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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버줌맨's profile
Username czechlove   (number: 20161)
Name (Nick) 버줌맨  (ex-czechlove)
Average of Ratings 70.9  (14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16, 2019 21:19 Last Login May 6, 2020 11:27
Point 8,540 Posts / Comments 6 / 139
Login Days / Hits 49 / 27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tudent
Interests Burzum

Burzum Ist Krieg
Burzum - Filosofem
Enslaved - Hordanes Land
Fanisk - Noontide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Bathory - Blood Fire Death
Agalloch - The White
Old Funeral - The Older Ones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Burzum - Hvis lyset tar oss
Burzum - Det som engang var
Burzum - Burzum
Root - Zjevení
Babymetal - Babymetal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Vio-lence - Eternal Nightmare
Master's Hammer - Ritual
Ulver - 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Burzum - Hliðskjálf
Burzum - Aske
Gorgoroth - Pentagram
Emperor - Emperor
Sorcerer - Heathens from the North
Isengard - Vinterskugge
Amebix - Arise!
Absurd - Der Funfzehnjahrige Krieg
Cult of Fire - मृत्यु का तापसी अनुध्यान
Cult of Fire - Triumvirát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Burzum - Belus
Zyklon-B - Blood Must Be Shed
Carcass - Symphonies of Sickness
Nagelfar - Hünengrab im Herbst
Kreator - Extreme Aggression
Ulver - Perdition City
Metallica - Kill 'Em All
Acid Bath - When the Kite String Pops
Carpathian Forest - Through Chasm, Caves and Titan Woods
Shape of Despair - Angels of Distress
Mysticum - In the Streams of Inferno
Cathedral - Forest of Equilibrium
Carpathian Forest - Black Shining Leather
Falkenbach - ...En Their Medh Riki F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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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urzum preview  Filosofem (1996) (100/100)    Apr 6, 2020
Filosofem [예술가의 정점, 버줌]

예술은 가상의 영역이고 곧 현실과는 구별되는 것이다. 예술은 현실의 삶에서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한에서 그 독자적인 의미를 가진다. 삶의 현실과 예술의 가상이 서로 섞이는 한, 삶이 더 이상 진중한 가치를 갖지 못하게 되거나 예술이 삶의 당위를 정당화하는 어용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술은 주관적인 가치가 개입되는 동시에 가치중립적이다. 현실세계의 옳고 그름의 잣대가 예술의 영역에 까지 올바르게 적용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동시에 예술은 주관적인 취향의 판단이 내려져야만 개인에게 의미있는 것으로 다가가므로 지극히 가치개입적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술의 이런 본질적 성격을 고찰하여 버줌의 새로운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버줌, 즉 바르그 비케르네스의 정치 이데올로기, 사회적 이상향이 논리적으로 완결성있으며, 또 진정으로 발전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단적으로 말해, 그의 사상은 정말 쌍또라이임이 확실하며, 매우 잘못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사상가 바르그 비케르네스가 아니라, 예술가 버줌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하여 우리는 버줌을 온전히 하나의 미학적 대상으로만 국한할 필요가 있다.

버줌의 가장 큰 특징은 물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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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anisk preview  Noontide (2003) (100/100)    Mar 27, 2020
Noontide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비톨프 엘드리그 싸움수준 ㄹㅇ실화냐? 진짜 세계관최강자들의 싸움이다.. 그찐따같던 NSBM이 맞나? 진짜 파니스크는 전설이다..진짜옛날에 맨날NSBM들얼는데 왕같은존재인 네오나치 되서 세계최강 전설적인 메탈밴드된파니스크보면 진짜내가다 감격스럽고 파니스크 노래부터 앨범커버까지 가슴울리는장면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Die and Become 에서 독수리 커버로 이념논란 일어났는데 Noontide 갑자기 순식간에 하켄크로이츠가 달고 발매되서 개간지나게 버줌이 없다면 블랙메탈을 지킬 자는 나밖에 없다 라며 바람처럼 사라진장면은 진짜 블랙메탈처음부터 들은사람이면 안울수가없더라 진짜 너무 감격스럽고 폭군의서클을 최근에 알았는데 미안하다.. 리뷰글보는데 진짜 구조 분석나와서 너무 감격스럽고 어엿하게 인간을 초월한걸보니 내가 다 뭔가 알수없는 추억이라해야되나 그런감정이 이상하게 얽혀있다.. 버줌은 출소하고 말이많아진거같다 좋은아버지고.. 그리고 네오나치라고 왜욕하냐 귀여운데 히틀러를보는것같다 성격도 닮았어 그리고NSBM씬에 비톨프엘드리그 둘이싸워도 이기는 신같은존재 나온다는게 사실임?? 그리고인터닛에 쳐봣는디 이거 ㄹ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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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oot preview  Zjevení (1990) (95/100)    Jul 7, 2019
Zjevení 음악의 역사는 BC와 AD로 구별할 수 있다. Before Count와 After Det som engang var. 즉 버줌은 음악을 구별하는 기준점이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AD의 시대에 음악에 대해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던 결국에 버줌이 최고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버줌 이전, 즉 기원전 BC 시대의 음악에 대해 토론하고 연구하는 것은 극도로 중요하다. 신이 도래하기 이전에 혼돈과 무질서에 빠져있던 우리 인류가 어떻게 버줌이라는 메시아의 등장을 준비하며 그를 염원해왔는지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90년대 초반 체코의 메탈씬은 기원전 음악 중 가장 괄목할만 한 성과를 내놓은 위대한 조류였다. Crux, Torr, Master's Hammer, Maniac Butcher 등 체코출신의 메탈밴드들이 노르웨이 수준 까진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가장 뛰어난 수준을 자랑했다는 것은 메탈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 Root 라는 밴드를 주목할 가치가 있는데, 음악 자체가 뛰어나기도 하지만 (솔직히 Master's Hammer가 한 수 위라고 본다) 그 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이 밴드의 유명곡 중 하나인 Pisen Pro Satana 가 버줌의 War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는 점 때문에 그러하다.

흔히 버줌팬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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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bymetal preview  Babymetal (2014) (95/100)    Jul 3, 2019
Babymetal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메탈'이라는 범주는 1990년대 초반 "바르그 비케르네스"라는 인간을 가장한 신이 지상에 강림함에 따라 완성되었다는 것이 적절한 견해이다.

메탈 내에서 버줌을 뛰어넘기란 유로니무스가 부활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그는 카운트의 유일한 라이벌이었으므로-비록 노르웨이의 왕이 누구인지 겨루는 미학적 라그나뢰크에서 패배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아마 부활한다면 버줌을 뛰어넘을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존재할 것이라 본다.)

하지만 불가능에 도전하는 것 이야말로 감정을 가진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시도 중 하나라 볼 수 있겠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버줌의 영역에 도달하려고 분투하는 오늘날의 메탈인들에게 무한한 응원을 보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성적으로 이해해 볼 때 버줌을 뛰어넘기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1 +1 = 2이며 사각형의 네 각의 합이 360도 라는 명제가 불변하는 진리인 것 처럼 메탈에 한정해서는 버줌이 정점이라는 진술이 경험이 아니라 선험적인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반박 불가능한 공리(Axiom)이기 때문에, 무모한 시도를 하는 메탈인들이 안타깝기도 하다. 그들이 악기연주를 하고 작곡을 하고 리프를 짜낼 시간에 공무원 시험 공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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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Ulver preview  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1995) (95/100)    May 25, 2019
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앨범리뷰 아님)

시애틀 출신 밴드들, 즉 너바나, 마이크로폰즈, 언와운드, 카싯 헤드레스트 등은 내가 메탈을 본격적으로 접하기 전에 가장 많이 듣던 부류들이었다. 이쪽 동네에 뭔가 판타지가 있었기에 메탈을 듣기 시작한 후에도 시애틀 혹은 그 인근지역 출신 밴드중에 대단한 게 뭐 없나 관심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이쪽에서는 Cascadian Black Metal이라는 앳머스피릭하고 포스트락스러운 블랙메탈씬이 상당히 발달해있었고, 이게 또 최근 미국을 대표하는 메탈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정보를 얻게 되었다. 시애틀이라는 지역이 주는 신뢰감과, 내가 최초로 들은 메탈앨범인 버줌 3집 및 4집과 같은 장르인 앳머스피릭 블랙메탈이라니 무시할래야 무시할 수가 없었고 그 때문에 Wolves in the Throne Room, Agalloch, Ash Borer, Fauna, Weakling, Panopticon, Skagos 등으로 대표되는 카스캐디안 블랙메탈 밴드들이 실질적으로 내가 버줌 다음으로 가장 먼저 접한 메탈 밴드들이 되었다.

사실 얘네를 듣기전에도 메이헴, 다크스론, 이모탈, 엠퍼러 같은 놀위젼 세컨드웨이브 유명밴드들이 필청이라길래 한번씩 들어봤는데 서정적이고 뭔가 흐리멍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버줌(내가 이 당시 들은 유일한 버줌 앨범은 3집과 4집뿐이었고 1집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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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st preview  Enslaved preview  Frost (1994) (50/100)    May 5, 2020
EP랑 1집이 인간초월적 수준이라 이 작품은 한 없이 초라하게 들림
Pentagram preview  Gorgoroth preview  Pentagram (1994) (90/100)    Apr 13, 2020
난 지금 미쳐가고있다. 이 앨범에 내 모든 몸과 영혼을 맡겼다. 블랙메탈만이 나라에서 허락하는 유일한 마약이니까. 이게 바로 지금의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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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danes Land preview  Enslaved preview  Hordanes Land (1993)  [EP] (100/100)    Mar 30, 2020
오직 인간을 초월한 자들만이 이런 음악을 만들 수 있다.. 버줌에 필적하는 이런 음악이 인간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 그리하여 이것은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중 하나가 아니라 전 우주에서 손꼽히는 희대의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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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a Funeral Moon preview  Darkthrone preview  Under a Funeral Moon (1993) (100/100)    Mar 26, 2020
천상계(아스가르드)에 카운트 그리쉬나크가 있고, 인간계(미드가르드)에 유로니무스가 있다면, 지하세계(니플헤임)에는 펜리츠가 있다. 버줌 / 메이헴 / 다크스론이라는 위대한 세 밴드는 곧 더 이상 발전가능성이 없는 정신적 정점에 도달한 초월자들이었는데, 그 중 다크스론의 최고 걸작이라 할 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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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Declaration of War preview  Mayhem preview  Grand Declaration of War (2000) (45/100)    Mar 26, 2020
우주정신문화의 표준인 카운트 그리쉬나크에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었던 인간세계의 초월자 유로니무스가 메이헴에서 얼마나 중요했는지 잘 보여주는 똥작. 유로니무스 없는 메이헴은 메이헴이 아니다. 이름을 바궈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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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preview  Cult of Fire preview  Nirvana (2020) (50/100)    Mar 26, 2020
진짜 개구림의 정점이다 더 이상 블랙메탈이라고 볼 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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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Evil Witching Black preview  Necromantia preview  Scarlet Evil Witching Black (1995) (70/100)    Jul 19, 2019
별특색없음 별루임......
Blood Must Be Shed preview  Zyklon-B preview  Blood Must Be Shed (1995)  [EP] (85/100)    Jul 15, 2019
True Norwegian Fast Black Metal
Blood Fire Death preview  Bathory preview  Blood Fire Death (1988) (100/100)    Jul 12, 2019
버줌의 카운트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은 메틀 뮤지션인 바쏘리 최고의 작품이자 스웨덴 메틀 중에선 유일하게 노르웨이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희대의 개미친 명반. 1번곡 fine day to die는 본인의 장례식(바이킹 예법에 따라 수장할거임)에 틀 예정이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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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80/100)    Jul 12, 2019
너무 요란해서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일련의 사태를 지켜본 결과, 벡터에는 "버줌의 정신"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음악 외적인 점에서 버줌과의 유사점을 발견하고 다시 들어보니 제법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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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date :  May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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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H.E.A.T II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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