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 of Unrest Review
| Band | |
|---|---|
| Album | State of Unrest |
| Type | Single [collaboration] |
| Released | February 10, 2023 |
| Genres | Groove Metal, Metalcore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Length | 03:07 |
Album rating : 75 / 100
Votes : 2 (1 review)
Votes : 2 (1 review)
April 3, 2026
KREATOR 밀란드 페트로차 본연의 vocal과 혼연일체가 될 정도로 잘 어울러지는 사운드를 그간 창출해왔기 때문에 협업 시 최상의 카르마를 발휘하지 못한다. 그가 젊은 시절 샤프한 스크리밍이 불가해지자 성악을 연마한 이후 작곡한 노래중에 Hordes Of Chaos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가히 Thrash Metal의 본좌의 카르마와 중독적인 양식미를 보여준다... 크아.. 맹렬히 돌진하는 류의 선동적이고 격정적인 것에는... 이들에서 느껴지는 극한의 귀르가즘을 선사하는 밴드를 Slayer 정도 외 보기 힘들다... 실제로 밀란드와 톰은 호형호제 하는 국제적인. 선후배 사이이다. 밀란드같은 경우 육중한 복성을 사용한 이후 그토록 동경하든 호홉술사 출신의 톰아랴의 War Ensemble 5집 1번곡에서 "War ~~~~" 라고 외치는 쩌는 일갈성을
Hordes Of Chaos 동일앨범의 War Curse로 재현하기도 하였다. 그의 vocal은 여러 골수팬들에게 사랑받는다.
가성으로 점철된 풍선처럼 데시벨만 부풀리는 그라울링 창법과 결을 달리하는 전통성과 브랜드가 구축된 탑티어 vocal 입니다. 특히 점진적으로 복성의 온 호홉을 불어넣으며 점진적으로 음역을 높이는 선동적인 확장력은... 후기 KREATOR 르네상스의 중요한 레파토리를 차지하고 있음. 아... 내용이 너무 어렵다면..
ENERMY OF GOD 앨범 첫곡부터 쭈욱... 들어보심 됩니다. 앨범 자체도 유기적인 연결성과 완전무결한 구조가 METALLICA 와 대동소이합니다. 다른 종류의 완벽한 이상형과 . 귀르가즘의 쾌락을 느낄 수 있을 것...
다만 이 앨범에서 참여한 정도로는 어울리는 리프와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정체성을 발휘할 수 없기에
놀라운 성과를 기대할 수는 없었다.
나는... 정말 몇... 안되는 힘든날이 오면
METALLICA와 SLAYER.. KREATROR 이 밴드를의 음악을 교차해서 듣다보면... 그냥 아주 시원해.....
물론 사이사이 PANTERA도 끼어놓고 듣고 싶은거 MEGADETH 까지 트랙에 추가하면 쇼핑하는 것 같은 큰 기쁨을 느낀다...
그러니까 이건.. ANTHRAX가 최강 철옹성의 Vocal 존부쉬가 있더라도 . 또 재직시절 절세명작 두개가 탄생했지만
일단 스트레스가 극한일 때 맹렬히 달리는 밴드들만이 속을 풀 수 있어..
8비트 16비트를 쪼개면서 드럼도 잘 돌리는 돌진형 밴드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야...
Blackmetal이나 Extream이라고 생각하는 32비트의 의미없는 스트레이트성 트레몰로 주법과 함께 하는 그런거 말고
흥겨운 리듬감이 같이 살아야돼. 32비트리듬은 간혈적으로 도발적으로 들어가고.. 블래스트 와도 약간 다른 이야기야..
아무튼 같은 속도이드라도. 데이브람바로드가 8비트로 느리게 치는 드럼마저 미친 듯이 금속성과 함께 도발적인 느낌이 살아있쟎아... 이건 정말 재능의 영역인듯...
기타리프가 가려운데를 긁어주 듯이 신나게 긁어주고 어려운 뮤트로 벌레처럼 움직이는 사운드 만들줄 알면 이건
정말 거물에서 발견되는 양식미야.. 그냥 죽여준다고 !!11..111111
Hordes Of Chaos 동일앨범의 War Curse로 재현하기도 하였다. 그의 vocal은 여러 골수팬들에게 사랑받는다.
가성으로 점철된 풍선처럼 데시벨만 부풀리는 그라울링 창법과 결을 달리하는 전통성과 브랜드가 구축된 탑티어 vocal 입니다. 특히 점진적으로 복성의 온 호홉을 불어넣으며 점진적으로 음역을 높이는 선동적인 확장력은... 후기 KREATOR 르네상스의 중요한 레파토리를 차지하고 있음. 아... 내용이 너무 어렵다면..
ENERMY OF GOD 앨범 첫곡부터 쭈욱... 들어보심 됩니다. 앨범 자체도 유기적인 연결성과 완전무결한 구조가 METALLICA 와 대동소이합니다. 다른 종류의 완벽한 이상형과 . 귀르가즘의 쾌락을 느낄 수 있을 것...
다만 이 앨범에서 참여한 정도로는 어울리는 리프와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정체성을 발휘할 수 없기에
놀라운 성과를 기대할 수는 없었다.
나는... 정말 몇... 안되는 힘든날이 오면
METALLICA와 SLAYER.. KREATROR 이 밴드를의 음악을 교차해서 듣다보면... 그냥 아주 시원해.....
물론 사이사이 PANTERA도 끼어놓고 듣고 싶은거 MEGADETH 까지 트랙에 추가하면 쇼핑하는 것 같은 큰 기쁨을 느낀다...
그러니까 이건.. ANTHRAX가 최강 철옹성의 Vocal 존부쉬가 있더라도 . 또 재직시절 절세명작 두개가 탄생했지만
일단 스트레스가 극한일 때 맹렬히 달리는 밴드들만이 속을 풀 수 있어..
8비트 16비트를 쪼개면서 드럼도 잘 돌리는 돌진형 밴드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야...
Blackmetal이나 Extream이라고 생각하는 32비트의 의미없는 스트레이트성 트레몰로 주법과 함께 하는 그런거 말고
흥겨운 리듬감이 같이 살아야돼. 32비트리듬은 간혈적으로 도발적으로 들어가고.. 블래스트 와도 약간 다른 이야기야..
아무튼 같은 속도이드라도. 데이브람바로드가 8비트로 느리게 치는 드럼마저 미친 듯이 금속성과 함께 도발적인 느낌이 살아있쟎아... 이건 정말 재능의 영역인듯...
기타리프가 가려운데를 긁어주 듯이 신나게 긁어주고 어려운 뮤트로 벌레처럼 움직이는 사운드 만들줄 알면 이건
정말 거물에서 발견되는 양식미야.. 그냥 죽여준다고 !!11..111111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State of Unrest | 3:07 | 77.5 | 2 | Audio |
Line-up (members)
- Lamb of God
- Randy Blythe : Vocals
- Kreator
- Mille Petrozza : Vocals
12,017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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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vette 80/100Oct 10, 2022 Likes : 10
[Omens; Another Wave of American Heavy Metal]
Art Cruz를 영입한 후 Lamb of God가 내놓은 두 번째 앨범인 Omens가 베일을 완전히 벗었다. 첫 싱글이었던 Nevermore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 이유는 이들의 커리어를 구성하던 두 가지 튜닝(Drop D, Drop C#)이 아닌 Drop C였기 때문이다. 개방현의 묵직함과 Verse를 빈...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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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Metal 100/100Dec 27, 2019 Likes : 3
미친 라이브.
이들의 커리어 중 최고봉인 2,3집의 킬링트랙이 한가득이고,1집과 Burn the Priest 시절의 곡들도 나와 당시 기준으로 밴드의 모든 커리어를 아우르는 라이브 앨범이 되었다.
또한 괜히 성공한 밴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듯 정규 앨범의 모든 파트를 거의 그대로 라이브한다.
... Read More
Stradivarius 85/100Aug 23, 2009 Likes : 3
차세대 메탈신의 선두주자로 꼽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NWOAHM의 강력한 태풍 Lamb of God의 메이저 2집. Ashes of the Wake의 사운드가 드러나기 시작하며, 데스래쉬의 느낌이 살아있던 전작보다는 세련된 리프를 구사한다. 그러나 밴드 특유의 직선적인 진행은 여전하며, 사악한 보컬의 느낌을 충분... Read More
Stradivarius 90/100Aug 23, 2009 Likes : 3
숨막히는 연주력을 보여주는 테크니컬 메탈코어 밴드 Lamb of God. 정말 순수하게 치고 달리던 무시무시한 Burn The Priest 시절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서 NWOAHM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밴드로 본작은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라고 단언할 만한 거물이다. 개인적으로 Slipknot의 리듬감과 광폭한... Read More
Stradivarius 85/100Aug 23, 2009 Likes : 2
Burn The Priest 시절의 무자비한 '날 것' 느낌이 살아있는 Lamb of God의 정규 1집이다. 부클릿을 보면 본작을 레코딩하고 발매하기까지 너무나도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고 나와있다. 가사를 녹음 10분 전에 쓰기 시작하는 등, 너무나도 열악한 상황에서 만들어낸 앨범이지만 상당한 퀄리티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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