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8 버즈니무스's profile
Username DreamEmperor   (number: 27471)
Name (Nick) 버즈니무스  (ex-DreamEmperor)
Average of Ratings 82.8  (23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5, 2025 12:13 Last Login July 19, 2026 00:20
Point 48,535 Posts / Comments 662 / 210
Login Days / Hits 454 / 4,901 E-mail
Country Korea

Rating 기준

80점 : 평작
85점 : 한번쯤 들어볼만
90점 : 위시리스트
95점 : 소장리스트
100점 : 올타임 Top 30앨범
   
Burzum - Hvis lyset tar oss CD Photo by 버즈니무스Windir - 1184  Photo by 버즈니무스Mgła - Age of Excuse Vinyl Photo by 버즈니무스Darkspace - Dark Space I Vinyl Photo by 버즈니무스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Vinyl Photo by 버즈니무스Enslaved - Vikingligr veldi Vinyl Photo by 버즈니무스
Led Zeppelin - Physical Graffiti CD Photo by 버즈니무스Tool - Fear Inoculum CD Photo by 버즈니무스Vektor - Outer Isolation CD Photo by 버즈니무스Vektor - Black Future CD Photo by 버즈니무스Cryptopsy - None So Vile CD Photo by 버즈니무스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CD Photo by 버즈니무스
Dissection - Storm of the Light's Bane CD Photo by 버즈니무스Bathory - Twilight of the Gods CD Photo by 버즈니무스Tool - Undertow  Photo by 버즈니무스Wintersun - Time I CD Photo by 버즈니무스Summoning - Oath Bound CD Photo by 버즈니무스Haken - The Mountain CD Photo by 버즈니무스
 
Lists written by 버즈니무스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MartyrdomDeath Doom MetalRussia10Jul 18, 2026
previewBestialDeath Metal, Thrash MetalBrazil20Jul 18, 2026
previewButcheryBlack MetalPoland10Jul 18, 2026
previewCape of BatsBlack Metal, Crust PunkUnited States20Jul 18, 2026
previewDarkasideMetalInternational10Jul 18, 2026
previewBeelzeebubthDeath Metal, Black MetalBrazil10Jul 13, 2026
previewLuciferianoBlack MetalBrazil41Jul 13, 2026
previewHeidnirBlack Metal, Melodic Black Metal, Atmospheric Black MetalAustria10Jul 13, 2026
previewUrzeitBlack MetalUnited States10Jul 13, 2026
previewExcarnated EntityDeath Metal, Death Doom MetalUnited States10Jul 13, 2026
View all artists »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sapreviewpreviewIsa2004-10-18-0Jul 18, 2026
Ritual místico de adoração à sabedoria ancestralpreviewpreviewRitual místico de adoração à sabedoria ancestral2018-05-12-0Jul 18, 2026
Phalanx of GenocidepreviewpreviewPhalanx of Genocide2005-10-0Jul 18, 2026
Final PresagepreviewpreviewFinal Presage2004-07-0Jul 18, 2026
Rites of Unholy MightpreviewpreviewRites of Unholy Might2017-09-20-0Jul 18, 2026
Black Magick Metal PunkpreviewpreviewBlack Magick Metal Punk  [Split]2025-07-19-0Jul 18, 2026
Violent OccultismpreviewpreviewViolent Occultism2015-12-21-0Jul 18, 2026
Decade of CrisispreviewpreviewDecade of Crisis  [Single]2025-05-28-0Jul 18, 2026
Sæculum obscurum (Regressing More Than a Generation)previewpreviewSæculum obscurum (Regressing More Than a Generation)  [EP]2020-12-10-0Jul 13, 2026
LuciferianopreviewpreviewLuciferiano  [Demo]2001-0Jul 13, 2026
View all albums »
preview  Red Sea preview  Blood (1994) 85/100    Jul 14, 2026
no image 노련하고 매끄러운 앨범, 보컬부터 레드제플린 판박이인데 블루스록 색체가 강해서 70년대 하드록 리바이벌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다. 가볍고 향락적인 AOR 헤어메탈이 아니라 묵직하고 진득한 정통 사운드를 들려준다. Badland출신 멤버들이 주축으로 작업한 프로젝트이며 90년대 크리스쳔록메탈 명반으로 꼽힌다.(특히 마지막곡은 가스펠 찬송가)모든곡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좋다.
preview  Beyond North preview  Spectaculum (1997) 90/100    Jun 25, 2026
Spectaculum [ Bathory 단일신화에 의문을 품게 만들 역작 ]

바이킹 메탈 하면 Bathory가 맨먼저 거론되지만 이에 필적할만한 밴드나 앨범을 추가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렵다. 장르 자체가 단 한명의 인물에 전적으로 기원을 두고 있는데다 당시에도 반응은 국지적일 뿐이었기에 메탈의 계보에서 단발마적인 장르로 치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90년대 중반, 창시자 Quorthon조차 솔로활동을 통해 당시 얼터너티브열풍에 기웃거려야 했다. VM은 발화한지 겨우 5년정도밖에 되지 않는 시점에서 지속가능만 기반을 구축하지 못하고 사실상 소멸하고 있던 것이었다. (그러던 참에 쿼쏜은 사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의 Ensla ... See More
1 like
preview  Samael preview  Passage (1996) 75/100    Jun 25, 2026
Passage 스위스 출신이라서 그런지 키보드를 입혀서 공감감을 만들어냈든, 인더스트리얼 리듬으로 차가운 질감을 연출했던지.. 결국 셀틱프로스트식의 느릿느릿한 진행과 툭툭 뱆어내는 듯한 보컬로 음악적 골격이 만들어졌다는 인상이다.

하지만 이런 사운드라는게 90년대 중후반 시점에서야 혁신적이지 지금들으면 유행의 산물이라는 빛바랜 기억만 상기시켜주고 퇴행적 감상만 남기는 것 같다. 아무튼 CF가 전자음악을 건드리면 이런거 비슷한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인상에 크게 남지는 않는다.
2 likes
preview  Night Conquers Day preview  Rebellion is the Art of Survival (1999) 90/100    Jun 15, 2026
Rebellion is the Art of Survival 미국 언더그라운드의 컬트적 인물 Mikael Vaalkoth의 밴드, 미국이 독자적인 신을 형성하기 전 북유럽 BM, 특히 Limboric Art같은 심블랙에 영향받았는데, 키보드가 은은하고 넘실거리는 부분은 bathory, 보컬과 사운드는 merciful faith같은 올드스쿨느낌이 많이 묻어나온다. 최근 발군의 실력을 뽑내고 있는 Blackbraid의 20세기 버젼같은 느낌. 90년대 미국 심블랙 judas iscariot만 있었던건 아니었다. 에픽하고 서사적이며 동시에 엣모스피릿하다. 미국 익스트림의 고전이라 할만하다. * 추천트랙 4,6
preview  Kexelür preview  Epigrama de un pasado perdido (2025) 90/100    Jun 15, 2026
Epigrama de un pasado perdido Dissoanant의 긴장감, 프로그레시브한 전개, 대곡지향적인 서사성, 깔끔하도 둔탁한 프로덕션, 전형적인 모던 블랙의 요소를 재료삼아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려는것이 분명하다. 특히 하나의 주제로 리프의 무한반복이 아닌 끝임없는 장면전환을 통해 집중력과 호기심을 유지시킨다. 아르헨티나의 downfall of nur의 올해 신보보다 좋다. 기타보다 드럼이 중심악기로 나선다는 점에서 Nagelfar과 유사하다. 수준급 칠레 아방프로그 블랙. 특히 내 취향과 맞다.
View all reviews »
Warriors of the Night preview  X-Caliber preview  Warriors of the Night (1986) 75/100    Jul 15, 2026
유일반이자 컬트적인 앨범커버 , 멤버들 이후행적 추적불가 등으로 콜렉터 사이에 회자되던 앨범, 그러나 음악의 내용은 앤섬 후렴부와 멜로디가 적절히 가미된 당시 흔하던 중세전사 컨셉의 US 파워메탈. 그러나 그 시절을 환기시키기에는 충분히다.
Dirty Trashroad preview  DIRTY TRASHROAD preview  Dirty Trashroad (1994) 70/100    Jul 14, 2026
X와 라우드니스를 거친 TAIJI중심 프로젝트밴드, 크게 인상적이지 않고 특히 그의 커리어와 명성에 미달하다는 평가를 할수 밖에 없다.
The Nature of the Beast preview  April Wine preview  The Nature of the Beast (1981) 85/100    Jul 14, 2026
가볍고 단순하고 세련됬다. 포리너나 저니 데프레퍼드 같은 선상에서 라디오 방송용으로 매끈하고 부담없게 프로덕션된 결과. "짐승의 본성"이라는 앨범의 제목은 그저 헤비메탈 이미지에 편승하려는 마케팅에 불과하다. 컨츄리한 느낌과 파워팝의 하모닉스도 많이 묻어있다. 80년대 캐나다 AOR의 수작. *추천곡 2,3,4
A Face do Cão preview  Luciferiano preview  A Face do Cão (2006) 80/100    Jul 13, 2026
헤비메탈 리프가 상당히 많이 쓰인다. 기타 솔로가 없을뿐 블랙데스라고 보기 힘들고 80년대 NWOBHM같은 문법으로 흡사 아이언메이든에 가깝다. (게다가 4번 곡의 너바나를 연상케한다.) 장르들이 짬뽕되있는데 은근 들어줄만한 브라질 밴드. **추천곡은 4,6
Outreach from a Withered Hand preview  Chronaexus preview  Outreach from a Withered Hand (2016) 75/100    Jul 11, 2026
기본은 하지만 예측가능성을 벗어나지 않고 안전하게 제작된듯...Minenwerfer 멤버가 엮여있어 들어봤다.
Till Death Tear Us Part preview  Jennie Tebler's Out of Oblivion preview  Till Death Tear Us Part (2008) 80/100    Jul 4, 2026
고딕록 보컬이자 바쏘리 쿼손의 여동생이 참여한 앨범, 쿼손이 죽기직전까지 여돈생과 이 앨범을 만들었다고 한다. 나중에 사후 추모앨범 성격으로 발행. 그리 나쁘지도 뛰어나지도 않는 범작이지만 상징성이 있어 들어보았다. 그녀는 이엘범 이후 차기작도 다른밴드나 작품에서도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Wetterleuchten preview  Licht- und Schattensaiten preview  Wetterleuchten (2022) 75/100    Jun 30, 2026
DSO같은 불협화음식 아방가르드 실험이 아니라 프로그레시브하면서 비정형화된 구조와 아이디어, 포크나 드론 멜랑콜리한 멜로디 등의 독자적인 모험의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결과가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고 때때로 Nargaroth나 birskimir같인 독일 특유의 우울하면서 늘어지는 DSBM같은 분위기가 짙다. 3번 트랙정도만 먼저 들어보자.
...by the Word... preview  Trelldom preview  ...by the Word... (2026) 75/100    Jun 29, 2026
Gorgoroth 이전부터 Gaahl이 이끌었던 밴드, 로블랙을 선보이던 90년대 앨범과는 전혀다르게 Oranssi Pazuzu식의 공감감과 실험성을 강조한 트랜디한 앨범. 들을만한데 차별화 독창성은 떨어진다.
Suiciety preview  Realm preview  Suiciety (1990) 70/100    Jun 27, 2026
80년대 같은 사운드, 리프나 곡의 구조에서의 날렵함 부재, 재즈베이스를 동원한테크니컬의 완성도 등 모든면에서 미흡해 보인다. 일단 귀에 박히지 않아서 높게 평가하기 힘들다.
Goddess preview  Slægt preview  Goddess (2022) 65/100    Jun 25, 2026
별다른 포인트 없이 맥아리가 없다.
View all comments »
Rose TattooRock 'n' Roll Outlaw85/100    Jul 16, 2026
preview  Rose Tattoo preview  Rose Tattoo (1978)
IWorld Alone90/100    Jul 15, 2026
preview  Saviour Machine preview  I (1996)
Warriors of the NightDon't Say Goodbye85/100    Jul 15, 2026
preview  X-Caliber preview  Warriors of the Night (1986)
no imageLosin' My Way 5:5085/100    Jul 14, 2026
preview  Red Sea preview  Blood (1994)
no imageWolves at the Door 7:1985/100    Jul 14, 2026
preview  Red Sea preview  Blood (1994)
no imageSoulshaker 4:5085/100    Jul 14, 2026
preview  Red Sea preview  Blood (1994)
The Nature of the BeastTellin' Me Lies90/100    Jul 14, 2026
preview  April Wine preview  The Nature of the Beast (1981)
Epidemic of ViolenceSkull Fracturing Nightmare85/100    Jul 14, 2026
preview  Demolition Hammer preview  Epidemic of Violence (1992)
A Slice Of HeavenRock This City85/100    Jul 13, 2026
preview  Skagarack preview  A Slice Of Heaven (1990)
FukkSpiritual Dynamix90/100    Jul 13, 2026
preview  Sadistik Exekution preview  Fukk (2002)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added by 버즈니무스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Info / Statistics
Artists : 53,915
Reviews : 12,113
Albums : 196,678
Lyrics : 229,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