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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chonam777's profile
Username chonam777   (number: 28065)
Name (Nick) chonam777
Average of Ratings 91.5  (3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23, 2025 21:29 Last Login July 11, 2026 09:34
Point 7,696 Posts / Comments 16 / 19
Login Days / Hits 133 / 21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Teacher, Translator
Interests Working out, Playing/Listening to Music
Metalhead with Teaching Jobs (Teacher/Pastor)
메탈리스너인 영어선생님, 웰니스 전도사인데(이젠 살 찌고 푹 퍼짐) 전도사는 아니고 목사입니다.

좋아하는 음악은 리프가 쫄깃하고, 시원시원한 사운드 좋아합니다. 보컬은 고음이 시원하던지, 그렇지 읺더라도 힘있거나 개성있는 보컬이 좋고, 미드템포보다는 아무래도 빠른템포를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둠메탈 계열에는 크게 끌리지 않습니다. 프록쪽도 상당히 좋아하지만, 그 중에도 좀 시원시원해야 귀에 꽂히더군요.

블랙메탈은 사운드적으로도 맘에 안들어서 안 듣지만(의도적인/예술적인 지저분함), 완전 불경스러운 밴드의 음악도 퀄리티가 좋다면 엄지척은 보내줄 수 있는 리스너입니다. (데스메탈은 사운드적으로 좋은편입니다)

방구석 리스너지만, 항상 밴드를 하고 싶어합니다. 새로 들을 음악 개척이나, 기존에 듣던 음악들에 대한 평가를 열람할 때, 메탈킹덤에 오랫동안 신세를 지다 처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rtists added by chonam777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From the GroundpreviewpreviewFrom the Ground  [EP]2020-03-06-0Dec 20, 2025
preview  Masterplan preview  Pumpkings (2017) 85/100    Jun 24, 2026
Pumpkings Helloween을 워낙 좋아했고, 롤랜드 그라포우도 좋아했고, 마스터플랜은 요른란데가 나갔대서 안 듣다가 본 작을 접했다. 1~3번 트랙이 있던 키스케의 후반부 앨범 Pink Bubbles Go Ape를 은근히 좋아했지만, 어딘가 촌스러운 프로덕션과, 이게 메탈인지 하드락인지 애매했던 느낌이 아쉬워서 결국엔 듣는걸 포기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첫 3연타를 두고서, 1차적으로는 "확실히 메탈스러워졌다"는 점에서 나는 호평을 주고싶다. 처음 The Chance부터 Mankind를 듣는데, 위에 언급한 애매함이 없어진게 맘에 들었다. 나머디 앤디의 트랙은 조금 더 보컬분과 맞는 편이란 생각이들었다. 하지만, 원 보컬과의 대비가 아닌 사운 ... See More
preview  Issues preview  Headspace (2016) 95/100    May 17, 2026
Headspace [English in the end]
뉴메틀 시절의 힙합적인 비트를 새 시대적 스타일(Djent, Metalcore)로 맛깔나게 말아준 수작. 그런데, 매우 팝적이다. 그것도 Rock, Metal과 많이도 동떨어진 R&B/Hip-hop 계열의 그것이다. 힙합이야 뭐 뉴메틀 시절, 아니 Walk this way시절부터 접목해오던 장르라지만, R&B라니 허허허허. 그리고 이 팀의 보컬도 특색이 있는데, 클린/언클린 구분 뿐만 아니라, 클린 보컬 Tyler Carter는 R&B 적인데, 언클린 보컬 Michael Bohn은 단순 스크리밍 뿐만 아니라, 록적인 거친 클린 보컬로 싱잉도 한다. 그리고, 둘 다 그루브가 좋다. 장르와 추구하는 음악 때문에 그루브가 중요해진 스타일이라, 이것이 큰 특색으로 다가 ... See More
preview  Korn preview  Take a Look in the Mirror (2003) 90/100    Mar 5, 2026
Take a Look in the Mirror [English in the End] 리뷰를 쓰기 전에, 앞서 점수를 매긴 분들의 (내가 준 점수 90점에 근접한) 기존 평점이 맘에 들었다 . 1집과 2집에서의 맘에 들었던 콘의 사운드는 그 시작점부터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부분이 있었다. 본 작을 듣기전에는, 이들의 첫 두 앨범이 별 생각없이 명반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실험적" 과 "도전적"이라는 키워드가 귀에 착착 감긴다는 것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처음들었다. 본 작은 그들의 초기작 보다도 귀에 착 감기는 맛이 있다. 귀에 잘 감긴다는 표현을 했다고 해서, 3집처럼 팝스러운 맛이 생겼다는 말을 하려는것은 아니다. 사운드가 명료하면서도 너무 빙빙 돌리지 않는다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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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avok preview  Time Is Up (2011) 100/100    Mar 5, 2026
Time Is Up [With English Translation] Havok은 Thrash Revival Band가 맞다. 우리가 주로 생각하는 전형적인 그런 밴드가 맞긴하다. 그런데, 자신들이 추구하는 사운드는 분명 확실히 잘 갖추었다. 1집때의 날것이지만 이 시대의 사운드로 풀어낸 매력이 있는 정도였다면, 2집은 확실히 자신들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보여줬다. 본작이 보여주는 매력은, 단순한 정갈함은 아니다. 파워와 스피드는 여전하며 정교한 맛이 생겼다는 것이다.

Havok is indeed a Thrash Revival band. In many ways they are exactly the kind of band people usually imagine when they think of that label. However, the sound they pursue is clearly well-defined. If the first album felt raw yet charming—delivering thr ... See More
preview  Jelusick preview  Follow the Blind Man (2023) 90/100    Feb 9, 2026
Follow the Blind Man [괴물급 신인보컬 Dino Jelusick의 개인밴드 처녀작, 대단하다!] (English in the end)
유튜브에서 Jelusick의 본 앨범 곡 Healer를 듣고 뭐 이런 저중고음역을 다 찢어먹는 괴물보컬이 나왔나 싶었다. 그리고, 뒤이어 판테라 트리뷰트 라이브를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건 또 뭔가 싶었다. 개인 앨범이 나왔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것을 함에도, 꽤 조화로운 사운드가 돋보였다. 나는 원래 보컬이름으로 된 밴드 앨범을 별로 안 좋아한다. 보컬 한명을 위한 세션밴드가 뒤에 딸려있는 느낌일 뿐이라 그렇다. 김경호나 박완규 같은 아티스트들의 개인 앨범들을 보면, 보컬을 위한(대중성도 고려했겠지만) 곡들로 구성이 되어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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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preview  Extreme preview  Six (2023) 90/100    Jul 5, 2026
Rise는 우리가 익히 알던 Extreme이지만, X out은 정말 새로운 모습이다. 비장한건 사운드 뿐만이 아니다. 이 곡은 뮤비를 꼭 보시길.
Time Stands Still preview  Unleash the Archers preview  Time Stands Still (2015) 90/100    Jun 24, 2026
라이브의 단골이 된 Tonight We Ride가 담긴 앨범. 보컬 Brittney Hayes (a.k.a. Brittney Slayes)의 시원한 고음은 단순히 맑은 여자의 고음이 아닌 웬만한 남성보컬들의 거친면도 함께 포함한 명품이다 연주파트는 좀 아쉽지만, 화음과 언클린보컬의 조화는 좋은 편이다. 리뷰는 나중에 쓰지만, 여튼 두고두고 들을 파워메탈밴드다.
The Serenity of Suffering preview  Korn preview  The Serenity of Suffering (2016) 90/100    Mar 21, 2026
Korn의 앨범 중 최고작은 평점상 6집 Take a Look in the Mirror이며, 이는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같은 90점이어도 "굳이" 우위를 나누라면 당연히 6집이 더 낫다고 보지만 큰 의미는 없다. 앞의 발언 마저도 사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엎을 수 있을 정도니까. 되려 6집은 본인들의 기본기에 충실하게 제대로 했다면, 본 앨범은 다채로운 맛이 있다. 귀에 감기는 마지막 수작.
V preview  Havok preview  V (2020) 90/100    Mar 2, 2026
1, 2집만한 충격은 덜하지만, 충분히 준수한(3, 4집의 부진 탈출)작품이다. 치고 빠지는 맛과 묵직한 맛이 생겼다. 프로덕션이 깔끔하고 섬세해졌지만, 뭔가 건조하고 여백의 미가 불필요하게 많다. 분명히 뉴스쿨 쓰래쉬 밴드들 중에는 제일 듣기 좋다는 점은 아직 변함이 없다. 이거 다 듣고 1, 2집 다시 들으러 가야것다
Cryptic Writings preview  Megadeth preview  Cryptic Writings (1997) 85/100    Feb 27, 2026
말랑해졌던 메가데스 앨범들 중, 그래도 공격성이 거세되지 않은 몇 트랙 덕분에 살았다. 심플하지만 나름 구성진 리프로 인기 있는 Trust, 갤롭핑으로 공격성을 갖춘 라이브 넘버 She-wolf, 시원시원한 Vortex와 FFF빼면...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이 앨범은 리프도 나름 쫄깃하니 "공격성"은 좀 더 남아있었기에 나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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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down to Extinction preview  Megadeth preview  Countdown to Extinction (1992) 90/100    Feb 27, 2026
느끼함 하나 없이 퍽퍽한 프로듀싱, 조금은 단순하고 묵직해진 작법이 있지만, 이들 특유의 다양한 센스가 적재적소에 묻어난다. 본작은 얼터 흐름에 그냥 쓰러진 것이 아님. 내 취저 1, 8, 12트랙은 시원하게 달려준다. 앨범이 묵직하면서도 안 늘어지게 해준 일등 공신들. 앨범제목 동명, 라이브셋에 항상 들어가는 2번 트랙. 5번 트랙은 스윙재즈라니 푸합,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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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anasia preview  Megadeth preview  Youthanasia (1994) 80/100    Feb 27, 2026
하드락 풍이 넘기는 시절로 잠시 넘어간 시기 작품들 중에, 본 작이 나름의 수직이긴 하다. 작법은 물이 올랐다. 하지만, 메탈음반을, 쓰래쉬 메탈음반을 기대하고 들어보기엔 어렵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섬세하고 훌륭한 작품이지만, 메탈에서 "공격성"이 떨어지는 것은...... 치명적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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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th of the Gods preview  Blind Illusion preview  Wrath of the Gods (2022) 80/100    Feb 13, 2026
망해버린 2집의 소식으로, 난 이 밴드가 해체한줄 알았는데 3집이 그것도 나름 최근작으로 나와 들어봤다. (2집은 졸작이다 싶어허 패스). 1집과 비교할때면 솔직히 힘이 빠졌다. 1집은 프록적이다 싶을 변화무쌍한 사운드를 쓰래쉬로 녹여낸 맛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블루지함을 차용했다. 예전과는 다른 맛이지만 참신함은 여전하다. 근데, 힘이 빠져서 맥 빠진다
The Sane Asylum preview  Blind Illusion preview  The Sane Asylum (1988) 90/100    Feb 13, 2026
Les Claypool의 음악 커리어 발자취를 따라오다가 이 밴드의 처녀작을 접한 이들이 나 뿐만은 아닐것이다. Primus만 들었을 때는, Les Claypool이 왜 메탈리카에 지원했었나 싶지만, 이 작품을 들으면 바로 납득이 된다. 광폭함이 다양한 색의 사운드와 템포변화로 변화무쌍하게 펼쳐지는 본 작은 정말 재기발랄하다. 이런 폼으로 앨범을 서너개는 내줬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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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doo Moonshine preview  Trepalium preview  Voodoo Moonshine (2014)  [EP] 95/100    Feb 10, 2026
이들만이 만들 수 있는 사운드는 다름아닌 "스윙"메탈이다. 부르탈한 편이었던 1집에서도 가끔 보여줬던것을, 제대로 앨범 통째로 정형화 해서 보여준듯! 이런 개성으로 정규 음반이 나왔으면 좋았으련만 싶다. (그래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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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spaceCOMA90/100    May 17, 2026
preview  Issues preview  Headspace (2016)
HeadspaceThe Realest100/100    May 17, 2026
preview  Issues preview  Headspace (2016)
Pink Bubbles Go ApeMankind100/100    Jan 16, 2026
preview  Helloween preview  Pink Bubbles Go Ape (1991)
FortressWaters Rising90/100    Jan 10, 2026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Fortress (2013)
FortressCalm the Fire95/100    Jan 10, 2026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Fortress (2013)
FortressPeace Is Broken85/100    Jan 10, 2026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Fortress (2013)
FortressThe Uninvited95/100    Jan 10, 2026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Fortress (2013)
FortressLover95/100    Jan 10, 2026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Fortress (2013)
FortressBleed It Dry90/100    Jan 10, 2026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Fortress (2013)
FortressAddicted to Pain100/100    Jan 10, 2026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Fortres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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