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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MysticuM's profile
Username MysticuM   (number: 17361)
Name (Nick) MysticuM
Average of Ratings 87.5  (4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December 21, 2017 23:52 Last Login December 3, 2022 18:48
Point 17,903 Posts / Comments 9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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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 Rust in Peace
Judas Priest - Painkiller
Godkiller - The Rebirth of the Middle Ages
Protector - A Shedding of Skin
Saor - Roots
Aara - Triade II: Hemera
Black Medicine - Irreversible
Cynic - Focus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Gorgoroth - Pentagram
Rush - Moving Pictures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Cultes des Ghoules - Henbane, ...or Sonic Compendium of the Black Arts
Fecundation - Decomposition of Existence
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Sabbat - Evoke
Kroda - Schwarzpfad
Vio-lence - Eternal Nightmare
Vektor - Transmissions of Chaos
Wedard - Eiskrieg II
Linkin Park - New Divide
Cynic - Humanoid
Suffocation - Human Waste
Mysticum - Planet satan
Shining - X - Varg Utan Flock
Annihilator - Metal II
Anti - Anti
Dream Death - Journey Into Mystery
Merciless Terror - Perpetual Devastation
Anthrax - Among the Living
Suffocation - Despise the Sun
Airbourne - Runnin' Wild
Dying Fetus - Grotesque Impalement
Sadhu - The Trend of Public Opinion
Goatlord - Reflections of the Solstice
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Tundra - Primordial
Armaggedon - I.N.R.I. (I, Nazarene, Recognize My Impurity)
Mysticum - In the Streams of Inferno
Danzig - Danzig
Cultes des Ghoules - Häxan, ...or Medieval Witchcraft and Infanticide...
   
Kroda - Schwarzpfad CD Photo by MysticuMSaor - Roots CD Photo by Mystic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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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odkiller preview  The Rebirth of the Middle Ages (1996)  [EP] 95/100    Aug 18, 2022
The Rebirth of the Middle Ages 우연히 발견한 아주 좋은 짜임세의 올드스쿨 블랙메탈입니다. 리프에서 멜로디를 아예 배제시키거나, 완전히 멜로딕블랙메탈로 가버리거나 하는 것이 아닌, 중도를 지키는 리프 구성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앨범 제목이나 커버가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중세시대의 전쟁이라는 테마에 아주 걸맞는 비장한 멜로디 치고 빠지기가 일품입니다. 히스테릭함이 다량 첨가되어 있는 보컬은 마치 부상당한 병사의 비명소리같기도 합니다.
이 앨범은 곡 제목의 부연 설명과 함께 감상하면 더욱 몰입할 수 있습니다. 중세 시대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해 최후의 전투를 준비하는 단계, 전쟁터로 향하는 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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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roda preview  Schwarzpfad (2011) 90/100    Jul 16, 2022
Schwarzpfad 페이건/포크 블랙메탈 밴드 Kroda의 정규 4집입니다. 평균적으로 10분 내외의 길이를 가진 곡 5개가 수록되어 있는데, 곡들의 길이가 상당히 긴 편인데도 지루함을 딱히 느끼기가 힘들었습니다. 앨범 전체의 분위기가 웅장함으로 가득 차 있는데, 오페라가 수시로 등장해 뒤에 깔리며 웅장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주고 있습니다. 비장한 트레몰로 리프로 곡을 이끌고 가는데, 지루함을 느끼기 전에 다양한 악기(어쿠스틱 기타, 관악기, 토속적인 퍼커션 등)가 등장해 곡의 분위기를 확 틀어줌으로서 지루하지 않고 확실히 드라마틱해집니다. 음향적으로 봤을 때도 이정도면 최상급은 아닐지라도 분명 상급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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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da - Schwarzpfad CD Photo by MysticuM
preview  Anti preview  Anti (2021) 85/100    Jul 11, 2022
Anti 전반적인 분위기는 the insignificance of life 와 아주 흡사하며, 전작의 아쉬운 점 중 하나였던 머신 냄새 풀풀 나는 드럼이 리얼 녹음을 한 건진 모르겠지만 아주 들어줄 만하게 바뀌었습니다. 곡의 길이들이 전반적으로 길어졌지만 다이나믹이 증가하여 지루하다는 느낌은 개인적으로 안 들었습니다. 그리고 프로덕션이 아주 깔끔해졌습니다 (하지만 전작의 지독하게 우울한 감성은 한풀 꺾였습니다. 장점이자 단점). 중간에 음정을 섞어가며 노래를 부르는 부르는 부분도 있고 여러 시도를 하는 보컬도 나름 잘 어울렸습니다. the insignificance of life 에 준하는 수작인 것 같습니다. 디지털로만 발매된 게 조금 아 ... See More
preview  Dream Death preview  Journey Into Mystery (1987) 85/100    Jul 5, 2022
Journey Into Mystery 둠적인 데스래쉬 앨범입니다. 빠르고 광폭한 스래쉬와 느리고 파괴적인 둠을 어떻게 섞었을까 하며 들어 봤는데, 듣다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는 앨범입니다. 일반적인 스래쉬 리프와는 다르게 끈적하고 낮은 음을 사용한 리프가 주를 이루는데, 무작정 빠른 리프보다 더 파괴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묵직한 거인한테 밟히는 느낌이랄까요. 발매된 시기가 데스메탈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몇년 전인데, 데스를 제대로 하면서도 다른 장르와도 기똥차게 섞은 굉장한 앨범인 것 같습니다. 앨범 커버도 음악에 굉장히 잘 부합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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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ktor preview  Transmissions of Chaos (2021)  [Single] 90/100    Jul 4, 2022
Transmissions of Chaos 이들의 연주력, 음악성은 원래부터 최상급을 달리던 밴드였고, 본작에서도 그 능력을 여실히 뽐내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기타 톤, 괴물같이 맞는 밴드의 합, 달려야 할 때는 죽여주게 달려주기까지. 거기에다 본작은 그간의 스타일에 재즈적인 면을 추가했습니다. 전반적인 솔로, 섹션 프레이즈에서 그 점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초창기 cynic보다도 더 재즈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잡한 섹션을 마구 때려넣음으로서 재즈의 색채를 뽐내고 있습니다. 두번째 곡에서는 그 욕심이 더욱 반영되어 젠트의 냄새가 솔솔 풍겨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래쉬적인 색채는 살짝 줄은 것 같아 아쉬웠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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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ke preview  Sabbat preview  Evoke (1992) 90/100    Sep 15, 2022
sabbat 를 처음 접하게 해 준 앨범. 초장부터 흡입력 있는 리프로 머리를 흔들게 해주는 맛이 일품입니다.
A Shedding of Skin preview  Protector preview  A Shedding of Skin (1991) 95/100    Jul 20, 2022
폭력성이 전작들에 비해 증가했으며, 데스메탈에 가까운 스래쉬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귀에 착 감기는 미드템포 리프로 천천히 고조시키다가 블래스트비트가 나오며 완전히 개박살을 내버립니다.
Roots preview  Saor preview  Roots (2013) 95/100    Jul 19, 2022
내는 앨범마다 수작을 발표해 주는 saor의 1집입니다. 어둡지 않고 밝은 분위기인데, 마치 내가 앨범 커버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광활할 공간감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공간감 표현이 정말정말 뛰어납니다). 데뷔 앨범이고, 3번 트랙을 제외하면 10분 중반대 길이의 음악들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기승전결과 짜임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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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or - Roots CD Photo by MysticuM
Triade II: Hemera preview  Aara preview  Triade II: Hemera (2022) 95/100    Jul 18, 2022
양질의 트레몰로 리프와 멜로디를 시종일관 귀에 퍼붓습니다. 수준급의 연주력을 보유하고 있어 리프들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앨범 전반에 웅장함이 깔려 있습니다(페이건이랑은 다른 느낌입니다). 히스테릭한 보컬도 듣기 거북하지 않을 수준(주관적)에서 아주 사악하게 질러 주네요. 완성도가 매우 높은 앨범입니다.
Metal II preview  Annihilator preview  Metal II (2022) 85/100    Jul 14, 2022
나무랄 데 없는 연주력, 나무랄 데 없는 작곡, 깔끔한 축에 속하는 레코딩과 음질. 무려 데이브 롬바르도가 참여한 만큼 기존의 Metal 앨범보다 강화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중간에 뉴메탈식 진행들이 섞여 있습니다.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일 듯) 그래도 전반적으로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Heavy Metal Maniac 커버는 꼭 들어볼 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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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Nightmare preview  Vio-lence preview  Eternal Nightmare (1988) 90/100    Jul 4, 2022
근본있는 올드스쿨쓰래쉬의 정석. 죽여주는 리프들의 향연입니다. 보컬이 좀 까불거리기는 하지만, 오히려 이런 보컬이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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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ordial preview  Tundra preview  Primordial (2008) 80/100    Jul 4, 2022
예전에 추천받아서 앨범을 샀었는데, 내용물이 상당히 괜찮았던 앨범입니다. 2번 트랙 이름처럼 시종일관 어두운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꽤나 수준급의 블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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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icidal Parasites preview  Macabre Demise preview  Homicidal Parasites (2015) 75/100    Jul 2, 2022
독일의 원맨 브루털 밴드입니다. 드럼은 머신 티가 나지만, 이정도면 한번쯤 들어볼 만한 내용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루털 특유의 고역이 쏘는 톤보단 전체적으로 뭉툭한, 듣기 편한 믹싱과 음질 덕에 온전히 음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Irreversible preview  Black Medicine preview  Irreversible (2015) 95/100    Jun 24, 2022
찍어누를 땐 강력하게 찍어누르고, 끈적할 땐 늪처럼 끈적거리는 스토너 메탈 앨범입니다. 앨범 커버나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 구성으로 봤을 때, 둠/스토너/슬럿지 스타일에 충실하면서도 정말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스토너 메탈 입문자에게 주저없이 추천해 줄 앨범입니다. 앨범이 또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밴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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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etual Devastation preview  Merciless Terror preview  Perpetual Devastation (2011)  [EP] 85/100    Feb 27, 2022
숨은 수작. 음질도 들어줄 만 하고, 무엇보다 데쓰레쉬의 본질을 잘 파악한 작품인 것 같다. 구성적으로 훌륭하고, 시원하게 달려 주는 사운드가 마음에 드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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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 The Eerie ColdThe Claws Of Perdition90/100    Jul 17, 2022
preview  Shining preview  IV - The Eerie Cold (2005)
IV - The Eerie ColdThe Eerie Cold (Samvetskvalens Ballad)85/100    Jul 17, 2022
preview  Shining preview  IV - The Eerie Cold (2005)
IV - The Eerie ColdEradication Of The Condition95/100    Jul 17, 2022
preview  Shining preview  IV - The Eerie Cold (2005)
IV - The Eerie ColdNågonting Är Jävligt Fel90/100    Jul 17, 2022
preview  Shining preview  IV - The Eerie Cold (2005)
IV - The Eerie ColdVemodets Arkitektur90/100    Jul 17, 2022
preview  Shining preview  IV - The Eerie Cold (2005)
Heavy Metal ManiacHeavy Metal Maniac95/100    Jun 22, 2022
preview  Exciter preview  Heavy Metal Maniac (1983)
EndgameHead Crusher90/100    Jun 19, 2022
preview  Megadeth preview  Endgame (2009)
EndgameThis Day We Fight!95/100    Jun 19, 2022
preview  Megadeth preview  Endgame (2009)
IV - The Eerie ColdI Och Med Insikt Skall Du Förgå95/100    Dec 24, 2017
preview  Shining preview  IV - The Eerie Cold (2005)
Goatfuk Havoc Slaughter HellOutro - The End of Goatfuck80/100    Dec 24, 2017
preview  Huqueymsaw preview  Goatfuk Havoc Slaughter Hell (2014)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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