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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JAY0211'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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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JAY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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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JAY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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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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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rimetallic preview preview Trimetallic  [Boxed set] 2015 90 1 2016-01-16
Anthem 20th Anniversary Tour 2005 preview preview Anthem 20th Anniversary Tour 2005  [Video] 2005 - 0 2016-01-16
Live' Melt Down preview preview Live' Melt Down  [Live] 2003 77.5 2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Trimetallic (2015)  [Boxed set] (90/100)    2016-01-20
Trimetallic 앨범 No Smoke Without Fire와 Domestic Booty, 그리고 타 밴드와 함꼐한 Headstrong Festival의 라이브 앨범이다.
No Smoke Without Fire와 Domestic Booty의 라이브반으로 인해 사실상 Prologue Live Boxx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각설하고, 무엇보다도 좀처럼 라이브 음원을 구할 수 없는 No Smoke Without Fire를 통째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것만으로 대만족. 초장부터 Shadow Walk와 Hungry Soul로 숨이 턱 막히는 빠워를 선사하며 일찌감치 텐션을 가쁘게 올려놓는다. Blinded Pain은 Last Anthem 앨범때와는 다르게 종반부에 전율넘치는 샤우팅 러시를 들을 수 없는것만이 안타깝다. 나머지 곡들은 정규반보다 라이브로 듣는것이 훨 씬 더 맛이 느껴진다. 정규앨범 수록에서는 별 감흥이 없던 The Night We Stand가 참 잘 뽑은 곡이고, 앨범의 끝에 배치한것도 절묘했다는것이 다시금 와닿는다. 그 밖에 보자면, 그동안 아키오가 히로야의 솔로를 자기 스타일로 어레인지 했을때 원본만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철저히 개인적으로..), 다행히도(?) 이번만은 Hungry Soul을 제외하면 원본을 충실히 따라 연주해주었고, 역시 히로야는 당대 탑 기타리스트였다..

Domestic Booty 역시 라이브 음원이 없다시피 한 앨범인데, 앤섬의 팬이라면 덕분에 한곡 한곡 열중해서 성의껏 들을 수 있다. 샤우팅이나 발성의 안정감에 있어 앞선 'No Smoke~'보다 유키오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보인다.

3번째 디스크에서는 앤섬의 곡 4곡과 다른 밴드의 곡이 각각 2곡씩 총 10곡이 수록되어있는데, 앤섬의 것은 Love On The Edge, Empty Eyes, Pain, Headstrong이 실렸다. Empty Eyes만은 특유의 맛이 살지 않고 에이조의 오리지널 버전이 더 듣기 매끄러운듯.

밴드가 그동안 발매한 라이브앨범과 DVD에 실렸던 곡들은 에이조 시절의 곡들이 주를 이뤄서, 투어를 열성적으로 가볼 수 있는 현지인이 아니고서는 유키오 시절의 것들은 라이브로 듣기가 좀체 어려웠는데 이번 앨범으로 인해서 갈증이 시원하게 해소된다. 그것만으로 가치가 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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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them preview  Seven Hills (2001) (80/100)    2016-01-16
Seven Hills 몇 개의 트랙을 제외하면 평작. 하지만 재결성의 포문을 연 앨범이자, 10년이 지나도 앤섬은 앤섬이라는 것을 보여준 데 의의를 둔다.

라이브에서도 사랑받는 Running Blood가 이 앨범에서 최고의 아웃풋이고 Raging Twister와 X.T.C.도 그에 뒤쳐지지 않는다. Grieve of Heart역시 곡으로서는 좋은 곡이지만 타이틀로는 부족한감이 있지 않나싶다.

감상 포인트는 솔로와 애니메탈을 거쳐 갈고닦아온 에이조의 보컬이다. 전 음역에 걸쳐서 허스키한 보이스와 스크레치를 긁어대는 경악스러운 모습은 지금은 50대 할배가 되어 아쉽게도 좀처럼 볼 수가 없다. 팔팔함과 원숙미를 모두 갖춘 30대 중반의 에이조의 보컬은 앨범의 전체적인 아쉬움을 뒤로하고 즐겁게 들을만하다.
preview  Anthem preview  Heavy Metal Anthem (2000) (80/100)    2016-01-16
Heavy Metal Anthem '앤섬의 곡을 쓸때면 보넷의 보컬을 염두에 두곤 했다'라는 나오토의 말이 현실이 된 앨범. 그에 걸맞게 '일본의 그레이엄 보넷' 모리카와 유키오 시절의 곡들을 대부분으로 구성하였고(사실 한 곡을 제외한 모든 트랙!), 과연 보넷 특유의 힘있는 보컬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린다.

중간중간 아키오 스타일로 바뀐 솔로는 '아키오 정도 되는 양반이 왜 저렇게 기운빠지는 솔로를 짰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쉬움이 있다.

앤섬은 메이져 데뷔후 에이조-유키오-보넷-에이조-유키오로 적지않은 회수의 보컬 교체가 있었는데(에이조↔유키오는 거의 돌려막기 식이지만..), 같은 곡을 부르더라도 각각의 보컬에 따라 묘하게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것이 재미있는 부분이다.

보넷의 풍미와 '앤섬스러움'이 잘 어우러진 추천 트랙들로 다음을 꼽고 싶다
- Show Must Go On, Mr. Genius, Cryin' Heart, Hungr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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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them preview  Domestic Booty (1992) (100/100)    2016-01-16
Domestic Booty 1992년, 앤섬의 첫 시대 막을 내리는 앨범.

하지만 이미 해산을 예정하고 만들었다기엔 너무나도 훌륭하다. 오히려 시미즈 아키오라는 새로운 날개를 얻으며 마치 새출발을 시작한 느낌마저 들 정도로 프레쉬하고 강렬한 앨범이다. 재결성의 기약이 없던 당시로서는 유종의 미란 이런 것이 아니었을까.

첫 트랙인 Venom Strike의 질주하는듯한 속도감과 활화산같은 폭발력은 지금까지 나온 어떤 곡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신들린듯한 MAD의 드러밍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갓 20살의 아키오가 존재감을 당당하게 뽐내는 명곡중의 명곡. 여세를 몰아 Renegade와 Gold & Diamond까지 신나게 화력공세를 펼치다가 Mr. Genius와 Heavy Duty에서는 경쾌하고 헤비한 리듬의 미드 템포로 단단하게 조여준다. 6번 트랙을 지나 7번 Cry in the Night로 이어지는 라인은 앨범의 중반을 지루하지 않게 확실히 잡아준다. 8~9번은 정형적인 앤섬 스타일의 곡들이고 10번과 이어지는 마지막 곡 Silent Cross는 울부짖는듯한 유키오의 보컬과 장엄한 사운드로 앨범의 대미를 장식한다.

악에 받친듯이 거친 기운을 뿜어내는 유키오의 보컬과 아키오의 재능이 반짝반짝 빛나는 명반이다.

추천 트랙: Venom Strike / Renegade / Heavy Duty / Cry in the Night / Silent Cross
preview  Anthem preview  No Smoke Without Fire (1990) (90/100)    2016-01-14
No Smoke Without Fire 메탈 시장의 침체, 히로야의 탈퇴와 후임인 나카마 히데아키의 가입 그리고 탈퇴. 밴드 내외로 우여곡절 많았던 시기에 발매된 앨범. 그래서 그런지 해산 이전 발매된 앨범들중에 가장 주목도가 떨어지고 그렇기에 팬들 사이에서도 평가도 제대로 안되고 있지만 '한 장도 버릴 것 없는' 앤섬의 앨범답게 숨겨진 명반이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고 있는것이, 나카마 히데아키가 레코딩에 참여했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사실은 히로야가 모든 레코딩을 마친 후 음악성, 작곡 비중 등에 있어서 나오토와의 불화가 심해져서 밴드를 탈퇴하였고, 이후에 나카마가 가입하여 앨범 자켓을 찍고 투어를 함께 하다 그 역시 탈퇴를 한 것이다. 유튜브에 떠도는 90년도 라이브 영상과 20주년 기념 라이브에서 나카마의 연주를 보면 주법에 있어 히로야와 차이가 확실히 느껴진다.

히로야에 대해 좀 더 말해보면, 나오토와의 불화는 별개로 이번작에서 히로야는 정말 대단하다. 앨범의 모든 곡에서 전체적으로 기타가 곡을 이끌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원숙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리프와 솔로 양면에서 어느 쪽도 부족함이 없이 "끝내준다".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앨범인데반해 명곡들이 속속들이 박혀있다.
요즘으로 치면 더블 타이틀로 해도 좋을 'Shadow Walk'와 'Hungry Soul', 히로야와 나오토의 불꽃튀는 솔로 배틀이 필청 포인트인 'Do You Understand', 애수넘치는 'Love On The Edge' 정도는 앤섬 전체로 놓고 봐도 상위 랭크에 들 만한 곡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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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preview  Vow Wow preview  III (1986) (100/100)    2017-04-20
일단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듣자. 1, 2, 4, 7, 10 추천.
Vow Wow V preview  Vow Wow preview  Vow Wow V (1987) (100/100)    2017-04-20
'Ⅲ' 못지않은 명반. 개인적으로는 이쪽의 사운드가 더 장대해서 귀가 즐겁고, 앨범의 충실함으로 따지면 버릴 곡 하나 없어 좋다. 2.Somewhere In The Ningt, 3.Girl In Red, 8. Waited For A Lifetime, 9.Don't Leave Me Now를 추천.
Mountain Top preview  Vow Wow preview  Mountain Top (1990) (90/100)    2017-04-20
타이틀인 1.Mountain Top을 비롯, 7. Speed와 14. Tell Me를 추천. 워낙에도 흠잡을데 없던 겐키의 보컬이지만, 이번 앨범에서 보컬 프로듀싱에 제대로 힘이 들어간듯하다. VOW WOW로서 마지막 앨범이 되어 아쉬울 따름.
Infinity preview  김경호 (Kim Kyungho) preview  Infinity (2007) (50/100)    2016-09-09
1, 3, 8, 11번 말고는 듣지 않아도 무방. 6집 이후 김경호의 앨범들을 보자면, 라이브 공연과 콘서트에서는 천상 로커인 사람이 왜 말랑말랑한 발라드 음반을 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소속사에 쥐어살았던 90년대에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Open Your Eyes preview  김경호 (Kim Kyungho) preview  Open Your Eyes (2003) (60/100)    2016-09-09
확실히 기량도 꺾이고 앨범도 기대 이하이지만, 음악을 떠나 외모를 문제삼아 평가를 떨어트리는건 부당한 처사이다. 그레이엄 보넷 역시 단정한 머리에 수트를 고집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를 비난한 사람이 블랙모어 하나 말고 더 있나..?
The Life preview  김경호 (Kim Kyungho) preview  The Life (2001) (85/100)    2016-09-09
김경호 보컬이 최고조에 달했던 98~99년도에 이 앨범이 나왔더라면 평가가 한 단계는 올라갔을듯싶다. 곡과 앨범의 완성도에 비해 힘빠진 보컬이 아쉽다.
Burning Oath preview  Anthem preview  Burning Oath (2012) (90/100)    2016-01-16
레이블을 옮기고 웬일로 앨범커버가 멋지더니 혼마가 부상으로 이탈한데 이어 에이조가 무려 "재"탈퇴를 해버렸다. 웬일로 잘 뽑은 커버만큼이나, 실망스러웠던 전작을 아득히 뛰어넘는 마스터피스.
Last Anthem preview  Anthem preview  Last Anthem (1992)  [Live] (90/100)    2016-01-16
왜인지 나오토가 언급을 꺼리고 있는 흑역사가 된 비운의 앨범. 시종일관 하이텐션의 라이브가 마치 현장에 있는듯 하다
Bound to Break preview  Anthem preview  Bound to Break (1987) (100/100)    2016-01-16
해비메탈 바이블이라 칭송받는 자타공인 앤섬 최고의 앨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Heraldic Device preview  Anthem preview  Heraldic Device (2011) (80/100)    2016-01-14
1, 2번은 좋지만 전체적으로 재결성 이후 가장 앤섬이라는 이름에 못 미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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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ad Eternal Mind (80/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Gotta Go (85/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Desert of the Sea (70/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Overload (85/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Ground Zero (85/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Rescue You (75/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Rough and Wild (70/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Demon's Ride (100/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The Voices (95/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Overload Revenge (80/100)    2016-01-16
preview  Anthem preview  Overload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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