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ape Review
November 19, 2025
'Journey' 라고 쓰고 '진리' 라고 읽는다.. 여러분. '스티브페리'의 vocal의 기본 피지컬은 '마이클볼튼' 입니다. 그런데 탈인간 급의 세련된 이펙트가 성대 자체에 장착되어 있고 미성으로 고음을 뽑아낸다고 생각해보세요. 땅에 '지존'이 있다면. 이 vocal은 '천존'입니다... 게다가 '닐숀'의 황금색체의 기타.. 멜로디도 풍만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헤비메탈의 3대 vocal(디오,오지,핼포드)은 이제 애기하기도 지겹지만.. 특히 '오지오스본' 의 vocal은 정말 비슷한 자 조차 역사상 찾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중음역에서 가장 강력한 vocal입니다. ('래트'의 vocal이 헬륨을 약간 먹은 오지오스본처럼 소리를 내더라.. ) 그런데 이런 헤비메탈의 'God of Gods'와 자웅을 겨루거나. 심지어 우위에 있을 수 있는 몇 안되는 Hard Rock Vocal이 존재합니다. 별빛섬광의 톤을 지닌 스티브타일러, 고음에서의 복성개입과 정말.. 호홉 이나 진정 노래 운영의 끝판왕인.. 로버트플랜트 그리고 초고음영역에서 턱힘 하나만으로 거대한 소리를 내는.. 정말 공룡급.. AC/DC 브라이언... 그리고 끝판왕이 '스티브페리..' 입니다. 스티프베리의 초기 솔로앨범 1,2집 들이나.. 인터뷰할 때 목소리 들어보면.. 그 그냥 한마디 한마디가.. 어떤 헤비메틀 vocal보다 헤비함... 정말 무서운 사람이에요.
음.. 여러분이 듣는 사람이 아니라.. vocalist를 해보거나 연습중인 사람들이면 쉽게 이해될 거에요..
3대 헤비메탈 vocal 외 자웅을 겨룰만한 vocal들 - 이안길런,조린터너,그래햄보넷,부르스디키슨,존부쉬,제임스헤트필드(성악연성 후),미하일키스케(완숙해진 지금의 vocal),스트라도베리우스 vocal,세바스찬 바하 전성기, 악쎌로즈 전성기, 져프테이트 전성기 & 현재의 퀸스라이크 vocal 정도 인정, 왜냐면 이들 역시 유니크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소리를 내는 자를 찾기 어려움. 그리고 최애 '재커리' 사바티지 첫등장 앨범 시절 - Dio의 육중한 성량에 세련된 이펙트 톤에 .. 팔세토까지... 다른 표현으로는 팔세토되는 제임스헤트필드 정도로 해두고 싶다. 아무는 그가 첫 등장한 'Edge of Thorns' 앨범은...1,2,3곡의 존재만으로도 초명반이라 할 수 있다. 프론트맨 Criss Oliva 기타... 가 사망하기 전에 유일하게 재커리와 호홉을 맞춘 앱범으로..
정말 수려한 섬광이 은은하게 흐르는 듯한 기타리프는 탄성을 자아내는데.. 천재가 요절하는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와... 이 정도 경지를 이루었어니 더 아쉬울 것이 없어 일찍 데려갔나....
핼포드,디오,오지 급의 천상계 vocal을 모셔 온다고 해도 이 두명의 완벽한 콜라보에 미치지 못할 것.
※ 세상에 기라성과 같은 자들은 넘쳐나긴 합니다. 위에 언급된 자들 외에 유사한 역량,기량을 지닌 다른 개성을 가진 vocal들오 많음. 또 굉장히 유명하고 히트하고... 시간관계 상 생략..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음. 그래서 METAL 은 정말 위대하다.. Vocal 한분야만 해도 ... 방대하고. 대단한 자들은 어디든 박혀있다. 예를 들어 '블랙사바스'의 '토니마틴'도.. 디오 옹의 '청년' 버전으로 어마어마한 기량을 자랑한다... 그런데 전임 vocal 이 오지오스본... 'Venom'의 굉장한 성량으로 악마의 괴성 소리를 내는 '크로노스' 대신 투입 된... 데몰리션맨은... 크로노스의 헤비한 음색을 유지하면서 하드락의 음역까지 커버한다. 엄청난 vocal이고.. '져니' 만 하더라도 '스티브페리'를 대신해서 들어온 'Steve Augeri ' vocal 또한 명불허전 이다...
디어사이드의 글렌딥톤 같은 경우는 아예.. 성악이 기초한 Death Metal 계의 '파바로티'와 도 같다. 그런데 그 마저도 카니발콥스 초기 vocal인 크리스반즈의 고어한 극저음을 부러워했다 한다... 크리스반즈 같은 경우는 고음역에서 파괴적인 힘을 지닌 스크리밍을 하는 KREATOR 밀러페트로차를 부러워했다 한다..
이런식으로 장르까지 넘나들면 수백명 나올듯 ㅎㄷㄷ
스래쉬,데스,블랙,익스트림 계열 모두 생략...
아무튼 마이크 잡고 앨범 녹음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임..
그런데 브랜드 화 되서 세상에 나오는 것은 그 카테고리 안에서 최고인 자임
이런 넓디 넓은 vocal 필드에서... 최상위 레벨이 함께 하는 밴드를..
무슨 점수를 매겨요.. 무조건 만점이지...
게다가 기타는... 닐숀 ㅋㅋㅋ 산타나 어린나이에 들어간 천재임...
기타리스트 같은 경우에는................ 이러다 한달동안 글만 쓸 거 같아서 정말 생각합니다.
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헤비메탈의 3대 vocal(디오,오지,핼포드)은 이제 애기하기도 지겹지만.. 특히 '오지오스본' 의 vocal은 정말 비슷한 자 조차 역사상 찾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중음역에서 가장 강력한 vocal입니다. ('래트'의 vocal이 헬륨을 약간 먹은 오지오스본처럼 소리를 내더라.. ) 그런데 이런 헤비메탈의 'God of Gods'와 자웅을 겨루거나. 심지어 우위에 있을 수 있는 몇 안되는 Hard Rock Vocal이 존재합니다. 별빛섬광의 톤을 지닌 스티브타일러, 고음에서의 복성개입과 정말.. 호홉 이나 진정 노래 운영의 끝판왕인.. 로버트플랜트 그리고 초고음영역에서 턱힘 하나만으로 거대한 소리를 내는.. 정말 공룡급.. AC/DC 브라이언... 그리고 끝판왕이 '스티브페리..' 입니다. 스티프베리의 초기 솔로앨범 1,2집 들이나.. 인터뷰할 때 목소리 들어보면.. 그 그냥 한마디 한마디가.. 어떤 헤비메틀 vocal보다 헤비함... 정말 무서운 사람이에요.
음.. 여러분이 듣는 사람이 아니라.. vocalist를 해보거나 연습중인 사람들이면 쉽게 이해될 거에요..
3대 헤비메탈 vocal 외 자웅을 겨룰만한 vocal들 - 이안길런,조린터너,그래햄보넷,부르스디키슨,존부쉬,제임스헤트필드(성악연성 후),미하일키스케(완숙해진 지금의 vocal),스트라도베리우스 vocal,세바스찬 바하 전성기, 악쎌로즈 전성기, 져프테이트 전성기 & 현재의 퀸스라이크 vocal 정도 인정, 왜냐면 이들 역시 유니크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소리를 내는 자를 찾기 어려움. 그리고 최애 '재커리' 사바티지 첫등장 앨범 시절 - Dio의 육중한 성량에 세련된 이펙트 톤에 .. 팔세토까지... 다른 표현으로는 팔세토되는 제임스헤트필드 정도로 해두고 싶다. 아무는 그가 첫 등장한 'Edge of Thorns' 앨범은...1,2,3곡의 존재만으로도 초명반이라 할 수 있다. 프론트맨 Criss Oliva 기타... 가 사망하기 전에 유일하게 재커리와 호홉을 맞춘 앱범으로..
정말 수려한 섬광이 은은하게 흐르는 듯한 기타리프는 탄성을 자아내는데.. 천재가 요절하는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와... 이 정도 경지를 이루었어니 더 아쉬울 것이 없어 일찍 데려갔나....
핼포드,디오,오지 급의 천상계 vocal을 모셔 온다고 해도 이 두명의 완벽한 콜라보에 미치지 못할 것.
※ 세상에 기라성과 같은 자들은 넘쳐나긴 합니다. 위에 언급된 자들 외에 유사한 역량,기량을 지닌 다른 개성을 가진 vocal들오 많음. 또 굉장히 유명하고 히트하고... 시간관계 상 생략..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음. 그래서 METAL 은 정말 위대하다.. Vocal 한분야만 해도 ... 방대하고. 대단한 자들은 어디든 박혀있다. 예를 들어 '블랙사바스'의 '토니마틴'도.. 디오 옹의 '청년' 버전으로 어마어마한 기량을 자랑한다... 그런데 전임 vocal 이 오지오스본... 'Venom'의 굉장한 성량으로 악마의 괴성 소리를 내는 '크로노스' 대신 투입 된... 데몰리션맨은... 크로노스의 헤비한 음색을 유지하면서 하드락의 음역까지 커버한다. 엄청난 vocal이고.. '져니' 만 하더라도 '스티브페리'를 대신해서 들어온 'Steve Augeri ' vocal 또한 명불허전 이다...
디어사이드의 글렌딥톤 같은 경우는 아예.. 성악이 기초한 Death Metal 계의 '파바로티'와 도 같다. 그런데 그 마저도 카니발콥스 초기 vocal인 크리스반즈의 고어한 극저음을 부러워했다 한다... 크리스반즈 같은 경우는 고음역에서 파괴적인 힘을 지닌 스크리밍을 하는 KREATOR 밀러페트로차를 부러워했다 한다..
이런식으로 장르까지 넘나들면 수백명 나올듯 ㅎㄷㄷ
스래쉬,데스,블랙,익스트림 계열 모두 생략...
아무튼 마이크 잡고 앨범 녹음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임..
그런데 브랜드 화 되서 세상에 나오는 것은 그 카테고리 안에서 최고인 자임
이런 넓디 넓은 vocal 필드에서... 최상위 레벨이 함께 하는 밴드를..
무슨 점수를 매겨요.. 무조건 만점이지...
게다가 기타는... 닐숀 ㅋㅋㅋ 산타나 어린나이에 들어간 천재임...
기타리스트 같은 경우에는................ 이러다 한달동안 글만 쓸 거 같아서 정말 생각합니다.
1 like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Don't Stop Believin' | 4:10 | 92.5 | 6 | Audio |
| 2. | Stone in Love | 4:25 | 86 | 5 | Audio |
| 3. | Who's Crying Now | 5:01 | 92.5 | 6 | Audio |
| 4. | Keep on Runnin' | 3:39 | 84 | 5 | Audio |
| 5. | Still They Ride | 3:49 | 85.8 | 6 | Audio |
| 6. | Escape | 5:16 | 85 | 5 | Audio |
| 7. | Lay It Down | 4:13 | 84 | 5 | |
| 8. | Dead or Alive | 3:20 | 85 | 5 | |
| 9. | Mother, Father | 5:28 | 83 | 5 | |
| 10. | Open Arms | 3:18 | 92.5 | 6 | Audio |
Line-up (members)
- Steve Perry : Vocals
- Jonathan Cain : Guitars & Keyboards
- Neal Schon : Guitars
- Ross Valory : Bass
- Steve Smith : Drums
12,018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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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Review (1981)
이준기 88/100Mar 15, 2011 Likes : 3
프론티어 앨범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앨범 쭈욱 감동적이다 10번에서 자지러지는..
구수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이 앨범은 아무래도 그 당시에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을것 같다. 그때 살지 못한게 한이 될정도로.. -0-
다만 나는 이 앨범을 일반 라이센스로 가지고 있고... Read More
Escape Review (1981)
Eagles 90/100Nov 9, 2005 Likes : 3
15세의 나이에 Santana에 스카우트된 바 있는 기타리스트 Neal Schon을 중심으로 1973년에 Golden Gate Rhythem Section 이란 밴드명으로 출범한 이들은 Journey로 개명하고 75년 셀프 타이틀 데뷔작을 내놓는다. "Next" 앨범까지 세 장의 앨범은 거칠고 프로그레시브적이며 솔로 임프로비제이션이 특... Read More
Revelation Review (2008)
이준기 90/100Sep 25, 2011 Likes : 2
져니의 부활, 새로운 메인 보컬인 아넬 피네다에 얽힌 사연은 무척 감동적이었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보컬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활동하던중 유투브에서 져니에게
직접 발탁된 기가막힌 사연, 져니는 이를 찾고 얼마나 놀랬으며 피네다 본인도 신기했을터,
스티브페리 이후 스티브... Read More
Escape Review (1981)
rockerman 100/100Mar 18, 2021 Likes : 1
My most played album #742. Journey - Escape. Sold 12 million world wide. Had 4 singles "Don't Stop Believin'" (#9), "Who's Crying Now" (#4), "Still They Ride" (#19) and "Open Arms" (#2) Amazing "Stone in Love" did not make it to the billboard chart I know it is one of the most popular bar songs. Rolling Stone's Dave Marsh gave it a one star rating in the 1983 edition of the pub... Read More
Greatest Hits Live Review (1998) [Live]
이준기 95/100Oct 30, 2013 Likes : 1
완전 깔끔한 스티브 페리의 보컬, 완숙한 연주력, 참된 선곡, 잘된 녹음 최고의 라이브라는 말이 나올수밖에 없다.
78년부터 83년까지 Infinity, Evolution, Departure, Escape, Frontiers의 앨범의 곡들이 수록되어 전성기 시절의 히트곡들이 그대로 라이브로 재현되어 있어 베스트 음반격으로도 손색이... Read More
Trial By Fire Review (1996)
이준기 80/100Sep 29, 2013 Likes : 1
Frontiers앨범이후 Ross Valory, Steve Smith가 탈퇴하고 Raised on Radio 이후 잠시 해체 되었던 져니가 원년 멤버로 다시 뭉쳐 10년만에 새로 발매한 10번째 정규앨범이다. 10년의 공백이 느껴짐없이 예전의 느낌 그대로 역시 져니답다는 말이 나올 아름다운 감성적인 멜로디가 전체적으로 느껴진다. 다... Read More
Infinity Review (1978)
이준기 80/100Apr 24, 2013 Likes : 1
스티브페리의 영입후 첫 앨범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져니 스타일이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프로그래시브한 구성보다 듣기 편하고 팝적인 멜로디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연주도 연주지만 역시나 전작과 비교해봐도 보컬의 비중이 밴드에 있어서 얼마나 큰지 알수 있다.
개인적... Read More
Frontiers Review (1983)
이준기 84/100Jun 6, 2011 Likes : 1
Separate Ways, Faithfully 라는 아주 유명한 곡이 포함된 앨범으로 분위기는 전작 Escape와
비슷한 연장선상에 놓여있으며 가장 유명한 두 앨범이 아닐까 생각된다.
위에 언급된 두 곡 이외에도 편하게 들어줄수 있는 곡들로 포진된 부드러운 하드락 앨범이지만
아무래도 전작에 비해서는 조금 ... Read More






