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on Brocken Review
| Band | |
|---|---|
| Album | Night on Brocken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1984 |
| Genres | Progressive Metal |
| Labels | Metal Blade Records |
| Length | 42:29 |
| Ranked | #47 for 1984 , #4,911 all-time |
Album rating : 83.9 / 100
Votes : 8 (1 review)
Votes : 8 (1 review)
February 12, 2026
Fates Warning 은 아예 들을 생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면 이름에서 느껴지는 어감 상의 연약한 느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작 해석은 '운명의 경고'라는 살벌한 ..
그렇지만 진정한.. 위대함은.
Dream Thater보다 먼저 시작했고.. 결국 이 필드의 찐 터줏대감이라는 점입니다.
Queensrÿche의 Geoff Tate 에 필적하는 두성vocal을 보유하고 있으며..
더 대단한 것은 1집의 vocal John Arch 의 피지컬이 이 정도인데 이후 vocal 로서 지금까지 함께 해오고 있는 Ray Alder는 Geoff Tate 와 대동소이하다는 공신력을 인정받은 굉장한 스팩인 것입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이들의 행보는
처음에는 동경하는 IRON MAIDEN 의 Original Heavy Metal을 퓨전하였고
이후에는 Thrash Metal 까지 퓨전하는 행보를 보여줍니다. 결국 최상의 실력과 스팩으로 진보된 영역을 개척함에 있어서 강력한 헤비메틀 및 스래쉬메틀과 함께 하였던 것입니다. 음치들이 난무하는 이 필드에서 최고의 스팩으로 고음역을 고음에서도 강력한 톤이 실린 vocal로 곡들을 창작해나갔다는 위업에 대해 일당백의 기상을 느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완성한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바로 그들인 것입니다.
한국에는 Dream Theater 가 공식으로 알려졌지만 진정한 본좌는 이 밴드로서
한 때 미국 대학생에 가장 인기 있는 밴드였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프로그레시브 메탈 태동기에 RUSH 시조 외 가장 먼저 시작했던 밴드 였던 것이었습니다.
다만 더욱 사랑스러운 점은 IRON MAIDEN의 씨앗을 먹고 자란 밴드라는 점입니다.
Dream Thater는 RUSH의 씨앗을 먹고 METALLICA의 스래쉬메탈을 퓨전을 시도하며 초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하드록에 기반한 Queensrÿche는 더더욱 매력적입니다. 우리가 또한 프로그레시브 메탈에서 절대적으로 누락되면 안되는 밴드가 두개 정도 더 있는데. 그 둘은 바로 Savatage 와 W.A.S.P입니다.
WASP 같은 경우.. The Crimson Idol 은 시대를 아우르는 명반입니다. 프론트맨이자 Vocal인 Blackie Lawless 은 'Cinderella' 의 Tom Keifer 향의 남성적인 복성과 여성적인 미성을 함께 갖춘 Rock의 소울을 잔뜩 가진 자로서.. 이 앨범에서
계속적으로 흐느끼는 I don't wanna be 라는 구절은 상남자의 찢어지는 마음의 절규를 고스란히 전하는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The Great Misconceptions Of Me 의 곡에 수록
Savatage 의 경우는 절세의 천재기타리스트 Criss Oliva 와 함께 형인 Jon Oliva 가 vocal로 함께 했을 때도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양식을 구현하였습니다. 강추할 앨범은 Criss Oliva가 불운의 사고로 사망 전 유일하게 Zak Stevens(Toptier의 완전체 Vocal) 와 함께 했던. Edge of Thorns 앨범을 추천합니다. 첫 곡 Edge of Thorns 은 POP에도 어필이 되는 DIO 옹의 세련된 Vocal 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곡들로부터 이어지는 팔세토 가 연출되는 곡들은... 아니.. DIO의 Vocal인데 POP적인 세련미에.. 초고음도 된단말인가... 가공할만한 충격이..
창립멤버인 Jon Oliva 의 vocal같은 경우는 독일밴드 RAGE의 vocal Peavy아 흡사한 풍댕이 성량의 중저음 음색이나 3옥타브를 초과하는 팔세토인 METALGOD ROB HALFORD의 음색과 유사한 도파민 터지는 사양을 가지고 있었다면
2기 Vocal인.. Zak Stevens 같은 경우 Vocal을 공부하는 필자 입장에서 탑티어의 완벽한 vocal의 스팩을 갖추었습니다.
그가 전문 Vocalist로 멤버에 편입된 이유는 지극히 당연하였습니다. METALLICA의 James 의 호쾌한 남성향의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DIO 옹의 신성한 아우라를 낼 수 있었습니다. DIO 옹 같은 경우에는 너무 고전적인 Originality가 강해 대중에게는 외면받았으나.. Zak Stevens같은 경우에는 POP적인 세련미도 갖추고 있는. 한마디로 삼위일체의 완전체였습니다.
그런데 3옥타브음역 이상의 팔세토까지 클린으로 가능한 역대급 저력을 보여줍니다.. 이 정도면 God of Gods 였죠. 그런데 선입견은 너무나 강한지라 이러한 보석을 알아보지 못하고 골수팬들의 외면을 받으며 서러운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 것은 ANTHRAX의 John Bush와 같은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굉장한 코미디이자 해프닝이었던 것입니다.
실제 Vocal능력치로 보면 각 밴드의 vocal 역시 대단한 역량을 지녔지만 후임 Vocal에게 ..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이만큼 밴드들의 첫 이미지, 구축해놓은 Brand Power는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강조컨데 분명 Vocal 의 레벨로 보면 다음의 부등호가 성립합니다.
Savatage - Jon Oliva < Zak Stevens
ANTHRAX - Joey Belladonna < John Bush
입니다. 다만 이는 후임 Vocal이 필드 내 탑티어중의 탑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 오해가 없기 바랍니다.
이는 객관적인 수치이며.. 실제 Jon Oliva같은 경우 전문 vocal Zak Stevens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약하다.
John Bush같은 경우 함유한 금속성 철분이 엄청나서.. METALLICA에서도 제발 들어와달라고 부탁하던 THRASH METAL 계 가장 강력한 금속톤의 소유자임.
다만 Zak Stevens 의 경우 . Criss Oliva과 함께한 Edge of Thorns 앨범 이후 너무 METALLICA를 표방한 남성향 Vocal 에만 치중하였고 이에 Edge of Thorns 앨범에서만큼의 환상적인 아이덴티티 구축에는 실패하였다. 실제로 고음을 전성기만큼 시전하지 못하는 듯 하며 기량이 퇴색하였다.
이 앨범같은 경우 히트했던 곡인
The Calling 은 IRON MAIDEN의 카피수준 정도로 비슷하고
Kiss Of Death 에서의 기타리프는 VENOM Welcom to Hell과 유사한 리프를 썼다는 점..
실제 이 리프는 VENOM도 DIAMOND HEAD를 표절한 것으로 추정된다. DIAMOND HEAD의 앨범발표가 1년 빠름
※ DIAMOND HEAD - METALLICA 가 좋아라 하고 영감을 주었던 밴드로 Am I Evil ,The Prince, It's electric, Helpless 무려 네곡이나 커버하였음. vocal은 헤비함보다는 섬광을 품은 신비하며 이쁜 음색을 가지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기타리프의 창작력은 굉장했다 보인다.
※ VENOM - 상업적인 악마숭배밴드로서 Black Metal Rock'nroll 로 보면 되며. 본디 인상적이고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를 작곡하기가 대단히 힘든 일인데 기타리스트 Mantas는 이에 천부적인 재능을 갖추었다. 한마디로 Black Metal의 시조새.
METALLICA는 VENOM의 오프닝 밴드로 VENOM을 잡아먹어가며 세를 얻어 성장했으며. 독일에서는 DESTRUCTION, SODOM, KREATOR 가 VENON kid를 자처하며 태동하였다. Black Metal의 끝단 선배라 칭해지는 BATHORY도 VENOM의 곡이름에서 유래한 것이었다.
으로 인지하여 점수는 25점 드랍입니다.
그러나 어쨎든 그들이 이런 자양분을 먹고 자라나 이후 더 위대한 명반들을 스트레이트로 탄생시킨 위업에 대해서는 박수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진정한.. 위대함은.
Dream Thater보다 먼저 시작했고.. 결국 이 필드의 찐 터줏대감이라는 점입니다.
Queensrÿche의 Geoff Tate 에 필적하는 두성vocal을 보유하고 있으며..
더 대단한 것은 1집의 vocal John Arch 의 피지컬이 이 정도인데 이후 vocal 로서 지금까지 함께 해오고 있는 Ray Alder는 Geoff Tate 와 대동소이하다는 공신력을 인정받은 굉장한 스팩인 것입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이들의 행보는
처음에는 동경하는 IRON MAIDEN 의 Original Heavy Metal을 퓨전하였고
이후에는 Thrash Metal 까지 퓨전하는 행보를 보여줍니다. 결국 최상의 실력과 스팩으로 진보된 영역을 개척함에 있어서 강력한 헤비메틀 및 스래쉬메틀과 함께 하였던 것입니다. 음치들이 난무하는 이 필드에서 최고의 스팩으로 고음역을 고음에서도 강력한 톤이 실린 vocal로 곡들을 창작해나갔다는 위업에 대해 일당백의 기상을 느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완성한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바로 그들인 것입니다.
한국에는 Dream Theater 가 공식으로 알려졌지만 진정한 본좌는 이 밴드로서
한 때 미국 대학생에 가장 인기 있는 밴드였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프로그레시브 메탈 태동기에 RUSH 시조 외 가장 먼저 시작했던 밴드 였던 것이었습니다.
다만 더욱 사랑스러운 점은 IRON MAIDEN의 씨앗을 먹고 자란 밴드라는 점입니다.
Dream Thater는 RUSH의 씨앗을 먹고 METALLICA의 스래쉬메탈을 퓨전을 시도하며 초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하드록에 기반한 Queensrÿche는 더더욱 매력적입니다. 우리가 또한 프로그레시브 메탈에서 절대적으로 누락되면 안되는 밴드가 두개 정도 더 있는데. 그 둘은 바로 Savatage 와 W.A.S.P입니다.
WASP 같은 경우.. The Crimson Idol 은 시대를 아우르는 명반입니다. 프론트맨이자 Vocal인 Blackie Lawless 은 'Cinderella' 의 Tom Keifer 향의 남성적인 복성과 여성적인 미성을 함께 갖춘 Rock의 소울을 잔뜩 가진 자로서.. 이 앨범에서
계속적으로 흐느끼는 I don't wanna be 라는 구절은 상남자의 찢어지는 마음의 절규를 고스란히 전하는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The Great Misconceptions Of Me 의 곡에 수록
Savatage 의 경우는 절세의 천재기타리스트 Criss Oliva 와 함께 형인 Jon Oliva 가 vocal로 함께 했을 때도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양식을 구현하였습니다. 강추할 앨범은 Criss Oliva가 불운의 사고로 사망 전 유일하게 Zak Stevens(Toptier의 완전체 Vocal) 와 함께 했던. Edge of Thorns 앨범을 추천합니다. 첫 곡 Edge of Thorns 은 POP에도 어필이 되는 DIO 옹의 세련된 Vocal 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곡들로부터 이어지는 팔세토 가 연출되는 곡들은... 아니.. DIO의 Vocal인데 POP적인 세련미에.. 초고음도 된단말인가... 가공할만한 충격이..
창립멤버인 Jon Oliva 의 vocal같은 경우는 독일밴드 RAGE의 vocal Peavy아 흡사한 풍댕이 성량의 중저음 음색이나 3옥타브를 초과하는 팔세토인 METALGOD ROB HALFORD의 음색과 유사한 도파민 터지는 사양을 가지고 있었다면
2기 Vocal인.. Zak Stevens 같은 경우 Vocal을 공부하는 필자 입장에서 탑티어의 완벽한 vocal의 스팩을 갖추었습니다.
그가 전문 Vocalist로 멤버에 편입된 이유는 지극히 당연하였습니다. METALLICA의 James 의 호쾌한 남성향의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DIO 옹의 신성한 아우라를 낼 수 있었습니다. DIO 옹 같은 경우에는 너무 고전적인 Originality가 강해 대중에게는 외면받았으나.. Zak Stevens같은 경우에는 POP적인 세련미도 갖추고 있는. 한마디로 삼위일체의 완전체였습니다.
그런데 3옥타브음역 이상의 팔세토까지 클린으로 가능한 역대급 저력을 보여줍니다.. 이 정도면 God of Gods 였죠. 그런데 선입견은 너무나 강한지라 이러한 보석을 알아보지 못하고 골수팬들의 외면을 받으며 서러운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 것은 ANTHRAX의 John Bush와 같은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굉장한 코미디이자 해프닝이었던 것입니다.
실제 Vocal능력치로 보면 각 밴드의 vocal 역시 대단한 역량을 지녔지만 후임 Vocal에게 ..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이만큼 밴드들의 첫 이미지, 구축해놓은 Brand Power는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강조컨데 분명 Vocal 의 레벨로 보면 다음의 부등호가 성립합니다.
Savatage - Jon Oliva < Zak Stevens
ANTHRAX - Joey Belladonna < John Bush
입니다. 다만 이는 후임 Vocal이 필드 내 탑티어중의 탑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 오해가 없기 바랍니다.
이는 객관적인 수치이며.. 실제 Jon Oliva같은 경우 전문 vocal Zak Stevens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약하다.
John Bush같은 경우 함유한 금속성 철분이 엄청나서.. METALLICA에서도 제발 들어와달라고 부탁하던 THRASH METAL 계 가장 강력한 금속톤의 소유자임.
다만 Zak Stevens 의 경우 . Criss Oliva과 함께한 Edge of Thorns 앨범 이후 너무 METALLICA를 표방한 남성향 Vocal 에만 치중하였고 이에 Edge of Thorns 앨범에서만큼의 환상적인 아이덴티티 구축에는 실패하였다. 실제로 고음을 전성기만큼 시전하지 못하는 듯 하며 기량이 퇴색하였다.
이 앨범같은 경우 히트했던 곡인
The Calling 은 IRON MAIDEN의 카피수준 정도로 비슷하고
Kiss Of Death 에서의 기타리프는 VENOM Welcom to Hell과 유사한 리프를 썼다는 점..
실제 이 리프는 VENOM도 DIAMOND HEAD를 표절한 것으로 추정된다. DIAMOND HEAD의 앨범발표가 1년 빠름
※ DIAMOND HEAD - METALLICA 가 좋아라 하고 영감을 주었던 밴드로 Am I Evil ,The Prince, It's electric, Helpless 무려 네곡이나 커버하였음. vocal은 헤비함보다는 섬광을 품은 신비하며 이쁜 음색을 가지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기타리프의 창작력은 굉장했다 보인다.
※ VENOM - 상업적인 악마숭배밴드로서 Black Metal Rock'nroll 로 보면 되며. 본디 인상적이고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를 작곡하기가 대단히 힘든 일인데 기타리스트 Mantas는 이에 천부적인 재능을 갖추었다. 한마디로 Black Metal의 시조새.
METALLICA는 VENOM의 오프닝 밴드로 VENOM을 잡아먹어가며 세를 얻어 성장했으며. 독일에서는 DESTRUCTION, SODOM, KREATOR 가 VENON kid를 자처하며 태동하였다. Black Metal의 끝단 선배라 칭해지는 BATHORY도 VENOM의 곡이름에서 유래한 것이었다.
으로 인지하여 점수는 25점 드랍입니다.
그러나 어쨎든 그들이 이런 자양분을 먹고 자라나 이후 더 위대한 명반들을 스트레이트로 탄생시킨 위업에 대해서는 박수를 아끼지 않습니다.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Buried Alive | 4:40 | 86.7 | 3 |
| 2. | The Calling | 5:04 | 83.3 | 3 |
| 3. | Kiss Of Death | 4:38 | 90 | 3 |
| 4. | Night On Brocken | 5:30 | 90 | 3 |
| 5. | S.E.K. | 1:20 | 78.3 | 3 |
| 6. | Misfit | 5:06 | 88.3 | 3 |
| 7. | Shadowfax | 3:16 | 85 | 3 |
| 8. | Damnation | 6:27 | 90 | 3 |
| 9. | Soldier Boy | 6:25 | 91.7 | 3 |
Line-up (members)
- John Arch : Vocals
- Jim Matheos : Guitars
- Victor Arduini : Guitars
- Joe DiBiase : Bass
- Steve Zimmerman : Drums
11,981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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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미국 코네티컷에서 결성된 Fates Warning은 84년 Metal Blade 레이블의 컴필레이션 음반에 참여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같은해에 데뷔작 NIght On Brocken을 발표하였으며 85년의 The Spectre Within, 86년의 Awaken the Guardian을 내놓으며 Progressive Metal의 초석을 다진 이들이 새로운 보컬리스트 Ray Alder를 맞...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