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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mp 442 Review

Anthrax - Stomp 442
Band
Albumpreview 

Stomp 442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Rap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50:57
Ranked#124 for 1995 , #6,779 all-time
Album rating :  79.6 / 100
Votes :  15  (2 reviews)
Reviewer :  level 2         Rating :  90 / 100
보컬 존 부쉬와 스코트이안의 기타리프, 그리고 찰리 베난테의 미친 드러밍이 마치 근육 자랑하듯이 에너지가 넘친다. 다소 과한 믹싱상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이만한 스래쉬 메탈 음반 찾아보기 힘들다. 초반 미친듯한 4연타 이후의 에너지가 아쉽지만, 초반의 근력으로 나머지를 상쇄해준다. 초반의 4연타를 볼륨 맥스로 하고 한번 들어보자. 귀가 얼얼해지며 피딱지가 생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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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Random Acts of Senseless Violence4:03803
2.Fueled4:0282.54Music Video
3.King Size4:0077.52
4.Riding Shotgun4:2783.33
5.Perpetual Motion4:21803
6.In a Zone5:0778.33
7.Nothing4:34803Music Video
8.American Pompeii5:31803
9.Drop the Ball4:59803
10.Tester4:22803
11.Bare5:30803

Line-up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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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istence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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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20       Likes :  9
웃음기를 빼내고 황금기를 빛내다 1990년은 스래쉬 메탈이 바야흐로 정점에 도달했던 시기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스래쉬 장르는 80년대 중후반에 이미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1990년에 발매된 다수의 독보적인 스래쉬의 명작들은 이 시기야말로 스래쉬 메탈의 절정이라... Read More
Persistence of Time
level 21 구르는 돌   90/100
Jul 4, 2015       Likes :  6
Anthrax는 스래쉬 메탈 씬에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밴드로 손꼽힌다. 많은 이들이 Anthrax를 떠올릴 때, 강렬하고 폭발적인 음악성뿐 아니라 음악 곳곳에 녹아든 유머와 경쾌한 분위기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 이들은 단순히 빠르고 거친 음악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중에게 즐거움을 주는... Read More
Among the Living
level 21 구르는 돌   90/100
Sep 26, 2011       Likes :  3
Anthrax의 Among the Living은 1987년에 발매되어 스래시 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으로 평가받으며, 당시 스래시 메탈 씬에서 Metallica와 함께 최정상에 위치하며 그들의 명성을 확고히 다진 대표작이다. 스래시 메탈 하면 흔히 폭력성, 분노, 빠른 템포, 무자비한 리프 등 과격한 요소들이 떠오르... Read More
Among the Living
level 3 perigon   98/100
Sep 15, 2011       Likes :  3
원래 내가 메탈 음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메탈리카였다. 대중적이면서도 충분히 작품성있는 헤비메탈. 그래서 전 앨범을 구입하고 DVD까지도 수집하였으나, 이상하리도 점점 질리기 시작했고, 메가데스를 찾게 되었다. 테크니컬한 메가데스의 음악을 접하면서 스래쉬메탈의 진수 슬레이어... Read More
Spreading the Disease
level 8 kreator0   100/100
Dec 4, 2025       Likes :  2
이 앨범은 ANTHRAX 초기 시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며 스래쉬 메탈 역사상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앨범입니다. 기타리스트 Dan Spitz 의 퓨어한 영감이 핵심적인 멜로디로 집대성되었고 vccal 역시 리드미컬한 고음역의 멜로디 굉장히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곡은 주옥같은 멜로디와 함께... Read More
Sound of White Noise
level 21 구르는 돌   80/100
Sep 29, 2020       Likes :  2
90년대초 얼터너티브 록의 범람은 그동안 주류 메탈 밴드로서 위상이 높았던 밴드들마저 휘둘렸다. 중소 메탈 밴드들이 그러한 흐름에 그래도 덜 민감했던 것에 반해, 대형 밴드들은 여지없이 휘둘리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팬들의 우려를 샀다. 숱하게 많은 밴드들이 대중 음악 시장의 판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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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8 휘루   85/100
Mar 1, 2018       Likes :  2
Rap Music과 Rock Music의 결합은 Hip Pop, Rock에 이어 Heavy Metal계에서도 시작이 되었는데, Anthrax의 싱글앨범 [I'm The Man]이다. 비록 Anthrax는 최초의 Rap Metal을 선보인 것은 아니지만, 이 바닥에서는 유명세에 의해 잘 알려진 대표적인 밴드라고 볼 수 있다. 본작은 'I'm The Man'이 두곡 삽입 되었는데,... Read More
Spreading the Disease
level 21 구르는 돌   85/100
May 2, 2012       Likes :  2
Spreading the Disease는 Anthrax가 스래쉬 메탈 씬에서 자신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한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밴드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는다. 이 앨범은 Anthrax의 전성기를 알리는 신호탄 역할을 했다. 특히, Anthrax의 프론트맨인 Joey Belladonna가 본격적으로 대중과 팬들에...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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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mp 442 Review (1995)
level 2 kkhkmk1004   90/100
Feb 10, 2026       Likes :  1
보컬 존 부쉬와 스코트이안의 기타리프, 그리고 찰리 베난테의 미친 드러밍이 마치 근육 자랑하듯이 에너지가 넘친다. 다소 과한 믹싱상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이만한 스래쉬 메탈 음반 찾아보기 힘들다. 초반 미친듯한 4연타 이후의 에너지가 아쉽지만, 초반의 근력으로 나머지를 상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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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26       Likes :  1
음.. 이 앨범은 과거의 BEST Track을 3기 vocal 존부쉬에 의해 재녹음 한 것으로. 초창기의 '유산'과 같은 격정적인 멜로디를 수놓은 실제적인 핵.핵.핵심멤버인 리드기타리스트 Dan Spitz가 시계공 한다고 밴드를 떠난 이후 밴드의 리더이자 리듬기타인 '스코트 이언'이 시절 리드기타를 기용... Read More
Sound of White Noise
level 3 chonam777   75/100
Jan 14, 2026       Likes :  1
횟감생선으로 맑은 지리탕을 끓여버린... [English in The End] 유명 쓰래쉬메탈 밴드의 음악을 듣다보면, 흔히 그들의 오리지널리티 내지는 시작이자 뿌리인 장르를 다루었던 "명반"과, 팝이나 얼터적 성향을 띄며 기존의 사운드를 버리거나 탈피했던 앨범들을 "똥반"으로 나누는 모습을 많이... Read More
Sound of White Noise
level 8 kreator0   100/100
May 25, 2025       Likes :  1
John Bush 와 Dan Spitz 의 접점. ANTHRAX의 골수팬들이 많이 등을 돌린 앨범이나. 선입견 없이 들어보면. ANTHRAX 뿐만 아니라. Thrash Metal 에서 손꼽히는 절세명작으로 남겨진다. John Bush 는 Heavy Metal 개념으로 보았을 때 탑티어 중에서도 정점을 찍는 Metalic vocal입니다. 그의 철옹성같은 육성의 순... Read More
We've Come for You All
level 8 kreator0   100/100
Oct 8, 2024       Likes :  1
메인기타리스트를 기용했기 때문에 확실히 궁극의 마스터피스 완성. 이렇게 스래쉬헤비 메틀의 최강의 금속성 vocal 존 부쉬를 두고 이전 두 앨범은 메인 기타리스트 없이 애매하게만 소비해버렸는데. 진작 이런 체제로 앨범을 냈었어야 한다. 메인기타리스트 존재하는 존 부쉬 가입 시... Read More
Volume 8 - the Threat Is Real
level 11 좀비키티   85/100
May 29, 2018       Likes :  1
갑자기 바뀐 4인체제에도 불구하고 빡센 사운드를 들려준다. crush에서 멋지게 달려주시는건 좋았는데 Inside Out은 다임백이 참여했음에도 다소 심심한것 같다. 차라리 다임백이 참여한 또 다른 곡 Born Again Idiot에 한표를 더 주고 싶다. Killing Box에서는 뭐야? 앤스랙스식 인더스트리얼인가? 하... Read More
Among the Living
level 3 DPM   100/100
Feb 9, 2011       Likes :  1
Metallica의 Kill'em All 과 Master of puppets Metallica의 Kill'em All 과 Megadeth의 Rust in peace (데이브는 메탈리카에서 출발했으니) Slayer의 Show no mercy 와 Reign in Blood 스래쉬에서 최고의 밴드,최고의 앨범으로 대우받는 작품들을 보면 그들이 초기에 해왔던 즐겁고 겁없는 음악에서 점점 더 철저한 구성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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