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ushers of the World Review
| Band | |
|---|---|
| Album | Krushers of the World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anuary 16, 2026 |
| Genres | Thrash Metal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Length | 44:23 |
| Ranked | #1 for 2026 , #2,094 all-time |
Album rating : 86.1 / 100
Votes : 16 (4 reviews)
Votes : 16 (4 reviews)
January 22, 2026
※ 출시된지 채 얼마 되지도 않아 스웨덴1위,독일1위,영국1위,일본4위,오스트리아 2위 바로 등극한 앨범입니다.
이 정도면 유럽권에서는 1세대 스래쉬 본좌로서 절대적으로 지지받는. 이 영토를 지배하는 것과 다름없는 최고의 존엄한 밴드인데 이 인기는 한번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닌. 주축멤버 나이 이십대부터 무려 40년이 넘게 활동을 이어온 유구한 역사에 근거합니다. 최장수 인기 하드락밴드 역시 독일에서 탄생하는데 바로 60년을 활동해온 스콜피온 을 들 수있다... 심지어 최근 MEGADETH의 신보도 챠트에는 힘을 못쓰고 있는데 이는 시간을 두고 더 두고 봐야 윤곽이 나올 수 있겠다.
KREATOR같은 경우 Mille Petrozza 의 엣지있는 고음 육성의 손상 이후 복성을 연마하여 SLAYER의 'Tom Araya '와 같은 깊은 호홉과 맥시멈의 성량을 끌어올려 구사하고 있다. 초고음 스크리밍의 세련됨의 정점을 찍은 'Coma of Soul'앨범에 이은
정규5집 'RENEWAL'에서의 커트코베인 식의 미남 인간같은 허스키 창법은 중저음역임을 떠나서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이었지만 그 과정 이후 그와 같은 멋진 인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없었다. 그리하여 필자는 'RENEWAL'앨범을 다시 볼 수 없는 시기이기에 최고의 앨범으로 꼽는데. 실제로 KREATOR같은 경우... 모든 앨범들이 그 때를 재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스팩력의 극단적인 발산과 격정적인 열정을 담아내 왔던 것이다. 청년기의 Vocal을 모두 소진한 그는 더 이상 엣지있는 스크리밍을 낼 수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극단의 스피드로 치닫는 앨범보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역량에서 실험적인 모든 것을 시도해보는 시간을 계속적으로 가지게 된다. 분명한 것은 이 기간 그의 성량은 '성악가'와 같은 웅후한 깊은 내공의 성량을 키워나가게 되었다.
이러한 폭풍같은 성량은 그들을 전천후 도장깨기 라이브형 밴드로 활약하기에 모자름이 없는 강력한 차별우위로 작용하였으며, 남은 과제는 전통 스래쉬 메탈로서의 리프와,스피드의 구사를 어떻게 새로운 Vocal로 적용할 것인가 ? - 였으며 그 첫번째 시도는 'Violent Evolution' 앨범이었다. 이 앨범으로 그들은 다시금 독일 전통 스래쉬 메탈의 원탑으로서의 그들의 존재를 다시 부각시킨다다. 그런데 이 앨범은 워밍업이고 이후에 진정한 명반을 탄생시키며 장년기의 전성기를 이러나가게 되는데 그 앨범이 바로 'Ememy of God'이다 .. 정말 앨범의 완성도 및 각각의 곡에서의 드러나는 그들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풍미는.. 골수팬들을 미치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이 때 부터 시작이었다. 본격적으로 그들의 마지막 아이덴티티를 완성한 이 앨범부터 KREATOR의 대부분의 곡들은 IRON MAIDEN처럼★ 떼창 유발 곡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이른 이 앨범 역시 각각의 곡들은 떼창을 유발하는 박진감 있으며 손쉽게 편안히 스며드는 기타선율과 함께 하고 있으며
track 4와 9에서 Back vocal은 이들의 멋스러운 멜로디에 더욱 더 맛있는 양념을 가미한다.
KREATOR는 그들이 가진 고유의 잔학하고 냉소적인 카리스마와 함께 피지컬 적으로도 극단의 폭력성을 겸비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역량을 멜로디 음악에 할애를 하고 있는데. 이 것은 피지컬적으로도 과격하고 닥치는데로 파괴하고 검 하나만 있음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것이 없던 '독구구검'같은 이가 마치 주점에 들려서 시를 쓰며 주정을 하는 것과 같은 양상인 것이다.
한 때 극단적 데스레쉬 1황이었던 자가. 이제는 고상하고 세련된 유러피언 기타 멜로디를 수놓으며
떼창곡을 양산한다는 것은 그냥 멜로디계열 데쓰메탈들을 다 압살하겠다는 취지로도 느껴질 정도로 고무적인 것이다.
(다만 vocal까지 세련된다는 것은 아니다. 역시 극악의 전투력을 끌어올려 최대한 강한 소리를 내고 있다.)
멜로딕데쓰와 이들이 개척하고 있는 새로운 멜로딕데스래쉬메틀은 가장 큰 구분점은. 어둡고 암울하고 히스테릭한
리프메이킹보다는 스래쉬 메탈다운 경쾌한 리프에서 차이가 두드러진다. 특히 현장에서 단련해온 Mille Petrozza 의 성량은 명불허전이다.
멜로딕 스래쉬 메탈은 사실 하드락이 가능한 Vocal들이 80년대부터 했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ANTHRAX , NUCLEAR ASSAULT , MEGADETH, SLAYER 초창기에도 역시 멜로디가 풍부하였으며
같은 나라인 독일 EXUMER역시 Vocal이 노래를 부르는 스래쉬 메탈이었다.
그런데 지금 KREATOR가 하고 있는 이 멜로디스래쉬 메탈이라 함은. 노래가 되지 않는. 달려야만 어울리는 Vocal 에 지독하게 풍만한 멜로디를 얹고 버뮤러서 위업을 달성해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한결같은 우직함이그들만의 독특한 브랜드가 되버리며 승승장구하게 된다. 실상 헤비한 반주와 함께 외치는 이 구호같은 한음절 한음절이 결국 훌륭한 떼창곡. 그들만의 송가가 되어버린다.
이렇듯. 떼창곡들이 열곡 정도 추가되었고. KREATOR의 골수팬들이 얼마나 라이브를 오고 싶어할 지가 눈에 선하다.
KREATOR는 정규도 정규지만 라이브임... Mille Petrozza 가 곡 중간 중간에 도발적인 추임새를 너무 잘 넣는다. 비록 고음은 잃었지만 폭풍같은 성량으로 핸디캡을 대체하였고. 라이브에서는 또 이런 것이 미치게 하는 요소니까. 마치 직속선배 SLAYER가 맞강한 전투력으로 라이브필드를 불바다로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최근의 '칠레'라이브나 전성기(젊었을 때, 팔구십년대) 라이브 앨범을 강추한다.
이 정도면 유럽권에서는 1세대 스래쉬 본좌로서 절대적으로 지지받는. 이 영토를 지배하는 것과 다름없는 최고의 존엄한 밴드인데 이 인기는 한번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닌. 주축멤버 나이 이십대부터 무려 40년이 넘게 활동을 이어온 유구한 역사에 근거합니다. 최장수 인기 하드락밴드 역시 독일에서 탄생하는데 바로 60년을 활동해온 스콜피온 을 들 수있다... 심지어 최근 MEGADETH의 신보도 챠트에는 힘을 못쓰고 있는데 이는 시간을 두고 더 두고 봐야 윤곽이 나올 수 있겠다.
KREATOR같은 경우 Mille Petrozza 의 엣지있는 고음 육성의 손상 이후 복성을 연마하여 SLAYER의 'Tom Araya '와 같은 깊은 호홉과 맥시멈의 성량을 끌어올려 구사하고 있다. 초고음 스크리밍의 세련됨의 정점을 찍은 'Coma of Soul'앨범에 이은
정규5집 'RENEWAL'에서의 커트코베인 식의 미남 인간같은 허스키 창법은 중저음역임을 떠나서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이었지만 그 과정 이후 그와 같은 멋진 인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없었다. 그리하여 필자는 'RENEWAL'앨범을 다시 볼 수 없는 시기이기에 최고의 앨범으로 꼽는데. 실제로 KREATOR같은 경우... 모든 앨범들이 그 때를 재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스팩력의 극단적인 발산과 격정적인 열정을 담아내 왔던 것이다. 청년기의 Vocal을 모두 소진한 그는 더 이상 엣지있는 스크리밍을 낼 수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극단의 스피드로 치닫는 앨범보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역량에서 실험적인 모든 것을 시도해보는 시간을 계속적으로 가지게 된다. 분명한 것은 이 기간 그의 성량은 '성악가'와 같은 웅후한 깊은 내공의 성량을 키워나가게 되었다.
이러한 폭풍같은 성량은 그들을 전천후 도장깨기 라이브형 밴드로 활약하기에 모자름이 없는 강력한 차별우위로 작용하였으며, 남은 과제는 전통 스래쉬 메탈로서의 리프와,스피드의 구사를 어떻게 새로운 Vocal로 적용할 것인가 ? - 였으며 그 첫번째 시도는 'Violent Evolution' 앨범이었다. 이 앨범으로 그들은 다시금 독일 전통 스래쉬 메탈의 원탑으로서의 그들의 존재를 다시 부각시킨다다. 그런데 이 앨범은 워밍업이고 이후에 진정한 명반을 탄생시키며 장년기의 전성기를 이러나가게 되는데 그 앨범이 바로 'Ememy of God'이다 .. 정말 앨범의 완성도 및 각각의 곡에서의 드러나는 그들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풍미는.. 골수팬들을 미치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이 때 부터 시작이었다. 본격적으로 그들의 마지막 아이덴티티를 완성한 이 앨범부터 KREATOR의 대부분의 곡들은 IRON MAIDEN처럼★ 떼창 유발 곡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이른 이 앨범 역시 각각의 곡들은 떼창을 유발하는 박진감 있으며 손쉽게 편안히 스며드는 기타선율과 함께 하고 있으며
track 4와 9에서 Back vocal은 이들의 멋스러운 멜로디에 더욱 더 맛있는 양념을 가미한다.
KREATOR는 그들이 가진 고유의 잔학하고 냉소적인 카리스마와 함께 피지컬 적으로도 극단의 폭력성을 겸비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역량을 멜로디 음악에 할애를 하고 있는데. 이 것은 피지컬적으로도 과격하고 닥치는데로 파괴하고 검 하나만 있음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것이 없던 '독구구검'같은 이가 마치 주점에 들려서 시를 쓰며 주정을 하는 것과 같은 양상인 것이다.
한 때 극단적 데스레쉬 1황이었던 자가. 이제는 고상하고 세련된 유러피언 기타 멜로디를 수놓으며
떼창곡을 양산한다는 것은 그냥 멜로디계열 데쓰메탈들을 다 압살하겠다는 취지로도 느껴질 정도로 고무적인 것이다.
(다만 vocal까지 세련된다는 것은 아니다. 역시 극악의 전투력을 끌어올려 최대한 강한 소리를 내고 있다.)
멜로딕데쓰와 이들이 개척하고 있는 새로운 멜로딕데스래쉬메틀은 가장 큰 구분점은. 어둡고 암울하고 히스테릭한
리프메이킹보다는 스래쉬 메탈다운 경쾌한 리프에서 차이가 두드러진다. 특히 현장에서 단련해온 Mille Petrozza 의 성량은 명불허전이다.
멜로딕 스래쉬 메탈은 사실 하드락이 가능한 Vocal들이 80년대부터 했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ANTHRAX , NUCLEAR ASSAULT , MEGADETH, SLAYER 초창기에도 역시 멜로디가 풍부하였으며
같은 나라인 독일 EXUMER역시 Vocal이 노래를 부르는 스래쉬 메탈이었다.
그런데 지금 KREATOR가 하고 있는 이 멜로디스래쉬 메탈이라 함은. 노래가 되지 않는. 달려야만 어울리는 Vocal 에 지독하게 풍만한 멜로디를 얹고 버뮤러서 위업을 달성해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한결같은 우직함이그들만의 독특한 브랜드가 되버리며 승승장구하게 된다. 실상 헤비한 반주와 함께 외치는 이 구호같은 한음절 한음절이 결국 훌륭한 떼창곡. 그들만의 송가가 되어버린다.
이렇듯. 떼창곡들이 열곡 정도 추가되었고. KREATOR의 골수팬들이 얼마나 라이브를 오고 싶어할 지가 눈에 선하다.
KREATOR는 정규도 정규지만 라이브임... Mille Petrozza 가 곡 중간 중간에 도발적인 추임새를 너무 잘 넣는다. 비록 고음은 잃었지만 폭풍같은 성량으로 핸디캡을 대체하였고. 라이브에서는 또 이런 것이 미치게 하는 요소니까. 마치 직속선배 SLAYER가 맞강한 전투력으로 라이브필드를 불바다로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최근의 '칠레'라이브나 전성기(젊었을 때, 팔구십년대) 라이브 앨범을 강추한다.
4 likes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Seven Serpents | 4:40 | 90 | 7 | Music Video |
| 2. | Satanic Anarchy | 3:33 | 88.3 | 6 | |
| 3. | Krushers of the World | 4:20 | 89.2 | 6 | |
| 4. | Tränenpalast | 4:43 | 88.3 | 6 | |
| 5. | Barbarian | 4:40 | 85.8 | 6 | |
| 6. | Blood of Our Blood | 4:31 | 89 | 5 | |
| 7. | Combatants | 4:01 | 89.2 | 6 | |
| 8. | Psychotic Imperator | 5:05 | 90 | 5 | |
| 9. | Death Scream | 3:52 | 90 | 6 | |
| 10. | Loyal to the Grave | 4:58 | 89 | 5 |
Line-up (members)
- Mille Petrozza : Vocals, Guitars
- Sami Yli-Sirniö : Guitars
- Frédéric Leclercq : Bass
- Ventor : Drums
12,023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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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fisto 90/100Apr 16, 2010 Likes : 8
<끊임없이 혁신하며 모던 쓰래쉬의 방향을 제시하는 밴드 : Kreator>
보통 German 쓰래쉬하면 바로 떠오르는 세 밴드... Kreator/Destruction/Sodom은 독일 특유의 느낌을 잘 간직하면서도 쓰래쉬 본연의 미학도 거침없이 드러내는 음악을 들려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들려줘왔다고 말하는 게 옳을... Read More
Outcast Review (1997)
kreator0 100/100Nov 1, 2024 Likes : 4
밀란드 페트로차의 극단적인 과격한 파워풀한 고음 스크리밍은 3,4,5집 내내 빛을 발하며 5집 Coma of Souls에서 세련미의 정점을 찍고 다음작 Renewal 앨범을 기점으로 야생의 생육성의 쇠퇴를 방지하고자 성악의 복성호홉을 접목시키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너바나 커트코베인의 등장 전에 이미... Read More
Outcast Review (1997)
구르는 돌 70/100Oct 3, 2020 Likes : 3
90년대의 Kreator가 보낸 시기는 통상적으로 암흑기로 여겨지고 있다. 갓 데뷔한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 밴드의 정점이었던 Coma of Souls을 발표한 시기까지를 절정으로 보고있다. 개인적으로 Kreator의 팬들이 가진 이와같은 견해에 크게 공감하고 있다. Coma of Souls 이후로 발표한 Kreator가 발표... Read More
Coma of Souls Review (1990)
무덤공장 90/100Dec 12, 2011 Likes : 3
< 파괴의 미학을 일깨워주는 걸작 >
Kreator가 보여줄수있는 최고의 사운드가 정점을 찍은 앨범이라고 감히 평가하는 작품이다...
그들의 전작들에서는 상상할수도 예측할수도 없었던 파괴의 아름다움을 가감없이 선사하여
크리에이터팬들에게 한층 더한 신비로운 충격과 경이로움으로... Read More
hellcorpse 90/100Jan 25, 2026 Likes : 2
Kreator 형님들의 음악 방향성이 멜로딕으로 완전 넘어간 것이 솔직하게 개인적으로 그냥 솔직하게 마음이 떠났다.(Violent Revolution 이후) 그렇다고 내가 이 형님들을 싫어 할 정도는 아니었고 마음이 완전히 떠났다면 Kreator의 모든 스튜디오 앨범을 안 모았겠지, 나중에 전 앨범을 올려 보겠다... Read More
Megametal 95/100Jan 18, 2026 Likes : 2
Po necelej štvorročnej pauze prichádza Kreator s novým albumom "Krushers of the World", ktorý ponúka opäť Thrash Metal európskej školy s občasnými prvkami Power alebo naopak Death-u. Hudba je podporená charakteristickým (a ľahko poznateľným) ukričaným spevom/revom dlhoročného frontmana Mille Petrozza (inak aj gitary), ktorý je spolu s bubeníkom Ventor -om... Read More
prixmypouts 90/100Jan 16, 2026 Likes : 2
"Krushers Of The World" proves that the German thrash legends are still operating with intent rather than inertia. Instead of leaning on past glories, the band channel decades of experience into an album that sounds focused, forceful, and unmistakably modern without losing its old-school backbone.
The record moves with purpose, opening aggressively and never fully easing off... Read More
Enemy of God Review (2005)
kreator0 100/100Feb 1, 2025 Likes : 2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한 기념비적인 앨범이자. 이들의 부활을 만천하에 알린 필청 앨범.
첫곡부터 버릴 곡 없이, 이어지는 명곡들의 향연. 그리고 각 곡마다 몰입감이 고조되는 유기적인. 명반이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모두 구비한 앨범이다. 특히 이전 앨범들에서의 시행착오를 최대한 ... Read More
Megametal 90/100Jun 18, 2022 Likes : 2
novinka "Hate Über Alles" vychádza po piatich rokoch (čas veľmi rýchlo letí) a ponúka kombináciu Thrash Metal -u s prvkami Power a niekedy dokonca Doom Metal -u (hlavne posledná pieseň). Mille Petrozza je po hlasovej stránke ľahko rozpoznateľný, pričom vždy som mal rád jeho zafarbenie kriku / revu (agresívny, pritom vždy čitateľný a rozumel som slovám). A...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