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Halestorm - The Strange Case Of... cover art
Artist
Album (2012)
TypeAlbum (Studio full-length)
GenresHard Rock, Heavy Metal

The Strange Case Of... Reviews

  (2)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My most played album #1,021. Halestorm - The Strange Case Of... The second full-length studio album released in 2012. Great new high energy hard rock with a naughty twist. 5 killer singles "Freak Like Me" was the band's first single to hit number one on the Mainstream Rock chart. 4 more singles "Love Bites (So Do I)", "I Miss the Misery", "Here's to Us" and "Mz. Hyde. I also like "Rock Show" and "You Call Me a Bitch Like It's a Bad Thing". Amazing sold 500,000 copies in 2012 when nobody buys CD's anymore! Lzzy Hale some of the best vocals ever! Play this one loud! This is my 4th most played Halestorm!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요즘에는 그나마 잔잔해졌지만, 몇 년전까지만 해도 메킹에서 상당히 논란이 되었던 밴드가 하나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Amaranthe인데, 이들이 과연 메탈인가 아닌가로 회원들 간에 논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결국 결론은 나지 않은 채로 흐지부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Amaranthe 같은 밴드도 논란이 되는데 어째서 Halestorm은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는지가 더 더 이해하기 힘들다. 듣기에 탈 메탈 사운드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Halestorm은 Amaranthe 같은 밴드보다 더 큰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본다. Amaranthe가 그냥 커피라면 Halestorm은 티오피 수준으로, 논쟁을 하려고만 한다면 그 이상으로 번질 가능선은 농후하다고 본다.

Halestorm은 The Strange Case Of...로 그래미 어워드에서 록메탈 퍼포먼스 부문에서 상까지 받을 정도로 잘 알려진 밴드이다. 인지도나 임팩트 면에서 일반 밴드들에 비해 월등히 높기에 Halestorm의 뒤를 이을 밴드들이 시간이 지나면 많이 나타나지 않을까도 싶다. 개인적으로는 이들을 메탈 밴드라고 보는 것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편이지만, 앞으로 미래의 헤비 메탈이 살아남으려면 Halestorm를 롤모델로 삼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헤비 메탈이 일반 대중들과 유리되어 있는 정도가 너무 깊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The Strange Case Of...를 들었을때 도무지 메탈 밴드로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애이다. Amaranthe의 경우는 그래도 납득했지만, Halestorm을 과연 메탈로 봐야하는지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그만큼 이들의 정체는 헤비 메탈 팬의 입장에서 봤을 때 모호해 보인다. 좋은 밴드라는 사실은 이들을 응원하는 많은 팬들이 증명하고 있다지만, 이들을 헤비 메탈 밴드로 볼 것인지 아닌지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1
Info / Statistics
Artists : 46,171
Reviews : 10,029
Albums : 165,573
Lyrics : 216,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