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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구즈만's profile
Username guzman   (number: 15511)
Name (Nick) 구즈만
Average of Ratings 75.8  (4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November 28, 2016 23:53 Last Login October 30, 2022 00:16
Point 3,720 Posts / Comments 3 / 46
Login Days / Hits 38 / 4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Zinatra - The Great Escape
밤섬해적단 - 서울불바다
Testament - The Legacy
Megadeth - The Sick, The Dying... And the Dead!
Steel Panther - Feel the Steel
Holymarsh - Infliction Ov the Morbid Intention
Mahatma - Perseverance
Warbringer - Waking Into Nightmares
Annihilator - Set the World on Fire
Steel Panther - All You Can Eat
Zinatra - Zinatra
Chroming Rose - Pressure
Occult - Elegy for the Weak
Steel Panther - Lower the Bar
Mortal Sin - Psychology of Death
Holymarsh - In the Holymarsh
Mahatma - New Justice
Chroming Rose - Louis XIV
Watain - The Wild Hunt
Annihilator - Carnival Diab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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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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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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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zzy Osbourne preview  Patient Number 9 (2022) 70/100    Sep 11, 2022
Patient Number 9 전작이 은퇴작인줄 알았는데 한 장이 더 나왔다. 전작과 같이 팝 프로듀서 앤드류 와트와 함께한 앨범. 전작이 과감한 게스트들과 더불어 오지답지않은 팝 사운드를 지향했다면 이번 앨범은 잭 와일드와 토니 아이오미 덕분에 그래도 몇몇 곡들은 오지스러운 헤비메탈. 참여한 게스트들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초호화. 그런데 그 게스트들의 뛰어난 연주력이 곡에서 그냥 '묻힌다' 이런 곡이라면 왜 굳이 클랩튼과 제프벡을 불렀을까 싶다. 이번 앨범도 문제는 작곡. 잭 와일드를 비롯한 과거 오지 오스본 '밴드'의 연주자들은 뛰어난 연주자인 동시에 뛰어난 작곡가들이었다는 것을 상기하게 된다. 전작과 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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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gadeth preview  The Sick, The Dying... And the Dead! (2022) 90/100    Sep 11, 2022
The Sick, The Dying... And the Dead! 프리드먼-닉멘자-엘렙슨의 향수를 잊지못하는 자들에게 변동이 잦았던 후기 메가데스의 결과물들은 대중적 음악적으로 여러모로 점수를 짜게 받아온게 사실이다. 하지만 메가데스는 데이브 머스테인의 밴드고 여전히 머스테인의 리프 메이킹, 작곡능력은 최고다. 팝 애티튜드가 너무 강해지거나 너무 지루해지거나 늘어지는 사운드를 구사하는 동세대 밴드와 뮤지션들을 비교해보면 여전히 날이 서 있고, 지루하지 않으며 쌩쌩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 앨범도 그렇다. 메가데스가 구린 앨범을 만든 적이 있나.. 아 'risk' 는 확실히 구렸다. 하지만 그 앨범을 제외하면 메가데스는 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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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zzy Osbourne preview  Ordinary Man (2020) 70/100    Apr 20, 2021
Ordinary Man 엘튼존, 슬래쉬같은 네임밸류들에 최근의 트렌디한 젊은 뮤지션들, 포스트말론 트래비스 스캇, 팝아이돌들과의 작업으로 유명한 앤드류 와트와 콜라보한 앨범. 확실히 젊은 뮤지션들과 협업으로 만든만큼 오지 오스본의 역대 앨범 중에서 가장 튀는 곡들이 많지만, 프로듀서와 기타리스트가 바뀌었어도 오지 오스본 특유의 둔중한 사운드 자체는 예전 앨범들과 또 큰 차이가 없다. 거스지, 잭 와일드가 없지만 헤비 리프 중심의 곡들은 자가 복제 느낌이 강해서 밴드 진용이 싹 바뀌었어도 티가 안 나는 듯.... 사실상 은퇴 앨범이라는데 의미를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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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Star Halos preview  Def Leppard preview  Diamond Star Halos (2022) 70/100    Sep 11, 2022
무려 7년만의 신작... 고령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재시동을 건 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하다 할 수 있지만 전작에서 보여준 회귀라는 느낌은 없다. 너무 공백이 길었는지 그냥 소프트한 팝 록을 들려주는 앨범. 특유의 미드템포에서 나오는 활기찬 사운드는 여전하지만 귀에 팍팍 꽂히던 전성기적 훅은 찾기 힘들다.
Lower the Bar preview  Steel Panther preview  Lower the Bar (2017) 80/100    Jun 12, 2022
메이저 데뷔는 꽤나 센세이셔널했는데 풀렝쓰앨범 2장만에 메이저에서 쫓겨났다. 이게 헤비메틀신의 현주소인것같다. 아무튼 이들은 더 이상 메이저 밴드가 아니지만 꾸준히 좋은 음악을 만들어낸다.
All You Can Eat preview  Steel Panther preview  All You Can Eat (2014) 85/100    Jun 12, 2022
음악은 꾸준하고 나쁘지않다. 원래 유머러스함이란 하는 사람보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쉽게 질리기 마련이다. 레트로 글램메탈하면 이젠 스웨덴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스틸팬서는 아메리칸 락의 블루지함이 있다.
no image preview  Steel Panther preview  Balls Out (2011) 90/100    Jun 12, 2022
평가절하당하기 일쑤인 글램메탈이 망나니같은 컨셉에 가려진 뛰어난 연주자들의 음악이었다는걸 새삼 상기시킨다. 러스 패리쉬의 기타 연주는 특히 일품.
Feel the Steel preview  Steel Panther preview  Feel the Steel (2009) 90/100    Jun 12, 2022
레트로 글램메탈을 대표하는 밴드. 이 밴드의 복고적인 컨셉과 유머감각은 많은 아류밴드를 양산했는데 그 중 하나가 한국에도 있다. 순식간에 잊혀졌지만. '피해의식'이라고....
Live Attack preview  Destruction preview  Live Attack (2021)  [Live] 70/100    Mar 27, 2022
이 앨범 이후에 리더였던 기타리스트 마이크도 팀을 떠난다. 마이크와의 불화로 10여년간 팀을 떠났던 슈미어가 유일한 오리저널 멤버로 남게 되었다. 아이러니하다.
Born to Perish preview  Destruction preview  Born to Perish (2019) 70/100    Mar 27, 2022
이들은 왤케 많이 드러머를 갈아치우는 것일까
Under Attack preview  Destruction preview  Under Attack (2016) 70/100    Mar 27, 2022
슈미어의 보컬을 빼면 사운드의 오리지널리티란게 없다시피 한 밴드. 레전드 밴드라곤 하나 거의 10년만에 재결성된 이후에는 80년대의 디스트럭션과는 이름만 같을 뿐 그냥 새로운 밴드로 봐주는게 더 맞는것 같다. 과거의 향수에 기대하면 남는게 없지만 뉴 스래쉬메탈밴드의 곡들이라고 생각하면 그럭저럭 준수하다.
Every Dog Has Its Day preview  Mortal Sin preview  Every Dog Has Its Day (1991) 70/100    Mar 11, 2021
전작이 앤스랙스같았다면 이번 앨범은 오버킬스럽다.
Psychology of Death preview  Mortal Sin preview  Psychology of Death (2011) 80/100    Mar 11, 2021
잦은 멤버교체 때문인지 밴드의 역사에 비해 딱히 대표할만한 색깔이랄게 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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