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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Paradise Lost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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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Lost

(2007)
TypeStudio Full-length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eviewer :  level         Rating :  85 / 100
Date :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래시브 메탈로 일컫는 부류의 음악에 정말 가장 잘 어울리는 심포니 엑스의 7번째 앨범, 6집 the odyssey 리뷰에서 언급했던 헤비한 측면이 더욱 강렬히 부각되어 5년만에 나타났다.
이전의 조금은 부드럽고 아름다움쪽에 더 가깝던 5집 이전의 음악들에 너무 빠져있던 나로선 이번에도 조금은 아쉬움을 느낀다. (단순 개인취향일수도...) 키보드 사운드도 유난히 이 앨범에서 가장 약한듯하다. 오페라틱하고 중세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는 역시 키보드의 화려함에 있는데 조금 아쉽다.
사운드측면에서 역시 헤비한 리프가 눈에 띄고 그 와중에 이전의 중세적인 느낌은 거의 사라지고 차갑고 날카로운 분위기가 앨범 쟈켓때문인지 더 강하게 느껴진다. 이런 선입견 속에서도 거부감 드는 헤비함은 아니다. 적절하고 과하지 않은 기타리프는 음악감상을 하기에 거부감은 전혀 없다. 세련된 오프닝 트랙에 이어 나오는 2번 트랙은 파워메탈로서도 손색없이 이 앨범중 가장 눈에 띄는 트랙중하나이다.

결론적으로 이전 선입견적인 심포니 엑스의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시도를 보이는 이 앨범은 중간 이상의 성공은 했으나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 물론 그 어느 다른 음반들과 비교해서 손색이 없지만 개인적으로 심포니 엑스 음반을 통틀어서는 이 음반이 뛰어넘을 음반은 없는것 같다. ^^; 다르게 생각하면 심포니 엑스 음반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명반수준이고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들을 어떨땐 드림씨어터보다도 좋아한다. 게다가 꾸준한 동일멤버로서의 유지, 정말 안정적이고 신뢰가 가는 밴드중의 하나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앨범에서는 이들이 추구하는 변화된 모습을 가지고도 멋지게 다시한번 업그레이드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0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culus Ex Inferni2:34903
2.Set the World on Fire (The Lie of Lies)5:5596.47
3.Domination6:29975
4.The Serpent’s Kiss5:03935
5.Paradise Lost6:3294.26
6.Eve of Seduction5:0493.84
7.The Walls of Babylon8:161003
8.Seven7:01954
9.The Sacrifice4:49875
10.Revelation (Divus Pennae Ex Tragoedia)9:1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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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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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tas
Vanitas Review (2008)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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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to Glory
Reviewer : level 병반작  (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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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록스타  (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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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st Weeps for Thee
Reviewer : level Sepultura  (85/100)
Date :  2018-01-15       Recommends :  2
흔하디 흔한 기타리프. 맹한 구석. Worthless Life 입니다. 보컬파트가 세분화 되었다. 그래서 일까. 감성적인 부분도 예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드는 앨범입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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