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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 Warning - No Exit cover art
Artist
Album (1988)
TypeAlbum (Studio full-length)
GenresProgressive Metal

No Exit Reviews

  (2)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The Spectre Within, Awaken the Guardian 두 장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Fates Warining은 Queensrÿche와 함꼐American Progressive Metal을 선도하는 자리에 서게 되었다. 하지만, Awaken the Guardian 발표 뒤 밴드의 프론트 맨이었던 John Arch는 밴드의 방침에 반발하여 Fates Warinig를 탈퇴하고 만다. 뛰어난 역량의 보컬리스트의 탈퇴로 Fates Warning는 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오래지 않아 밴드는 Ray Alder라는 John Arch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보컬을 맞이하여 전성기를 이어갔다. 밴드의 네 번째 앨범 No Exit는 신임 보컬을 맞이하여 처음 발표한 작품인데, 스타일에서 전작들과 다소 차이가 난다. 일단 앨범의 사운드에서 Thrash Metal의 저돌적인 에너지가 감지된다. 이전 앨범들이 어디까지나 파워 메탈의 노선을 넘어섰던 적이 없었던 것에 반해 본작에서는 스래쉬 메탈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한 실험을 감행했다. No Exit는 전반적으로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기조는 그대로 잇고 있는데,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에서 그러한 경향이 극단적으로 드러난 곡은 22분에 달하는 The Ivory Gate Of Dreams라 할 수 있겠다. 그전까지 Fates Warning은 평균적으로 길어도 7분에서 8분 사이의 곡을 주로 만들어왔는데, 이 앨범에서는 작품의 반이상을 잡아먹는 서사적인 곡을 수록했다. 팬들은 이 곡을 Rush의 2112에 비견할 만한 곡이라는 다소 과장된 평가를 내리며 호감을 표시했다. 개인적으로는 구성 부분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다고 생각하는 곡이지만, The Ivory Gate Of Dreams는 분명 Fates Warning을 대표할 만한 저력이 있는 곡이라는 사실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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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70/100
Date : 
1982년 미국 코네티컷에서 결성된 Fates Warning은 84년 Metal Blade 레이블의 컴필레이션 음반에 참여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같은해에 데뷔작 NIght On Brocken을 발표하였으며 85년의 The Spectre Within, 86년의 Awaken the Guardian을 내놓으며 Progressive Metal의 초석을 다진 이들이 새로운 보컬리스트 Ray Alder를 맞이하여 공개한 4집음반이 본작 No Exit이다. 전작에 비해 곡의 러닝타임이 길어진 만큼, 타이트한 맛은 줄어들었으며 극적인 구성에 초점이 모아져있다. Fates Warning이 추구하는 드라마틱함의 정점이라 평가되는 21분여의 대곡 The Ivory Gate Of Dreams등을 담고 있다. 트윈기타 시스템으로 구현한 Art Metal.

Best Track  :  The Ivory Gate Of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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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 Warning - No Exit CD Photo by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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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6,076
Reviews : 10,026
Albums : 165,311
Lyrics : 216,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