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ness Invisible Review
| Band | |
|---|---|
| Album | Darkness Invisible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26, 2025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
| Labels | Reigning Phoenix Music |
| Length | 49:46 |
Album rating : 84.3 / 100
Votes : 7 (2 reviews)
Votes : 7 (2 reviews)
December 2, 2025
MPE는 메인 멤버 대거 탈퇴라는 위기에서 앤디 길리언이라는 젊고 재능있는 뮤지션 덕에 더 크고 강력해질수있었다.
그와 함께한 작품들은 하나같이 뛰어났고, 밴드의 기존 느낌을 꽤 충실하게 재현했지만 미묘하게 다른 부분들때문에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 The Unborn, Liberation=Termination에서 보여줬던 날카롭고 냉소적인 공격성이 부재했다.
그러던 중 놀라운 소식이 들려온다. 앤디 길리언 탈퇴, 그리고 오리지널 멤버들의 재영입.
앤디의 탈퇴가 아쉬우면서도 예전 스타일의 음악을 다시 만날수있다는 기대감에 흥분을 느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예전 곡들을 리레코딩한 앨범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실망스러웠다.
녹음상태는 깔끔해졌지만 지나치게 다듬어서 차갑고 거친 브루탈리티가 희생된 느낌이었다.
기다리던 신보가 드디어 나오게 되고, 몆번 감상후 느낌은
수작이지만 아쉽다.
앨범 완성도는 준수하다. 연주, 프로덕션, 멜로디등 꽤 뛰어나다.
팬들이 그리워했던 차갑고 어두운 서정성도 꽤 드러난다.
하지만 리메이크 앨범에서 느낀 아쉬움이 본작에서도 존재한다.
공들인 심포닉 레이어는 듣기 좋지만 이로인해 공격성이 희생되었다.
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 , pressure같은 입체적이고 날카롭고 공격적인 트랙을 기대했는데
앨범이 너무 다듬어져있고, 곡의 개별 개성이 약하게 들린다.
한곡씩 떼어놓고 들으면 좋으나 전체적으론 좀 지루한 느낌?
그와 함께한 작품들은 하나같이 뛰어났고, 밴드의 기존 느낌을 꽤 충실하게 재현했지만 미묘하게 다른 부분들때문에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 The Unborn, Liberation=Termination에서 보여줬던 날카롭고 냉소적인 공격성이 부재했다.
그러던 중 놀라운 소식이 들려온다. 앤디 길리언 탈퇴, 그리고 오리지널 멤버들의 재영입.
앤디의 탈퇴가 아쉬우면서도 예전 스타일의 음악을 다시 만날수있다는 기대감에 흥분을 느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예전 곡들을 리레코딩한 앨범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실망스러웠다.
녹음상태는 깔끔해졌지만 지나치게 다듬어서 차갑고 거친 브루탈리티가 희생된 느낌이었다.
기다리던 신보가 드디어 나오게 되고, 몆번 감상후 느낌은
수작이지만 아쉽다.
앨범 완성도는 준수하다. 연주, 프로덕션, 멜로디등 꽤 뛰어나다.
팬들이 그리워했던 차갑고 어두운 서정성도 꽤 드러난다.
하지만 리메이크 앨범에서 느낀 아쉬움이 본작에서도 존재한다.
공들인 심포닉 레이어는 듣기 좋지만 이로인해 공격성이 희생되었다.
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 , pressure같은 입체적이고 날카롭고 공격적인 트랙을 기대했는데
앨범이 너무 다듬어져있고, 곡의 개별 개성이 약하게 들린다.
한곡씩 떼어놓고 들으면 좋으나 전체적으론 좀 지루한 느낌?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Of Death | 5:34 | 95 | 1 | Audio |
| 2. | Venator | 3:45 | 85 | 1 | |
| 3. | Monuments | 5:59 | 95 | 1 | |
| 4. | Tenebrae Latebra | 1:49 | 80 | 1 | |
| 5. | Summoning the Dark | 5:56 | 85 | 1 | Music Video |
| 6. | Beyond the Horizon | 5:45 | 90 | 1 | |
| 7. | The Rivers of Avernus | 4:57 | 90 | 1 | |
| 8. | In Sleep There Is Peace | 4:21 | 85 | 1 | |
| 9. | An Aria of the Damned | 2:29 | 80 | 1 | |
| 10. | All Life Is Evil | 6:22 | 95 | 1 | |
| Bonus track | |||||
| 11. | Makso mitä makso (Isac Elliot cover) | 2:49 | - | 0 | |
Line-up (members)
- Jori Haukio : Songwriting (tracks 1-10), Guitars
- Ville Viljanen : Vocals
- Jarkko Kokko : Guitars
- Teemu Heinola : Bass
- Marko Tommila : Drums
11,861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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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divarius 85/100Sep 13, 2008 Likes : 3
어두운 서정성을 바탕으로 한 밴드의 음악적 색채가 돋보이는 데뷔작이다. 후기작에 비해 레코딩이 약하게 되어 있는듯하여 조금은 답답하지만 나름대로 듣기가 어렵지 않은 장르라서 크게 흠잡을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프닝 트랙부터 헤비하게 달려주지만 그 다음부터는 북유럽... Read More
Liberate the Unborn Inhumanity Review (2022) [Compilation]
겸사겸사 75/100Apr 13, 2022 Likes : 2
'변화? 회귀? 기로에 서있는 MPE'
밴드 최고의 작품이라 칭송받던 The Unborn, 그리고 사운드를 그대로 승계했던 후속작 Liberation = Termination의 좋은 평가를 뒤로하고 밴드를 떠난 두 기타리스트 Jarkko Kokko과 Jori Haukio는 사실상 초기 MPE 사운드를 만들어낸 장본인들이었다. 물론 그 후임으로 내정... Read More
b1tc0!nguЯu 90/100Jun 13, 2021 Likes : 2
메인 작곡가의 탈퇴라는 위기를 재능있는 새로운 피를 수혈하면서 잘 넘긴 앨범.
기존의 밴드가 즐겨쓰는 재료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얼핏 들으면 비슷하게 느껴지나 뚜렷한 변화점이 몆가지 있다.
긴박감 있는 리프와 비장하고 화려한 멜로디는 그대로이지만
구성이 좀 더 완만해지... Read More
Stradivarius 90/100Dec 29, 2012 Likes : 2
핀란드 멜데스의 신성으로 데뷔한 Mors Principium Est는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멜로디를 앞세워 Kalmah나 ETOS와는 또다른 매력의 음악을 들려주었다. 5년이라는 긴 공백을 거쳐 돌아온 본작은 전체적으로 2집과 3집을 섞어놓은 분위기이다. 키보드의 활용으로 서늘한 느낌을 주면서 현란한 기타플... Read More
Stradivarius 85/100Jul 25, 2011 Likes : 1
핀란드 멜데쓰의 신성 Mors Principium Est의 2007년 정규 3집 앨범. 애초에 핀란드의 메탈 정서를 깊이 사랑하고있기에, 이 밴드의 이름을 들었을때 상당히 큰 기대를 한 바 있다. 멜데쓰 분야에서 개인적으로 Finnish Idol이라 생각했던 Children of Bodom이 2008년 신보를 완전히 "말아먹은" 심각한 상태를... Read More
Stradivarius 85/100Aug 13, 2008 Likes : 1
1집에서의 어두움이 극대화된 앨범. 전체적으로 화려한 기타 플레이가 전면에 드러나며, 헤비한 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달려준다. 곡들간의 분위기도 비슷하나, 계속 들어도 질린다는 느낌이 오지않아 신기하기도 하다. 어둡고 차가운 감성이 지배하고 있는데, Bodom이나 DT의 멜데쓰 리프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