는 본 앨범의 발매에 앞서 발매된 최후의 날에 '내일은 늦으리' 수록버젼과 비교해 보면 알수 있다. 본작은 당시 METAL FORCE가 라이센스해 소개하던 EARACHE레이블의 앨범들 (CARCASS, BOLT THROWER, CATHEDRAL 등이 있었다)과 견줄만한 것이었다. 아끼는 명반대열에 포함되는 몇안되는 한국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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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kid Row  -  preview  Slave to the Grind (1991) (94/100)    2006-01-29
Slave to the Grind 신선한 넘버들로 가득했던 데뷔앨범으로 메틀계의 신성자리에 급부상한 SKID ROW. 그들의 새로운 앨범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갈증을 풀어준 두번째 작품. 범상치 않은 자켓과 더불어 처음 앨범을 턴테이블 위에 올려놨을때 느낌은 당혹 그자체였다. 경쾌한 LA METAL을 기대했지만 첫곡부터 흘러나오는 헤비한 사운드... I REMEMBER YOU 같은 사랑노래는 찾아볼수 없었다. 이게 과연 SKID ROW인가? 한 10번정도 들어본 후에야 SKID ROW의 더욱 육중해진 사운드에 적응할 수 있었다. 91년 한국 발매당시엔 아쉽게도 Get The Fuck Out과 Riot Act가 가위질 당하고 말았고,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되어 땅을치고 통곡한후 용돈을 더 모아 수입 CD를 구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엔 수입CD를 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았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많이 들은 음반을 꼽으라면 이들의 데뷔앨범과 이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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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kid Row  -  preview  Skid Row (1989) (94/100)    2006-01-29
Skid Row 혹자는 이들을 보고 상업성, 라이브가 아닌밴드, 반짝밴드... 머 이런식으로 깎아내린다. 그러나 이들은 이쪽 계열에서 엄청난 일을 해냈고, 그걸 과소평가 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에 이들은 수많은 Kid들을 Rock음악에 매료되게 하여 METALKID가 되게  만들었으며 본조비이후에 G N' R과 함께 메틀의 대중화를 이끌어낸 쌍두마차 였다고 생각한다. 중학교 1학년이던 89년도에 이음반을 매일같이 듣고 다녔던게 생각난다. 이때 이들을 몰랐다면 지금 여기에 글을 쓰지도 않았을것이다. 1~11까지 버릴것 하나 없이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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