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rantième: Live à Paris Review
| Band | |
|---|---|
| Album | Quarantième: Live à Paris |
| Type | Live album |
| Released | November 28, 2025 |
| Genres | Progressive Metal |
| Labels | InsideOut Music |
Album rating : 85 / 100
Votes : 5 (1 review)
Votes : 5 (1 review)
December 3, 2025
셋 리스트를 보고 사운드와 보컬 컨디션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막상 다 들어보니 20주년 기념 라이브 이후로 가장 잘 뽑힌 것 같다.
특히 러프함을 잘 살리면서 헤비한 사운드 속에서 여전히 묵직한 존명에 더한 페트루치는 그야말로 싱글 기타 끝판왕 다운 포스가 느껴졌고, 이와 호각을 다투는 루디스와 짬에서 온 바이브가 온 몸에 새겨진 듯 한 포트노이의 안정적인 드러밍까지 그야말로 퇴보가 없는 진정한 프로그레시브가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풍성한 라이브였다.
물론 우려했던 라브리에는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긴 하지만, 게인을 상대적으로 낮추면서 러프한 사운드에 맞게 의도적인 디스토션이 들어간 듯 절묘하게 어우러져 흐름을 깨지 않으면서 스무스하게 넘겨냈는데, 이러한 긴장감(?)이 드림씨어터 라이브의 한 요소로 자리 잡은 듯 해서 뭔가 시원섭섭한 건 나 뿐만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평소 메탈 심포닉에 어떤 경외심을 갖고 있고, 드림씨어터가 여전히 오케스트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밴드라고 확신하는 팬으로서 네덜란드 초특급 하이브리드 Metropole Orkest와의 협연이 성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어떻게 안 될까요...
특히 러프함을 잘 살리면서 헤비한 사운드 속에서 여전히 묵직한 존명에 더한 페트루치는 그야말로 싱글 기타 끝판왕 다운 포스가 느껴졌고, 이와 호각을 다투는 루디스와 짬에서 온 바이브가 온 몸에 새겨진 듯 한 포트노이의 안정적인 드러밍까지 그야말로 퇴보가 없는 진정한 프로그레시브가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풍성한 라이브였다.
물론 우려했던 라브리에는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긴 하지만, 게인을 상대적으로 낮추면서 러프한 사운드에 맞게 의도적인 디스토션이 들어간 듯 절묘하게 어우러져 흐름을 깨지 않으면서 스무스하게 넘겨냈는데, 이러한 긴장감(?)이 드림씨어터 라이브의 한 요소로 자리 잡은 듯 해서 뭔가 시원섭섭한 건 나 뿐만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평소 메탈 심포닉에 어떤 경외심을 갖고 있고, 드림씨어터가 여전히 오케스트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밴드라고 확신하는 팬으로서 네덜란드 초특급 하이브리드 Metropole Orkest와의 협연이 성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어떻게 안 될까요...
4 likes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Metropolis Pt. 1 | - | 0 | |
| 2. | Overture 1928 | - | 0 | |
| 3. | Strange Déjà Vu | - | 0 | |
| 4. | The Mirror | - | 0 | |
| 5. | Panic Attack | - | 0 | |
| 6. | Barstool Warrior | - | 0 | |
| 7. | Hollow Years | - | 0 | |
| 8. | Constant Motion | - | 0 | |
| 9. | As I Am | - | 0 | |
| 10. | Orchestral Overture | - | 0 | |
| 11. | Night Terror | - | 0 | |
| 12. | Under a Glass Moon | - | 0 | |
| 13. | This Is the Life | - | 0 | |
| 14. | Vacant | - | 0 | |
| 15. | Stream of Consciousness | - | 0 | |
| 16. | Octavarium | - | 0 | |
| 17. | Home | - | 0 | |
| 18. | The Spirit Carries on | - | 0 | |
| 19. | Pull Me Under | - | 0 |
11,861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
![]() | The Wake of Magellan Review (1998) | 90 | 1 day ago | 1 | |||
![]() | The End: 4 February 2017 Birmingham Review (2017) [Live] | 100 | 2 days ago | 0 | |||
![]() | Repentless Review (2015) | 85 | 2 days ago | 0 | |||
![]() | Coming Home Live Review (2025) [Live] | 90 | 4 days ago | 2 | |||
![]() | Spreading the Disease Review (1985) | 100 | 5 days ago | 1 | |||
![]() | Live Review (1998) [Live] | 85 | 6 days ago | 0 | |||
![]() | ▶ Quarantième: Live à Paris Review (2025) [Live] | 90 | 6 days ago | 4 | |||
![]() | Metal Review (2007) | 85 | 6 days ago | 0 | |||
![]() | Darkness Invisible Review (2025) | 85 | 7 days ago | 0 | |||
![]() | Sacrament Review (2006) | 90 | Dec 1, 2025 | 0 | |||
![]() | Lichtgestalt Review (2005) | 90 | Dec 1, 2025 | 0 | |||
![]() | 85 | Dec 1, 2025 | 0 | ||||
![]() | Fassade Review (2001) | 95 | Nov 30, 2025 | 0 | |||
![]() | The Evil in You Review (2003) | 100 | Nov 30, 2025 | 1 | |||
![]() | Shadowlife Review (1997) | 85 | Nov 30, 2025 | 0 | |||
![]() | Inferno Review (1995) | 90 | Nov 29, 2025 | 0 | |||
![]() | Angst Review (1991) | 80 | Nov 29, 2025 | 0 | |||
![]() | Remedy Lane Review (2002) | 100 | Nov 25, 2025 | 2 | |||
![]() | Renaissance Review (2016) | 100 | Nov 25, 2025 | 0 | |||
![]() | Nobody's Perfect Review (1988) [Live] | 80 | Nov 24, 2025 | 1 |
Awake Review (1994)
구르는 돌 100/100Aug 8, 2020 Likes : 13
범작보다도 더 많은 명작을 가진 Dream Theater지만 이들의 앨범들 중에서도 최고 명반을 뽑으라면 아마 Images And Words, Metropolis Pt. 2, 그리고 본작이 뽑힐 것이다. Images And Words야 90년대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효시로 여겨지면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Met... Read More
Awake Review (1994)
Brillian2you 100/100Dec 1, 2015 Likes : 11
15년 전쯤 처음 DT에 입문하고서 대부분 말하는 것처럼 가장 듣기 어려웠던 게 Awake였고 그중에도 Lie 이후의 세 곡, Lifting shadows off a dream / Scarred / Space-dye vest 이 세 곡이 참 손이 안 갔었다. 시간이 흐르고 앨범은 가만히 있었는데 내가 바뀐거 같다.
Awake를 지금 거의 한 10년만에 다시 듣는... Read More
Awake Review (1994)
FOAD 100/100Sep 27, 2024 Likes : 10
드림씨어터의 2,3,5집은 누가 뭐래도 록 역사에 길이남을 매그넘 오푸스들이다. 찬성하든 안 하든 상관없다. 그 중에서 3집은 가장 덜 대중 친화적인 멜로디와 곡 전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공연 세트 리스트들만 봐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굳이 한 장을 고르라면 이 앨범이다. 일단 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